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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youtu.be/wacG_UBc3Tk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8.02.09 'https://youtu.be/wac'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나라 일부분인지 대부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법이 지들건줄 아는 스키들이 있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09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2


    속보전(速報戰)_ 전황을 빨리 알리거나 그러한 보도
    속보전(續報戰)_ 앞의 보도를 따라, 이어서 알리거나 그렇게 함
    속보전(速步戰)_ 빨리 걸어서 가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01


    자질에 따라서 위치를 정하고
    능력에 따라서 수고를 택하라






    너머 802


    구름은 소식 없이 오다가
    비는 전갈 없이 내리다가






    너머 803


    물이 그립거든 걸어서 찾아라
    물소리 들리거든 흠뻑 적셔라






    너머 804


    결국 정치란 하나의 그릇
    사람과 나라도 운명 하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9
  • 이런 소문이 사실일까요?|자유 게시판
    宇宙神祕|등급변경▼|조회 138|추천 0|2018.02.08. 19:52http://cafe.daum.net/sisa-1/dqMu/27422
    재벌 재판 한번 걸리면 담당 판사나 변호사에게 대박난다는 소문이 사실일까요?

    은근히 재벌 재판 걸리길 기대하는 판사나 변호사도 많다는 소문도 사실일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2.08
  • 유엔 안보리 "北최휘 제재 면제 승인..한국 방문 허용"(상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277&aid=0004175089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8







  • 미 국무부 "한국 정부의 北방문단·대표팀 제재면제 이해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3&aid=0008435882

    이미 미국은 승인한 걸 제재인사라고 떠들썩 소리내는 찌라시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8
  • 2020년 까지 최저임금 만원 어려울듯
    남한땅 노동조합 대기업 위주로 등따시고
    배불러 최저임금 만원 투쟁동력이 되긴 어려울데고
    비정규직 노조위주로 투쟁을 조직해야 하는데
    조직율이 너무 형편없어 돌파력이 부족할듯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08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1


    건축전(建築戰)_ 병사(兵舍), 건물, 다리 등을 세우거나 쌓아 만들기
    시공전(施工戰)_ 건설과 건축의 시행을 펼쳐가기
    시공전(時空戰)_ 시간과 공간을 다잡아 싸우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97


    정무를 줄인다면
    대중은 움직이리






    너머 798


    정신과 몸 가까이 있지만
    차이 남은 까닭이 깊어라





    너머 799


    위인은 남을 이롭게 하니
    치자는 저를 고되게 하라






    너머 800


    아이들 눈동자 본 적이 있는가
    아이들 웃음을 본 적이 있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8
  • http://v.media.daum.net/v/20180208004431499?f=m&rcmd=rn
    뇌사자의 몸을 전신 마비자의 머리와 연결하는 수술이
    머지 않아 실행될 예고를 하는 기사입니다.

    인간에 정체성은 두뇌에 있다라는 본문 마지막 줄이
    인상적이네요.
    인공지능이 인간에 정체성을 유협하고 있다는데...
    인간이란?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8.02.08
  • 가끔 북의 정치적 대응을 보다보면
    낯 익은 듯 느껴져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그게 우리 선조들의 원래의 대응방식과 흡사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군더더기 없이 그냥 밀고 나가는.....
    반대편 입장에선 너무나 어이없어 멍하게 되는...

    뭔가 다들 깜짝 놀랄 어떤 인사를 보낼까했는데
    혹시 하면서도 절대 아니다 했던 김 여정이?

    그 선택에 입도 다물수 없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 김 여정이 방남한다고..........

    정말 북미간에 뭔가 좋은 일이 될것같은....

    기다려 지네요....

    [속보] 통일부 "北고위급대표단 단원 김여정ㆍ최휘ㆍ리선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2&aid=0000302257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 펜스 美 부통령 “北 만나도…" 평창서 북·미 접촉 가능성 시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277&aid=0004174046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 연합뉴스,YTN 을 비롯한 매개체들이
    북의 참가에 따른 예술단 공연등을 비방하기에
    바빠졌네요.
    북의 올림픽 참가로 심사가 불편해선지
    아니면 그로인해
    자기들이 원치않는 상황이 벌어질까 불안해선지.......

    미국의 펜스가 방문하며서 벌이는
    이번 <웜비어>아버지 대동과 탈북자 면담행동은
    북에 대한 것이 아닌
    현 정부의 북에 대한 접근에 경고를 주고자하는
    행동이라 판단하고 있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 이재용 풀어준 판사 개사료형 집행
    https://m.youtube.com/watch?v=cNDFgZthBnI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2.07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0


    환경전(環境戰)_ 자연적 조건이나 사회적 환경에 맞게
    환경전(還京戰)_ 수도(首都)로 돌아가거나 돌아오기
    건축전(乾縮戰)_ 곡식을 말려 양을 줄어들게 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93


    욕심은 끊어 멀리 버리고
    의욕은 불러 값지게 하라






    너머 794


    할 바를 알면
    살 바가 서리






    너머 795


    앉으면 능선을 보라
    서서는 신발을 보라






    너머 796


    나를 잊었더니
    네가 보이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7
  • https://youtu.be/74Q05jV8PJ8

    정의당 노회찬의원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2.06 'https://youtu.be/74Q'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지지율>이라는 괴물!

    어쩌면 틀릴수도 있는 그 숫자도 대체적으로 인정한다면.....
    지나가다 부딪치는 사람 열에 여섯은
    현 정부 지지자 일것이 분명하고
    카페에 들어와 글을 읽는 사람들도
    비슷한 비율이 된다는 건 상식!

    모든걸 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고픈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어쩝니까, 대체로 현 정권을 지지한다는데.....

    아니다 싶으면
    님들 주장에도 다가갈 사람들을 문빵이라 부르며
    거부하는 님들이 얼마나 헛다리 짚는 일인가를
    진정 모르는지....

    마치 이곳이 점령당한 듯이 말하는 건
    지나친 노파심이라 보이네요.

    님들의 주장에 공감이 적은건
    상대에게 호감을 주며 설득하는 방법외엔 없는것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6
  • 정론직필 카페가
    달덩어리나 달빵 그리고 왜나라당과 도찐개찐인
    민주당에 대하여 지지 하는 카페인가요?
    당연하고 합리적인 비판도 몇몇 달빵들에 의해
    난도질 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카페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카페분란이 민주당경선 때부터 시작되어 몇개월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긴 달님 지지카페완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06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9


    귀국전(歸國戰)_ 외국에서 자기나라로 돌아오기
    철거전(撤去戰)_ 군사시설물이나 건물을 걷어서 치워버리기
    제거전(除去戰)_ 지우거나 없애버림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89


    만족하지 않으면 잡으려하네
    붙잡고도 기어이 취하려드네






    너머 790


    빙산도 녹아서 흐르니
    때론 냉정도 깨지리라






    너머 791


    분란은 관계에서 비롯되고
    재앙은 과욕에서 촉발하고






    너머 792


    허심이란 늘 고요하여
    또한 허심은 청아하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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