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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일 팀관련 RT댓글
    They are forgetting that the yanks will never allow a unified Korea = false hope .
    > somone gotta make the first step
    코리안들은 양키가 통일을 불허할거라는 사실을 점점 잊고있다, 헛된 꿈
    >누군가는 처음 시도해야 하지 않겠수
    A unified Korea will create a new world superpower !!! Of course other superpower countries don’t want that
    통일코리아는 새로운 슈퍼파워가 될거야! 물론 다른 수퍼파워가 원치 않겠지만서도..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05
  • 누구 하나 깜빵에서 고생하겠군.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8.02.05
  • 댓글로 인해 발생하는
    개인적인 내용을 게시글로 작성한 것을 해우소로 보낼까합니다.
    회원들은 알고 싶어하지 않고, 싫어할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8.02.05
  • 여러가지로 공부하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자주기치높이 작성시간 18.02.05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8


    증거전(證據戰)_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찾아 나서기
    증빙전(證憑戰)_ 신빙성 있는 증거를 훈련과 전투에 삼기
    출국전(出國戰)_ 국경 밖으로 나가서 치루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85


    많고 적음은 화의 불씨
    놓고 채움은 인의 경지






    너머 786


    결국은 자신이 문제다
    언제든 자아를 꺾어라






    너머 787


    흡족한 마음은 부를 부르고
    넉넉한 성정은 평안을 맞네







    너머 788


    손가락질 받는 자들
    그들 거개 탐관오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5
  • 대박이 터졌군요.
    운전자론에 힘이 실리고 있는데
    미꾹의 눈가리고 아웅 전술이(말폭탄)
    심해지겠군요.

    일반 국민의 인식이 깨어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곳에서나마 옳바른 평론이
    있어야 ~

    北 '국가수반' 김영남 온다..문대통령 만나고 북미 접촉 가능성(종합)

    http://v.media.daum.net/v/20180205001518210?f=m&rcmd=rn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2.05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7


    수사전(垂死戰)_ 죽음이 드리운 전투
    수사전(壽死戰)_ 장졸들이 건강하고 무사히 늙어서 죽도록
    수사전(瘦死戰)_ 장졸들이 여위어 죽어가는 전란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81


    색깔은 본래 손짓한다
    유혹의 눈짓 아찔하다






    너머 782


    곳간이 차면 열어서 풀어라
    비어진 다른 곳간 쌓이리니






    너머 783


    무언가 거들고 협동하면
    그쯤 만족하고 충만하고






    너머 784


    없어서 찾게 되고
    넘쳐서 잃게 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4
  • https://youtu.be/_8S_Q-U9r_w

    "가상화폐가 망할수 밖에 없는 이유... 역사상 가장 우아한 사기판" 유시민작가 김어준총수 대담.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2.03 'https://youtu.be/_8S'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a "Unified Korea" with a Hundred Nuke ICBM that can reach America(USA) is "AWESOME"!:)
    ,South Korea will be free from economic and political control of the US-Government.
    ,there will be "Peace on Earth" in the Asia part of this world!:D
    남북 단일팀所懷 해외 댓글에 이런게 많네요.. 우리가 가야할 방향..쌀국 통제에서 벗어나라고 하네요.백개이상 핵탄두ICBM 갖고있는 통일Korea가 지구의 평화를 갖다준답니다.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03
  • <무기상>을 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

    이게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
    군사지식과 제대로 아는 바 없는 분야지만 몸으로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
    그러나, 그걸 교과서로 놓고 모든 문제를 보는 건 가도 너무 멀리 갔다는 것.
    북미간에 모든 이야기는 끝났다?
    아직도 계속이다.
    중,러도 북의 실력을 다 알고 있어 협력하는 거다?
    그런데도 아직 멀쩡히 미국편을 들고있던 중국은 알고도 그런거다?
    아니다.
    결국 시간이 알려줄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혼자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오해하실수도 있겠네요; 이해를.....바랍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3
  •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10회 _ 옵알단 체포작전+가카 형량 계산

    https://youtu.be/O4aMDzQrsYQ?t=77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03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문득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현재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라고 말할 만한 나라라면

    어떤 나라까지 해당될까하는--.

    이 정도 나라라면? 하는 기준으로 알려주시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3
  • "생각 이상" 호의 쏟아내는 북한…이례적 친절의 이유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49580&iid=49558559&oid=055&aid=0000609430&ptype=052

    아직도 여전한 뉴스 제목!

    웃으면 무슨 음모가 있을 것이고
    웃지 않으면 적대감이 강해서....

    미리 정해놓은 대로 읊는 찌라시들만 보고있는 이들은 그저 그런가 보다고 속을수 밖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3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6


    수사전(搜射戰)_ 적의 잠복을 알아내기 위해 사격을 가함
    수사전(壽詞戰)_ 장수를 바라는 시나 문장을 지음
    수사전(秀士戰)_ 학문과 덕행이 뛰어난 전투원들로 구성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777


    자기 일에 빠지면 시간을 잊으니
    결실의 크고 작음 개의치 않아라






    너머 778


    거목 밑에 이끼가 자리지 않아서
    넓은 품 저만치서 가지를 내미네






    너머 779


    거침없이 벗어버려 내려놓고
    깃털처럼 유유히도 떠다녀라






    너머 780


    축적된 경험을 분별하여
    시대의 복판을 관통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3
  • [전시작전통제권] 대담 -노무현대통령에게 듣는다.

    1.전시작통권 회수논란에 대하여[북의 핵시험 및 미국의 북한선제공격]

    2.전시작전통제권 문제.[자주적 선택인가 압박에 의한 선택인가]

    3.주한미군의 전쟁 억제 효과는?

    4.반대하는 쪽은 참여정부를 반미친북, 좌파정부라고 보기때문에,
    한미동맹이 더 흔들리는 상황에서 작전통제권을 가져오는 것은 안보가 불안하다?

    5. 조건부 환수론에 대한 입장은?

    6. 지상군과 공군 분리?

    https://youtu.be/soqLeRFUtok?t=439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03 '[전시작전통제권] 대'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위쪽 윗분'이라는 말로 보수논객 종편 유톱채널들 빡쳐서 선동하네요.. 정부에서 평창자원봉사자및 진행요원에게 지침을 보냈는데 문재인대통령은 '윗분'. 김정은 위원장에게는 '위쪽 윗분','지도자','위원장'으로 존칭하라고 했다네요..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02
  • 뉘 심뽀인고.

    '놈'점뽑아'늠' 맹글어.

    늠들...떡은.
    내 떡보다 맛나보여...
    샘 부리고 싶꿍.

    늠들...떵은.
    내것보다 흐미 드러워...
    입코막고 요란 떨지요.

    요게요게...
    내내 심뽀라.



    울엄니랑...
    날이면날마다...티격태격.
    팔십하고도..하나둘셋.
    새끼고늠은...웬수.

    어느덧.

    내나이 반은...
    엄니께 거역하지 않는...
    풋풋한 아들.

    내나이 남은 반...
    엄니에겐 무섭고 험악하고...
    불같은 아들로.

    애미와 자는...
    늘상 아끼는 마음은...
    애듯한데 말이죠.

    아직.
    언제 정신차려...
    그 그림을 그리려나.

    https://youtu.be/JpHeIHxpQdE?t=9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02 '뉘 심뽀인고.'놈'점'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한동네 /

    http://cafe.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1MsBh&mgrpid=&fldid=dqMu&dataid=27248&icontype=

    위 댓글에서 어떠한 주제의 말씀인지 링크좀 걸어주세요.
    출장중에 모두다 볼수 없어서 미쳐 확인하지 못한듯하니요

    첨부파일 참고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2.02 '한동네 /http://cafe.'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5


    수사전(手寫戰)_ 손으로 직접 베껴 쓰기/ 편지나 글을 직접 쓰기
    수사전(水瀉戰)_ 병력들의 설사증상이 거듭되는 전투
    수사전(愁思戰)_ 근심스럽게 치루는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773


    곧고 굽음은 각각의 성질이라
    이쯤 저쯤서 상응이 대두되네






    너머 774


    영물들의 빛은 밝고 밝더라
    어리석은 영은 차츰 얼더라






    너머 775


    코끼리는 자신의 이빨을 모르지만
    사람들 호기심이 위험을 재촉하네






    너머 776


    재주가 많으면 한 곳으로 다지고
    능력이 넘치면 한 곳에서 퍼져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2
  • 요즘 선수단들 오고가는데 화재성이 전에 비해 못하네요.. 현송월 또 오겠죠.
    또 한번 뒤집어 질려나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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