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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은 왜구와 양키들과 뗄 수 없습니다.
    일제잔재가 그나마 잘 보존 되고 미군들은 여전히 영내에서는 건재하지만, 시내출입은 삼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2
  • 오디오북, 고전을 읽다「손자병법」: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9ftzES83v0hO3QbQJjpvo-In-GQi-miD

    총 15 편 각편 25분 가량 됩니다. 읽기 쉽지 않은분 듣기로 하세요. 재밋습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2
  • http://v.media.daum.net/v/20170712170103811?f=m&rcmd=rn

    요즘은 베터리 없이 통화할수 있는 휴대폰도 나왔네요. 진짜로 미래 15년 30년후에 남아 있는 일이 많지 않을듯 싶네요. 과학기술이 정말 발전이 빠르네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2
  • 정론직필카페의 회원님들...

    요수는 요즘 춘천에 중도선사유적지를 보존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춘천 중도 레고랜드 백지화 촉구 국민서명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일은 우리가 사는 소중한 나라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키느냐의 문제입니다.

    부디 정론직필 카페의 회원님들은 남의 일이라 생각 마시고 적극적으로 동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중도선사적지 보존 서명하기 http://cafe.daum.net/sisa-1/dqMu/23412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7.07.12

  • <시>

    더위 속으로



    마파람, 그 바닷바람이 불면
    내 고향은 끈적였다


    멀리 동지나, 남지나를 타고서
    오키나와 거쳐 서해바다 한복판으로 불어올 때면
    소금에 전 갯바위는 달궈졌고
    거기서 뛰어들어 자맥질하던 아이들
    하얀 이빨은 퍼렇게 질린 입술 새로 윤만 났다


    어느새 등짝은 타들어가 허물을 벗고
    빤스도 입지 않고 멱 감던 녀석들에게
    멀미할 짬은 더군다나 없었다


    그렇게 더위가 무더위로 바뀌고 나면
    햇발은 얼마나 바다를 끓여대던지
    거의가 해수욕과 모래찜질에 빠졌다



    그 무렵이면 짠물은 까칠하게 출렁였고
    수평선 너머에선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몰랐다
    때론 더위나 무더위란 한껏 넋을 빼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2
  • 대륙조선이란 증거 사진있네요|자유 게시판
    연옥영혼|등급변경▼|조회 518|추천 1|2017.07.12. 08:30

    http://cafe.daum.net/sisa-1/dqMu/23410


    https://www.youtube.com/watch?v=lJJ889PON7I

    위에 유투브 영상보시면 나옵니다
    약간 충격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12 '대륙조선이란 증거 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더위 속으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2
  • 지난번에 홍준표 고발장을 넣는다는
    소식을 까페에 올렸었는데요..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의 소리에 속보가 떳네요.!!!
    홍영감 BBK수사개입 관련 .사항들 재수사
    한다고 합니다..
    작성자 장미언덕 작성시간 17.07.12
  • https://youtu.be/oMkEPW_DUGs

    궁예가 정벌을 막는 대신들에게 "똥막대기" 라고 하는데. ㄷㄷㄷ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2 'https://youtu.be/oMk'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

    매일매일 자세교정



    그래도 나는 믿어야하리
    내 옆에 네가 있다는 것을


    너 또한 믿어야하리
    네 옆에 내가 있다는 것을


    보이거나 보이지 않아도 믿어야하리
    우리, 한 시대 중심이라는 것을


    사방팔방 그 반경 안에 있고
    그 밖에 있어도
    누가 앞서고 뒤쳐져도
    누가 먼저고 나중이 되도
    통틀어 하나라는 것을


    그 믿음으로
    너는 네 하루의 일기를 썼고
    나는 내 일과의 참회록을 썼음으로
    이 속절없이 이어질
    구심과 원심의 끝없는 작동 앞에
    한 시대의 중심이 진척된다는 것을


    아름다운 자세는 따로 있더라


    다만, 우리의 묘비명이 없더라도
    낱낱의 역사에 혈서를 쓰고
    입김을 불어넣자, 그러면서 바로 서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2
  • [The Congressional EMP Commission—and Russian, Chinese and South Korean sources—assess that North Korea probably has nuclear arms specialized for electromagnetic pulse, what the Russians call “Super-EMP” weapons. These warheads would be low-yield because they are designed to produce gamma rays, not a big explosion.

    These are the most dangerous weapons known to man. A single Super-EMP warhead detonated over North America could permanently black out the U.S. and Canada and kill up to 90% of the population through starvation and societal collapse]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12


  • *<핸들이 잘 먹지 않는다> 3


    또한 문재인 정부는 대북정책에 확고한 철학과 의지가 없는 듯하다.

    시대의 요구는 새로운 정책을 원하지도 않고, 당국 또한 무슨 묘안이나 묘수를 짜낼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그간 남북이 합의도출 시킨 7.4남북공동성명과 6.15, 10.4선언의 정신을 복원하고 그 내용을 실천하라는 것뿐인데도 몸을 사리며 주저하고 있다는 점이 과연 통일시대를 열만한 정부로 신뢰해야하는지 의구심을 자아내게 한다.

    한 예로 정권이 바뀌었지만 장관후보자들이 청문회 하나를 무사히 통과하지 못하는 광경을 보았다.

    이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서글픈 일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1


  • *<핸들이 잘 먹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는 남북접촉에 대한 물밑타진을 조선과 미국 양측에게 이미 했다고 봐야한다.

    첫째는 워싱턴으로 건너가 한미정상회담을 갖기 전(문정인 씨 일행 사전방미)에 미국을 향해 복안을 말했고, 그 뒤 정상회담을 마치며 최종적인 밑그림(구체적 뼈대)을 미국으로부터 받아왔다고 봐야한다.

    둘째는 태권도 행사로 남쪽을 방문한 장웅 위원장을 통하여 교착된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방북과 이에 따른 여러 현안들을 내비쳤다고 봐야한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여간 딜레마가 아니다. 남북문제에 관한한 꽉 막혀있는 상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1
  • 참 오랫만이네요 결혼해서 그만두었다고 종편에서 들었던 거 같은데 작성자 오른 작성시간 17.07.11
  • https://youtu.be/R4eGim570bI

    유명한 드라마 태조왕건 속에서의 궁예 씬.ㄷㄷㄷ...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11 'https://youtu.be/R4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북의 7.4 탄도미사일 발사성공으로 북미간엔 시간이 필요할 뿐 협상은 다가올 현실이지요.
    그럼 그 다음의 남북의 상황은 어찌될까요?
    개인적인 판단으론 그래도 남은 남대로,북은 북대로 현재의 체제를 유지하며
    남북이 통일의 원만함을 향해 나아갈거라 봅니다.
    남쪽의 정권이 그저 무너지거나 없어지는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이땅의 모든세력이 통일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거지요.
    통일을 향한 장애물을 치우고 오랜 세월을 오해하며 살아온 과정을 이해하고.....
    현 정권의 움직임에 박수를 쳐도, 반대로 얼굴을 찌푸리면서도
    아마 우리는 더 많은시간을 남북통일을 향한 과제를 위해 일해야 할거라는거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7.10
  • 500조 달러가 로스차일드 가문의 총자산이라고 해서 계산해 봤습니다.
    10억달러 1조원
    100억달러 10조원
    1000억달러 100조원
    1조달러 1000조원
    10조달러 1경원
    100조달러 10경원
    500조달러 50경원.
    한국정부 한해 예산이 400조원쯤 되고.
    한국 무역규모가 1조달러 넘었다고 몇년전에 경제뉴스 나왔던데....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09
  • 글쓰기 등업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논밭두렁 작성시간 17.07.09

  • <시>

    큰스님은 무슨 대답했을까


    암자 하나 보이더니 순식간에 사라졌다
    납자 만나 물었더니 오욕칠정 탓이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9

  • <시>

    가끔 해방이 온다


    어쩌다 목욕탕에 가는 날
    남성인 나는 남탕이다
    냉탕에 얼마간 빠져있으면 정신 들더라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목욕순서를 말하고자함이 아니라
    냉탕에서 나오는 시점이다

    불알이 호두알처럼 오그라들 때
    그 수축의 시간대가
    내 머릿속도 같이 맑아지는 때다
    그러면 생각한다
    내 뇌도 호두알처럼
    오그라진 불알처럼, 거의 그 모양새로
    이완의 울타리 넘어 팽팽한 긴장이겠구나
    덩달아 동공초점도 모아지더라

    이때는 한없이 너그럽고
    심신의 안정과 평정이 오더라
    모두 알몸인 사람들 틈에서
    나도 알몸으로 헐벗은 채
    잠깐 냉탕에 있을 때면 알겠더라

    어느 종교의식 세례나 침례보다
    충일한 거룩함이 있더라는 것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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