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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63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5 '[나의 문학이론] 163'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60


    *<기록에 대하여 3>

    기록하면 가부를 가릴 수 있지만 맹목을 부를 수 있다. 기록하지 않으면 시비가 잦아 의문이 될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5
  • 왜 등업을 안해줍니까?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2.09.04
  • 친일파
    일본 식민지 시절에 조선으로 이주한 왜구들 많음
    남한에120만 북한에80만
    1945년 일본이 지자 전부 호적 개멍 한국인으로 위장 북한에 살던 왜구들이 정치적 보복으로 위험 해지자 남한으로 피신 그들을 서북 청년단 조직
    제주 여수 순천 사건에 깊이 개입 이승만 정권 비호 아래 남한 사회 혼란으로

    전두환 독도는 우리땅 금지곡 만던 왜구
    그런 왜구들이 아직 많음
    피는 못 속인다고 그런 왜구들이 한국 위해 살면 한국인으로 살면 한국인으로 인정 아직도 일 본 위해 사는 왜구들 많음
    그러니 이번에도 왜구 윤석열 선택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04
  • 자석요법
    자석은 N극과 S극이 있는데 N극은 밀어주는 힘이 강해서 주로 사법에 사용

    S극은 끌어 당기는 힘이 강해
    주로 보법에 사용

    지구 원형 이지만   우리나라와 반대지역은  S극 위주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9.04
  • Daum에 오래 전에 pc로 가입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월부터 모바일인 카카오 계정과 통합해야만 로그인할 수 있다네요. 청력 때문에 pc만을 써온 저는 로그인을 못하게 되어 Daum에서 쫓겨날 예정입니다. Naver에서 만날 수 있기는 합니다만.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2.09.04

  • [나의 문학이론] 158


    *<기록에 대하여 1>

    기록하면 이어지거나 훼손되거나 덧칠 된다. 기록하지 않으면 끊어지거나 없어지거나 전설이 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4
  • 전주의
    어제 밤 하늘...

    신기한 밤하늘이다.

    자연과 하늘은
    가끔 통념과 상식을 깬다.

    혹자들은 그 것을
    어떤 징조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슈퍼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피해가 없다는 게
    확실해질 주말이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03 '전주의어제 밤 하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57


    *<앞으로 글과 책에 대한 장례식은>

    앞으로 글 삭제든, 책을 태우든, 파묻든, 수장하든....... 그건 문인들 자신이 알아서 하면 된다. 남길 글과 책인지, 없앨 글과 잡지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게 본인들 자신이다. 앞으로, 책과 글의 장례식은 때에 따라 독자들도 가능이야 하겠으나, 먼저 본인들 스스로가 해야한다. 표절 글이 아니더라도, 글과 말과 사회적 실천과 방향이 어긋나 곤혹을 치룬 일이 어디 한두 번이었나. 먼 옛날부터 그랬다. 여기다 요즘은 컴퓨더상에 글 싣는 해와 월일시분이 찍히지 않는가. 아아, 탐심은 어리석음을 낳고 낳아 눈앞을 속절없이 가리는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3
  • 🌿

    무관심

    내로남불 민주당 놈들
    미워 죽겠고 꼴보기 싫어서
    그 정권을 갈아 엎었으니
    여한이 없는게지


    민영화로 국부를 유출해도
    서민 경제를 밥 말아 드셔도
    내편무죄 네편유죄
    내로남불 검찰통치 해도
    도사,법사가 나라 어지럽혀도
    허구헌날 도리도리 소맥 파티 해도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냥 두고보는 거지...

    집값이나 폭락해야 그때
    비명을 지르려나 보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02 '🌿무관심내로남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초 강력태풍이 조선반도로 진입한다는데, 윤정부는 검찰 칼정치에 미쳐서 날뛰고 있네.
    어차피 민생에는 관심조차 없었으니!!!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9.02

  • [나의 문학이론] 156


    *<펜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란 뜻>

    지금 짓지 않는 시인은 과거시인이다. 오늘 쓰지 않는 작가는 과거작가다. 한철 시인, 한때 작가다. 지금 지으면 현재시인이고, 오늘 쓰면 현재작가다. 얼마나 꿋꿋할지 모르지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9.01
  • 🌿

    모든 존재는
    자기가 지은 업業의 주인이자
    자기 업의 상속자들이다.

    그들 각자는
    자기 업으로부터 솟아나는 것이며
    자기 업에 매여 있고
    자기 업으로 지탱된다.


    경전에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예로

    선행과 악행은
    그에 상응하는 과보를 수반하고
    누구나 부모를 섬길 의무가 있으며
    눈에 보이는 세상을
    넘어선 세계가 있다는 것,

    또,스스로 체득한
    높은 깨달음을 얻어
    법문을 설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언하는 구절들이 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9.01 '🌿모든 존재는 자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55


    *<나의 길>

    한 30년 쓰고 조국의 언덕 어느 들꽃 옆에 쓰러지면 되리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31
  • 🌿

    인생은 늘 향수에 젖어 있다.
    나그네이기 때문이다.

    왜 나그네가 되었는가?
    고향이 불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불만인 고향을 다시 그리는가?
    나그네 신세가 고달프기 때문이다.

    고향에서 유랑으로
    유랑에서 고향으로...

    인생이란
    영원한 고달픔과 동경에서 허덕이는
    유랑군流浪群인가

    높게 출렁이는 물결은
    인간이 그어 놓은 분별의 선을
    휩슬어 간다.

    - 옮긴 글-


    <관악산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31 '🌿인생은 늘 향수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들의 생활상
    식품  첨가물 맛있게  하는 인공 감미료에 속지 말자 감미료는  소금과설탕으로 충분 하다
    소금은 따뜻하게 하고 설탕은 차게 한다
    오늘날 비만이 많은것도  단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속성 때문이다
    소금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다
    주방 청소 할때
    각종 요리에 소금 필수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8.31

  • [나의 문학이론] 153


    *<시편(Psalms)에 대한 생각 1>

    시편(Psalms)의 시들은 문학적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그 절절한 통성은 하늘 향해 꿈틀거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30
  • 코로나 방지
    갖가지의 예방책
    화약적 요법으로 백신주사 약물요법 등이 있는데
    사람이 건강하게 지내려면 면역 방어체계가 활성화가 답 곧 사람으로 기본 수칙을 잘 지켜나가는것 도움주는 밤에 자고 낮에 일하기 물마시기 소금먹기 소금 많으면 안 좋다
    물 안 마시고 소금 안먹고 밤에 안 자고 지랄하면 병이 오지 안오고 배겨
    면역력 강화 위해
    가끔 가다 굶고 맨발로 맨땅 밝 고 한시간 정도
    그러면 고쳐지는데 본인도 코로나 걸려는데 하루에 물 두되 가량 마시고 소금 안 짜게 먹고 이틀정도 쫄쫄 굶어니 되데요 서양의학에서는 이렇게 치료되는것 꿈도 못 꿀일  각종 코로나 예방백신 안맞음 중풍환자 서양의학에 속아서 소금금지
    4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8.30

  • [나의 문학이론] 152


    *<사이버공간, 문장들의 실상을 보며>

    글을 쓰면서,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시와 소설 그 밖의 글 쓰는 일에 자부심을 갖는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창작, 문학, 인문학에 깊은 애정이 있고, 관련공부를 했기도 하며, 고충이 따를 때도 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하려는 자세와 포부를 갖기 때문이다. 적성에 맞는다는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9
  • 🌾

    털끝만큼의 엇긋남도 없이
    인과법칙이 작용하는 이 우주에서
    우연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알면 필연이고
    모르면 우연일 뿐이다.

    🌿

    어제,관악산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9 '🌾털끝만큼의 엇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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