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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뭐같다.
    기춘이는 3년 ...윤선이는 집유.
    잘못도 없는 이석기와.한상균은 잡아넣고 ..

    이땅의 백성들은 전생에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노 였나 보네...
    그러니 이런 더러운 꼴을 뻑하면 보는거쥐.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27
  • 오후시간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27
  • 정론직필 최신글에 천부경, 대조선역사 어쩌구하면서 쓰레기같은 글을 올리면서 그에 반대하는 사람은 떼로몰려다니면서 무슨 숭미친일우파로 모는 자들은 분명 일베충의 분파인지, 아님 편집증에 망상적인 사고를 가진분들이던지, 이중간자일 수도 있습니다. 카페를 더럽게 만드는군요. 그건 마치 지하철에서 예수불신지옥을 떠드는 자들보다 훨 나쁩니다. 정론직필이 비과학적인 설화나,신화, 종교적편향의 장이 될 수없습니다. 정론직필님도 그 주장에 동조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왜 저런글들이 무지막지하게 올라오고 그것을 막지 않으시는지??? 작성자 최고지도자 작성시간 17.07.27
  • 조선말 강역이 1만8천리라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아마 그 기록이라는 것도 필히 잘못 해석했거나 견강부회일 것이라 생각한다.

    대조선설 주장하는 이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강변하기 위해 내놓는 사료라고 하는 것들을 보니까 온통 견강부회식의 엉뚱한 해석이 주류이다.

    태종실록 5권, 태종 3년 6월 18일 갑자 2번째기사 1403년 ○皇帝勑諭天下文武官員軍民人等:의 <황제 칙유>라고 하는 것도 태종을 일컬어서 그런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명나라 영락제의 칙서임을 조금만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만약 위 황제칙유의 황제나 짐이 조선의 태종이라면, 왜 태종은 고려조의 이야기는 전혀 없고 당태종이나 송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27
  • 아래 청량산님이 올리신 태양조(이승규)의 '대조선의 허구'는 그 안에 허구가 너무 많습니다.

    '대조선의 허구 1편'과 아래 '대조선의 허구 1편에 대한 반론 - 현 대마도는 가짜'를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ojido/Etl3/56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7.07.27
  • 대조선의 허구.
    https://www.youtube.com/watch?v=prejYXIqn-w&list=PLnC8H6DiuSqSjYuDhLb_KpnlKdcrt3plG

    이승규라는 네티즌이 유튜브에 26편에 걸쳐 대조선설에 대한 반박을 수고스럽게도 올려놓았네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27 '대조선의 허구.https:'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이언주 미친것 어록
    급여 떼어도 공동체 의식 가지고져 고발을
    안했다.....
    니가 공동체 의식이 뭔줄알고 떠드는겨
    이거 미친거 아녀...
    저런걸 구캐라고 찍어준 지역이 어디여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26
  • 현재 한국 교육방식으로는 생각하는 훈련없는 조각난 지식/상식이나 암기해서 중간기말고사나 치며 수십년 지난애들 딱한 인생 만들 뿐...
    미국 유럽처럼 매주 생각하는 과제가 두 세개이상 나와야 됩니다.
    교사들은 귀찮아 하기 싫지요. 과제점수의 객관성이 없어 학부모들이 반발한다는 핑계대고...
    채점 기준 객관화시킨 한국 전체 통합한 루브릭을 교육부에서 만들어 부모 학생과 미리 약속하고 확인서명받아 국가통합차원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이렇게 매주 누적된 3년간 성적으로 대학입학 사정하는 겁니다. 학원 도움 필요없는 critical thinking과제를 수행하니 부모 사교육 부담도 없어질거 아니겠습니까?
    작성자 krksps 작성시간 17.07.26
  • 피자 10조각을 나눠먹는데
    9조각을 한놈이 몽창 가져가고
    나머지 9명이 1조각을 나눠먹는게 대한몬국 현실...
    작성자 krksps 작성시간 17.07.25
  • https://youtu.be/8lfQPZaO3Kg

    원자력 전기의 단가가 낮은 것인가 재생에너지 자연에너지 단가가 낮은 것인가에 대한 사실. 파리기후협약에서 시진핑주석이 자신있게
    탈퇴 및 후퇴 없음을 확약한 이유는 바로 태양광산업과 풍력산업에서 세계1위 과반이상의 규모를 가진 생산력과 기술력에서 바탕한 것.(24분20초~46분20초)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5 'https://youtu.be/8lf'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youtu.be/25kUnGZ-gts

    자유당 당사까지 가서 누가 유석춘이를 몰아 붙였을까 하고 누굴까하고 궁금했는데....ㅎㅎㅎ...
    서울의소리 백은종기자님이 가서 털었군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5 'https://youtu.be/25k'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도 즐겁게 사세요.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07.25
  • 오늘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25
  • 젊은이들의 현실이 어렵고...새로 나온 신조어입니다. 점점 심해져서 N포세대까지 진행 되었지요.
    기존 3포세대는 결혼,연애,출산포기 5포세대는
    결혼,연애,출산포기,내집마련,인간관계 7포세대는
    결혼연애,출산포기,내집마련,인간관계,꿈,희망 등
    더 나아가 포기해야 할 특정 숫자가 정해지지 않고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세대라는 뜻에서 나온말입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4
  • 미국이 슈퍼emp공격을 받아 블랙아웃이 된다면, 이런 일을 당하여 안도의 한숨을 내쉴지도 모를 미국내 시민들이 있습니다.

    전기, 전자, 통신이 적어도 1년 , 그렇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복구가 불가능하게 된다면
    전자기파를 이용한 기술적 공격으로 하루 한시, 일분도 쉬지못하는 미국 내의 선량한 마컨 전자파 피해자들은
    그제서야 비로소 안녕을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미국에 슈퍼emp공격한 나라에 감사를 표하지 않을까?

    물론 수도, 전기, 전자, 교통, 경제시스템은 붕괴되어 엄청난 생활의 불편을 겪게되겠지만
    인간을 파괴하는 군사과학기술이 최정점에 있는 미국에서, 군사과학기술을 장악한 미국이라는 국가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24
  • 명언 한 말씀.

    마음 속에서 욕심이 일어나는 자는 차거운 못에 물결이 끓는 듯하여
    산 속에 있어도 그 고요함을 보지 못하고
    마음 속이 비어 있는 이는 무더위에도 서늘한 기운이 생기나니
    시장 거리에 있어도 시끄러움을 알지 못하느니라.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7.24
  • 소장님의 북미관계와 한반도 실상 동영상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한반도와 미국의 역사적 관계에 소장님의 생각에 적극 동의하며 앞으로 북미평화조약이 속히 체결되길 바라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주 찾아 들려 저의 의견도 올리고 싶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꾸벅^^ 작성자 hany 작성시간 17.07.23
  • [스크랩] 北 잠수함 동해서 1주일간 활동.."극히 이례적"|북한 관련 뉴스
    지킬|등급변경▼|조회 488|추천 4|2017.07.23. 19:34http://cafe.daum.net/sisa-1/jZfp/1827
    北 잠수함 동해서 1주일간 활동.."극히 이례적"
    http://v.media.daum.net/v/20170723161504691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23
  • 미국놈들과 싸워야하는 업무를 대학졸업부터 회사입사때부터 해 왔고, 미국에서 10년 공부도 해보고, 미국 주 탁구시합에서 3등까지도 해보고..

    미국 애들을 통해 인간이 야비하면 이런 정도 까지 야비하구나란 걸 산전 수전 다 겪었습니다.

    지금 60다 되가면서 느끼는 건
    대한민국엔 지구상에서 가장 빌빌대는 등신들만 바글바글 모여 산다는 생각뿐. 대통령부터 국개의원 공무원...이하...
    미국이라면 지구상 유일한 혈맹 우방 안보를 책임져줄 나라? 웃기는 얘기지요. 목줄에 빨대꼽혀 피빨리면서도 혈맹이라 생각하는 나라..빨대통해 피로 연결되있긴 하군여.

    이곳엔 그런 등신같은 사람들 없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krksps 작성시간 17.07.23
  • [ 황극신의 입장에서 소중화 대중화가 바뀌고 천자신의 입장에서 소중화 대중화가 바뀌는 운수가 천지공사라 그 과정이 중국에서 황극신이 넘어오고 미국에서 천자신이 넘어오는 운수의 과정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운수가 극점으로 가며, 이는 상(象)을 통해서 현실이 그렇게 바뀔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라 거품이 머지않아서 폭발할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중국이 시달린 거품도 한번에 몰락하며, 미국이 만들어낸 거품도 한꺼번에 주저앉는다.

    올해 8월21일 즈음에 북미대륙의 개기일식은 미국으로써는 그리 반갑지 않은 징조지만 그것을 알리없는 미국인들은 개기일식자체에 기대를 가지는 분위기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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