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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출석 인사드립니다 굽신 작성자 Backpacker 작성시간 17.08.21
  • 괴뢰(종미) 질하면서 괴뢰(친일)청산 말하지 말고 적폐(돈과 타협) 질하면서 적폐청산 이야기 하지 맙시다! 작성자 Backpacker 작성시간 17.08.2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64


    보급전(補給戰)_ 자금, 물자, 기재 등을 대어줌
    포병전(砲兵戰)_ 육군의 포 사격전, 현대는 거의 포병들이 독립해감
    회유전(懷柔戰)_ 잘 어르고 달래어 말을 듣게 하는 싸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62


    2017년 8월 21일 현시점부터
    트럼프 미국행정부의 <주한미군 (단계적) 자진철수>가 없다면
    남과 북 해외동포, 제3세계 블록불가담 나라들과 세계의 양심들은
    기어이 인류를 파멸로 몰며
    첨예한 핵전쟁에 불집을 달려는 미국에 맞서
    여기 조선반도(한반도)와 세계도처로부터
    지역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한
    <주한미군철수투쟁>에 하나같이 떨쳐 일어나
    굳건한 지구적 연대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

    하나, 미국의 주한미군자진철수는 미국인들이 인류와 공존하는 길이다!
    하나, 미국은 주한미군철수투쟁에 따른 모든 후과를 책임져야한다!
    하나,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즉각 대답하고 여기에 부응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1
  • 박그네때 니들은 뭐했냐
    겁나서 가만히 있다가 문재인 집권하니
    왜 떠드냐 ...
    이런식으로 댓글 단 회원이 계신데
    님께서 경험해 보지 않은 피똥까지 경험한
    투사들이 여기에 제법 많이 계십니다.
    그런 멍청한 댓글은 앞으로 쓰지 마시죠
    욕 나올려다 참고 쓰는중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21
  • [자주시보]
    [개벽예감262] 지하핵방호시설에서 비준된 괌포위사격계획
    http://m.jajusibo.com/35252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곧 떨어질 별똥별들의 모임
    http://v.media.daum.net/v/20170821082103286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미 비밀문서, 그들에게 광주시민은 베트콩이었다
    http://v.media.daum.net/v/20170821074103629?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오늘 재미있는 주제가 올라왔네요.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싶네요.
    https://m.youtube.com/watch?list=PLEztbd1iJU_-0HxSMPrRBSmyPrmnndpYf¶ms=OAFIAVhc&v=ttBhkPgknBY&mode=NORMAL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08.21
  • 오늘 이곳저곳 살피다
    강경화와 북측의 누구와 비교하며
    강경하게 외교가를 이끄는 쌍두마차라
    평가하는거 보고 화들짝 놀랐슈

    댓글을 이렇게 달고 나왔죠

    알랑가 몰러
    강경화는 식민지 마름으로 적폐대상
    북측 인물은 자주 호랑이
    비교할걸 비교해라 CV놈인지 년인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21
  • 과학자들은 왜 개기일식에 흥분할까
    http://v.media.daum.net/v/20170818154805847?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트럼프 자서전 대필작가 "트럼프, 연내에 사임할 것"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했던 작가가 "트럼프 대통령이 연내에 사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무서운 속도로 끝나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과 의회가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기 전에 물러나 승리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올해 말까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놀라운 일이다. 늦어도 가을까지 사퇴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썼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고립될 것이다. 일상화된 저항. 끝이 가까이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8.21
  • 홈프런트
    https://namu.wiki/w/홈프론트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08.21

  • 명언 한 말씀...9

    사업과 문장은 몸을 따라 사라지지만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공명과 부귀는 세상을 따라 옮기지만
    기개는 천년이 하루 같으니라.
    그러므로 사람은 믿음으로 흔들림이 없이 정신과 기개를 지니고 살아야 하느니라.

    .................
    * 생각 하나.
    사업, 문장, 공명(명예), 부귀는 몸을 가진 이 생에서의 일입니다.
    누구나 결국 몸은 사라집니다.
    허나 이 세상에 죽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은
    사람 머리 속의 생각과 남자 몸의 거시기 밖에 없습니다. ^^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이 말씀은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말씀의 다른 표현이에요.
    몸 만 바꿀 뿐이지요.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8.21
  • 미 정보당국, 왜 북의 핵탄두ICBM 완성 결론 공개할까
    http://m.jajusibo.com/35249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참묘정혜
    http://m.blog.daum.net/ase2006/11550861#none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0
  • 혼란의 미국, 어디로 가는가 1
    http://cafe.daum.net/mookto/GbHv/28494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0


  • <시>

    조금만 기다려



    아픔은 늘 나를 건드리다가 네게로 갔다
    나에게만 머무르면 될 것을
    나만 무너뜨리면 될 일을
    화려하게 필 너의 자리까지 가서
    나를 무던히도 괴롭게 했다

    여기로 오기까지 난 너의 아픔을 몰랐다
    너의 열심과 노력이 무언지도
    너의 근심과 고뇌가 어떤지도
    스산한 나날들과 맞서 일어서는
    너의 자랑찬 다짐들을 말이다

    이제 네게로 갈 테니 기다려
    가서 힘이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0
  • 기싸움은 좀 더 이어질 걸로 추측합니다만, 직필님 말씀처럼 외통수 이론에 공감합니다. 좀 더 세게 부딪칠 장면이 나올지도 모르긴 하지만, 이번 괌 논쟁으로 봐선 살짝 숙이는게 보이긴 합니다. 사이버 시뮬레이션으로 가겠다는 게 유치원생이 봐도 우습긴 하네요. 저기도 구슬을 근 300(?)개는 모을 때까지 덜 몰아부칠 생각인지도 모르긴 하네요. 이쯤 stop인 걸 보면요.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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