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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색한 몇 올의 빛을 붙들어
    온몸을 태운 한 그리움의 失性.

    ...

    지금 그리워해도 되는가
    너는 묻지 않았으니
    스스로 터져 봄날이 되는 사랑아


    - 이상국 詩,홍매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9 '🌿인색한 몇 올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25


    *<창작의 길을 가야한다 3>

    글짓기가 끝났다고 해서 그것이 문장이요 문장의 완성은 아니다. 예를 들어 탈자 오자를 잡고 띄어쓰기, 기승전결, 문법을 갖추었다 해도 그렇다. 이는 기본단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8
  • 우리민족이 살려면 동맹보다 동족을 택해야 한다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북한은  러시아을
    남한은 미국을
    동족보다 동맹을 우선시 한 신라는 어째나
    우리 남한에도 동족보다 이민족인 일본을  우선시 하는 집단이 있지요 일명 친일파
    그종자들이 만던 단체가 뉴라이트
    박근혜 이명박 같은 종자들이 뉴라이트 회원
    그런데 박근혜 왜 사면 해 주냐
    이명박 왜 형 집행정지 하냐
    하긴 한국내에도 저들 두둔 하는것들은 거의 친일파무리 이지 선량한 국민들이여 친일파의 농간에 현혹 되지 마세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8.18

  • [나의 문학이론] 124


    *<창작의 길을 가야한다 2>

    문학의 본류에서 이탈한 것, 그 외 주변부와 부수적인 것, 이런 부류가 득세하던 시기가 있었고 있어왔다. 그러나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도도한 문학사를 굽어보자면 그 행태는 순간이었고 설 자리조차 없었으며 그 자취조차 찾을 수 없겠으니....... 아아, 어쩌려고 이 어리석음을 깨치지 못하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7
  • 🌍

    선택과 결과

    세상과 자연에서
    선택에 따른 결과는 명확하다.

    그러나
    특정 결과를 기대하고
    선택을 했더라도 그 결과는 다를 수 있다.
    선택이 잘못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선
    끊임없이 고민하고 선택해야만 한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7 '🌍선택과 결과세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23


    *<창작의 길을 가야한다 1>

    창작하는 자가 진정한 시인이며 작가다. 그러므로 혼신을 다해 창작을 염원하는 자야말로 시인의 길을 열 수 있으며 작가의 여정에 들어설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6
  • 🌿

    자기혁명이란
    날마다 새롭게
    하루를 사는 것이다.

    새로움은
    신선한 감동을 낳고
    감동은 감사를 낳고
    감사는 자연스레 행복을 부른다

    날마다
    새로운 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는 혁명이 곧
    진화일 것이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6 '🌿자기혁명이란날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대한민국 건국
    1919년 3월11일 만세운동이 실패하자
    국내외 각종 독립 단체가 중국 상하이 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을 설립  대한민국 건립은
    1919년으로 봐야 한다
    우리의나러 생긴 배경 에도 대한민국은 3,1일절 만세운동을 이어받은 생략
    48년에 제헌국회에서 위와 같이 먕시
    이것이 박정희 정권에 빼고요
    최근에 다시 이 문장이 삽입
    이문장을 인용 안하거나 빼면 일제의 식민지 국가 이다
    즉 조선의 독립군들 김구  선생 등 전부 부정 하는 친일파 즉 반민족    사람이 된다
    1919년 대한민국 건국

    윤석열 택한 세뇌충들은 잘 봐라
    친일파 왜구들 선택 하니  어떠나
    이명박 선택 전국토 엉망으로 만들고
    박근혜 선택하니 위안부 졸속 협의 하고
    윤석열 선택하니 일제 식민지 찬양하고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8.16

  • [나의 문학이론] 122


    *<새벽에 앉아서>

    언제라도 덩그러니 꽂혀있거나 굴러다니는 펜들을 가지런히 밀어놓고 마음을 다잡아 진실로 쓸 요량들은 있으며 각오들은 섰는가. 새벽 고요한 책상에 다가가 문심의 호흡을 유장히 고르면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6

  • [나의 문학이론] 12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5 '[나의 문학이론] 121'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남한에서 제도권내 진보정치를
    꿈꾸는 사람들은...

    더 이상
    정치 환경 탓을 하면 안된다.

    이런 환경은
    생활 속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지방자치제 시행이래
    30년이상 동안 지속되었다.


    환경때문이 아니라
    역량부족 때문이다.

    진보정치가
    시대와 사회개혁의 아젠다를
    제시하고 이끌어 가지 못할 때
    더 이상 진보가 아니다.

    현재와 미래는
    On,Off-line 결합된 meta시대이며

    정치 공간은
    On,Off-Line에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스스로의 실력과 Idea로 정치 신대륙을 개척하라.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5 '🌍남한에서 제도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첵ㅎㅎ
    오늘하루건강하시고.
    요즘비많이와서ㅠㅠ
    몸조심하시고 비피해없으시길
    작성자 씨엠 작성시간 22.08.15

  • [나의 문학이론] 12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5 '[나의 문학이론] 120'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주에서 본 지구>

    첫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멀리서 본 지구는 싸우기에는 너무 작고 협력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지구 땅위에 붙어서 태어나고 사랑하고 싸우고 정복하고 지배하고 탐험하는 일을 계속한다. 그러나 멀리서 보니 지구는 싸우기에는 너무 작은 행성이다.

    이 사진에서 지구는 그냥 하나다.
    이념, 종교, 계급으로 나뉜 사람들은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지만 멀리서 보는 지구는 유기적인 하나의 총체다.

    <지구돋이>는 지금까지 찍힌 사진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이다. 생물학자 루이스 토마스는 멀리서 본 지구는 “살아있다”라고 평했다.


    -천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나이뻐님-

    <지구돋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4 '&lt;우주에서 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19


    *<읽지 말고 써라 3>

    세상 무슨 내놔라하는 사람들의 저술은 다 본인들의 것이었을까. 세월을 거슬러 올라갈수록 후학들의 산물이거나 다시 내려올수록 대필자들의 노고에 의존한다. 요즘은 돈 주고 사고판다. 학위도 그러니 거래다. 거기에 자신들의 이름을 다니, 그게 부지기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4

  •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78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3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김 위원장이 고열을 앓았다고 공개했습니다.

    코로나 유입을 대북 전단 탓으로 돌리며 강력한 대남 보복도 시사했습니다.


    🌿

    기구를 통한 대북전단 살포행위가
    계속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그런 긴장과 충돌이
    남북한 정권 양쪽 모두에게
    필요한 위태로운 시기일지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2 '🌍북한 김정은 국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18


    *<읽지 말고 써라 2>

    글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 읽어 내리질 못한다. 읽어도 읽은 것으로 되지 못하여 자칫 큰 사고를 치거나 오판을 불러올 사람들이다. 우리는 글 짓는 지도자들을 다행인지 불행인지 몇 밖에 갖지를 못했다. 누구누구를 꼽을 텐가. 그 선택의 기준과 식견이라는 것도 엄정해야할 텐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2

  • [나의 문학이론] 117


    *<읽지 말고 써라 1>

    책을 읽지 말고 글을 써라. 글을 쓰면 책이 된다. 다만, 그 책에 글이 없거나 보이지 않으면 그 책은 가짜다. 쓴 사람과 읽는 사람 둘 다 헛수고다. 그러니 읽지 말고 써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0
  • 🌿

    말과 행동은
    의지의 열매이며,

    그렇기 때문에
    의지에 사랑이 스며들게 되면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또한
    사랑으로 충만해진다.

    -틱낫한 스님-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0 '🌿말과 행동은 의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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