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시>
반성문
부제- 이목의 문제
비행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엔 창공이 고요했을 거며
천둥벼락 혹은 새소리 외에는 허공이 적막했을 천하
일정부분 거리가 멀어 들리지 않았을 원성들을 빼고
들려봤자 산울림 야호소리 및 억겁에 쌓인 고고성이
아주 간간히 귀담아 듣는 자들에게만 한하였을 테다
시간은 지나는데 눈빛 또한 덩달아 밤낮없이 흐리니
이목 넓혀 생의 갈피 살피지 못한 아쉬움이 퍽 크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7 -
문제인 아비가 일제 시민지 시절 일 곰무언 했으면 매국노 맞는데 과연 그것이 매국노 생활일까 가족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일 생계형 친일파 아닌가요 일본 고위 공무직 이면 매국노 맞지만 생계형 친일파와 이익을 위한 친일파는 구분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박정희는 국민학교 교사자리 버리고 군인으로 가네요 교사만 해도 생계형은 되어는데 일본 위하여 충성 하는 일보군 청와대 입성 했도 종종 일본군 군복 입고 일본군 군가 불려지요 그것이 만고의 친일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17 -
<시>
당부
부제- 오늘부터
당부하고 싶은 게 있는데
오늘부터다
거창해도 좋고
미미해도 좋으니
자정이 넘기 전 하루를 결산하자
개인이든 집단이든
그래야 우선하여
아무 도움 없어도 왜 살아야하는지
까닭 모를 그 까닭에
알람 없이 기상할 수 있으니
이 당부, 오늘부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7 -
<시>
나는 시다
내가, 내가 내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게 있는데
바로 음풍농월 음담패설
누구들은 삶의 윤활유라 하는데
내 보기엔 덜떨어진 자기위무
욕망 이전 본성이라 지껄이는데
그런 백해무익한 자들이여 들으라
삼각관계 넘어 패륜패덕 막장드라마는
서양 것들의 코드, 즉 설정구도라고
세상 다 읽지도 못했지만
나를 울린 시 한 편이 없었으니
나는 시다
나는 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6 -
<시>
꽃샘추위라는 게
꽃샘추위라는 게 별것 아니다
막바지 추위라는 것이며
봄 울타리에서 기승을 부리는
상대적 추위라는 것이니
이 기상현상이 있어야
비로소 봄날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3 -
정부수립 1948년부터 대통령이 13명 나왔다 보수가 윤석열까지 10명째이고 진보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3명이다.
빼앗긴 15년이 억울하고 다음 총선 실패할까봐 이재명 죽이기에 혈안이 되버린 집단들.
파헤치고 파헤쳐도 안나오니 주변 관련 사람들 위협을 주고 자살에 이르도록 몰아가고 이재명 측근 5명이 자살했다 끔찍하다며
이재명 죽이기........는 계속될터....
어찌하는게 현명한건지 .답답...
더불당에 이재명만한 인물이 누가 있나.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11 -
지구의 일년이 있듯이 우주에도 우주 일년이 있는바 선천 봄 여름이 지나고 후천 가을이 오는 변곡점을
金火交易 또는 夏秋 交易이라 합니다.
선천 그동안 살아온 봄여름 세상은 相克 시대라 전쟁.불화. 학벌로 남 짓밣기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고
과거 세상을 바꾸고자 개혁에 앞장선 사람들은 가족까지 몰살당하고 원한에 쌓인 혼령들이 뿌리는 살기가 천지를 진동합니다.
이제 相生시대가 옵니다. 이것이 개벽입니다. 陰도수가 높아집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03.10 -
<시>
우리민족이 평안해야 지구가 평안하다
어떤 놈들은 아직도
멸공통일, 북진통일을 뇌이고
총 한 발 쏘거나 수류탄 하나 깔 줄도 모르면서
대체 누구한테 하란 말이냐
총 한 자루 분해소제 및 결합은 물론
야전삽 하나 펼 줄도 모르고
화생방 방독면 하나 쓸 줄도 모르면서
또한
콩 한 쪽 나누어 먹지도 못하면서
대체 누구한테 하란 말이냐
멸공통일, 북진통일을!
이 땅에
전쟁이든 평화든
가부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오겠다
이유는
우리민족이 평안해야 지구가 평안하므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10 -
<시>
나를 상대로 사기 치는 놈 하나 없었다
그런 배짱이나 담력과 전략전술과 임기응변과
대중연설과 시와 문장과
맑은 영혼과 애국의 심장과 불굴의 신념이
아직 나 말고는 없었다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기다리니
날 상대로 사기 치려는 놈 하나 오기를 반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9 -
이재명과 윤석열
사람의 전생과 환생 논하기 전에
금수저와 흙수저 대결
이나라 국민들은 왜구에게 철저히 세뇌 되어다
독립운동가 아니 조선의 백성이자 했던 그 선조님들이 가진 재산 팔아서 독립운동 하매
그 후손들은 자연 흙수저
조선에 이주한 왜구들은 이들에 비하면 금수저
그런 금수저 왜구들이 좋은가봐
제 할아버님도 조선만세 운동에 할아버님 돌아가시고 집안은 풍지박살 나도 가난에
지금 나라돈으로 연명 한다요
이제라도 역사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나라에서 친일 왜구들이 대통령 되어서
나라의 역사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
7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3.09 -
<시>
늦가을이 생각나는 까닭
왠지 모르게 월동준비라는 게 있었다
다가올 겨울을 날 준비들이었는데
혹독한 맹추위를 견디거나 이겨내야 했으므로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우선하여 집단 혹은 단체로 덤벼야했다
이런 현상은 폭염이 찌는 여름보다
한파 속 겨울나기가 곱절은 힘겹다는 반증이다
준비태세는 어느 때고 항시적인 일이지만
특히 월동준비는 바짝 끌어당겨야했고
그래야 봄을 맞을 수 있었다
이 세상에 건성건성, 건성으로 되는 게 없다
부실하면 그 대가를 치러야하니
살아남은 자들이 봄을 만끽하며
먼저 간 벗들을 향해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이를 간과할 때
우리는 사시사철 시련과 싸워야한다
단련된 사람들은
기상나팔이 울리기 전에 눈을 뜨더라
계절이 봄인데
지난 늦가을이 떠오르는 까닭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8 -
뼈속까지 모지리들 반상회.
똥싼바지 기세등등
저들과 2찍들
같은 민족인지?
글로벌 호구 주가 올리는 나날.
그래 그러다 보면 죽음의 그림자 처럼 보릿고개 껴 앉는다
훗날 통곡 원성 어찌하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03.08 -
김영환 충북도지사
“기꺼이 친일파 되겠다, 尹 통큰 애국심”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일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정부 해법에 대해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며 “내 무덤에도 침을 뱉어라”라고 말했다.
-세계일보 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90274?cds=news_edit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8이미지 확대
-
식민지로 지배를 당한 나라가
식민지 시대 자국민이 당한 피해를
자국민의 돈으로 배상하겠다는
세계역사에 유래없는 짓거리로
제2의 경술국치같은
치욕적 외교참사를 일으키고
상전국가 미국이 이를 환영하더니
尹이 미국에 국빈 방문을 한단다.
한반도를 핵전쟁 위기 속으로 몰아가며
일본의 전쟁 참가를 당연시 하고 있다
나라 경제는 발가벗겨 미국에 빼앗기고
미일의 계략과 그 주구들이 한반도를
제2의 우크라이나로 만들까 두렵다.
사냥개의 목줄을 쥔 놈이
줄을 풀어 주며
가서 물어라 씩씩...하는 순간에
현실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
지금 어떤 미친개는
주인이 시키는 사냥개 놀이에 취해 있고
칭송하는 어떤 무리들은
잘 한다고 박수치며 환호하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3.08이미지 확대
-
<시>
다만 우리는
다만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다
다만 우리는 건국을 따로 했다
다만 우리는 체제와 제도를 달리했다
다만 우리는 전쟁을 겪었다
다만 우리는 분단시대를 살고 있다
다만 우리는 오도 가도 못했다
다만 우리는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
다만 우리는
어쩌지 못할 전쟁이라면 감수해야만 한다
분단아래 양분된 평화와
무작정 지연되는 이질적 평화란
진정한 평화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는 제3자 개입에 의한
강권적 번영과 일방적 행복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통일을 이루려면
전쟁과 평화는 동전의 양면임을 안다
다만 우리는
앞으로 있을 어떠한 경우의 불가피성도 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