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나라 일부분인지 대부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법이 지들건줄 아는 스키들이 있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09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2
속보전(速報戰)_ 전황을 빨리 알리거나 그러한 보도
속보전(續報戰)_ 앞의 보도를 따라, 이어서 알리거나 그렇게 함
속보전(速步戰)_ 빨리 걸어서 가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01
자질에 따라서 위치를 정하고
능력에 따라서 수고를 택하라
너머 802
구름은 소식 없이 오다가
비는 전갈 없이 내리다가
너머 803
물이 그립거든 걸어서 찾아라
물소리 들리거든 흠뻑 적셔라
너머 804
결국 정치란 하나의 그릇
사람과 나라도 운명 하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9
-
이런 소문이 사실일까요?|자유 게시판
宇宙神祕|등급변경▼|조회 138|추천 0|2018.02.08. 19:52http://cafe.daum.net/sisa-1/dqMu/27422
재벌 재판 한번 걸리면 담당 판사나 변호사에게 대박난다는 소문이 사실일까요?
은근히 재벌 재판 걸리길 기대하는 판사나 변호사도 많다는 소문도 사실일까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2.08
-
-
-
2020년 까지 최저임금 만원 어려울듯
남한땅 노동조합 대기업 위주로 등따시고
배불러 최저임금 만원 투쟁동력이 되긴 어려울데고
비정규직 노조위주로 투쟁을 조직해야 하는데
조직율이 너무 형편없어 돌파력이 부족할듯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08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1
건축전(建築戰)_ 병사(兵舍), 건물, 다리 등을 세우거나 쌓아 만들기
시공전(施工戰)_ 건설과 건축의 시행을 펼쳐가기
시공전(時空戰)_ 시간과 공간을 다잡아 싸우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97
정무를 줄인다면
대중은 움직이리
너머 798
정신과 몸 가까이 있지만
차이 남은 까닭이 깊어라
너머 799
위인은 남을 이롭게 하니
치자는 저를 고되게 하라
너머 800
아이들 눈동자 본 적이 있는가
아이들 웃음을 본 적이 있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8
-
-
가끔 북의 정치적 대응을 보다보면
낯 익은 듯 느껴져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그게 우리 선조들의 원래의 대응방식과 흡사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군더더기 없이 그냥 밀고 나가는.....
반대편 입장에선 너무나 어이없어 멍하게 되는...
뭔가 다들 깜짝 놀랄 어떤 인사를 보낼까했는데
혹시 하면서도 절대 아니다 했던 김 여정이?
그 선택에 입도 다물수 없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
-
-
연합뉴스,YTN 을 비롯한 매개체들이
북의 참가에 따른 예술단 공연등을 비방하기에
바빠졌네요.
북의 올림픽 참가로 심사가 불편해선지
아니면 그로인해
자기들이 원치않는 상황이 벌어질까 불안해선지.......
미국의 펜스가 방문하며서 벌이는
이번 <웜비어>아버지 대동과 탈북자 면담행동은
북에 대한 것이 아닌
현 정부의 북에 대한 접근에 경고를 주고자하는
행동이라 판단하고 있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0
환경전(環境戰)_ 자연적 조건이나 사회적 환경에 맞게
환경전(還京戰)_ 수도(首都)로 돌아가거나 돌아오기
건축전(乾縮戰)_ 곡식을 말려 양을 줄어들게 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93
욕심은 끊어 멀리 버리고
의욕은 불러 값지게 하라
너머 794
할 바를 알면
살 바가 서리
너머 795
앉으면 능선을 보라
서서는 신발을 보라
너머 796
나를 잊었더니
네가 보이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7
-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지지율>이라는 괴물!
어쩌면 틀릴수도 있는 그 숫자도 대체적으로 인정한다면.....
지나가다 부딪치는 사람 열에 여섯은
현 정부 지지자 일것이 분명하고
카페에 들어와 글을 읽는 사람들도
비슷한 비율이 된다는 건 상식!
모든걸 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고픈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어쩝니까, 대체로 현 정권을 지지한다는데.....
아니다 싶으면
님들 주장에도 다가갈 사람들을 문빵이라 부르며
거부하는 님들이 얼마나 헛다리 짚는 일인가를
진정 모르는지....
마치 이곳이 점령당한 듯이 말하는 건
지나친 노파심이라 보이네요.
님들의 주장에 공감이 적은건
상대에게 호감을 주며 설득하는 방법외엔 없는것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6
-
정론직필 카페가
달덩어리나 달빵 그리고 왜나라당과 도찐개찐인
민주당에 대하여 지지 하는 카페인가요?
당연하고 합리적인 비판도 몇몇 달빵들에 의해
난도질 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카페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카페분란이 민주당경선 때부터 시작되어 몇개월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긴 달님 지지카페완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06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9
귀국전(歸國戰)_ 외국에서 자기나라로 돌아오기
철거전(撤去戰)_ 군사시설물이나 건물을 걷어서 치워버리기
제거전(除去戰)_ 지우거나 없애버림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89
만족하지 않으면 잡으려하네
붙잡고도 기어이 취하려드네
너머 790
빙산도 녹아서 흐르니
때론 냉정도 깨지리라
너머 791
분란은 관계에서 비롯되고
재앙은 과욕에서 촉발하고
너머 792
허심이란 늘 고요하여
또한 허심은 청아하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