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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꽃샘추위라는 게
꽃샘추위라는 게 별것 아니다
막바지 추위라는 것이며
봄 울타리에서 기승을 부리는
상대적 추위라는 것이니
이 기상현상이 있어야
비로소 봄날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3 -
김영환 충북도지사
“기꺼이 친일파 되겠다, 尹 통큰 애국심”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일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정부 해법에 대해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며 “내 무덤에도 침을 뱉어라”라고 말했다.
-세계일보 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90274?cds=news_edit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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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로 지배를 당한 나라가
식민지 시대 자국민이 당한 피해를
자국민의 돈으로 배상하겠다는
세계역사에 유래없는 짓거리로
제2의 경술국치같은
치욕적 외교참사를 일으키고
상전국가 미국이 이를 환영하더니
尹이 미국에 국빈 방문을 한단다.
한반도를 핵전쟁 위기 속으로 몰아가며
일본의 전쟁 참가를 당연시 하고 있다
나라 경제는 발가벗겨 미국에 빼앗기고
미일의 계략과 그 주구들이 한반도를
제2의 우크라이나로 만들까 두렵다.
사냥개의 목줄을 쥔 놈이
줄을 풀어 주며
가서 물어라 씩씩...하는 순간에
현실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
지금 어떤 미친개는
주인이 시키는 사냥개 놀이에 취해 있고
칭송하는 어떤 무리들은
잘 한다고 박수치며 환호하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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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택수는 준회원인데 글을 퍼서 올릴 수있다고 했지만 그것이 안되니 무슨 이유일까요 부듸 글자료를 퍼 올 수있게 허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택수 작성시간 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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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 강제징용 배상 제3자 변제 확정…韓 재단이 지급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해법으로 제3자 변제안을 공식적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판결금과 지연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재원은 민간의 자발적 기여 등을 통해 마련하고, 향후 재단의 목적사업과 관련한 가용 재원을 더욱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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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강제징용피해를
피해국가의 국민들 돈을 모아서
배상하겠단다.
식민지 국민들 피해보상을
피식민지 국가가 하는 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있었는가?
제정신 머리로는 있을 수 없는
계산법이다.
-사진/뉴시스 제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