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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youtu.be/R4eGim570bI

    유명한 드라마 태조왕건 속에서의 궁예 씬.ㄷㄷㄷ...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1 'https://youtu.be/R4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북의 7.4 탄도미사일 발사성공으로 북미간엔 시간이 필요할 뿐 협상은 다가올 현실이지요.
    그럼 그 다음의 남북의 상황은 어찌될까요?
    개인적인 판단으론 그래도 남은 남대로,북은 북대로 현재의 체제를 유지하며
    남북이 통일의 원만함을 향해 나아갈거라 봅니다.
    남쪽의 정권이 그저 무너지거나 없어지는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이땅의 모든세력이 통일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거지요.
    통일을 향한 장애물을 치우고 오랜 세월을 오해하며 살아온 과정을 이해하고.....
    현 정권의 움직임에 박수를 쳐도, 반대로 얼굴을 찌푸리면서도
    아마 우리는 더 많은시간을 남북통일을 향한 과제를 위해 일해야 할거라는거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7.10
  • 500조 달러가 로스차일드 가문의 총자산이라고 해서 계산해 봤습니다.
    10억달러 1조원
    100억달러 10조원
    1000억달러 100조원
    1조달러 1000조원
    10조달러 1경원
    100조달러 10경원
    500조달러 50경원.
    한국정부 한해 예산이 400조원쯤 되고.
    한국 무역규모가 1조달러 넘었다고 몇년전에 경제뉴스 나왔던데....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09
  • 글쓰기 등업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논밭두렁 작성시간 17.07.09

  • <시>

    큰스님은 무슨 대답했을까


    암자 하나 보이더니 순식간에 사라졌다
    납자 만나 물었더니 오욕칠정 탓이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9

  • <시>

    가끔 해방이 온다


    어쩌다 목욕탕에 가는 날
    남성인 나는 남탕이다
    냉탕에 얼마간 빠져있으면 정신 들더라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목욕순서를 말하고자함이 아니라
    냉탕에서 나오는 시점이다

    불알이 호두알처럼 오그라들 때
    그 수축의 시간대가
    내 머릿속도 같이 맑아지는 때다
    그러면 생각한다
    내 뇌도 호두알처럼
    오그라진 불알처럼, 거의 그 모양새로
    이완의 울타리 넘어 팽팽한 긴장이겠구나
    덩달아 동공초점도 모아지더라

    이때는 한없이 너그럽고
    심신의 안정과 평정이 오더라
    모두 알몸인 사람들 틈에서
    나도 알몸으로 헐벗은 채
    잠깐 냉탕에 있을 때면 알겠더라

    어느 종교의식 세례나 침례보다
    충일한 거룩함이 있더라는 것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9

  • <시>

    바람이 맞다


    바람 맞으며 왔다 지금까지
    고온다습한 바람이 왔다 가도 나는
    아무 때나 가고 올 마파람이나 하늬바람
    그 불가역성의 확신과 불확실성의 오보에 따라
    이제는 그 망설임을 깨기나 하려는 듯이
    푹푹, 그 바람 속 한복판을 향하여
    바람 맞으러 갔다 그로부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9
  • G20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민족"자주"통일"의 길로
    우리민족끼리 외세에 맞서 손잡고 가자라고
    얘기하길 기대한 내가 잘못된건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8

  • <시>

    돌이킬 수 없다



    돌이킬 수 없다, 더는


    수세는 미국을 위시한 자본진영
    공세는 조선을 필두로 자주진영!


    수세의 뒷장과 막후에는 의당 미국
    공세의 진두와 중심에는 단연 조선!


    형성된 전선은 고지와 늪
    조성된 환경은 전천후 24시


    강제된 선택은 평화든 전쟁이든
    예고된 결말은 공존이냐 파멸이냐


    몽롱한 영혼으로
    환각의 눈동자로


    장난감 총으로
    찍어내는 달러로


    떠다니는 고철로
    빗나가는 폭죽으로 더 이상은


    돌이킬 수 없다, 더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8
  • 美 B-1B 폭격기 2대 한반도 전개..北 정밀타격훈련
    http://v.media.daum.net/v/20170708104437536?rcmd=rn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8

  • <시>


    장마전선



    (장)_ 장마다, 척척하다 우기

    (마)_ 마을은, 학익진 행군로

    (전)_ 전선은, 범람의 나날들

    (선)_ 선두여, 돌려라 배수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8
  • 관리자님,,,CRAZY 한분 신고해유

    부패척결 07:02 new


    북한의 똥돼지 김정은도 전쟁하면 자기도 결국 참수당한다는 것을 알고있을것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8
  • 문그네명박...의 희한한 행보에 대하여
    북남관계 어용해석을 줄기차게
    도배하시는 분들 참으로 재미있다 생각해유
    그리고 문그내명박님 그냥 북남문제는
    더이상 기대안하니 국내 적폐척결이나
    깨끗히 하세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8
  • 글을 찾으려해도 찾을수가 없네요..
    미국에서는 북한의 ICBM에 대한 모든걸 알 고 있었다는 글이 있었지요.
    그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글을 읽고 넘어갔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정말로 미리 알 고 있었다면,
    북한에서 핵동결과 군사훈련으로 퉁치자는 제안을 왜 거부했을까요?

    그때 받아들이는게 쪽팔렸던 건가?

    아니면 북한에서 뭔가 하는걸 보긴 봤는데 그게 정말로 ICBM일까 궁금했던 것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자신들의 군사력이 낮쳐지는걸 방어하기 위해 거짓을 발표한 건가?
    또한 그것도 아니라면 그런 기사를 낸 이유가 무엇일까요?
    작성자 MINoooo 작성시간 17.07.08
  • 정기열 교수님이 예측했던 말씀이 맞아보입니다. 작년 시월 L.A 교회에서 했던 간담회
    내용에 의하면 '요한갈퉁'박사께서 유일한 평화적인 방법인 연방제방식으로 통일 할 거라 했는데요
    어떻게 예측이 가능했는지 놀랐습니다. 전시작전권 회수와 남과북이 '평화협정' 과 남북정상회담이 뉴스에 나오는
    것을 보면 예측할 수 없이 우린 통일을 맞이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환 희 작성시간 17.07.08

  • <시>


    국광 24상자



    6.25 때
    한국전쟁 때
    조국해방전쟁 때
    중국 인민지원군 총사령관 팽덕회
    팽덕회 따라 참전한
    모택동 장남 모안영!
    죽었다, 남의 나라 싸움터서
    전사했다, 조선 땅 전쟁터서
    너와 나 그럴 수 있을까
    결단할 수 있을까

    전쟁이 잦아들자 김일성 주석
    국광사과 24상자 선물로 보낸다
    열어보니 사과마다 <모택동 만세>
    사과에 글자 써 익힌 뒤 보낸 감사
    멋진 일, 멋진 것도
    멋있다고 말 못하고
    배우기도 꺼리는 너와 나

    우리 외의 사람들 그 차이
    어떤 '뽀다구' 자긍심의 사람들

    국광 24상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7

  • <시>


    갈래를 찾아서



    종이 위에 아로새긴 혈서

    동맹보다 진한 사이 혈맹

    심장 속에 굽이치는 혈서

    피로 맺은 동맹이니 혈맹

    그러한 전우 조중은 혈맹



    한미는 상하 껍질은 계약

    내용은 갑을 표면은 동맹

    주종의 관계 일방적 계약

    불공정 사례 비참한 동맹

    그러한 이력 한미는 동맹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7

  • <시>


    재난지역 없는 선에서



    한바탕 퍼부을 듯 여름하늘 낮아지고
    어디서 들리는 듯 폭죽소리 요란하니
    우뢰가 밀려올 듯 장마전선 들이친다


    만약을 기다린 채 얼마만큼 울었더냐
    산하는 유원한 채 애처로이 묵묵하고
    사람들 고단한 채 독방처럼 외롭구나


    옛날에 유랑인 채 삿갓차림 김병연도
    조야를 조롱한 채 산길물길 떠돌더니
    시문을 남기는 채 피울음을 토하더라


    나라가 자빠질 듯 위태롭던 항일시기
    한번쯤 쏟아질 듯 천둥소리 꿈틀대니
    힘없이 무너질 듯 삼팔선만 적막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7
  • 다음 아니 카카오는
    카페와 블로그는 훌륭하지만....
    한 때 다음사이트로 완전히 주메일을 옮기려 하니 다음카카오에서는 Calendar를 없애고 클라우드를 없앴습니다...
    칼렌더(캘린더,달력)가 없으면 포탈사이트 쓰는 의미가 좀 퇴색되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나중에는 다음도 없앨거냐고 하더니만 정말 다음도 없애고 카카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못 버티고 주이메일은 캘린더도 같이 서비스 하는 다른 서비스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작성자 청몽연 작성시간 17.07.07
  • 오늘 새벽에 저희 아버지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차사고를 내셨습니다.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에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덕분에 오밤중에 온 가족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회원님들은 절대로 음주운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술 먹은 후에 운전할 생각 자체를 하시면 안 됩니다.

    다치면 병원도 문제지만 자칫하다 사람이라도 치어 죽이면 법원도 들락날락거려야 합니다.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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