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프락치 (내통자)

    Фрактия(fraktiya). 뿌락치, 쁘락치 등으로도 쓴다. 러시아어로 특수한 사명을 띠고 어떤 조직체나 분야에 들어가서 본래의 신분을 속이고 몰래 활동하는 사람.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스파이이고 일부의 경우는 지능형 안티다. 비슷한 의미의 순우리말로 '끄나풀'이 있다. 국회 프락치 사건(....)이라는 용어처럼 해방 정국에서도 많이 쓰였으나 북한의 프락치는 '간첩'이라는 말로 대체되면서 사장되었고 이후 주로 쓰이던 시기는 암울했던 군사정권 시기. 이 시기 프락치는 주로 경찰이 학생운동 세력에 파견한 스파이를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5
  • '박근혜 지지층 붕괴.. 지지율 30%대로 하락'

    이런 기사 제목이 보여서 클릭했더니
    지지율 겨우 몇 % 하락해서 39.7%가 됐단다 ㅠ

    현재 상황이라면 지지율 10%대 아래로 떨어져도 시원찮은데,
    아직도 39.5%가 잘하고 있다고 하는 게 놀랍고,
    이걸 가지고 '박근혜 지지층 붕괴'라고 제목 달고 내놓는 소위 진보 언론(프레시안)도
    우습다. '붕괴'는 기자의 희망 사항일 뿐인데...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5
  • 프락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국민라디오> 고상만의 수사반장

    http://durl.me/7vadu8

    인사말 건너뛰고 3분 10초 부텀~~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5 '프락치는 어떻게 만들'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1215105409287
    박지원 방북승인..??
    현실을 보면 매국노들 표면적으로 하기 싫은 것은 모두 야들이 담당하는 것 같던데..
    이것도 그것의 일환인가..??(이쪽 저쪽 보기에 따라 다른 사과,배..??)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4.12.15
  • 즐거운 한주 또다시 시작하네요
    울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15
  • 동북아...카페에 새 글을 올렸습니다.

    ---------
    국방부 "北 '2015년 통일대전 완성의 해'로 선포" - 그 원래 출처와 의미는?|●동북아 및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 전문적 분석
    정론직필|2014.12.14. 22:43

    http://cafe.daum.net/sisa0/EDTl/44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2.14
  • 북의 고난의 행군은 단순히 식량난만을 의미하는것이 아닙니다
    90년대초 동구권과 소련의 해체로 북과 외교 거래관계있던 나라들이 갑자기 수교단절과 다를바 없는 상황이 되면서 농업뿐 아니라 모든 산업에 치명타를 입게되고 농업이 더 힘들어 지게 된것입니다
    쿠바는 당시 소련으로부터화학비료 수입이 끊어지며 유기농으로 살길모색하고 성공합니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4.12.14
  • 고난의 행군 시기 아사자 수 30여만 명
    (찌라시들에서 수백만 명, 3백만 명 이상이라고 뻥치지만 그게 아니랍니다.)

    근거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A%B3%A0%EB%82%9C%EC%9D%98_%ED%96%89%EA%B5%B0

    통합진보당 게시판
    -서울대사회학과 박경숙 교수, "300만 명 아사설 근거없어"
    http://www.goupp.org/kor/take/take_read.php?bb_code=GRBBS_1_7&bb_no=84973

    통계청도 부정한 300만 아사설
    http://nktoday.kr/419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695274&cloc=olink

    (통계청 발표 자료는 아래 답글에 ↓)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4
  • 손님_pox: 권오영 씹새끼야 아사자 근거자료 올리고 난 후에 한줄수다에 글 올려
    손님_pox: 그리고 통계학은 사회학에서 다루는게 이니거던
    손님_pox: 서울대 박모 교수?
    손님_pox: 그 교수가 민족주의자인지 매국노인지 성향 파악 해보고 통계가 어쩌구 하며 글 쓰냐?
    손님_pox: 권오영 씹새끼 개독이 확실해
    손님_pox: 개독씹새끼들이 똥뙤놈들과 짜고 북중 국경지대에서 북한주민 꼬시고
    손님_pox: 남한에 데려오는거 돈 벌이 되는거
    손님_pox: 맛들인거 난 알지
    손님_10ff: 권오영 이 씹새끼는 국정원 알바 확실하지

    -----

    이렇게라도 하면 배설(=카타르시스)이 좀 되는가요? ㅎㅎ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4
  • 속보떴네요....번개탄..손목에 무슨흔적..........
    속본데...언론은 목숨끊어 로 제목다는군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3
  • 라오스 북송 청소년 9명 동시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watch?v=y_EC5KTzNac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3
  • 오늘도 추운날씨죠?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시고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13
  • 미생물은 필요한 것 입니다..

    http://durl.me/7uvfm3
    인간과 공생하는 미생물의 세계 .

    1분44초 ...''' 최근처럼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도 있지만 ~~~ ''' 부분이 눈에 띄이네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3 '미생물은 필요한 것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탈북자를 바라볼때 정치적관점을 버려야 합니다 . 매우 위험하고 편협된 시각이죠. 조중동이나 그잘난 통일운동가 윤모씨처럼 ....
    모든 인간이 시사평론커뮤니티회원처럼 정치적관점을 가지고 살지는않지요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4.12.13
  • 6. 북한은 지금 격변기에 있다. 수십만 명이 아사했던 대기근을 겪었고, 지금은 그 고난을 딛고 일어서서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 연이어 들려오는 희망적인 소식에 내 마음도 설렌다. 그곳도 반쪽의 내 조국이기 때문이다. 내가 알고 지내는 많은 사람들이 꿈에도 가보고 싶은 고향이기 때문이다. '이념의 차이'는 태평양 한바다의 물거품과 같은 것. 그 거품을 걷어내고 '36.5도씨의 따뜻한 피가 흐르는 사람들끼리 손잡았으면 좋겠다. 신은미 씨와 유미리 씨의 북한방문기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2
  • 3. 두 사람의 차이는 '이념'을 먼저 보느냐, '사람'을 먼저 보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수키 김은 그곳에서 '이념'을 먼저 보았다. 곳곳에 걸린 구호와 동상, 사람들마다 가슴에 달고 있는 배지, 말머리에 언제나 '수령님과 장군님'을 앞세우는 그곳의 어법이 어색했을 것이다.

    4. 반면 유미리 씨는 같은 작가인데도 불구하고 북에서 '사람'을 먼저 보았다. 그곳 사람들이 보여준 인정과 배려에서 '조국'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던 것이다. 신은미 씨도 마찬가지였다.

    5. 황석영의 북한여행기를 보면 그곳은 "인간성의 밀림 지대" 같았다는 말이 나온다. 때묻지 않은, 정직하고 착하고 아름다운 심성이 그곳에 아직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2
  • 1. 평양과기대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한국계 재미 작가 수키 김은 "북한은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곳"이라고 비판했다. 기본적으로 '자유주의자'인 그가 일인/일당 독재에 거부감을 가지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 있을 수 있는 '하나'의 관점이니까.

    2. 재일교포 작가인 유미리 씨의 북한 기행기 "내가 본 북조선-평양의 여름 휴가"는 수키 김과는 전혀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그는 그 책에서 남한과 일본 어느 곳도 자신의 조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북한을 방문하고 와서 "마음이 조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신의 조국이라고 느낀 것이다. 이것 역시 '하나'의 관점이다.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2
  • 주말을 앞둔 금요일
    따뜻한 차 한자의 여유로움으로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는
    행복하고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12
  • 원순씨 입장은 이렇군요.


    http://media.daum.net/issue/858/newsview?issueId=858&newsid=20141211154212771
    박원순 "정명훈 배제해버리면 시향 대안 있느냐"

    //네티즌 댓글은 장한나등 추천함.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1
  • 늦은 출석합니다.
    날씨가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2.1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