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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문제뿐 아니라 세상 그 모든 갈등과 고통들을 풀수 있는 해법은?
인간이 왜 살아가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때 풀수가 있다.
작성자
나는지금여기있다
작성시간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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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9
참모전(參謀戰)_ 지휘관과 일하며 돕는 자들로 (예, 인사 정보 작전 군수 등)
예비전(豫備戰)_ 미리 준비하거나 갖추어감
소모전(消耗戰)_ 아군 병력과 장비를 자꾸 투입-> 적을 소모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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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86
심란한 심기인가
심려한 심령인가
너머 287
눈 먼지 너무, 너무도 오래
숨 막혀 너무, 빛나서 오래
너머 288
온열 너머로 뇌수는 혼미
폭염 너머로 세상은 탈진
너머 289
초라해 보이는 샛바람 속을
궁상스레 날리는 풀밭 길을
너머 290
행색이 가년스러운 이 계절
차림이 거년스러운 이 길목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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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간에 핵전쟁 일보직전 보다
요즈음 고요함 속에 긴박하고 숨죽여
움직이는 상황이 더욱 긴장되는 가을
마무리 싯점 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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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8
병과전(竝科戰)_ 여러 과목들을 아우름
병종전(兵種戰)_ 주특기 혹은 육, 해, 공, 해병대의 종류
병종전(丙種戰)_ 징병검사 시에 (예, 갑종/을종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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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81
사실 저만치가 이만치
기실 이만치가 저만치
너머 282
앵커리지 5시, 카라카스 9시
에드먼턴 7시, 고장시계 0시
너머 283
떠나온 출발지, 경유한 중간지
밀리는 종착지, 붐비는 사이길
너머 284
염통이 뛰놀듯
흉중이 터질듯
너머 285
단소 들고 울음소리
퉁소 들고 웃음소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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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친목도모,정보공유를위해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임태완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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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7
군단전(群團戰)_ 많은 무리의 병력집단
병과전(兵戈戰)_ 전쟁 중 무기로만 싸움
병과전(兵科戰)_ 군무의 여러 종류를 분류함 (예, 보병/포병/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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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76
고요히 강물에 실리니 자유인가
고적히 정자에 머무니 자주인가
너머 277
등산로 따라 이어지던 발길들
산책로 따라 멀어지던 사연들
너머 278
강둑을 거니는데, 거니는데
겹겹이 물드는데, 물드는데
너머 279
먼동이 틀 때 굽이치던 평야야
멀리서 일 때에 쌓이던 곡창아
너머 280
굵은 팔뚝 땀방울 근육아
억센 힘껏 노동의 환희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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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6
군단전(軍團戰)_ 사단 위의 전술단위부대, 군과 사단의 중간
선단전(船團戰)_ 조업하는 배들로 짜임
선단전(先端戰)_ 앞쪽의 끝에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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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71
암컷수컷 수컷암컷
단짝들과 짝꿍들과
너머 272
고래소리 그렁그렁
사람소리 구렁구렁
너머 273
날 밝자니 군중의 떼울음
날 찾자니 심장의 속울음
너머 274
각각은 다각형
각자는 다각도
너머 275
처마 끝에 걸린 달아
창문 틈에 달린 별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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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쉘터9 란 카페 에........(정론직필 님께)|자유 게시판
shjsky|등급변경▼|조회 175|추천 1|2017.10.18. 13:37http://cafe.daum.net/sisa-1/dqMu/25248
이곳 직필님의 글을 스크랩 해서 올렸는데
어떤 개독 종자의 댓글이 가관 입니다 ...
보시고 판단 하시기 바랍 니다.....
(간첩 누명이 갈라 놓은 50년 꿈에 그리던 첫사랑을 만나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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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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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5
사전전(事前戰)_ 전투가 일어나기 전에 조치함
공전전(公電戰)_ 국가기관 공무를 위한 전보를 이용
문단전(文壇戰)_ 문인들의 공방/ 사단전(詞壇戰), 사림전(詞林戰)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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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66
쪼개짐의 이유는
일치가 번거로워
너머 267
물을 만난 물갈퀴
물을 차는 오리발
너머 269
불덩이가 가라앉자 암흑이네
향유고래 떠오르네 불덩이와
너머 270
고래 기름 연료기름
산업혁명 그때 썼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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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두 수석이 '세월호 7시간' 조사 막아"
세월호 특조위의 몸담았던 이헌 전 특조위 부위원장이었습니다. 그는 새누리당 추천으로 특조위에 들어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조사를 앞장서서 막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는 오늘 당시 청와대의 외압을 폭로하고 나섰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박근혜 청와대 정무수석과 정책조정수석이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10개월간으로, 당시 청와대에는 현기환 정무수석과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http://news.jtbc.joins.com/html/877/NB11535877.html
슬슬...
토설[吐舌]하 듯...
여기저기서 나오겠군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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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류의 언어를 쓰는 회원은 무조건 강탈되었으면 합니다.
일베충이 아닐가 의심스럽습니다.
작성자
갈수있을가요
작성시간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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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 9
이건 또 뭔가요 ?
2018 년에 시행한다는데
은행으로 틀 만들어 놓고,
회계틀로 초토화 숫자폭격 하는건가요 ?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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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4
사전전(私電戰)_ 병사개개인의 사사로운 전보를 이용
사전전(赦典戰)_ 국경일에 범죄 사병들을 풀어줌
사전전(私錢戰)_ 가짜 돈, 위조지폐를 퍼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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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61
물개와 백상아리들과 나와
갈매기와 거룻배들과 너와
너머 262
물안개를 가르다가 헤치면서
절명적인 바닷길로 뱃머리를
너머 263
땀 땀 땀 배암 배암
꽃 꽃 꽃 花蛇 화사
너머 264
초록 잎 푸른 이슬
초록 길 푸른 눈물
너머 265
송곳니가 송곳처럼
대못이 대바늘처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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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다니다 보면 요즘 유행어
""다스는 누구거요?""
문빠새끼들 장난질 그만하고
그냥 역적 이명박 쳐넣어라 하면
되는걸...
뭘그리 뱅뱅 돌리는쥐..
쥐새끼들과 형.아우.할 새끼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