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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권의 유명 개그맨 홍발정님께서 내 밷으셨다는 개그-.
    '종편들이 시시콜콜 자한당만 까대는데 우리가 집권하면 종편의 절반은 없애야 한다'고.
    장악했던 sbs를 현 정권에 빼앗겻다더니 이젠 한걸음 더 나가신 발언!
    위대하신 홍발정님의 말씀만으로도 방송을 제대로 장악했었음을 알려주는데
    그것도 못 알아듣는 성조기든 물건들은 머리가 장식품인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8



  • <시>


    마늘 앞에서




    저 마늘이 우리다

    너의 삶이고

    나의 생이다

    마늘쪽 그 알에

    어미의 눈물 있고 통증 있다

    마늘쪽 그 속에

    아비의 설움 있고 탄식 있다

    아련히 거슬러 가

    환웅과 웅녀의 맵디매운 설화 있다

    마늘 한 접 지으려

    어미와 아비는 새벽을 걸었으며

    마늘 한 접 내려고

    아비와 어미는 장바닥서 노을을 맞았다

    이렇듯 마늘 한 쪽

    퇴근길 삼겹살 옆에서

    그렁그렁 뽀얗게 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8
  • 허경영 국회의원 소탕작전 대공개
    https://m.youtube.com/watch?v=w84N-76PVb0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08
  • 북을 맞아 회담하는 정권에 미와 남의 소위 전문가들이
    <북과의 대화는 평창올림픽에 한정해야 한다>며 합창!
    잘 키운 전문가(?)들이 알아서 박자 맞춰 노래하니 웃어야 하나,울어야 하나.....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8
  • 비가오네요. 안전운전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8.01.08
  • http://v.media.daum.net/v/20180108074821857

    韓 향하던 이란 유조선 동중국해 침몰..32명 실종(종합)

    단순한 유조선 침몰로 보이지 않습니다만 어떠신지요?

    아무리 유조선이라지만 배끼리 부딪혔는데 저리 불바다가 될 수도 있는지? 하필 이란 소유라는 것도 걸리고, 시국도 그러한데.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8.01.08



  • <시>


    all1004



    a_ 올 한 해 소망도, 대개 부자다

    l_ 로열층에 특별한 자 되고 싶고

    l_ 노후라 안락한 여생 원이 없게

    1_ 100살 시대, 무병에다 장수로!

    0_ 0+1이, 수량의 출발로 되거니!

    0_ 0+1에, 나부터 혁신이 되어라!

    4_ 4면을 뚫고, 선봉대가 되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8
  • 한나라 선비. 학식이 깊어진 노식은 조정의 부름을 받고 제자 공손찬 유비 등을 오라하여 세상의 흐름에 대해서 말해주고 당부한 말이 있다.
    "진정한 난세가 되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문장이나 학식 사사로운 수신이 아니라 그것들을 활용하고 실천하는 힘이다. 이미 천하는 백명의 벼슬아치 보다 한 사람의 옳은 선비가 더 많은 백성을 보살필 수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그 뜻을 알겠느냐?"

    - 삼국지 나관중 지음 이문열 평역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1.08
  • 1.자본주의는 생산의 자유가 있습니다.
    공장을 세워 얼마든지 능력만 있다면 생산해도 아무 문제가 없지요.
    물론 법에 금지된 물품은 빼 놓고 말입니다.
    그건 광고를 통해 선전되고 판매됩니다.
    생산된 물품의 얼마가 소비될까요?
    그게 생활필수품인지 아닌지,소비자의 요구에 적합한지 여부와
    광고를 잘 했는지,가격은 적당한지로 결정될겁니다.
    하여간 생산된 물품은 소비될텐데,그러고도 남은 물품은 어찌 되나요?
    돌고 돌아 몽땅 쓰레기로 되는데 누가 그걸 감당하고 책임질까요.
    허구많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품생산을 조절할수 없는 제도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자는 건 헛된 희망 아닌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8
  • 그땐 평양서 효리·젝키 공연, 평창엔 북한 걸그룹 오나요

    http://v.media.daum.net/v/20180105110313088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8.01.08
  • 2050년까지 인류에게 일어나게 될 팩트 총정리.
    https://m.youtube.com/watch?v=bqCj48LehYo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0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9


    화장전(火葬戰)_ 시체를 불살라 장례를 지냄
    화장전(化粧戰)_ 위장크림을 바름
    열대전(熱帶戰)_ 연평균 20도 정도의 지대에서 벌이는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660


    와인이 유심한 여가를 보장치 않으며
    커피가 미려한 취미를 보증치 못하며





    너머 661


    정신이 상하면 판단이 미숙하고
    만사의 혼선은 원칙의 개량이며






    너머 662


    크고 작은 적선은 감동을 다지지만
    크고 작은 과업을 보류하는 지름길





    너머 663


    사후를 염려하여 걱정치는 말되
    다만 공과와 행적일랑 유념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7
  • 날씨가 다시 추워진대요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초록나뭇잎 작성시간 18.01.07
  • 잼있게?... 보셨으면 합니다.
    정치인보다는 언론인 및 학자로...제 생각.

    유시민의 2005년 서울대 강연 中
    https://youtu.be/0LQZXfy09L4?t=2630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06 '잼있게?... 보셨으면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2749년의 미래에서 2년동안 살았다고 주장하는 남자의 증언|자유 게시판
    홍익인간재세이화|등급변경▼|조회 22|추천 0|2018.01.06. 10:15
    http://cafe.daum.net/sisa-1/dqMu/26593

    https://m.youtube.com/watch?t=9s&v=PV2je4N1fvs

    https://youtu.be/PV2je4N1fvs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1.06 '2749년의 미래에서 2'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8


    신호전(信號戰)_ 부호, 표지, 소리, 몸짓 등으로 정보전달
    열대전(列代戰)_ 거듭된 여러 대의 싸움/ 대대전(代代戰)과 같음
    추천전(追薦戰)_ 적합한 요원들을 책임지고 소개함


    ----------------------------------------------------------



    <대하 연작시>


    너머 656


    뜻도 다 한 시대의 산물이니
    붓도 다 한 시대를 물들이고






    너머 657


    잘못된 절약은 사치와 같으나
    어긋난 사치는 검소와 멂이여






    너머 658


    염소 뿔이 울타리에 걸렸다면
    진퇴양난 이를 두고 말하는바






    너머 659


    어디나 다 세상의 중심이니
    거기서 다 복됨을 추구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6
  • 38노스 "北, 신형 로켓 엔진 시험 준비할 수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421&aid=0003134275
    위성발사 준비가 아닌 로켓 엔진 시험 준비같다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7


    임상전(臨床戰)_ 환자들을 병상에서 직접 대하여 증상을 치료함
    임상전(林相戰)_ 서로 우거진 숲의 형상에 따라 전투에 활용
    수술전(手術戰)_ 군무(軍務)와 병영생활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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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52


    먹물이 퍼지듯 젖어들듯
    스미는 물레방아 저녁놀





    너머 653


    차차 구름떼 밀더니
    차츰 가로등 밝더니





    너머 654


    정도가 있냐 없냐는 무슨 뜻
    도리가 있냐 없냐와 같은 뜻





    너머 655


    권세가는 세월을 부리려하고
    의뢰인은 굴레에 빠지려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5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1107

    오늘 1월 6일은 청원 마지막날입니다.
    우리는 모두 벌레가 먹고죽는 GMO를 기름으로, 라면으로, 된장으로, 콩나물로, 두부로, 간장으로, 밀가루식품으로...
    매일 삼시세끼 먹고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지키기위한 것이지 남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소리없는 사람은 누구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한달동안 만명도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단지 몇초만 할애하셔서 나 자신과 우리 서로를 위해 작은 소리나마 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탄저균과 GMO유전자는 동종 작성시간 18.01.05
  • 제16대 대통령 민주당후보 국민경선 출마연설 중에...

    //...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

    https://youtu.be/wPX4tg4PCME?t=386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05 '제16대 대통령 민주당'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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