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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와 천둥치는 새벽, 삶과 운명이 요동하는 반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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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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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비다
가만히 바깥소리에 깨보니, 비다
백년적폐 원성이 쏟아지는, 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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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7.4남북공동성명
1972년 오늘 서울평양에서 간 큰 성명서 채택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하자던 통 큰 방안선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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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되지만 한잔 마시고 씁니다. 회원님간 분쟁을 일으킬만한 글이 더이상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건 없지만 올바른 비판은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서로 마주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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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시진핑이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는 북한의 핵을 동결한 상태에서의 주한미군철수, 북미평화조약체결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북 강경파인 미부통령 펜스도 "한반도 비핵화를 소위 평화적으로 달성하길 원한다며, 북한 더러 "미국의 단호함과 힘을 시험하지 말라”고까지 목청을 돋운 바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91140.html
중국은 예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해왔습니다.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병행하자는 요구를 미국에 해오기도 했고요. 트럼프나 중국이 말하는 것은 곧 북한의 핵폐기를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평화협정이 병행된다손 치더라도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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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단비
단비가 한 번은 오리라고, 와서 꼭 적셔 주리라고
타는 논밭 매마른 가슴들 질끈 매, 잡아 주리라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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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의 대한미국은 어쩌면 은연중에 내재된 실수가 아닐까 싶다.
대 한 미 국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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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반갑게 느껴지는 것은 애타는 농심과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일 것입니다.
어려서 모심기, 고구마 심기 등 농사일을 거들고 자란탓인지
한창 모내기철에 내리는 비는 그져 반가운 손님으로 느껴집니다.
작성자
잠깐만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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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네조국의 푸른하늘 흐리지 못하게^^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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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벽 세수
지금쯤 산사는 종을 때릴까, 예배당은 새벽기도를 준비할까
저 먼 바다 공해나 영해부근 고깃배들은 밤새 그물을 끌었을까
첫차들은 엔진을 달구고 있을까
초병들은 동틀 무렵을 알까
시인은 일어나 찬물로 세수를 했다
붓이란 종종 종소리 기능을 하고 있을까
염원과 고백의 절절한 기도문을 쓰기도 할까
모름지기 알 수 없는 곳
다가서지 못한 지경
밟지 못한 경계
언젠가 갈 수 있는 대지
또한 이미 낯선 사람들과
내 마음에 쳐진 담장들
이 모든 것들과
뜨겁게 싸우며 알고
차갑게 화해하며 배울 수 있을까
이렇게 묻고, 그렇다고 답하는바
시인아, 차거운 물에 한 번 더 세수하고
붓을 들 용의는 없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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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에서 뽀족한 방도를 찾지못한 미국이
남북간의 회담을 통해 시간을 벌면서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듯.
지금과 같은 현상유지가 계속됐으면 하는 한,미와
미국을 압박해 평화협정까지 가고자하는 북이
서로 어떻게 대응하고 움직이려는지 궁금합니다.
오랜가뭄끝에 내리는 장마비에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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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에 G20회의가 있고 이때 중국과의 정상회담이 있게될 것 같습니다. 사드배치를 기정사실화했으니, 미국은 북한문제에 대해 더이상 중국의 협력을 기대할 수 없고, 문대통령도 중국을 통한 대북압박을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북한은 중국과의 정상회담이나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릴 G20회의 즈음해서 ICBM시험발사를 통해 미국의 최종선택을 압박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 3단계 엔진시험을 고려할 때 시기적으로 앞선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한 시기를 선택해서 미사일 발사를 하는 것 같은 북한이 그 시점에 ICBM 시험발사를 전격적으로 실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은 그간 언제라도 김정은위원장의 지시가 있으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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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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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스님의 명시 한구절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청산은 날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날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가 가라하네(중략..)
작성자
잠깐만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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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가 계속 나오는 군요.
두달전부터 정리가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
강퇴될놈은 어디에 숨어 눈만 껌벅껌벅.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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