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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밭에 심어놓은 배롱나무에 꽃이 피었길래 한 컷.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7.07.18 '제 밭에 심어놓은 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가네요.
    남은시간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18
  •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7/07/17 [11: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http://www.jajusibo.com/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7
  •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17

  • <시>

    쓴다는 것



    쓸쓸한 나의 두 손과 두 발아

    그리고 하나뿐인 뇌와 심장아

    또한 몸을 지탱해주건만 딱히 떠오르지 않는

    내 가엾은 신체의 여러 부위와 기능 들아

    온전히 함께하나 문득 떠오르지 않는

    나도 모를 내 안의 아류와 3류 들아

    어떤 예지와 재지의 강림이 없다는 슬픔이

    어쩌면 내게 있어 한 가닥 희망이니

    부디 <너>는 오늘을 써라

    하나가 하나지

    어떻게 하나 속에 여럿이 있음도 몰랐던

    저 덩그러니 멀어진 날들의 미숙까지 포함하여

    다만 써라

    내 지난날은 벌써 갔고

    잠시 그때의 얼룩진 회억, 전부는 아니지만

    부디 써라, 지금처럼 애써 써라

    쓴다는 건 언어가 아닐 때도 있으니

    차츰 벼리며 다시 써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7
  • 한성복(기술원)이
    똑똑하니 아직도 그리운가요
    그는 프로파 간다로 북에 관심이 많은 순진한
    사람들을 현혹하여 국보법 올가미로 밀어넣은
    용서할수 없는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을 뭐라고요 똑똑하다고?
    그게 무슨 뜻인가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6

  • <시>

    반성문 받아야한다 (1)



    그 황금 같은 시절, 무슨 열기들이 반도를 달구었다
    87년 대선 실패 후 말이 좋아 ‘발전적 해소’라
    ‘민통련’ 없어지고 ‘전민련’ 등장하고
    제도정치권 기웃대던 자들
    행보를 보자 하니 가관들 아니었고
    십중팔구 지금까지 그런다


    조금 있다 DJ의 ‘젊은 피 수혈’이라
    YS의 ‘재야영입’이라
    옳거니 때는 왔다 살판나서 입당행렬
    한편에선 ‘민중’ ‘진보’자 붙여
    군소정당 한두 건이 아니었다


    해방이후부터 오늘까지
    80~ 90년대 격동은 차마 뜨거웠으니
    그와 맞물려 미국이 뭐냐를 놓고
    그 시절 반미운동 가장 드셌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5
  • https://youtu.be/yNIBK79kvxw

    물리학 박사가 말하는 이세상은 매트릭스인가 양자세상인가의 논의.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5 'https://youtu.be/yNI'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여러분들....
    시사평론 게시판은....여러분들의
    장난 놀이터가 아닙니다.

    회원님들에게....의미있는 내용의 게시글들만 올려주세요.
    무의미한 내용을 마구 올려서 게시판 낭비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15
  • 통일등산 내일 비가와도 강행하는지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5
  • 개정원 마티스 사건이 재조사될 가능성이 있네요. 타살흔적이 있다는 것이죠. 아마 꼬리자르기 차원에서 살해했을 것입니다.

    개정원 것들이 죽거나 말거나 전혀 개의치 않지만, 이들 개정원 것들의 극악무도한 범죄로 고통받는 무고한 시민들의 호소와 고발은 수도 없이 많네요. 아래 아고라에 올라온 마컨 피해자의 글을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1307617&bbsId=D125&pageIndex=1
    아고라만 보더라도 그간 마컨 피해자들의 피해경험담이 많이 올라왔었습니다.

    더 이상 개정원의 뇌(腦)해킹(정신침략범죄), mind-control(인간정신통제) 범죄, 조직스토킹 범죄를 방치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15
  • 북한 지하 미사일 보관 터널 시설이 어제 기사로 떳네요|자유 게시판
    레옹|등급변경▼|조회 348|추천 0|2017.07.15. 06:26http://cafe.daum.net/sisa-1/dqMu/23455
    http://v.media.daum.net/v/20170714190222888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15

  • <시>

    초복 지나 새벽 오니


    두드리는 빗소리 흙길에 떠 파문치고
    허공아래 말간 구름 산허리를 휘감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5
  • 北외무성 "안보리 또 제재결의시 후속조치 취할 것"(속보)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4

  • <시>

    잊을 만하면 FTA


    어릴 적 우리 동네 이런 말 있었지
    갑자기 횡재할 때 쓰던 말
    <미국 놈 지갑 주웠다>고

    이 말 어딘지 기분 째지면서도 쓰리다
    <미국 놈>과 <지갑>과 <주웠다>

    힘세긴 한데 되먹지 못한 상놈이라 <미국 놈>이고
    <지갑>은 돈이고
    <주웠다>는 거저 얻었다는 뜻

    <미국 놈>에는 어떤 애증이 묻어있고
    <미국 놈 지갑>에는 그저 그런 졸부 놈 쩐발이고
    <지갑 주웠다>는 말 그대로 운 좋다는 뜻인데

    문재인 정부 FTA 재협상 소식 보니
    미국 놈 지갑 주울 일은 없을 것 같고
    눈 뜬 채 털리지나 않을까
    갈비뼈 한쪽....... 아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4
  • 미국놈들은 북한과 근본적인 관계개선을 할 생각이 전혀 없군요.

    대북 방송을 하자고 남한에 권유하질 않나, 지난번 화성 14호 발사장을 외과적 수술로 타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고 말을 퍼트리질 않나. 북한에 대한 제재도 강도를 높이겠죠.

    동아시아에서의 전략적 위치가 위협을 받으니 더더욱 북한을 봉쇄, 붕괴시키려고 니키헤일리처럼 날뛸 것이지만,
    러시아에 했던 방식으로 하다가는 한방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북한은 선물보따리라고 말하면서
    확전은 피한다는 인상을 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러시아는 그 많은 압박과 봉쇄, 제재를 당하면서도 일전 불사를 한다는 말은 공개적으로 한 바 없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14

  • <시>

    2홉 맥주 보면 생각난다


    예전 2홉 맥주 시중유통 안 되고
    면세 이 맥주 미군전용
    군산 영화동 미군거리
    거기서 제일 빵빵한 팔래스 클럽
    일과 끝난 놈들 몰려와
    1딸라 한 장 주고
    걔들 안주 안 먹는다
    접대부아가씨 마개 따주면
    무슨 잔도 안 쓴다
    병째 입 대고 꽝꽝한 클럽서
    날 샐 때까지 논다
    되게 짠 놈들이다
    온갖 아양 떨면 팁 1딸라 아니면
    칵테일 한 잔 사준다
    그럼서 온갖 희롱 다한다
    일부여대생들 무식한 놈들과 못 사귀어
    순이 영자도 국제결혼 좀 해볼까
    안달하던 시절, 지금은 더한다
    80년대 지나 불던 유학어학연수
    청춘들 갔다 오면 무슨 선진문화인양
    카프리맥주 마개 틀어 입 대고들 마셨다
    놈들 하던 건지 모르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3
  • http://v.media.daum.net/v/20170619091115424

    한국의 sk텔레콤도 양자통신을 성공했군요. 세계 3번째로 미국 중국 다음으로 성공했다고 나오는 군요. ㅎㅎㅎ...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3
  • 구케들도 최저임금에 맞추어 급여 지불하자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3
  • 민족공조는 내치고
    미제와의 공조는 떠받드는 한심한 정권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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