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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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09 *<시의 돌파력> 한편의 시를 법으로 구속할 수 있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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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3
ㅎ비도오고ㅠ 막걸리한잔ㅎ
작성자
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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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3
🌿 사는 게 쉽지 않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는 게 쉬우면,,, 뭐하러 왜?열심히 살겠어요?^^ 때로 감당하기 힘들고 버겁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 언덕을 넘어가고 나면 조금씩 더 철들고 성숙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하기 위해 이 지구별여행을 하는 중이겠지요. - 블루노트, 이서영 작가- 🌿 삶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다. 하늘에게 행복을 달라고 했더니 감사부터 배우라 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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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08 *<문단의 얼룩들> 어느 문예지를 신뢰하고 어떤 작가(시인)와 평론가를 존중해야할지 의구심만 이니, 세월은 시비를 외면하여 그저 지나치고 세상은 해명을 거부한 채 자못 위세만을 송축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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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2
비도오고 세상은어지럽고 참 살기힘드네요 모두화이팅
작성자
씨엠
작성시간
22.08.02
🌿 뜰의 그림자는 쓸어도 먼지 한 점 일어나지 않고,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그 연못엔 물결 하나 일지 않는다. -금강경頌- 행하되 행함이 없는... 행해도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 이 말씀을 생각합니다. 유위有爲가 무위無爲가 되는... 그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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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쿄 관동지방은 40도를 넘는다고 한다. 출근길이 이렇게 뜨건지 처음 느꼈음!!! 국민학생때를 되돌아보면 80년대는 30도만 되도 무지하게 덥다고 했었는디, 지구온난화가 참... 아니지, 태양계 온난화를 피부로 느끼는 하루임~ 일본이 조선반도보다 아래쪽여서인지 햇살이 직빵으로 머리로 내려꽂는 느낌임~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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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07 <문장론 2> -문장의 4성 문장의 완성은 무엇을 주시하며 어디를 표적할까. 대자연과 우주를 통찰할 정신적 담력을 배치하고 세상을 규율할 인지적(지능적) 창발성을 포진시켜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나는 오늘 좋은 사람들과 만났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나의 문학이론] 106 *<진통 2007, 한국문화예술계> 최근 일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위원회의 내홍이 이만저만 아닌듯하다. 위원장이 사의를 표하고 한쪽에선 치고 올라가며 또 다른 편에선 노려보고 있다. 실무를 집행하는 사무처와 노조도 가만있지 않는 모양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나의 문학이론] 105 *<논술, 이대로 좋은가> 논술, 어쨌든 대책이 있어야한다. 적어도 교육부, 정통부, 문화부가 앞장서서 나서고 외교부, 통일부가 힘써 짊어주며 일선학교와 대학당국의 주도하에 끌고 밀어가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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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1
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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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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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1
우주와 천지만물의 태동및 등장을 문학적으로 정확히도 기술한 부도지를 다시 예찬하고 싶습니다. 우주를 우러러 문학의 씨를 뿌린 첫 핵심 키워드가 팔려음* 성경의 창세기록 보다도 근원적이고 과학적이며 사실적.......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2.07.31
🌍 지상은 유혹의 시장이다. 生 자체가 유혹의 연속이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든지 어떤 형식으로나 어떤 무엇에 유혹받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어떤 무엇에 유혹받지 않고는 너무 고독하여 살 수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인 것 같다. - 붓다의 메아리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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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04 *<인간의 등장과 문학의 태동> 하늘이 열린 뒤 해와 달과 별이 뜨고 구름과 비바람이 일었으며, 땅이 드러난 후 산천초목이 모습을 보이고 강과 바다가 일렁였다. 금수가 질주하고 미물이 꿈틀대던 그 중심에서 사람이 언어를 트고 문자와 그림을 새겼으며 채취와 수렵을 통하여 걷다가 달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30
시간 잘간다
작성자
애국인
작성시간
22.07.29
[나의 문학이론] 103 *<새벽, 책상에 다가서며 2> 바라건대 문학의 결박시대에, 문학의 능멸시대에, 문학의 참수시대에, 문학의 절명시대에 진실로 문학이 탈주의 시대를, 문학이 경이의 시대를, 문학이 복권의 시대를, 문학이 부활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9
하..
작성자
애국인
작성시간
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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