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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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1 검표전(檢票戰)_ 차, 배, 비행기, 열차 등 병력과 일반의 표를 확인 감사전(甘死戰)_ 기꺼이 한 목숨을 조국에 바침 감사전(瞰射戰)_ 높은 곳, 좋은 위치에서 내려다보고 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622 저기, 저기 민들레 향기 여기, 여기 찔레꽃 노래 너머 623 누구나 천명이 있음이여 아무나 치세를 모름이여 너머 624 나라가 어려우면 통로를 열고 인심이 사나우면 국책을 펴라 너머 625 너끈 편안하게 털고서 영차 기꺼이 일어나라 너머 626 하루 종일 넌 도모하고 종일 내내 난 근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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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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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3
Colin Kahl@ColinKahl 2017년 12월 21일 <THREAD> This is a season of peace, but we need to pause for a minute to talk about war. The greatest security threat in the coming year is the prospect of a massiv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rump's dangerous gambit toward North Korea makes that outcome much more likely.1/(~37)https://twitter.com/ColinKahl/status/943956720912650240 답글 중 하나 Rocket Man...@CanadaGreat 5시간전 @ColinKahl 님에게 보내는 답글 There will be a war by April. It was nothing to do with Trump. Any president who would be in office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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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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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2
카페에 어떤 글을 올릴것인가하는 논쟁이 뜨겁다. 이 카페가 무엇에 중점을 두고 나아가려나에 그 판단의 기준이 있겠다. 단 한가지는 짚었으면 싶다. 전두한이가 대학생 과외허용하듯, 프로 야구 허용하듯... 회원들의 관심 흐리기용 글이 아무렇지도 않게 실리는건 삼가하길`. 건강을 빙자하거나 여성지 흉내.또는 얕은 흥미위주의 글로 카페의 격을 추락시키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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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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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2
카페지기께서 황당한 소설에 불과한 대륙조선설을 주장하는 자들의 글을 왜 이 정론을 지향한다는 카페에 계속해서 게시하도록 허용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자정작용으로 진부를 가름할 수 있는 지경이 아님을 모르시나 봅니다. 이들 대륙조선설 주장자들은 이미 세뇌가 되어서 어떤 적절한 반론을 내놓아도, 자신들의 왜곡된 신념을 버리지 않고 인식을 바꾸길 원치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사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페지기께서는 이런 황당한 대륙조선설 주장이 카페를 조소거리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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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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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2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0 검색전(檢索戰)_ 군사범죄와 전투실패를 살피어 조사함 검증전(檢證戰)_ 여러 검사를 통하여 입증하거나 증명함 검사전(劍士戰)_ 칼 잘 쓰는 검객과 검술사들로 구성하여 짬 ---------------------------------------------------------- <대하 연작시> 너머 617 밀물과 썰물이 이어지듯 비움과 채움이 반복하듯 너머 618 나아감과 머무름은 판단의 몫 올라섬과 내려섬은 분별의 삯 너머 619 풍속은 생활마다 다르고 기질은 역사마다 다르리 너머 620 고향을 잊어야 나라가 보이고 지인을 지워야 인걸이 보이리 너머 621 대밭의 별빛은 의롭고 뒷산의 달빛은 적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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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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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2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미묘하다 할까요. 멀리 바라보는 혜안을 가질수 있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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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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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1
몽고반점형제님/ 스페인에서 보내주신 선물 소포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책상 앞에 붙여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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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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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9 전단전(前單戰)_ 전투에 앞서 병사들과 장비 및 명세서의 제출 전단전(前端戰)_ 전선의 끝을 맡음 검사전(檢事戰)_ 군 사법관들의 범죄수사 및 공소제기 ------------------------------------------------------------- <대하 연작시> 너머 612 마음은 요원의 원리 진리는 부동의 법칙 너머 613 사람은 영생의 영장 천부는 영원의 지침 너머 614 허공을 가르는 화살처럼 지축을 흔드는 우뢰처럼 너머 615 도모하며 나와라 지탱하며 박혀라 너머 616 교통의 때 따로 있지 않듯이 일치의 터 멀리 있지 않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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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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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1
쌀나라에 머리 완전히 밀어버린 맥 아무개 라는자 왈 북한이 핵을 가진다는 사실에 도저히 용서할수없다 . 도대체 그 위험한 물질은 몇몇 너희들은 되고 그외는 안둰다 그게 가능할까 북한 아니어도 잡초는 뽑을수록 강해진다는 평범한 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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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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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
장기간 추위가 계속되니 몸이 적응되어서인지 이제 -10도도 별 춥지가 않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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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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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8 전단전(戰端戰)_ 싸움의 실마리가 되어 시작된 전투 전단전(戰團戰)_ 둘 이상 구축함과 쾌속정으로 편성된 부대로 전단전(前段戰)_ 앞서 벌어져 놓인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607 성벽을 쌓고 홀연히 인내하라 천명을 불러 의연히 돌아서라 너머 608 숙원의 궤적을 살펴 그리자 전망의 완급을 굽어 새기자 너머 609 거울은 반영이고 호반은 투영이여 너머 610 대양은 충만의 품 우주는 무궁의 뜰 너머 611 대륙은 광막한 조각 천체는 억겁의 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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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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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
일본 올한해의 한자 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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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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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7 잠복전(潛伏戰)_ 적을 치려 숨어서 보거나 기다림/ 매복전(埋伏戰)과 같음 삐라전(傳單戰)_ 선전 글이 담긴 종이쪽으로 (영어 Bill, 일어 Bira에서) 전단전(專斷戰)_ 지휘관이나 소부대가 혼자 마음대로 결정 ------------------------------------------------------------- <대하 연작시> 너머 603 울음을 아는 자 슬픔을 알고 아픔을 아는 자 비탄을 아네 너머 604 썩은 난간을 잡지를 마라 모난 기둥에 기대지 마라 너머 605 어쨌든 사람의 죽음은 슬픈데 아무렴 망자의 장의는 제각각 너머 606 정도를 가며 날개를 펴라 대의를 따져 구도를 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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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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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9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 메이지 43년 8월 29일 칙령 제318호 시행: 메이지 43년 8월 29일 (부칙 제1항) 짐은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을 재가하여 지금 이를 공포한다. (천황 서명 날인) 메이지 43년 8월 29일 내각총리대신 후작 가츠라 타로 칙령 제318호 한국의 국호는 이를 고쳐 이제 조선이라 칭한다. 부칙 본 칙령은 공포한 날부터 이를 시행한다. 그이전에는 고려 이다,.,, 외국에선 꼬레아 라 불려졋다.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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