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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지음 감기가 유행한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여야 하겠습니다.
    우울한 생각 떨쳐버리시고 즐거운 주말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_()_
    작성자 보병궁 작성시간 18.01.13
  • <품성론>을 들고나와 한 조직을 흔들어 놓았던 기억!이
    떠 오르는 요즘입니다.
    완벽한 순수를 강조하며 조직을 흔들어 댔던 소란의 기본은
    스스로를 무한 점검해야 한다는 주장--.
    조직 가담자에게 조직을 위해 모든 걸 던졌는지 수시로
    점검하고,같이 있는 동료도 서로 그런지를 보고 잘못된 것을
    지적,시정토록 해야 한다는 의미의 주장이었던 것으로
    그러지 않으면 변절의 길을 빠질수 있다는--.
    언듯 들으면
    참신한 듯,진리인 듯 여겨지게하는 마력을 지닌 주장이었지요.
    몇 년 지나 그 주장을 한 본인은
    그 조직의 한 무리를 이끌고 그가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던
    그 조직에서 <거대한 변절>의 빵빠레를 울렸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5


    지도전(指圖戰)_ 잘 일러서 일과 사무를 시킴/ 지시전(指示戰)과 같음
    지도전(地道戰)_ 땅을 파서 적을 침 (예, 지하도나 땅굴)
    지도전(枝道戰)_ 여러 갈림길에서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687


    없음은 있음으로 나누는 것
    있음은 없음으로 더하는 것





    너머 688


    도라는 건 그저 도니
    그저 도는 그냥 도며





    너머 689


    있음도 버리면 없음
    없음도 취하면 있음





    너머 690


    수레바퀴 굴러가다 돌아서고
    돌부리길 막아서니 돌아가고





    너머 691


    자연 들리는 말과 맘들
    공연 떠도는 허와 실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3
  • 안녕하세요 다시들어온 돌아온 저격수다입니다. 저는 군사에도 빠져 있지만 경제에도 독하게 빠져있습니다. 정말 경제에 관하여 올릴예정이니 잘지켜봐주시고 저도 북한의 역사는 인정할 역사는 인정하고 부정할 역사는 부정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잘지낼수있도록 서로 힘쓰도록 하고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돌아온저격수다 작성시간 18.01.12
  • 엄청 추운 날 입니다.출석 합니다. 작성자 보병궁 작성시간 18.0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4


    지도전(地圖戰)_ 군사지도를 통하여 작전을 구상하고 계획함
    지도전(指導戰)_ 사상, 품성, 전투, 학습, 생활들을 이끎
    지도전(支途戰)_ 금전이나 예산을 전투에 맞게


    ---------------------------------------------------------


    <대하 연작시>


    너머 682


    세상만물 그 이름아
    짓고 매긴 사람들아




    너머 683


    너무 크고 장대히 커서
    아주 크게 심원한 광활





    너머 684


    너무 작고 세분하게 작아서
    더욱 참 미미하여 뚜렷하고





    너머 685


    잊거나 까먹어서 보이지 않아도
    돌이켜 새기면 까먹지 않음이여





    너머 686


    헤일 수 없음은 아주 많다는 바
    셀 수 없음은 더는 모른다는 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2
  • 비트코인에 빠진 사람들이 300만을 웃돈다네요.
    비트코인에 대해 알려주시는 글 좀 올려주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1
  • 국회에 나타난 허경영 왜?
    취사선택^^
    https://www.youtube.com/watch?v=bsj6pjBs3hQ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1 '국회에 나타난 허경영'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날씨가 많이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8.01.11
  • 식민지 주장에 대한 생각

    현 남쪽의 정체는 식민지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기본 조건에 대한 검토는
    우리가 해야 할 일과 그 방향이 어디인가를 알게 하는
    제일 급한 일이라 보입니다.
    예전 제국주의는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직접 통치를 했었으나
    차차 간접 통치를 했는데 식민지인들의 반발이 너무 큰 것이
    방식의 변화를 이끌었다는게 정설이지요.

    그럼 우리는 정녕 어떤 상태에 있는게 맞을까요.
    최소한 자주국하고는 거리가 멀고
    식민지,반 식민지 주장이 대세인 듯 합니다만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미국을 대주주로 모시고 있는 회사로--.
    그 대주주가 예전에는 훨씬 더 요구가 많았는데 조금씩
    정세에 따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1
  • ★허경영의 황사 해결법★ (손석희 대선후보 황사대책안 검증)
    항시 취사선택^^
    https://www.youtube.com/watch?v=rLVzB6wWwKM

    진리를 찾는데 왜 종교 떄문에 싸우나??? (허경영강연)
    https://www.youtube.com/watch?v=98fuRXwHrdU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1 '★허경영의 황사 해결'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


    여름이와 겨울이



    겨울아, 그간 추웠지? 여름이야 실컷 놀아!

    여름아, 그간 더웠지? 겨울이야 실컷 놀아!


    ------------------------------------------------




    * 동시로 보아도 좋고 그렇다고
    어른들에게 격이 떨어지는 시도 아니고

    엄마들이- 요즘 이런 엄마, 아빠들 별로 없겠지만-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요즘에 이런 선생님들도 별로 없겠지만- 역시 아이들에게
    밖에 나가 뛰어놀라고....... 진심과 애정이 담겨진 시라 봅니다.

    저 시 속 어른의 영상이
    생기차고 흐믓하게 비추게끔 지어 봅니다.

    맛있는 점심시간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1
  • 트럼프 "파리기후변화협정 복귀 생각해 볼 수 있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3&aid=0008387281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1
  • 세상은 모두 연극무대이다. 영화가 아니다. (허경영 강연 1093회중)
    취사선택^^
    https://m.youtube.com/watch?v=7s9EWN0X7nw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3


    기념전(祈念戰)_ 전투와 일상에서 안녕을 빌기
    기념전(記念戰)_ 기념비적인 전투와 명장들을 기림
    기념전(紀念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677


    고요한 연못, 연꽃 피고 별도 쉬듯
    거룩한 종, 가슴 쳐 산울림 되게끔






    너머 678


    큰 수레 작은 수레 각자의 태생
    큰 바퀴 작은 바퀴 서로의 소관






    너머 679


    이목구비 서로는 운동기능
    이들의 지휘자는 각자뇌수






    너머 680


    살다보면, 살다보면
    유구무언, 벙어리들!






    너머 681


    유와 무의 상관관계
    연관 전의 인과관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1
  • http://v.media.daum.net/v/20180110183000335

    [포토] 캘리포니아 산사태.. 최소 13명 사망
    입력 2018.01.10. 18:30 수정 2018.01.10. 20:37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1.10



  • 현 시기
    사회적 병폐와
    악폐청산의 주체는 누구인가......!
    정권인가 시민단체인가 아니면 둘인가......!


    아니면 민중인가......! 그러면 셋인가......!


    정권과 시민단체는 그럴만한 역량과 의지가 있으며
    민중은 여전히 건강한 동력인가......!


    또한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이고 과정은 어떠해야하는가......!


    더구나 분단극복과 맞물려
    어떤 청사진이 필요한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0
  • 허경영강연 인류의미래예견 (초반부 듣고있는데 들을만하네요, 그러나 역시 취사선택^^)
    https://www.youtube.com/watch?v=3rgmiZlwG4c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0 '허경영강연 인류의미'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또 궁금증 한가지>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서 리더와 싱크탱크의 조합은 회사의 존폐를 결정하는
    중대한 조합이라 할 수 있는데 ~

    세상 똑같은 이치로써
    카페든지, 회사든지, 나라든지, 집구석이든지 ~
    싱크탱크 (Think tank)는 중요하다 할 수 있겠지요

    그럼 이곳의(정론직필) 싱크탱크(Think tank : 최상의 직급의 포지션을 가지고 계시는)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각자 움직이는가, 공유하며 움직이는가 참 궁금하다. 전자가 맞을거라
    생각되어 몇자 적어 봅니다.

    하여 대체로 방향성이 보인다 생각하며, 남북통일의 대업을 완수하는 그날에
    무슨말을 하실지 무척이나 궁금해 지는군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10
  • <한가지 궁금증>

    -한국당 : 친미,친일 부역자 들이라서 싫고
    -민주당 : 그냥 하는게 다싫고
    -바른당 : 반북을 외치니 싫고
    -국민당 : 어차피 포기한 것들이라 싫고

    다 싫은듯 한데 ?

    다 싫으면 산속에 들어가셔야지 이것도 저것도 싫다면
    그것은 당신의 정체성을 의심해 봐야하는 것 아닌가.

    싫은 인간들 천지인데 구지 한쪽만 잘못이라 우기는 것은
    이유가 뭘지 ~

    잘해보겠다는 것들을 미국의 꼬봉이라 막연하게 이유도 없이
    까고 있는 것은 "당신이 진정한 수구" 아닐까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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