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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3


    단일전(短日戰)_ 한겨울 낮, 짧은 해를 최대한 이용
    후보전(候補戰)_ 결원이 생긴 병사들의 자리를 채움
    후보전(後報戰)_ 뒤이어 나중에 전황을 알림

    ---------------------------------------------------


    <대하 연작시>


    너머 541


    물길 맞춰 던지기를
    때를 따라 당기기를





    너머 542


    이문을 크게 내면
    구색을 잃게 되리





    너머 543


    샛길이 보인다 한들
    곧장 큰길은 아니리





    너머 544


    처음엔 벌레를 먹으러 오더라
    덫을 고치니 날아오지 않누나





    너머 545


    포수가 부산하면 산새는 방향을 트네
    어부가 소란하면 고기는 길목을 도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2


    지지전(知止戰)_ 분수에 넘치지 않도록 그치거나 제어함
    시민전(市民戰)_ 한 도시 사람들이 일떠섬
    단일전(單一戰)_ 다른 성격이 섞이지 않고 단 하나로 구성함

    ----------------------------------------------------------


    <대하 연작시>


    너머 536


    바늘엔 귀가 있는바
    칼엔 손잡이 있는바





    너머 537


    밤과 낮이 돌듯이
    음과 양이 맞듯이





    너머 538


    거역할 때가 있다
    민중을 저버릴 때





    너머 539


    큰일과 작은 일은 이치가 같지만
    대인과 소인은 포부가 다른 것을





    너머 540


    난관의 선두에 서거라
    공과를 잊고서 나가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5
  •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또한 한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들이 핵으로 무장할 잠재적 위협은 중국에도, 러시아에도 이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북핵으로 동북아에서 핵무장 도미노가 발생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 안보도 위협받을 것이라는 얘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28553


    맥매스터 이 놈은 날마다 전쟁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한 놈이죠. 니키 헤일리와 아울러 전쟁을 경고했죠.
    그런데 이놈이 중국과 러시아에 일본과 남한의 잠재적 핵무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하는 것이죠.

    만약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5
  • 살레 전 예멘 대통령, 후티 반군에 피살(종합2보)
    입력 2017.12.04. 22:34 수정 2017.12.04. 23:13

    http://v.media.daum.net/v/20171204223444320?rcmd=rn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2.05
  • F-22, 한반도 더 머물 듯…미국 군사옵션 최종단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591623&date=20171204&type=2&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미국이 자기네 전투기를 한국에 더 오래 잔류시키겠다네요.
    힘 없는 국뻥부는 그저 미국이 그런다는 정도의 반향만......
    미국이 뭘 하든 그저 바라보거나 시키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을 정도가
    딱 지금!인건 그래도 꿈틀이라도 해 봐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1


    지지전(支持戰)_ 전투계획과 명령을 이행하며 받들기
    지지전(遲遲戰)_ 작전을 느리고 더디게 펼치기
    지지전(紙誌戰)_ 병영신문이나 잡지를 망라하여 준비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531


    두루 대상을 찾다보면
    번쩍 안목은 환해지리





    너머 532


    지성으로 모색하면
    난맥상이 풀리리라






    너머 533


    곧게 지키고 키우되
    굳게 키우고 지키라






    너머 534


    기초를 파악하고
    기둥을 타산하라






    너머 535


    쇳물은 녹아서 갱신을 꿈꾸고
    일신의 망치질 변모를 되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4
  • 트위터 상에는 설왕설래가 많군요...

    Charles Grant @CER_Grant
    20시간전

    My main takeaway from 3 days of meetings in Washington, including senior officials: war between US and N Korea is much closer than many people realise. Officials think deterrence unlikely to work v KJU. Unless sanctions change N Korea's behaviour, US could start a pre-emptive war.

    https://twitter.com/etymologic/status/937082762414252033

    미국 백악관놈들은 저렇게 생각할 지 몰라도, 그들을 비판하는 미국민들도 많더군요.
    사정이 이러니 오히려 북한이 이제는 억지력을 갖게되었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4
  • 폼페이오 "김정은, 위태로운 안팎 상황 잘 모르는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26029
    반북 강경파들의 북에 대한 인식 수준!
    마치 태극기 집단과 유사한 판단과 의사를 가진 모양.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3
  • 재벌 연구소들이 인건비 줄인다고 외노자 천만명이상 수입해야한다고 책까지 써냈다. 그후 재벌과 정부안의 재벌앞잡이들이 외노자 무제한수입해서 이나라 헬조선 만들었다. 가게망하고 직장에서 짤린 서민들은 막노동 식당써빙이라도 해야하나 그것도 불체자와 외노자들이 다 차지하고 있어서 밥굶어야한다 서민들 사상최대의 불황겪는 대신에 재벌들은 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다문화/성소수자 똥꼬숭배 하는것두 진짜보수들인 진성진보층과 서민들대중들간 이간질시키려고 입진보세력들이 재벌앞잡이 노릇하며 국민들서민들 피빨아먹으면서 헬조선이 된거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7.12.0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90


    취항전(就航戰)_ 군함과 비행기가 항로에 오르거나 들어섬
    정박전(碇泊戰)_ 작전 중인 군함이나 선박이 닻을 내려 머무름
    지지전(地誌戰)_ 특정 전투지역을 기술하여 책을 냄

    --------------------------------------------------------------



    <대하 연작시>



    너머 526


    빈 둥지는 새가 떠났음이여
    빈 들판은 때가 지났음이여






    너머 527


    창칼은 용장을 애태우고
    격문은 분노를 기다리고






    너머 528


    생각은 짧고 깊게
    결단은 크고 차게






    너머 529


    노 없으면 배가 돌고
    돛 없으면 배가 앉고






    너머 530


    노 없으면 떠나가고
    돛 없으면 떠밀리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3
  • http://v.media.daum.net/v/20171202213006221?f=m

    [美 CNN 뉴스 : 400달러. 700달러. 이 남성들은 400달러에 팔렸습니다.]

    리비아 내 노예시장의 실체를 알린 CNN 뉴스 보도입니다. 불과 수백 달러에 농장 등지로 팔려간 난민들은 잔인한 폭력과 중노동에 시달립니다.
    =========

    서방언론이 계속해서..
    리비아를 악마화 시키려고 발악 하는걸 보니..

    리비아가 아무래도..
    터키 비슷하게 자주국 대열에..
    조만간 합류 할 것같은 예감..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7.12.02
  • 헷갈리는 정국입니다.
    김정은 참수부대를 신설했다는 뉴스와 남북간의 전쟁은 막아야한다는 정부주장간의 간극과
    미국의 전략자산을 평창올림픽 끝날때까지 유지하겠다는 뉴스와
    북도 올림픽에 참가하길 바란다는 뉴스......그리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보도하는 언론!
    내가 정신이 없는건지 이 나라가 미쳐가는 건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2
  • 요즘 뉴스에 나오는 이국종교수가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송비만 8억원을 빚졌다고 합니다. 국가가 없애주거나 성금을 모아서 전달해 주면 좋을듯 싶네요.
    겨울이네요...아직 눈이 안오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 항상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2.0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9


    순항전(順航戰)_ 군함이나 선박을 순조롭게 항해시킴
    순항전(巡航戰)_ 군함이나 선박을 타고 여러 곳에서 작전을 함
    취항전(就港戰)_ 군함이나 선박이 항구에 나가서 취역함

    ------------------------------------------------------------


    <대하 연작시>


    너머 521


    가늠도 어렵고 행하기도 어렵고
    맺기도 어렵거든 항심을 기르라






    너머 522


    담대함으로 정의롭게
    치밀함으로 순조롭게






    너머 523


    때가 있어 거처가 있으니
    처소를 가꾸며 때를 세라






    너머 524


    단칼에 추상이 서려야
    달빛이 앞길을 비추리






    너머 525


    대업은 담력의 담보
    화평은 성업의 근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2
  • Nathan J Hunt‏
    @ISNJH 4시간 전

    Closer look at the HS-15 test map.

    https://pbs.twimg.com/media/DP9SImHU8AAR5RX.jpg:large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02
  • 화성-15형...
    최근에 발사한 가장 큰 탄도미사일(icbm).

    발사 시험을 놓고 보면...그렇다는 것이고.

    화성-15형을 싣고 이동해서 쏘려면...
    두가지 다 개발이 완료되야 되는데...
    어느 것이 먼저일까요.ㅎ

    화성-15형?
    9축자행발사대(TEL)?

    올해 열병식(2017)에서 보면...
    자행발사대가 부족한 듯...(뉘앙스)
    (다종다양)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01 '화성-15형...최근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메디같은 한국의 평창 올림픽이 벌어질지도 모르겠군요.
    미국의 전략무기들을 한 반도에 배치하도록 애쓰겠다는 소식!
    그럼 전쟁 무기들을 펼쳐놓고 올림픽을 진행하겠다는 멋진 생각인데?
    미친걸까요? 누가 이런 기막힌 생각을 ?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올림픽 구경을 하게 됐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8


    감화전(感化戰)_ 좋은 영향으로 바람직하게 변함
    감별전(鑑別戰)_ 예술작품, 동물, 짐승, 가금류들을 식별하기
    순항전(巡港戰)_ 항구를 돌아다님 (예, 해군함정이나 해병대)

    -------------------------------------------------------------


    <대하 연작시>


    너머 517


    만월로 가는 반달아
    창공을 노는 봉황아






    너머 518


    밤사이 주근주근 염천을 식히는 비
    잦아든 매미울음 빗물 따라 떠가고







    너머 519


    나태가 사태를 키우리라
    불의가 환란을 지피리라







    너머 520


    주어진 일에는 책임을 지고
    꾸며진 일에는 돌파를 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1
  • 미국의 틸러슨 국무장관이 중국에 북에 가는 송유관을 막으라고 요청했다지요.
    중국이 더는 곤란하다니 좀 더 줄일수있다며 줄여달라고.....
    그에 대한 해석이 재미있네요.
    훨씬 더 북을 강제할수 있지만
    미국이 북에 아직 대화의 여지가 있는걸 알리는거라나 뭐라나.
    이런 노예근성에 젖은 짓거리가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었는데도
    아직, 아니 정신차릴 가능성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그저 헬 조선이라는 이름에 걸맞으니....ㅈ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7


    감상전(鑑賞戰)_ 병영예술을 이해하고 즐기며 평가함
    감상전(監床戰)_ 귀한 전우들에게 줄 음식들을 살펴서 준비함
    감동전(感動戰)_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를 느껴 마음이 움직임


    ------------------------------------------------------------------


    <대하 연작시>


    너머 512


    그 모두는, 떠있다
    자, 지구가 떠있다





    너머 513


    일단 비호의 형세는 멈추지 않으니
    대저 잠깐의 형국을 잡으려 마라라





    너머 514


    하늘의 천리를 따르고
    인심의 본질을 믿으라





    너머 515


    잠이 통 오지 않는다
    아까 본 달 때문인가





    너머 516


    달이 차면 기운다는데
    어이 허공은 무구한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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