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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 회원들이 광장에서 행동할 수 있을까???|자유 게시판
전쟁과평화|등급변경▼|조회 271|추천 1|2017.09.25. 00:06http://cafe.daum.net/sisa-1/dqMu/24833
몇 명이나 모일 수 있을까요???
100명? 200명? 500명?
ㅎㅎㅎ
아직도 tv에서 헛소리 하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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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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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中 관영매체 또 비난전..
"주권 시비말라" vs "中노력 무시말라"
http://v.media.daum.net/v/20170924184211571?f=m&rcmd=rn
조선은 중국을 잡드리 할려나보다.
사드때문에 한국을 압박하는 중국에 대해서
조선은 중국을 잡드리하네
희안한 ~
친미 꼬봉, 짜고 치는 코쟁이, 짱개들
속내는 다알고 있지 ~
알지도 못하면서 중국에 무릎꿇고
사죄하라고 중국을 옹호하는
썩을 인간도 있겠다.
남북러 3각사업이 그냥 잡소리 ~ ?
어이구 ... 짱개는 팽이야.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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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균형은 회원들 균형과 같이한다.
정권교체 이후로 적폐들은 잠시 움추렸다가
보란듯이 저항하며 고개를 들고 발악하고
있다.
적폐는 정해진 것보다 "상,중,하"로 나뉠뿐이다.
풍전등화의 시기에 균형을 유지해야 회원들도
균형을 찾을 것이다.
균형의 중대함은 일반인보다 공인의 자세에
보다 민감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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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사 MB증인채택, 김관진 증인채택
야권의 저항이 크다고 한다.
ㅋ 개쓰레기 자한당, 바른당 시키들 ~
국민당 너그들 지켜보마.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중단 결사반대
한단다.
이런 드러운 수구식히들 옹호하는 인간은
뭐냐 ? 에라이 참 웃기는 세상이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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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6
민생전(民生戰)_ 민중의 생활 및 생계를 도움 (예, 대민지원)
속결전(速決戰)_ 빨리 몰아쳐 승패를 결정지음
시상전(施賞戰)_ 상품, 상장, 상패, 상금 등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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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21
오고가는 자동차들
가다서는 무목적들
너머 122
어제는 꽁꽁 얼었습니다
깨진 단추도 그렇습니다
너머 123
꼭 그리로 갔을 때
막 잊히던 그 말들
너머 124
온 세상 환희와 질곡의 양면
만민의 성정과 다를 바 없고
너머 125
다다르지 못한 그 곳
너머마다 막힌 그 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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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조선의 발바리와
미국의 승냥이가
붙어먹어서
아니 사랑을 나누어서
진보견이 나왔는데
늑대에겐 평화를
승냥이에겐 애교를
진도개에겐 시비를
똥개에겐 수탈을
멀티트랙질하는
이게
오소리일까
하이에나일까
듣보잡변견일까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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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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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가(9월말)...고비일 듯.
....힘들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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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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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5
교란전(交欄戰)_ 아(亞)자 모양의 난간, 기둥, 창, 실내를 이용함
막후전(幕後戰)_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비밀리에
숙영전(宿營戰)_ 훈련과 전투를 위해 병영 밖에서 머물러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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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16
흩어진 머리털, 때 낀 얼굴
추레한 행장, 거울 본 적이
너머 117
저기서 노랫가락 들립니다
오늘도 분연히 살았습니다
너머 118
어서 가자 종이 울립니다
부디 살라 울림 번집니다
너머 119
다가서면 멀어지던 곳
잡으려면 사라지던 터
너머 120
한 낮 해가 밝습니다
한 밤 별이 웃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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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살자/
전쟁 일어나지 않고 평화도 좋으나
가해자 ..피해자...
없이 뭉뜨그려 글을 쓴것은 옥의 티 입니다.
그런짓거리는 친일.친미 매국노들이나 개독
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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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소국인 우리나라가 주변 강대국의 이해관계로 대리 전쟁터가 되어 애꿏은 국민들만 희생되는일이 없도록 기도 합니다.
역사는돌고 돈 답니다.
제발 제2의 6.25가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참 평화는 힘이 강해서 전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에 이기고도 질수도 있습니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막말이 불난집에 기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 땅에서 핵전쟁이 터진다면 살아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 땅에 참 평화를 주소서.
http://cafe.daum.net/Earthv/N0Yo/21994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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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원세훈 댓글부대, 4대강사업 등 ~
수십개 민간단체도 합세한 댓글부대들
여론을 조작하여 무지한 국민을 농락했던 사실이 방송되고 있다.
적폐시키들 싸그리 나온다.
화병날듯하다.
미국산 광우병소 반대하는 트윗터
계정으로 정권의 잘못을 질타했던
"김규리" 수많은 게시글 내용중에서
청산가리? 이부분만 꼬집어서 오랜세월 공격했던 것들은 국정원.
카페에서도 이런 인간들 있지요.
전체를 보지 못하고 콕 찍어서
일부만 트집잡고, 그냥 씹어대는
인간들 ~
당시 새누리 것들이 진짜 무서운
적들은 "한국내부의 적폐" 란다.
적폐 ? 적폐가 누구냐 개X끼들아.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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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비판속에서 미래의 희망이 있으니.
하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세력은 반드시 찾아내어 엄벌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무지한 국민의
눈을 가리고 세뇌당할 것이
뻔하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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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4
투석전(投石戰)_ 돌을 던지거나 돌팔매로 승부를 봄 (예, 6월 항쟁 때)
보초전(堡礁戰)_ 육지에서 분리된 고리모양 산호초를 이용
교란전(攪亂戰)_ 분위기를 어수선하고 혼란스럽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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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11
님과 함께 걸어간 길
온갖 고난 휘어진 길
너머 112
두루두루 살피는 길
요모조모 잊히는 길
너머 113
따로 가다 만나는 길
홀로 오다 껴안는 길
너머 114
복받쳐서 우는 길아
얼싸안고 웃는 길아
너머 115
아지랑이를 보셨습니까
쌍무지개도 보았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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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3
회고전(回顧戰)_ 지나간 전투를 돌아봄
회고전(懷古戰)_ 옛 전투자취들을 돌이켜 생각함
산개전(散開戰)_ 전투대형을 여러 갈래로 흩어지게 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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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06
고향 너머 타향
타국 너머 모국
너머 107
넘어가서 너머 가면
이역만리 광활 창공
너머 108
미래 너머로는 미지
찰나 너머로는 혼돈
너머 109
그 너머에 아련한 눈빛
거기 너머에 타는 숨길
너머 110
강 건너 건너, 가네
별 따라, 따라 가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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