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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1
구상전(球狀戰)_ 공처럼 둥글게 전투대형을 짬
구상전(臼狀戰)_ 절구통 모양으로 전투대형을 짬
구상전(鉤狀戰)_ 구부러진 새 발가락모양의 갈고리 전투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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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13
나에겐 의뢰할 신이 없네
누라도 통렬한 영 있는데
너머 714
북받치는 기도가 보인다
분개함 너머가 맹렬하다
너머 715
고적이 한껏 비틀린다
나사못 다시 조여보자
너머 716
나의 분기를 누르라
냉큼 터진다 화풀이
너머 717
노여움 저편에 강물이 차다
안온함 이편에 서리가 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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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돕던 아래사람이 감옥에 있는동안 생활고에 시달려
그 부인이 자살했고, 그 장례식은 모른체 찾지도 않았다는 MB.
나라도 열 받아 뒤집어 엎겠다.
반성에서 나온 자백이 아닌 섭섭함에 따른 자백이라 기막힌 부분도 있지만
그마저 하늘의 심판이라 보는게 옳지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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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에게 지옥문이 열리길 빌고 빕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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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0
구상전(構想戰)_ 작전이나 병영작품의 구성방도에 대한 얼개를 짬
구상전(具象戰)_ 전투나 작품을 사실적이고 실제적으로 구현함
구상전(求償戰)_ 무기, 장비, 물품 구매에 대한 손해청구 및 이의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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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09
헛되이 시간을 탕진치 말자
헛것에 사로잡힌 공연한 생
너머 710
정오 너머 쏠리는 태양
구름 가려 붉히는 계절
너머 711
겸연쩍은 노상 위 숟가락
이 마주하는 연명의 대열
너머 712
마침 뿌리가 들썩이면
궁색의 움이 자라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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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있던 사람들이 하나,둘 구속되어 숨겨왔던 과거를 들쳐내니
궁리끝에 나와서 <다른 이는 놓아두고 나를 잡아 들여라!>.
언듯 지도자연하지만 불안까지 감추지는 못하는 구나,
들쳐지는 증거들을 덮고 싶지만 이제는 마지막 고개 눈에 보이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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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행님께...
우선...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무대뽀라...연락도 없이 무작정.
잠실새내역 호수노래방에...찾아 갔습니다.(길치라 헤맴)
지하노래방에 내려갔는데...아무도 없구요.
늦은 건가요.(5시30분 도착.)
1층 "풍경원"음식점에 들어가...물어도 보고.(모른다고 함)
여튼...
집에 왔습니다.(안산)
제가...
아직...정신을 못차렸네요.
수첩에 연락처가 있을텐데...당일날 막상 찾아보니 없습니다. ㅠㅜ
어디다 두었는지...모르겠습니다.(죄송요)
그래도...
걍...갔는데,,,허탕을 쳤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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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이 급해지긴 많이 급해졌나 봅니다.
긴급 기자회견 한다네요.
들으나 마나 겠지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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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쥐새끼 기자회견 역시나 개소리였고 들을 것도 없는 내용. 서있는 자세나 관상등을 봤을때 하는 말투를 보니 아주 암울한 상이네요. 국민과 나라에 복이 될듯 싶네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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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일본에서울린핵미사일사이렌누가그랬을까나
조선의철없는아해의해킹이란말이남조선당직자에게서나오지아이하니이상하지비이거슨마치봄은아직오지아니하였으나봄바람이살랑이는것과같다할수이찌비주둥아리대포를쏴대는놈들을말없이말려죽이는이싸움이마치바끄년의생시끼대신이니의엉뎅이를자랑스럽께탐하는자들에마써싸우는성숙한휀님들의싸운드옵싸일런스같아서들리지않는뇌성벽력을shitdoger는R지못하니끼리가을뻐꾸기설쳐대는겨울이지만춘부래사춘의삘충만하여노래나드짜요그자본주의녕혼넝마기리빠시에명보글비러드림니다
https://youtu.be/_RtHUoZ7aoE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17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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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9
배치전(配置戰)_ 병력이나 장비를 일정한 장소에 나누어 둠
배치전(背馳戰)_ 서로 반대되고 상충되어 어긋나거나 어그러지게
배치전(排置戰)_ 일정한 거리, 장소, 간격, 위치, 차례에 따라 벌여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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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05
박덕과 박복은 어쩜
바삐 부딪쳐야 복됨
너머 706
상쾌한 바람 시원스레 가르며
쾌청한 거리 가로질러 아침을
너머 707
근심은 번민으로 꺼지기까지 울상
번민은 햇볕에 태워지기까지 울상
너머 708
계단에 올라서는 싱거운 걸음
난간을 거스르는 버거운 사색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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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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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쟂빛 입니다.그래도 하루가 시작하고 있어요 즐거운 출석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보병궁
작성시간
18.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