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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1


    구상전(球狀戰)_ 공처럼 둥글게 전투대형을 짬
    구상전(臼狀戰)_ 절구통 모양으로 전투대형을 짬
    구상전(鉤狀戰)_ 구부러진 새 발가락모양의 갈고리 전투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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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713


    나에겐 의뢰할 신이 없네
    누라도 통렬한 영 있는데





    너머 714


    북받치는 기도가 보인다
    분개함 너머가 맹렬하다





    너머 715


    고적이 한껏 비틀린다
    나사못 다시 조여보자





    너머 716


    나의 분기를 누르라
    냉큼 터진다 화풀이





    너머 717


    노여움 저편에 강물이 차다
    안온함 이편에 서리가 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9
  • 北,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 비난…"해상봉쇄는 전쟁행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2991
    우리는 오늘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한반도)와 그 주변에 핵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면서 심상치 않은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일거일동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주시하고 있으며 항시적인 격동상태를 견지하고 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9
  • 풀영상|긴급토론] 가상통화,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진행: 손석희 앵커
    출연 : 유시민 작가, 정재승 교수, 한호현 교수, 김진화 대표

    유튜브에 아직 영상이 올라오지 않은 듯...요.

    영상은 아래주소에 가시면 볼 수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830/NB11577830.html?cloc=jtbc|news|index_showcase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18
  • "北 국제사회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 열어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1898
    구경만 하면서 기다리는 나는
    그래,누가 잘했다해도 박수 쳐 줄테니 잘 좁 해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 자기를 돕던 아래사람이 감옥에 있는동안 생활고에 시달려
    그 부인이 자살했고, 그 장례식은 모른체 찾지도 않았다는 MB.
    나라도 열 받아 뒤집어 엎겠다.
    반성에서 나온 자백이 아닌 섭섭함에 따른 자백이라 기막힌 부분도 있지만
    그마저 하늘의 심판이라 보는게 옳지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 "北,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평양∼원산 왕복 8유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820885
    앞서 우리 게시판에 북에서 놀이터,해수욕장,공원에서도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다더니 이런 기사가.....
    1 유로는 약 1300 원이라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 쥐새끼에게 지옥문이 열리길 빌고 빕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0


    구상전(構想戰)_ 작전이나 병영작품의 구성방도에 대한 얼개를 짬
    구상전(具象戰)_ 전투나 작품을 사실적이고 실제적으로 구현함
    구상전(求償戰)_ 무기, 장비, 물품 구매에 대한 손해청구 및 이의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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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709


    헛되이 시간을 탕진치 말자
    헛것에 사로잡힌 공연한 생





    너머 710


    정오 너머 쏠리는 태양
    구름 가려 붉히는 계절






    너머 711


    겸연쩍은 노상 위 숟가락
    이 마주하는 연명의 대열






    너머 712


    마침 뿌리가 들썩이면
    궁색의 움이 자라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8
  • 아래있던 사람들이 하나,둘 구속되어 숨겨왔던 과거를 들쳐내니
    궁리끝에 나와서 <다른 이는 놓아두고 나를 잡아 들여라!>.
    언듯 지도자연하지만 불안까지 감추지는 못하는 구나,
    들쳐지는 증거들을 덮고 싶지만 이제는 마지막 고개 눈에 보이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 틸러슨 “지금은 北과 대화할 때… 거부땐 군사옵션” 경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22&aid=0003243054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7
  • 토시행님께...

    우선...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무대뽀라...연락도 없이 무작정.
    잠실새내역 호수노래방에...찾아 갔습니다.(길치라 헤맴)
    지하노래방에 내려갔는데...아무도 없구요.
    늦은 건가요.(5시30분 도착.)
    1층 "풍경원"음식점에 들어가...물어도 보고.(모른다고 함)

    여튼...
    집에 왔습니다.(안산)

    제가...
    아직...정신을 못차렸네요.

    수첩에 연락처가 있을텐데...당일날 막상 찾아보니 없습니다. ㅠㅜ
    어디다 두었는지...모르겠습니다.(죄송요)

    그래도...
    걍...갔는데,,,허탕을 쳤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17
  • [풀영상] 이명박 전 대통령 입장 발표 "검찰 수사 정치보복…책임 나에게 물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g8DoAjvqLqU

    정치보복 프레임 걸고 나오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17 '[풀영상] 이명박 전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이명박 전 대통이 급해지긴 많이 급해졌나 봅니다.
    긴급 기자회견 한다네요.
    들으나 마나 겠지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7
  • 방금 쥐새끼 기자회견 역시나 개소리였고 들을 것도 없는 내용. 서있는 자세나 관상등을 봤을때 하는 말투를 보니 아주 암울한 상이네요. 국민과 나라에 복이 될듯 싶네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1.17
  • 미국과일본에서울린핵미사일사이렌누가그랬을까나
    조선의철없는아해의해킹이란말이남조선당직자에게서나오지아이하니이상하지비이거슨마치봄은아직오지아니하였으나봄바람이살랑이는것과같다할수이찌비주둥아리대포를쏴대는놈들을말없이말려죽이는이싸움이마치바끄년의생시끼대신이니의엉뎅이를자랑스럽께탐하는자들에마써싸우는성숙한휀님들의싸운드옵싸일런스같아서들리지않는뇌성벽력을shitdoger는R지못하니끼리가을뻐꾸기설쳐대는겨울이지만춘부래사춘의삘충만하여노래나드짜요그자본주의녕혼넝마기리빠시에명보글비러드림니다
    https://youtu.be/_RtHUoZ7aoE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17 '미국과일본에서울린핵'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北 대화 테이블 나왔지만…美, 한반도서 전력 증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18&aid=0004013236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7
  • 유엔 사무총장 "北과 핵전쟁 피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277&aid=0004159519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9


    배치전(配置戰)_ 병력이나 장비를 일정한 장소에 나누어 둠
    배치전(背馳戰)_ 서로 반대되고 상충되어 어긋나거나 어그러지게
    배치전(排置戰)_ 일정한 거리, 장소, 간격, 위치, 차례에 따라 벌여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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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705


    박덕과 박복은 어쩜
    바삐 부딪쳐야 복됨





    너머 706


    상쾌한 바람 시원스레 가르며
    쾌청한 거리 가로질러 아침을






    너머 707


    근심은 번민으로 꺼지기까지 울상
    번민은 햇볕에 태워지기까지 울상






    너머 708


    계단에 올라서는 싱거운 걸음
    난간을 거스르는 버거운 사색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7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하늘이 쟂빛 입니다.그래도 하루가 시작하고 있어요 즐거운 출석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보병궁 작성시간 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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