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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폐청산의 일환인 댓글공작 수사가 좀 수상쩍다.
    김관진을 비롯해서 그 수하도 영장불발로 불구속수사 하게 됐다니--.
    영장판사들이 어떤 이유로 검찰수사에 딴지를 거는건지 .
    적폐청산!
    말이 쉽지 해방후 이제까지 계속되었으니 거의 모든 자리에 그들의 씨앗이
    자리잡고 있는건 자명하지 않을까.
    세월호에서 다시 발견된 뼈를 발표하지 않은 일로 시끄러운 것도 같은 맥락.
    자유 만능을 신조로 삼으면서 적폐청산을 해 나간다?
    언제까지?
    가슴이 답답해 지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4
  • 그동안의 헛깨비공부한 걸로는 절대로 못풉니다
    지금까지의 껍데기지식을 모두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보면
    모든것이 환하게 보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오방낭주머니.풍선.애플마크.유엔기.서유기.진격의거인.쿵후팬더.아일랜드.트루먼쇼.매트릭스...
    포클랜드.호주.남아공...
    화려한 움직이는 그림에 현혹되지마세요
    백골정.육이미후가 눈에 보이지 시작합니다
    작성자 뻐꾸기가알을깟다 작성시간 17.11.2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9


    민란전(泯亂戰)_ 적진의 질서와 도덕을 어지럽힘
    강습전(講習戰)_ 군사이론, 훈련, 실무 따위를 익히게끔 지도함
    강의전(講義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72


    위험 앞에서 경계하고
    태평 속에서 갈구하고





    너머 473


    마칠 때 매듭을 완결
    거둘 때 대처를 숙고





    너머 474


    일에 있어서 이해는 관계
    생산에 있어 분배는 철학





    너머 475


    급류는 거칠 것 없으나
    저 고요 위를 저어가네





    너머 476


    우물은 수맥이 닿는 지점
    물길이 갈리면 다시 합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4
  • [And the day after it launched a ballistic missile over Japan in September, North Korean media stated that it seeks “to establish the equilibrium of real force with the U.S. and make the U.S. rulers dare not talk about a military option.” North Korea, too, wants to negotiate from a position of strength.]
    https://www.theatlantic.com/international/archive/2017/11/north-korea-nuclear-program-missile-tests/546494/

    북한 "역시" 강자의 지위에서 협상하기를 원한다.

    서핑 중에 애틀랜틱紙의 이 대목을 읽고 새삼스럽게, 국제사회에서 강국(强國) 간이 협상이 어떤 것일지에 대해 다시한번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4
  • 美 F-22 6대 내달 한꺼번에 한반도 전개…北압박 최고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06314
    트럼프가 신났군요.
    숫자로 보는 미국의 능력이 스스로를 감동시킨 듯-.
    촐싹대며 설쳐대는 게 아마도 대국의 장으로서 할 짓은 아닌듯한데.....
    이런 식으로 북에게 무엇이든 할수 있는 명분을 주었다가
    무슨 봉변을 당하려나 심히 걱정되는군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8


    의병전(疑兵戰)_ 군사의 움직임이나 시설로 적을 속이기
    의병전(義兵戰)_ 외적에 맞서 대중들이 자발적으로 꾸린 군대
    민란전(民亂戰)_ 포악무도한 권력에 맞서 일으킨 백성들의 집단행동

    ------------------------------------------------------------------


    <대하 연작시>


    너머 468


    그물코 넓이 따라 던지면 되고
    바늘대 크기 따라 적용이 있고





    너머 469


    도란 무언가 정녕 무언가
    한줄기 빛은 정녕 타는가





    너머 470


    일에 임하거든 최선을 다하고
    일을 마치거든 총평을 다하고





    너머 471


    일을 앞두고 웃지를 말고
    일을 치루며 성내지 말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3
  • http://v.media.daum.net/v/20171122120022454

    [美 고강도 北제재] "우편·통신시설 지하로"..땅굴파는 北

    ===============

    조금 생각하는 시간을 각자 가집시다.
    이번 재제는 북에게 어쩌면 기회와 명분을 줘버린 상황입니다.
    북이 실상 전쟁을 일으킨다 할지라도, 그들이 할말은 충분한 상황입니다.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1.22



  • 회원님들, 이럴 때 일수록 편한 마음으로 푹 쉬시며

    세상 아무 일 없을 테니^^ 나들이도 다니시고

    일 없어도 돌아다니시고

    드라이브도 하시고, 사우나도 다니시고

    가슴 쭉쭉 펴고 지내세요.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2
  • 어제부터 자게판에 코메디같은 글에 많은 댓글이 달리는 걸 봅니다.
    아마 북이 엄청난 능력을 갖고있다는 판단을 했던것 같군요.
    옳고 그른걸 떠나 누가 왜 무얼 어떻게 하느냐는 힘의 크기에 따라 움직이는데
    무슨 이유에서든 그걸 잘못 보면 흐름도 잠못 볼수 밖에-.
    미국을 유일 강대국으로 볼거냐,아니면 스러져가는 제국으로 볼거냐와
    망해가는 거지국가냐 아니면 자국 방어엔 성공했지만
    아직은 자주국의 완성을 향해 나가는 국가냐도,
    아니 미국을 압도할 힘을 가진 북이냐는 현 상황을 보는 기준일 밖에.
    과대,과소평가 모두 미래를 위해 거부해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2
  • 조선을 공격한 조선팔기군
    http://cafe.daum.net/mookto/GbHv/29111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17.11.2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7


    유세전(宥世戰)_ 공훈공로자의 자녀가 지은 가벼운 죄를 용서함
    유세전(有稅戰)_ 세금을 징수하기/ 세금이 따르는 전투
    폭동전(暴動戰)_ 장졸이나 일반이나 신념에 따른 집단폭력행위


    ------------------------------------------------------------------


    <대하 연작시>


    너머 464


    호수의 물고기를 탐하지 말라
    물고기 활기차야 강물이 있다






    너머 465


    그물을 깁는 일은 수고를 더는 일
    낚싯줄 놓친 일은 식구들 우는 일






    너머 466


    들새 잡는 그물 따로 있고
    고래 잡는 작살 따로 있고






    너머 467


    칼날은 베기 위해 있음이고
    볏짚은 치기 위해 있음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2
  • 엽기 개그 유머에 권리 침해 신고 당한 게시물이 뭔가요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11.21
  • 아직도 정신못차린 개정원 대북파트가 북한과 관련하여 소설을 또 창작했나 봅니다.

    최룡해 당 부위원장이 황병서 총정치국장을 처벌했다는 첩보도 아닌 개소리를 국회에서 퍼트리고, 이를 수구언론이 대서특필하는군요.

    도무지 남북관계의 정상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개정원이 참으로 문제로군요.

    그외 서방 發 북한에 대한 보도도 아예 하지 않는 것이 그나마 남북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터인데. 이땅의 수구언론들의 폐해도 참으로 크군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1
  • 北테러지원국 지정에 "북핵해결 의지 상징" vs "중대한 오판"(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698876
    이젠 점잖은 대화는 끝났다?
    다시 불붙는 북미전쟁!
    북에 대한 정치 경제 인권을 핑계로 한 비난보도는 늘어날거고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나라들의 북과의 관계 절연을 알리는 보도는 늘거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6


    유세전(遊說戰)_ 전투의 정당성을 다니면서 선전하기
    유세전(誘說戰)_ (적들이, 적들에게) 달콤한 말로 꾀기
    유세전(遺世戰)_ 세상사를 잊고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459


    준비할 의욕이 없다는 건
    옥토의 경작을 포기한 것





    너머 460


    일마다 크기가 다르니
    저마다 쓰임새 다르리






    너머 461


    장기간 식량은 적당히
    중기간 논밭은 알맞게






    너머 462


    중기간 장비는 넉넉히
    단기간 여비는 충분히





    너머 463


    소매가 길면 쓰임새가 있고
    경비가 족하면 여독이 줄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1
  • 트럼프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하겠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49580&iid=1252720&oid=003&aid=0008298563&ptype=052
    중국특사가 미국이 바라는 뭔가를 얻어오지 못했나보다,
    북은 힘들어도 자력갱생의 길을 걷겠다고 선언하고......
    북미협상이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하고 바란건 감정이고
    원래 가능성은 논리적으론 까마득 했지--.
    이제 시간이 좀 지나면 온 세상을 깜짝 놀래킬 무슨 소식이 들려오겠지!
    그 결말이 어찌될지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1
  • 디플로매트의 안킷 판다는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발사 전이나 부스트 단계에서의 미국의 방어옵션이 실패할 것이라 적고 있군요. lol(ㅋㅋ), lmao(ㅋㅋㅋㅋㅋ)라는 인터넷 약어표현을 쓰며, 안될 것이라 주장하고 있네요.

    레이저 빔을 조사하는 드론 같은 경우 상당한 파괴력이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게임체인저라고 말하는 전문가들까지 있는 마당에 말이죠.

    https://twitter.com/nktpnd

    https://pbs.twimg.com/media/DOzsj6wUEAECDow.jpg:large

    Everything will fail and then GMD will probably also fail.
    https://pbs.twimg.com/media/DOzrIksV4AAfz9z.jpg:large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1
  • 아재요아재요보소아재요
    보소 성아재 몬지 잘보소
    아재댁에 금자탑하나 해드려야 할텐데..
    금문교 앞에서 보시더...
    작성자 뻐꾸기가알을깟다 작성시간 17.11.2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5


    강하전(江河戰)_ 강과 하천을 끼고 아우르는 전투
    강하전(降下戰)_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옴/ 온도 기압이 낮아질 때
    유람전(遊覽戰)_ 구경하듯 돌아다니며 배우고 싸우기

    ----------------------------------------------------------------


    <대하 연작시>


    너머 455


    한풀 꺾인 더위인지 매미울음 잦아들고
    열린 창문 안팎으론 한여름이 진저리쳐





    너머 456


    아이들이 신나는 방학이면
    부모들은 덩달아 근심걱정





    너머 457


    대비의 정도가 일의 성패
    예상의 관건이 일의 달성





    너머 458


    폭풍이 온다던가
    먹구름 운다던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0
  • 한국당 이 이승만.박정희 김영삼 세사람 전대통령사진을
    당사인가 어디에 갖다걸었다고하는데..
    박정희는 그래도 공이 괴보다많다고 그러기도하지만
    이승만.김영삼..이라니..
    이사람들 머리속을 알수가 없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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