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전쟁은직접 전투를 하지 않아도전쟁 승리로 얻게 될 이익에도취한 자들이 벌이는미치광이 짓이다.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행동은동물과 별반 다르지 않다.그런 극한과 동물적 상황으로 내몰아가는 전쟁 자체가 야만이다.그러므로 인간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이루려고하는 한 야만에서 벗어나지 못한 존재다.인간은 과연 진화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89*<독자와 소통하려면> 작가들의 힘겨운 노작들과 대면할 때 독자들은 작가들이 뻗치는 방향타를 먼저 주시해야 한다. 작가들이 나서서 독자들의 기대와 호응을 채워주어야 하지만- 그 내용과 외연이 어떤 분장으로 다가와도- 시대와의 약속을 저버린 무수한 신호등처럼 제멋대로 점멸하거든 그때부터 독자들에 대한 기만과 모독이라고 불러도 좋다. 좌우로 맥 풀려 놀다....... 그러다 끝내 작동불능으로 가는 방향타엔 뿌연 먼지더께만 수북하리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7 답글 1 [나의 문학이론] 88*<작품 안의 유전자> 사유의 수고로움이 잉태한 창작이란 것. 작품다운 작품에는 무릇 예사롭지 않은 유전자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작품 전반을 통해 주류로 일관되게 흐르면서, 문학 예술적 예지와 사회적 묵상을 요구하는 절박한 중심어로 파고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5 답글 1 🌍1991년 사라진 '경찰국'이 31년 만에 행정안전부 산하에서 부활합니다.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제도개선 최종안을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직 명칭은 '경찰국'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경찰국은 3개 과(인사과·총괄과·자치지원과)에 15명 정도로 이뤄질 전망입니다.눈치만 보며 꼬리치는 애완🐕은결코 범을 잡는 사냥🐕가 될 수 없다. 정치,사법 권력의 힘은 꼬리친다고결코 얻을 수 없다. 현실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초복이 다가온다 멍멍이들은 잘 숨어라 아무나 보고 꼬리 흔들리지 말라짖지도 말라 그냥 조용히 숨어라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15 답글 1 [나의 문학이론] 87*<작가라는 사람, 작품이라는 인생> 경우야 어쨌든 한번 태어난 작가의 작품은 터널 속에 주저앉기도 하지만 지혜롭게 견인되기도 한다. 채 나오지 못할 심각한 유산이 아닐 바에야, 이따금 예기치 않은 발견자(독자)들에 의해서 그런다. 또는 작가자신의 필사적인 헤집기를 통해 걸어 나오기도 한다. 사회와 똑같고 인생과 딱 맞다. 사생아든, 유복자든, 그리고 부모(스승)가 있거나 없거나에 관계없이. 고아원으로 가거나 입양의 길로 나서거나.......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4 답글 1 ☘사랑慈愛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진정한 사랑은 이해,관용,포용,동화,자기낮춤이 선행된다.김수환 추기경 말씀,"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이 걸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4 이미지 확대 답글 1 사람이 자연사, 사고사든 죽었으면 저 세상으로 가야한다. 왜냐? 저 세상에 안가고 원과 한이 있다하여, 이 세상에 남아있게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소멸하기 때문이다. 첨에는 죽었을때 모습으로 있지만 200년정도 지나면 흔히 말하는 구형, 구체, 동그란 모양의 오브로 변하고끝으론 사라지게 된다. 왜, 사라지나? 죽게 되면 그 순간 그 영혼, 귀신은 시간이 정지된다. 시간이 멈춰버린 존재, 시간이 흐르는 이승~사람만한 지우개를 200년간 슥슥 문지른다고 보면 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7.14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86*<독자들의 책무> 혼과 체험에 의한 글이란 것. 결국 출산으로서의 작품이 세상에 던져져 울음을 터트렸다면, 올곧은 성장의 회초리는 이제 독자들의 몫이 아닐까. 그렇다면 독자들도 사랑과 교훈의 물을 뿌려줄 자질이 있어야한다. 그런 상태의 넉넉한 토양은 양질의 생산성을 줄기차게 보장하고야만다. 이후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3 답글 0 우연히 22층 빌딩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게되었는데, 사장이나 회장이나 중역들이 사는 세상은 우리같은 일반서만들과는 참 다르다는 걸 느꼇음~점심과 저녁을 전용 VIP룸에서 쉐프들이 손수해주는 요리를 와인과 먹음서세상얘기를 하는디~~~~ 같은 지구인데 살고 있는 층(레이어)가 다른듯!!!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7.13 답글 1 🌍코로나 재유행 조짐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환자가 늘어나자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네 번째 백신을 맞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비상사태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3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85*<응시는 수식의 첫발> 수식어(꾸밈말)는 언제 소중하고, 그 적재적소는 어디인가. 간략하거나 담백한 문장으로 끌어가다 어떤 인물, 심리, 대상, 상황에 따른 묘사를 치밀하고 실감나게 살려야할 곳과 때가 있다. 그곳이며 그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2 답글 5 🌿Science = ReasonBelief = Opinion과학은 이유,근거,사유이고믿음은 의견,견해이다.- 인문의 숲아포리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84*<인터넷을 통한 글쓰기> 다중의 참여로 블로그나 카페, 댓글을 통해 글을 쓰는 작업이다. 글 이어달기(릴레이) 혹은 이어받기, 주고받기, 함께 쓰기라고 할 수 있는 형식과 방법이겠다. (난 애초 단견이라도 좋을 누구나의 기고를 구상했었다.) 인원과 시간, 분량의 제한 없이 여럿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사이버공간에서 얼마든지 다채롭거나 일관된 구조로 폭넓은 화폭을 펼쳐갈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1 답글 5 아베 유감선명회 합창단 만드신분 큰일했고 기본적의로 명복?을.주변 나라 조금도 의식하지 않고커다란 지도자를 잃었다비통과 슬픔에 잠긴다 등등그렇다 치고우리까지?뮌짓.지하에서 통곡이 이 아침 비 인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7.11 답글 0 🌿 여행나의 일정이 계획대로 된다면 나의 여행은 무미건조할 것이다.어쩌면 여행은 행복한 여정을 예상하며 길을 나서기도 하지만한편으로는 예상 밖의 묘미를 찾아 떠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어느 여행가의 말-인생 여정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83*<문장론 1>-문장은 3체다 문장은 조직체다. 유기체다. 또한 생명체다. 하나의 문장은 그 합당한 뼈대와 틀로 짜진 조직체여야 한다. 아울러 그 짜인 조직의 혈류를 따라 맥이 뛰는 다중의 연결고리로 생생히 엮일 유기체가 되어야 한다. 그런 후 문장은 급기야 혼이 실린 생명의 실체로 탄생하면 좋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9 답글 1 🌍일본 극우의 심장 아베 신조가 피격을 당해 사망했다.다시 전쟁 가능한 일본을 만들고자끊임없이 헌법개정과 재무장주변국과의 군사적 갈등을꾀했던... 일본 극우 일본회의 수장 아베가자위대 장교출신에 의해 피살되었다.그것도 총격으로총기소지 제한국가인 일본에서...총기소지가 합법인 나라미국의 바이든이 제일 불안에 떨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기우일까?세기적인 변화가 시작된 시점에때마침 영국,미국,일본의 정치가요동치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08 이미지 확대 답글 1 극우 원숭이가 뒤졌다.하지만 고작 원숭이 한마리 따위로는 우리 조선 인민에게 저지른 죄가 너무도 크다.우리 조선 인민에게 저지른 죄의 댓가는 일본 쪽바리 극우 쓰래기들을 모조리 쓸어 없애버려도 다 갚지 못한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7.08 답글 1 [나의 문학이론] 82*<산문과 문법> 소설과 그 외, 특히 산문은 문법을 따라야한다. 지켜야한다. 떠날 수 없다. 그래야 뛰어난 문장에 도달하기가 수월하다. 힘겨워도 따르고 지켜서 덕을 보고 보탬이 되는 것이 세상에 많지 않은가. 산문이 문법에 우선하여 기반을 둘수록 그 정체성은 곧게 빛난다. 문법이 방침이기 때문에 그에 따라 여러 형태를 달리해 살을 붙이고 옷을 입혀가는 조적의 관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8 답글 1 이전페이지 86 87 88 89 현재페이지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