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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관계에 일희일비 안하려고 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Couf-k3tdMo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5
  • 주진형, 지금 서민경제가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지 아세요 들으면 열받고 어이없는 투자는 이거에요
    https://m.youtube.com/watch?v=wuN6-6u0Rbk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7


    반발전(反撥戰)_ 거스르고 반항함/ 장비의 탄력으로 튕겨나가게 함
    요격전(遼隔戰)_ 아득히 멀고 머나먼 전투
    요격전(邀擊戰)_ 공격물체와 대상을 기다리고 있다가 중간에 받아침


    ----------------------------------------------------


    <대하 연작시>


    너머 696


    자연은 인간에게 바라지를 않으나
    인간들은 거스르며 일생을 휘젓지





    너머 697


    중심이 섰다면 주장치 않아도 되리며
    맡은바 책무는 이윽고 저절로 가리라






    너머 698


    때론 목적이 없어도 굴러가서
    때론 목표에 닿아도 굴러가고






    너머 699


    사심이 없으면 어느덧 가있겠고
    의욕이 없으면 어느새 와있겠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5
  •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11:02


    <이미 답은 다 드렸습니다.
    본문으로 조리있고 성실한 답을 다 하였으니
    삐딱한 눈으로 보시지말고 맥락과 행간을 잘 이해하려 노력해 보세요>
    ..............................................

    요즘은 답들이 숨박꼭질하나요?
    질문 던진 장소에 던져야지,답변을 남 모르는데다 하시나요?
    답변있는 곳을 밝혀주시든지--
    수차에 걸친 답변요구를 하면서 요구해도 왜 이러시나요.
    게시판 어디도 보이지 않네요.
    답글 놓은 곳을 이번에는 꼭 이곳에 알려주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4
  • 가벼운 달님의 입 때문에 위태위태 하네요
    북신년논평이 나왔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4
  • 5분 만에 보는 한국 IMF 외환 위기
    https://m.youtube.com/watch?v=j5a8ACPeNzY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4
  • 이런분도 계시네요. 한동네님이 분명히 자신은 그렇게 생각한다 ..라고 쟁점으로 말한것이데 이것을 말꼬리잡기라 폄하 왜곡하는 이분은 딴동네 사람인가요?

    Cuddle me 18.01.13. 22:57

    이글 쓰신분은
    박정희 시절 경부고속도로 건설이 경제발전 계기중하나가 되었다

    라고 주장 하는 사람이
    박정희 독재 예찬론자로 보입니까.?

    원래 그렇게 말꼬리 잡는게 특기신가요?

    답글|신고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8.01.14
  • 하와이 주민·관광객들, 잘못된 미사일 경보에 한때 '공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3&aid=0008391774
    이런 모습은 북미회담을 시급히 해 나갈 현상의 하나라고 봐도 되겠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4
  • 달빠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네요
    뭐 먹을게 있다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6


    발사전(跋辭戰)_ 교본과 지침서 끝에 내용을 요약하거나 간단히 서술
    발사전(發射戰)_ 총, 포, 로켓, 음파, 광선 따위를 쏘거나 혼합함
    반대전(反對戰)_ 전투지침과 행동수칙에 반발하여 거스름


    ----------------------------------------------------------------



    <대하 연작시>


    너머 692


    재로 타고나 연기처럼 날지만
    가는 행로야 막힘없이 감돌며





    너머 693


    모든 구멍은 기의 출입구인가
    허는 모든 사물의 저수지인가





    너머 694


    허가 있으므로 소리의 근원
    혀가 있으므로 소음의 진원





    너머 695


    몸 둘 데가 있어도 없는 듯
    혼 둘 데가 없어도 있는 듯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잠시 쉬어가는..
    /
    얘는 누가 재을까?
    괜한 걱정.
    /
    강소라, '이렇게 글래머였나?‘
    http://news1.kr/photos/details/?2911333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8.01.14
  • <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만 본다><귓등으로 듣지 말고>.....
    라는 말이 유난히 생각납니다.
    비록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뭔가 좀 더 배우도록 해야 하겠다는........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산은 산이요,물은 물이다>!
    설마 이런데 쓰라고 한 말은 아니지만 같은 마음인 듯....
    공자가 그랬다네요.
    <길 가장에서 용변보는 자는 혼줄을 내어도,
    길 가운데서 용변 보는 자는 그냥 둬라>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3
  •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모두 식민지 마름인데
    누구는 까도되고 누구는 까면 안되냐
    논리적으로 설명해달라는 질문은
    질문자체가 비논리적이군요
    한국이 식민지 인지 아닌지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죠
    완전한 전작권이 없으니 식민지라는 사람도 있고
    무역규모 세계6위 경제대국이 되었으니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보는시각에 따라 달라 정답을 내릴수 없는 논점을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고 단정하고 하는질문은 비논리적이죠
    이명바끄네가 쥐 닭 소리듣는건
    반 민중적이고 수구적이고 부패집단이기 때문이지
    무슨 식민지 마름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해서가 아닙죠
    작성자 Cuddle me 작성시간 18.01.13
  • 아^^
    모란봉 악단이 올거 같네요
    환영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3
  • 인사드립니다 눈팅만 오래했습니다 작성자 Cuddle me 작성시간 18.01.13
  • 무시칸님의 질문 요지는 간단해요
    이나 박이나 문이나 식민지 마름인데 이박 까는건
    되고 문까는건 왜 왜 왜 안되나
    안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알려달라 라는
    당연한 질문 이었죠
    결과야 회원님들도 잘알다시피 달빵님들이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계속 주제에 벗어난
    논리를 드리대다 보니 유혈이 낭자하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부탁하는데 님들이 주구장창 얘기한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해봐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3
  • 최근 까페에서 준내전이 발발중인데..저는 외려 긍정적인 신호로 보입니다. 새벽직전의 어둠이 가장 어둡듯이...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1.13
  • 우리가 북한에 대해 왜곡된 자료가 너무 많은게 문제입니다. 보수든 진보든 그런것에 민감하여야 하는데 그러지 않는 다는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저도 보수지만 북한이 잘한 점은 인정하고 못한 점은 비판하거든요. 작성자 돌아온저격수다 작성시간 18.01.13
  • 쉴세없이 쏟아지는 정보홍수 속에서 선택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도 그러기에 카페 활동을 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특히 귀에 그럴듯 들려오는 극단적인 주장엔 유별난 주의가 필요하지요.
    어쩌면 그렇기에 카페에 들어오는 한 이유도 되지요.
    잘못을 지적할 때 <너는, 너는 완벽해?>라 댓거리하는 식은--.
    그나마 주어진 규정을 깨 흔들어 보고자 하는.
    요즘말로, 적폐!,
    그거 아닌가요.
    서로 삼가 할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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