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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유통기간 지난 아주 진부한 얘기를
    정치권 여야가 지금도 서로 쓰고 있으니 ....

    신선한 다른 말좀 없을까 떠올려 보니 나도 답답...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05
  • 🌱🌌🌠

    나의 길道 2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

    감사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

    그리고 나와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05 '🌱🌌🌠나의 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열하나




    그대들의 시선은 어디에 머무는가

    그대들의 함성은 어디를 향하는가

    그대들의 마치는 녹슬지 않았는가

    그대들은 낫으로 무엇을 베려는가

    그대들은 붓으로 무엇을 쓰려는가

    한국은 천차만별 사회임을 아는가

    그대들의 정신은 여전히 건강한가

    새로운 건국사업을 열어야 옳은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4
  • 독도는 누가 뭐래도 한국땅
    옛날부터 울릉도 주민들이 독도에 가서 어업활동 독도에 가서 미역도 채취
    그런땅이 왜 분쟁지역이 되어요
    독도의 임자들은 울릉도 주민
    울릉도 주민들이 왜놈 나라 국민 인까요
    친일파 종자 대통령 되니 독도가 분쟁 지역이라고 국방부는 뭐하고 있냐 정신 바로 박힌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사실 그대로 좌시 않을뜻 지금 왜구들과 친일파들이 지랄하는것 그냥 보고 있지 않을것 결국 윤석일 탄핵 되고 말것
    ㅇ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2.04
  • 🌱🌌🌠

    나의 길道

    바르게 보는 지혜
    삼三과 中, 배경에 대한 이해
    일심一心

    선善에 대한 의지
    더 커지고 싶은 욕망
    시공간 관념의 재설정

    생명에 대한 존중
    만물에 대한 경외
    진리에 대한 열망

    그리고
    자유와 두려움 없는 용기

    불이不二
    우리와 공동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02 '🌱🌌🌠나의 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다섯




    서정시를 노래할까 이리저리 뒤척이다
    서사시를 불러볼까 이런저런 궁리하다


    켜켜이 근심만 자라는 밤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쌍방 수교를 맺어야 하나
    향후 타국과 이국관계로 그래야하나
    국교를 통한 이례적 대사변이 가능할까


    쌍방 포연에 쌓여야하나
    임의의 시각 적대적 교전이 발발할까
    전쟁을 통한 격동적 참상이 현실로 다가올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2
  • 주위에 사는 어느분 말이 떠오릅니다
    어떤 달력에 태극기와 인공기를 함께 그려서 넣었는데
    人共旗를 보면 소름이 끼친다는 겁니다.
    그 여인은 조선일보만 보는 보수성향입니다.

    아마도 이 여인은 성조기 를 보면 마치 태극기 보듯 기분이 같을 것입니다.
    분단의 비극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02

  • <시>



    수다




    수다는 그저 수다다


    수다는 보기에 따라 여가의 일종이면서
    막막한 하소연인 동시에 낮은 단계의 심심풀이이자
    일말의 한시적 만끽이다


    아, 이마저도 없다면


    민주적 혼란과 금단의 일탈을 어쩌란 말이고
    강권 아래 뒤틀린 질식을 어쩌자는 말이냐


    수다가 말을 넘어 글로 되기까지
    우린 혹독하게도 영광스런 상처를 감당했노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30
  • 양두구육(羊頭狗肉)이란 의미가 ...
    겉으로는 훌륭한듯 보이지만 속은 보잘것 없다는 뜻이
    담겨 있다 합니다.정치권에서 상대를 빗대어 쓰기도
    하는데 예전부터 羊을 높이 보고 개는 낮게 보았는가 합니다
    羊의 머리(頭) 뿔이 사슴 뿔 처럼 정력제로 즐겼는지....

    한줄수다 방이 불이 꺼져있어 수다 떱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30
  • 🌿

    두꺼비(蟾)

    보는 것, 듣는 것 있어도
    그저 멀뚱이 보고만 있다

    하고 싶은 말 있어도
    꾸역꾸역 목 넘기며 삼킨다

    걸음을 걸을 때 조차
    느릿느릿 서두름도 없다

    젖은 땅에 앉아서 높은 곳 우러르며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입도 뻥긋 않은 채 그저 몸으로 운다

    그 소리 참으로 신비로와
    때로는 맑고 아름다운 새소리같고
    낮게 위엄을 갖춘 소리는 사자와 같다

    -24.01,은광/인향만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8 '🌿두꺼비(蟾)보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어떤 영감 말마따나




    내 몸뚱아리가 언제 고장 날지 모르것지만
    땀 흘려 일하다보믄
    자연히 노화가 더뎌지는 것은 물론
    돈두 생겨 애들 용돈두 줄 수 있구


    얼굴에 쓰였듯이 말여
    남 눈물 빼지 않고 일생을 살어온
    옆 동네 김가 눔처럼 며칠 보이지 않으믄
    어디 아퍼 병원엘 갔나보다 하여


    한 번 들여다볼까 마음이 움직이는 것두
    다 내 사지 쓸데웂이 놀리지 않구
    범사에 노동을 즐기며 받아들이는 데 있지


    내 영육이 건강허구 곁눈질허지 않구 사니께
    일부러 남 이롭게 헐려구 허지를 않어두
    자동으루다가 그렇게 되는 겨


    어떤 영감 말마따나


    아, 번뇌에서 해방될 방도는 가까이 있구나!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8
  • 내 몸뚱이가 나 라고 생각하면 늙어가는 것이 괴로울 것이요


    나는 누구인가! 자아에 집착하지말고 無我之境(자신의 존재를 잊고 사는 것)
    이 되어 人間이란 뜻 (사람 과 사람 사이)로 돌아가 (우리)를 찿아가는 공동체가
    되면 따뜻한 세상이 될것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28
  • 어느 카페의 80대 글 올리는 분 참으로 문장력이 뛰어납니다.
    과거 안정적 직업 에 있던 분이고 자기 성찰도 겸손히 합니다.
    그런데 그의 글 중 종북세력. 을 비판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이 그의 품성과 비례될까! 아닙니다.
    과거 聖賢들이 남긴 책을 많이 접하면 腦속에 저장되어 자기가 글을 쓸때 꺼내어 쓰게 됩니다
    그러니까 선현들이 남긴 글을 이리저리 짜깁기 잘하면 수필도 잘 씁니다.

    글에 무식해도 가난한 살림에 이웃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쪽방촌 노인이 더오릅니다.
    돈 많은 분들 이웃돕기 만원도 아까운 사람이 널려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27

  • <시>



    이런 때 내가 대통령이나 야당대표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적시하며
    <제1의 주적>, <불변의 주적>, <교전 중인 두 국가>라고
    못 박은
    이런 어수선한 정세와 어리둥절한 시국에


    내가 대통령이나 야당대표라면


    무슨 재제요, 한미일 연합훈련이요
    이런 자극적인 빌미와 행동을 자제시키며


    <1국 2정부 2체제> 통일방안을
    사회대개혁도 동시에 추진하면서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역 제안하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6
  • 🌏

    이데올로기와 도덕

    이데올로기는 도덕관념도 변화시킨다.
    이데올로기에 세뇌되면
    자신의 비도덕적 행동도 애국으로 정당화시키며
    그 사람의 도덕기준마저 바꿔버린다.

    그러니 죄의식도 당연히 없다.

    친일친미 권력집단과 부패세력들이 자기이익을 위해
    반공극우이데올로기를 76년간 주입시키는 이유다.


    -친일친미극우,일베들의 망언망동,정치인 테러사건을 보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6 '🌏이데올로기와 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새아침


    쾌청한 하늘이다

    태양은 찬란하고

    깍깍 까가각 울던 까치가 허공을 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5 '🌱새아침쾌청한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속담에

    거지는 거지를 시기질투하고,
    시인은 시인을 시기질투한다고 한다.


    질투는 먼저 나를 때리고
    그 다음에는 남을 때린다.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런데 어이없는 사실은
    시기와 질투는 주로 인연자들 사이에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4 '🌿-속담에거지는 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현시점에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젠 바야흐로 변사들이 있어야할
    옛적 무성영화 활동사진 시대가 아닌 거야


    어떤 당위성만으로는 또한,


    신파극 류나 감성적 호소나 냉온탕 식으로는
    특히, 위협했다가 통사정했다가
    이쪽 옆구리 찔렀다 저쪽 옆구리 찔렀다
    토라졌다 희번덕거려서 풀릴 시국이 아닌 거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1
  • 🌿

    대한大寒의 맹꽁이 소리


    한참 겨울 잠을 자다가
    문득 깨어나 울음 운다

    마음 편히 잠들지 못한겐지
    꿈을 꾸다 일어난겐지

    철 모르고 대한大寒날 한밤에
    요란하게 울음을 운다

    철을 모르니 맹꽁인가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못해 맹꽁인가

    아, 쩌렁쩌렁 너의 목청 소리
    다시 들으니 울음이요 노래로다

    꿈속에서 무엇을 보았길래
    칠흙같은 한겨울 밤에 깨어나

    이리도 요란스레 울음 우는가
    저리도 쩌렁쩌렁 노래 하는가

    쩌렁쩌렁 그 목청 소리는 봄타령
    대한날에 꾼 꿈은 본꿈,봄꿈이나
    맹꽁이가 꾸었으니 헛꿈이라 하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0 '🌿대한大寒의 맹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수메르 문명 점토판에 25만년 전에 -30만전에 북두칠성별 주 민들 (아눈니키)들이 자국별의 기상악화로 지구에 금을 채취하려 왔다고 금은 고급장식용이 아니고 북두칠성별의 온난화로 가는것을 막기 위하여 금을 대기상에 뿌려 온난화 방지 금을 채취하려 지구로 와서 자기들이 하지 않고 지구에 사는 동물 붙잡아서 유전자 조작을 통하야 인간을 만들어다 (이들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 하느님 야훼이다) 금을 캐는 과정에서 다른 종족이 몰려와서 핵전쟁이 발발 많이 밀려서 지구나 화성 금성 달 등 황폐화 지구상에 살아남은 인간들이 인간의 역사을 만들었다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단군신화는 13000전에 빙하기가 끝나고서 얼음이 녹으면서 엄청난 홍수가 그래서 높은 고원지대에 살아던 인간종족들 흑인 백인 황인종 등 전부다 모여서 다민족 국가 단군조선은 절대 단일민족이 아니다 다민족 국가 단군조선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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