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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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님께 건의드립니다. 자유게시판에 '치우'라는자가 퍼다올린 27168번 게시글 '█터졌다!...똥줄 타는 미국과 그넘 사진' 글에 대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이건 누가봐도 더러운 일베게시판에 올라갈 악의성 음해의 내용이지.. 정론직필을 지향하는 이곳의 취지와는 완전 역행하는 쓰레기이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경고나 조치가 필요합니다!
작성자
푸르미
작성시간
18.01.30
자기 주장의 합리화를 위한 글 장난이 또 벌어지네요. 진정 자기들은 현 정권이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그것이 현재 왜 필요한지를 말하는 법은 없이 자기들이 바라는 것이 현실성이 있고 없고도 말 못하면서 > 왜 상식적인 판단과 의견은 못 들은 체하며 한 번씩 싸움거는 글들이나 올리며 같은 주장만 되풀이 하는지 참 이해할 수 없네요. 적폐청산도 별거 아니라는 식에, 뭘 어떻게 하자는 내용이 없으니 이해하려 해도 주장하는 의견이 없으니 이해 불가능이군요. 뜬 구름 잡는 말로, 그저 반대.반대 한다네요.... 지지 안해도 좋고 반대해도 좋은데 그 이유나 분명히 밝혀줄 누구 없나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9
NOON 오면 벌벌떨고 MOON 뜨면 발발싸는 루너틱똥꾸멍핥이 SHITDOGER 부디부디단고기로얼리극락휴먼환생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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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1 군사전(軍使戰)_ 전쟁 중에 교섭임무를 띠고 적국에 가서 임무를 수행 군사전(軍士戰)_ 일반적으로 군대를 이름, 또는 부 사관들을 이름 군사전(軍事戰)_ 군대, 병력, 전쟁에 따르는 일과 업무 ------------------------------------------------------------------- <대하 연작시> 너머 757 도장을 새기고 무인을 찍어도 약속은 깨지고 묵흔은 젖더라 너머 758 대패를 밀고 끌을 두드려도 먹줄은 마르고 톱밥만 나네 너머 759 연호가 잦으면 정치가 썩은 것 정권이 끝나도 정객은 먹는 것 너머 760 풍뎅이를 언제 봤더라 말똥구리 그때 봤던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9
문재인정권더러 칼춤을 추어라? 전쟁 위기를 부추기라는 말이네..
작성자
Cuddle me
작성시간
18.01.29
한국의 슬픔... 원화 환율은 한국의 경제력과 상관이 없다. 트럼프가 한국의 중앙은행환율방어 하는지 두고 보겠다는 발언 ~ 이처럼 한국은 외환시장에서 제3국의 개입으로 무참하게 짖밟히는 구조다. 환율은 중앙은행, 증권사, 기타, 이외 국민의 높은 참여가 있어야 하고, 세계기축통화의 지위가 있어야 세계외환시장에 의해서 방어가 가능한데 금융시장의 구조적 모순으로 풍전등화의 한국금융의 모습을 보자니 안타깝다. 일본은 제조업 국가에서 금융중심의 국가로 이미 10여년전부터 발전해 왔으니 금융분야의 비중은 GDP의 상당한 수준에 있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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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사격! 그게 1972년이라고...... 그때는 지금보다 더 반북이 심하던 때여서 그랬다. ,북의 이호준이 사격에서 금메달을 땄는데 처음엔 등위에서 빠졌던 걸 북의 항의로 재검사 한 결과 6위라고 했던 이호준이 599점의 세계기록으로 우승이 확인됐다.....며 덧붙여 이런 주석이 붙었다. <북은 전쟁광이라 사격에서 이런 좋은 실력을 보이게 됐다>는 내용의 기억! 웃기는 건 그 다음엔가 남쪽 사격선수가 세계대회에서 1등을 했고 그 기사의 내용중에 <우리가 사격에서 이런 월등한 실력을 낼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노력한 선수와 월등히 발전한 국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0 군사전(軍司戰)_ 군사령관이 지휘 통솔하는 야전군 중심으로 군사전(軍師戰)_ 군사 작전가 및 전략가들의 싸움 군사전(軍史戰)_ 한 나라의 군대나 해당부대들의 역사를 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753 담력이 그러니까 사위어져 심경이 그러니까 어질어질 너머 754 책상을 바꾸고 허리를 펴니 곧장 떠오르고 중추가 서네 너머 755 역성이라 역성혁명 대단한 혁명인데 어째서 성씨마다 주춤주춤 주저하나 너머 756 게걸스레 먹다보니 군국 누구라도 멀어지니 제국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9 조달전(調達戰)_ 자금, 무기, 물자 등을 마련하여 대어 줌 조달전(早達戰)_ 젊은 나이로 지휘관에 오름 조달전(調達戰)_ 조화롭게 서로 통하게 함 -------------------------------------------------------- <대하 연작시> 너머 749 섬섬한 손가락 어디 가고 매서운 손마디 날을 셀까 너머 750 올해도 듣자하네, 풍년가 올해도 부르라네, 격양가 너머 751 깍지 낀 손가락 풀지를 못하네 붓 잡아 아린 어깨가 굳어지네 너머 752 무릎과 궁둥이 이리도 지척인데 주물러 문데도 걸음은 휘청대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7
황장수 조갑제 변희재등 수구들의 유투브채널..이 따까리들은 밀양화재사건에 대해 놀랍도록 입을 뻥긋하지않습니다.. 놀라울 정도..희한한 현상.. 그래서 조심스럽게 윈인시작점을 외부로 돌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1.27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무기성
작성시간
18.01.26
어느 신문에 평양올림픽이면 또 어떤가? 하고 나왔네... 그렇구나.그 글보고나니 마음이 펴지네... 그래 평양올림픽.평양올림픽 하고 얼마든지 떠들어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1.26
이명박하고 엮기면 지진나고 사람 죽어나가고..뭐이건 이상득 소환은 중요기사임에도 실종됬습니다.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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