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6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인원이 많아도 개개인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죠 적지만 옹골차고 전투력 강한 조합원 몇명만 있어도 사측을 철저히 깨부시고 조합 손아귀에 잡아 넣을수 있죠 파업중 몇몇 조합원들 해고되어도 전투적인 해고투쟁에 살아서 해맑게 웃으며 돌아오면 상대편 조합원들도 환영합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투쟁하여 두개로 갈라진 조합원들이 하나가 되었죠 그렇게 강한 노동조합이 존재하여 오늘도 힘찬 구호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금 어지러운 민주당도 이참에 더욱 전투적으로 투쟁하면 수박들도 오지 말래도 따라 옵니다 이재명의 강하고 질긴 전투력을 기대하며....... 예전 근무했던 노동조합을 잠깐 소개했습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7
남한 제일까불이 의 뻘짓은 오늘도 계속 되겠죠 저런놈 하나 제대로 조련 못하니 ㅠ 그리고 조선제일검 이란 표현 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기래기들은 여전히 ......... 조선 무인들의 정의로운 강직함 을 어찌 남한에서 한없이 깃털같이 까불대는 놈에게 갖다 붙이는지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7
미국 공화당내에도 민주당 지지하는 딥스들이 존재합니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딥스와 일종의 밀약을 한 사람입니다. 문과 함께했던 정치인들 어디까지가 딥스 하수인인지 이재명이 가려낸다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이런 사람은 결코 문이 제지를 한다고 해도 들을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물건 몇마리만 심어놓아도 당은 분열조짐이 일어나지요. 낙지가 열심히 흔들어놓고 나가니 새로운 낙지가 등장해 흔들지요. 이들의 목적은 이재명을 출당시키는 것이지요. 이들은 알아요 딥스 하수가 되지 않으면 이재명이 대통령 될수가 없다는 것을 낙지가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이 안된다고 한것은 항국은 딥스 하수가 된 연후에 여야든 대선자격이 주어진다는 걸 암시하는 내용이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7
어쩌다...갑자기^^ 유튜브 추천해요 통일시대 TV 자주인 라디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6
조국 신당에 예전에 활동하던 통진당 의원들(NL쪽) 많이 영입했으면 하는데 많이 부담될까요 하긴 조국 이나 1호 영입인재 라는 신모씨 도 노회찬 의 정치를 따르겠다 하던데 그건 별로 맘에 들지 않죠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이상한 댓글 사양합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6
민주당 공천에 말들이 많은데 자칭 정치 고관여층인 제가 보기엔 잘하고 있어요 찌라시.기래기 년놈들 신경 쓸거 없어요 민주당 지지할지 말지 하는 자칭 중도층도 기냥 민주당 으로 간다는 여론이 약70% 이상임 너무 걱정마시길 작년 어느날 권성동 식사 자리에서 한잔 쳐드시고 노래 부를때 앞에 쭈욱 앉아 박수로 가락 맞추던 술집 작부 같은 기래기들 신경 쓸거 없어요 요즘은 저같은 노인들도 찌라시 안봐요 그러니 곰 따르던 후줄근한 애들 난동 피는거 신경쓰지 말고 지금처럼 쭈욱 갑시다 잘될거요 그리고 요즘 애쓰는 조국선생 비례로 보답하겠소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6
🌱 남쪽에는 벌써 매화가 피었답니다. 꽃망울 터지는 모양이 아기별이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뭇생명이 태어나는 건 별 하나가 태어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6
이미지 확대
하는짓이 폭망 열쇠손에쥐고도 부족해 등에는 수류탄업고 균형감각 상실한채 어리버리. 민주당 공천을 보면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2.26
正易 上經中 金火三頌 北窓淸風暢和 淵明無絃琴 東山第一三八峰 次第登臨洞得吾 孔夫子小魯意 脫巾掛石碧 南望靑松架短壑 西塞山前白鶴飛 懶搖白羽扇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5
<시> 한 여자가 울고 있네 비 그친 거리에 하나 둘 우산은 접히고 그때 그 길을 님 찾아 걸어가는 사람아 청춘은 저 바람처럼, 다시는 못 오지만 한 여자가 울고 있네, 그리움을 삼키며 바람 잔 강둑에 한 폭 물안개가 피면은 그때 그 길을 단 둘이서 걸었던 연인아 세월은 저 구름처럼, 잡을 수가 없지만 한 여자가 울고 있네, 지난날을 그리며 ---------------------------------------------------https://youtu.be/X_gtQ_EIc8Y?si=KCY1cUGx-yFB6VsJ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25
동영상
<시> 빗물 떨어지는 소리 듣자하니 빗물 떨어지는데 장단이 여간 이채롭지 않구나 아, 물리에도 정서와 리듬이 있었다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25
우주는 변화무상하다. 역은 거스르니 극에 달하면 돌아옮이다. 서방은 가을에 결실한 열매상이다 열매속 씨앗이 본질(통치자 지배계급)이다. 껍질은 민중이다 민중이 왕을 포위한 형국이니 시민혁명의 원조가 서방이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 막바지에서는 오히려 독제화로 멸망의 길을 걸어간다. 제는 동방 진에서 출현하니 해뜨는 동방에 전제왕권의 출현은 중국이다. 서방의 말로가 북방의 러시아로 인해 망하는 길을 걷는다. 서방의 씨를 북방 러시아가 계승해 꽃을 피우니 이시가가 서방이 몰락할 때다. 씨는 싹을 틔워야 생명현상이 일어나고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 모든 문명이 일어나고 닫히는 곳이 간방이다. 간방의 한국이 다자라 차세대 지구를 운영하는 주체가 된다. 격변기 지나고나면 자연스럽게 신도가 항국에서 열리고 삼성조시대가 다시 펼쳐지니 신문명 중심국 한국이 지구촌 서울이 된다. 인류가 한집안처럼 지내고 국경도 차별도 없는 정신문명이 꽃을 피우니 지상낙원이다. 몇년 안남았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4
[민주] 좀더 찐하게 당하고 [국민] 좀더 찐하게 당하고 이러면 혜안이 좀 생길까? 옆에 애들 웃겠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2.24
<시> 멍하니 너무 일찍 일어나도 그렀네 할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잠시잠깐 까먹는 묘미 하품 한 번, 기지개 한 번 그런데 글쎄, 나도 모르게 멍~ 잠시잠깐, 저절로 멍~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24
🌏 동상이몽同床異夢 깨고 보니 같은 자리에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꾸었다 같은 것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동상이몽 꿈 꾸면서 한 핏줄 한 민족 통일노래 부르다가 세상 제일 적대적 두 국가가 되던 날 서로는 무슨 생각 했을까 건들지만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니 아, 차라리 이대로가 좋아라 애시당초 필요도 없던 꿈 그 헛꿈조차 깨었으니 아, 우리 이대로 좋아라 꿈과 같이 만나고 헤어져도 해와 달이 찬란한 그날에 다시 만나자던 허망한 그 꿈이 깨어졌으니 아, 이제 눈앞에 맞닥뜨린 것 엄중하고 냉혹한 현실의 바다 어찌해야 할꺼나,어이해야 좋을까나 또 다시 헛꿈 꿀 수는 없으니 남은 것은 유사시와 점령,병합이라 눈 먼자들과 괴이한 족속들의 세상은 바람이 거센데 불장난 멈출줄을 모르고 풍랑은 몰려오는데 떡밥에 낚시질 여념없구나 -24.02. 은광, 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3
이미지 확대
우리카페 회원 신정주님이 인사동조형겔러리에서 2월 28일 개인전을 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림한점 (마고)는 작가의 창작성을 높히 평가받았다고 합니다. 그림 값은 15억에 내놓았다고 했습니다. 우아~~~~~서울 집한채 값이네... 대다나다 대다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22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둘 모든 국경은 그 나라(해당국가) 통치범위로 주권이 미치지만 한국과 일본은 독도(다케시마)를 놓고 너무 야릇하거나 밀월 같은 광경이 아니었나 이런 판에 소위 서해5도 해역에 대한 국경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인식한 뒤 돌발적인 행위들을 차단하자 다 없어지고 돌아왔다, 원점으로! 7.4남북공동성명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얼마 전 판문점, 평양선언까지 유독 새로 생긴 이웃나라 애써 자극할 필요는 없고 점령과 평정과 수복의 빌미를 주느니 이후 일정한 수교를 타진할 것이며 한국은 온 국민이 원하는 바를 담아 헌법을 재구성해야한다 이것이 순서다 그래야 강력한 민주정부수립이 수월하다 꼭 미 전략자산이 들이치는데 그치지 않고 워싱턴이나 도쿄나 서울에서 벌어질 다시 말해, 조선의 주장처럼 근본이익을 침해할 (사전 거동에 대한) 조선 측의 유권해석 및 입증능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대화면 대화, 전쟁이면 전쟁 원하는 방식대로 대응해주겠다는 말 이 말, 익숙하게 들어온 말 아닌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20
홍준표시장이 개혁신당 파탄을 보면서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란 사자성어가 떠올랐다고 했다. 얼음과 숯은 함께 할수 없다는 뜻 즉 충신과 간신은 함께 공존할 수 없음을 빗댄 말이다.고 했는데.. 누가 충신이고 간신인가? 재미있는 총선 새로운 사자성어 하나 배웠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20
누군가 언젠가 무척 그리워 할겁니다 이 공간을 독주 하드만 지금은? 영원한 영혼 없듯이, 어제 순천 송광사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2.19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하나 부제_ 이쪽은 아무 생각 없었다는 거지 제1주적, 적대적 두 국가가 등장한 마당에 교전 중인 상대나라로 찢어진 마당에 신파 같은 민족이네, 동포네 통일이네, 삼천리네 따위가 지워진 마당에 그간 이쪽 무슨 통일관련 보따리장사들도 다투어 점포정리를 하는 마당에 서둘러 폐업신고를 하는 마당에 이런 때 내가 능력자라면 여기 이쪽에서 먼저 선수를 쳐 <친화적 두 국가>, <0순위 이웃나라> <한시적 완충국가>, <이질적 중립국가> <선택적 교류국가> 따위로 노선을 틀었겠지 서로 불행하기 전, 미리 선수를 쳐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