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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3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발견과 발명의 나날




    종잇장 한 장이 남고 부족해서 그럴까
    0.1%가 차고 넘다 모자라서일까


    모든 분열과 융합에는
    운동과 법칙이 있고
    미지의 혼돈 속에 실낱같은 길이 있겠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0

  • <시>



    사리는 언제 생기는가




    그랬지, 그랬어

    누군가나
    누군가들이 (날) 좋아하면 피곤하니까

    좀 모자란 척을 했어

    (그게 더 매력적이라면 돌아버리겠지만)

    정말이야

    언제부턴가 그게 편했어

    뜨지 못해 환장한 세상에서 그랬다면

    제법 수양의 경지로 접어든 거라서

    서서히 태가 나는데

    그때부터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07
  • 종교의 공통점은 呪文.呪誦 을 한다는 점입니다 주송(呪誦)을 해야 神이 출입을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아멘을 하거나 불교에서 (觀世音菩薩 南無阿彌陀佛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을 주송하는것은
    그 속에 획수에 의미가 있기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코카콜라 코카콜라 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하지만..무지스러운 말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7
  • 어제는 미사리에 있는 매가박스에서 영화 서울의 봄.을 보았는데
    관람객이 거의 젊은이들이라 의아했습니다.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은 젊은이들이 무엇에 끌였을까.!
    시작에서 끝까지 난폭한 폭력 산산히 깨지는 유리조각 튀는 피 죽고 죽이는 광란
    .
    오늘 이 시대 극우보수세력의 선제타격.막말 북한을 주적으로 전쟁으로 몰고 가는 세태
    북한을 같은 피를 나눈 한민족으로 바라보고 전쟁억제 를 펴왔던 진보세력!.


    쾌적한 극장 내부. 넓은 공간 버튼을 누르니 밑에서 다리를 받혀주는 보조의자가
    있어 편하게 관람했습니다.
    .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6
  • 욕망과 의지

    -욕망 (欲望/慾望)
    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

    -의지 (意志)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선택이나 행위의 결정에 작용하는
    내적이고 개인적인 역량/
    어떠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의식적인 행동을 하게 하는
    내적 욕구/


    욕망은 (존재의) 근원적 측면이고,
    의지는 정신적 측면이 된다.

    나는
    생명체들의 변화와 변이를
    피동적인 자연선택설과 돌연변이설보다
    생명 스스로의 적극적인 욕망과 의지의
    결과로 본다.

    그래서
    모든 생명과 만물은
    스스로 욕망과 의지를 가진다고 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06 '욕망과 의지 -욕망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민영화 공공용은 민영화 해서 안 된다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의료 민영화 들고 나와지 무산 되어지만 이제 윤석열 정권에서 전기 민영화 하려고 지랄 하네요
    과연 정치계의 보수라는 층이 국민을 위하여는지 국민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지

    똑바로 알려 드리지요
    보수라는 것들은 과거 일제 식민지시잘에 행하던 친일파들의 기득세력을 그대로 이어가자 하는 층이 바로 보수 이다요

    진보는 이들 친일파 모조리 쓸어내자 하는 쪽이 바로 진보이다요
    한국사회는 진정한 보수와 진보는 없어라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12.05
  • 🌍

    성남격북聲南擊北,
    소란은 南에서 일격은 北에서!
    이 말도 생겨날까?

    기필코 끊어라,惡의 숨통!

    확실히 끊어놓지 않으면
    판갈이 전쟁은 극동으로 온다.

    惡은 스스로 물러가지 않나니
    끊어라 악의 숨통!
    그리고 유대를 무장해제시켜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05 '🌍성남격북聲南擊北'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줄 수다 방이기에 씁니다.
    글 잘쓰는 분,문학적 철학적 소양이 있어 보이는 듯한 분 인터넷카페에선 흔히
    봅니다.그런데 만난적도 없는데 위아래도 모르는 건방스러운 말투로 전화를 해서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며칠전 전화로 우리집을 방문해주세요 하기에 멀어서 가기어렵다니까....
    . 택시비를 줄테니 오세요 합니다 인사동이나 종로에서 보자고 하니 보여줄 것을
    가지고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보여주고 싶다는 것....
    나는 전혀 관심밖의 일.!
    ....
    또 전화가 왔습니다. 실망했다고.....
    어지럽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4

  • <시>




    일생일대의 대전





    결국 나의 문제다


    일생 동안 거대한 탑을 쌓든
    평생 동안 광활한 땅을 밟든
    여생 동안 장구한 둑을 치든


    깨부수든 맞창을 뚫든


    나의 싸움이며
    나와의 투쟁이며
    나로부터의 전쟁이니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저기 얼어붙은 일주문 쪽
    사금파리처럼 번쩍이는 내 안의 오랜 빙벽을


    허허롭게 지켜보기에는
    이제 난 무자비함의 정당성을 알아차렸다


    어찌 일생일대의 큰 과업이 아니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03
  • 추위와 더위
    추운 환경 겨울철이면 우리 몸에 있는 실핏줄이 죽고 줄여들지요 대신 굵은 핏줄에서 더 많은 혈액의 움직임이 여름이면 반대로
    실핏줄이 살아나고 혈액의 흐름이 겨울보다 더 심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음식을 먹어도 따뜻한 음식을 먹게 되면 우리 내장이 따뜻해져서 변비가 해소 됩니다 변비 환자들 주목 찬물 마시지 말고 따뜻한 물 마세요
    찬물 마시면 일찍 죽는다 바로 이런 건강 논리 이지요

    추운데 있다가 더운데 오면 가려운 사람들
    추우면 실핏줄이 죽음의 길로
    그러다 더운데 오면 가려운그것은
    죽으려는 실 핏줄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
    자극을 주라는 인체의 명령
    그때는 가랴운 부위을 손으로 주물려 준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12.02
  • 자승스님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만 佛道의 茶毘가 의미하는 바 를 알아야 하고
    安城 七長寺 에서 69세에 燒身供養 불火 散化 하심은 스님이 道通 날자 11월 29일을
    택하신 듯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2

  •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58]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01 '대하연재 &lt;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종단을 쥐락펴락하는 승려가 죽었는데 무슨 소신공양?
    거기다 국정원이 왜 조사?
    구피상피
    모두가 손바닥의로 하늘을 덮으려는 짓 아닌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12.01
  • 🥀

    목소리도 들리지 않고
    얼굴도 보이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인류대학살 참극의 전쟁에
    교황도, 달라이 라마도
    TV에서 조차 얼굴을 볼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

    이 참혹한 시기에
    세계평화수호자이며 사랑의 전도사라는 사람과 인류의 영적지도자라는 사람은
    대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혹시 딴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인가?

    그들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또 따르는 사람들은 그들을
    어디에 있으라고 요구해야할 것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1.30 '🥀목소리도 들리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당혹스러움, 그리고 다급함
    -자승스님 입적을 접하며


    사람의 죽음을 이르는 말들을
    살펴보니

    죽음,사망,작고,별세,
    운명,타계,
    서거,승하,붕어...

    죽음에도 서열과 계급이 있었구나.

    소천,입적,열반
    종교적 죽음에는 철학이 들어있고...

    生을 스스로 마감하는 말들...
    자살,종세연終世緣,소신공양消身供養

    말은 꾸며도 죽음은 죽음이라.


    충격 속의 조계종 종단이 입장표명하길

    "<종단 안정>과 전법도생을 발원하며 소신공양, 자화장으로 모든 종도들에게 경각심을 남기셨다"

    <종단 안정>이라...
    그동안 내부적으로 분란과 알력다툼의
    내홍을 그대로 드러내야만했던 다급함,
    그리고 충격과 당혹감이 드러난다.

    같은 날
    20C 세계냉전질서 설계자라는
    미국의 키신저는 타계?했고
    자승 스님은 입적했다.
    또 많은 어떤 누구는 사망했다.

    죽음에 대한 오늘의 세상 풍경들...

    <공개된 자승스님 열반게송>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1.30 '🥀당혹스러움, 그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직까지 이나라의 위대한 정치가는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이다 사대주의에 빠지지 않고
    민족주의 대통령으로 나라의 발전 엄청 당겼다
    민족주의로 남북간의 경제협력 결과 개성공단
    박근혜가 망쳐지만 개설공단으로 통일의 기미가 보여는데 박근혜 지지 하는 세뇌충들 깨달아라
    전국 인터넷망 설치 결과 우리의 통신정보가 순식간에 전달 그거 덕분에 높은 학력의 소지자 갓는 지식을 전부 가지지요
    예으로 소금이 건강에 해롭다는 서양의학의 오류
    사실 소금을 안먹어야 병이 쉽게 들지요]
    돈 쉽게 벌기 위한 서양의학의 상술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11.28

  • <시>



    우리말로 번역




    DPRK
    NATA (National Aerospace Technology Administratio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1.24
  • 제보합니다.
    MK울트라프로젝트(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21세기 마루타범죄는 국내에서도 은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 연락처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23.11.24 '제보합니다.MK울트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언어를 다루는 시인의 입장에서 본 북의 글과 말에 고르게 나타나는 특징 몇 가지




    논지의 전개가 안정적이게 치밀하며

    적확한 어휘를 고루 구사하고

    전달력에 힘이 있어

    사이사이 비속어를 섞어 쓰더라도

    참담함과 자괴감이 농후한 남쪽과는
    판이게 다르다는 점인데

    이는 탄탄한 공교육과
    공익에 바탕을 둔 사회생활에서 비롯한 것으로
    추정함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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