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1일 현시점부터 트럼프 미국행정부의 <주한미군 (단계적) 자진철수>가 없다면 남과 북 해외동포, 제3세계 블록불가담 나라들과 세계의 양심들은 기어이 인류를 파멸로 몰며 첨예한 핵전쟁에 불집을 달려는 미국에 맞서 여기 조선반도(한반도)와 세계도처로부터 지역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한 <주한미군철수투쟁>에 하나같이 떨쳐 일어나 굳건한 지구적 연대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
하나, 미국의 주한미군자진철수는 미국인들이 인류와 공존하는 길이다! 하나, 미국은 주한미군철수투쟁에 따른 모든 후과를 책임져야한다! 하나,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즉각 대답하고 여기에 부응하라!
박그네때 니들은 뭐했냐 겁나서 가만히 있다가 문재인 집권하니 왜 떠드냐 ... 이런식으로 댓글 단 회원이 계신데 님께서 경험해 보지 않은 피똥까지 경험한 투사들이 여기에 제법 많이 계십니다. 그런 멍청한 댓글은 앞으로 쓰지 마시죠 욕 나올려다 참고 쓰는중작성자녹두작성시간17.08.21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했던 작가가 "트럼프 대통령이 연내에 사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무서운 속도로 끝나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과 의회가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기 전에 물러나 승리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올해 말까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놀라운 일이다. 늦어도 가을까지 사퇴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썼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고립될 것이다. 일상화된 저항. 끝이 가까이 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08.21
사업과 문장은 몸을 따라 사라지지만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공명과 부귀는 세상을 따라 옮기지만 기개는 천년이 하루 같으니라. 그러므로 사람은 믿음으로 흔들림이 없이 정신과 기개를 지니고 살아야 하느니라.
................. * 생각 하나. 사업, 문장, 공명(명예), 부귀는 몸을 가진 이 생에서의 일입니다. 누구나 결국 몸은 사라집니다. 허나 이 세상에 죽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은 사람 머리 속의 생각과 남자 몸의 거시기 밖에 없습니다. ^^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이 말씀은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말씀의 다른 표현이에요. 몸 만 바꿀 뿐이지요. 작성자알타이작성시간17.08.21
기싸움은 좀 더 이어질 걸로 추측합니다만, 직필님 말씀처럼 외통수 이론에 공감합니다. 좀 더 세게 부딪칠 장면이 나올지도 모르긴 하지만, 이번 괌 논쟁으로 봐선 살짝 숙이는게 보이긴 합니다. 사이버 시뮬레이션으로 가겠다는 게 유치원생이 봐도 우습긴 하네요. 저기도 구슬을 근 300(?)개는 모을 때까지 덜 몰아부칠 생각인지도 모르긴 하네요. 이쯤 stop인 걸 보면요. 작성자청산작성시간17.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