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의 문학이론] 29*<작품주제를 찾지 못할 때> 우리 속담처럼 그렇게 정신의 불꽃으로 번뜩이고, 지혜로운 샘으로 솟구치는 지침이 그 어느 문명 속에 또 있을 런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6 답글 2 [나의 문학이론] 28*<작품구상의 고통> 애써 담지 못할 사유의 편린들에는 미련을 버리자. 언뜻 스쳐 지나치던 그 온전하고 정당한 것들. 그 찰나의 각음(覺音)이여! 그래, 애써 얽매이지도 끌어내지도 말자. 그것은 다시 사유와 망각의 건널목을 지나 명확한 회상으로 안기리니. 그러나 이 안타까움이여 분노여. 납득 못할 존재의 수상한 복기(復碁)의 한계여. 어찌 몽매한 그대와 나를 이토록 처연히 짓밟아 불면의 밤을 더욱 병적으로 내모는 것이냐. 아! 사색의 자유마저, 그 찬란한 기록의 시간마저 앗아가 버린 이 염증일게 하는 징벌의 세월이여, 천형(天刑)의 세월이여.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5 답글 7 [나의 문학이론] 27*<작가관점의 기본을 4+알파로> 작가는 창작에 들어서면서 관점(눈)을 세워야한다. 기본적으로 아래의 원칙을 갖도록 노력하면 좋겠다. 하나의 예로 제시한 글(상황)을 우선 읽어 가보자.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3 답글 5 🤢같은 시대에같은 나라에 사는데나는 세상이 안타깝고대중들이 안쓰러운데대중들은세상에 그다지 불만이 없다대중이 우매한가나의 오도된 생각인가인식의 차이인가?🙄아직도 계몽이 필요한가계몽은 계속 필요한 것인가계몽은 <누가>하는가종교? 교육? 정치??인식의 차이가 있는 채로 각각의<나>?<♡♡한 우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장하다, 멋지다골 욕심이 보이더니아쉬운 순간이 몇 차레...팀승리 안정적 상황동료들의 아낌없는 지원드디어 쾅,쾅!!욕심이 집념으로 빛을 발하다.동료들과 함께 만든 영광이라더욱 빛을 발하다.역시 팀이 먼저였다.온 동료가 진심으로 기뻐하더라 진정한 영광이란 이런 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는 내 생명의 불꽃을 맥없이 질식시키기보다는찬란한 화염 속에완전히 불태우고 싶습니다.나는활기가 없는 영원한 행성보다는내안의 모든 원자를 찬란히 불사르는하나의 별똥별이 되고 싶습니다.-로저 크로포드, 별똥별 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24*<습작을 위한 산책과 그 의미> 봄날이어도 가을날이어도 좋다. 그날들의 조용한 산책길이라면 더욱 좋다. 살갗을 두드리며 다가오는 바람과 햇볕이 동행하면 더욱 좋고. 그 속에 섞여있는 가벼운 적막과 고적....... 거기서 멀어지려는 싸늘한 습도와 회색빛 우울은 아주 털어라. 일상의 맥없는 굴절까지. 세상은 무언가 뒤틀렸어도, 생명의 씨앗은 어김없이 곳곳에 내려 고통의 시간을 채운 뒤 싹틀 것이니. 얼음장 물살 밑일지라도. 그러니 어림잡아 두어 시간 신열이 다가와도 산책의 시간을 가져라. 여름날이어도 겨울날이어도 좋다. 그대에게 여유만 있다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1 답글 8 한 사람의 인품은 여러 요인의 구성으로 이루어진다.그것은 복잡한 구조를 가졌으며 같은 인품도 높은 얼굴과 낮은 얼굴을 아울러 가지고 있다.높고 낮은 여러가지 얼굴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다가 그가 처하는 상황 변화에 따라서 때로는 착하고아름다운 얼굴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추악한 얼굴을 보이기도 한다.友松.金泰吉의 수필 한토막.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5.21 답글 0 🌿스마트폰이 가져온 변화누구나손 안에서즉시지식과 정보에 접근 가능하고정보를 전파하는 시대1. 정보 생산자와2. 정보 가공자와3. 정보 전달자와4. 정보 수용자들이들 위에는이 메카니즘을 악용하여부정한 이익을 꾀하는 자들있다.이들에게는3,4번은 그야말로 밥들이다.정보의 진실 여부를가릴 능력도 없이 3-4-3-4-3-4...만 반복하기 때문이다.자연의 바다처럼인터넷의 비다에도쓰레기 정보들로 오염이 심각하다유튜브,카톡,블로그,카페...특히,정치,경제분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1 이미지 확대 답글 3 [나의 문학이론] 22*<문장지상주의의 과부하> 어떤 날은 펜을 잡기가 두렵고 책상에 다가서기가 넌더리나는 경우가 있다. 모니터 앞에 앉기도 겁나며, 책장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고통일 때가 있어, 알 수 없는 파괴의 충동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아니 그곳으로의 접근을 한사코 외면한다. 괜한 증오와 환멸에 휩싸여 냉혹한 저항으로 태도가 바뀌지만, 지나고 보면 어느새 자라난 망상의 종양이 기를 쓰고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주제넘게 완벽한 문장을 갈구해, 터무니없이 음산했던 과욕의 그림자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0 답글 2 오끼나와 국토에서 한국유물이 계속나오니일본 넘들 속이 상해 야단이군요.오끼나와 주민들 대다수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자고 주장하고 있읍니다.자기들은 과거 한국과 같이했고모든 문물 한국과 밀접했으며 바로 한국인의 후예라고..일본 넘들에게 침략 당하여언어도 말살 당하고 성씨도 말살 당하고..분하고 원통한 마음.독립만이 자기들의 유일한 갈길이라고..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20 답글 3 🌿품격品格사람이나 사물에서 느껴지는 품위품品이라는 글자는입구口자 3개로 이루어진 글자입으로 나오는 <말言>이 <사람의 품격>을 평가하는 척도라는의미도 된다.군자君子입을 잘 다스리는 것이<군자의 최고 덕목>이라고 논어는 말한다君이라는 글자는다스릴 윤尹자 아래 입구口가 있다.입을 잘 다스린다는 의미.<화살은 심장을 관통하고말言은 영혼을 관통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0 이미지 확대 답글 2 여성 전용 알바 구함(자택근무)여성 전용 챗킹 알바.월수입 800만원-1200만원(보장)자택근무 가능 직장인 주부도 가능. 카카오픈채팅상담원 https://open.kakao.com/o/sGNcpkbe 작성자 별밤96 작성시간 22.05.20 답글 3 [나의 문학이론] 21<필력의 도약> 많이 읽고, 쓰고, 보고, 생각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차분히 읽으며 생각하고, 진정으로 쓰다 보면서(떠올리면서) 적절히 그려가는 것이다. 그 과정이 기계적일 필요는 없으나 습관이 되면 좋다. 먼저 뜻을 불러들이고 문심(文心)의 정체를 올곧게 세워 작풍(作風)을 일으켜야한다. 정신이 맑고 몸이 지치지 않은 상태의 습작은 의외로 많은 과실을 주기도 한다. 그런 날은 철야를 해도 가뿐하다. 이런 과정이 순간순간 쌓이면 어느새 정치한 필력으로 다듬어져 스스로가 글 숲을 태연히 거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0 답글 0 송영길은지금이라도오세훈은 아니다.왜?서울시민은 이런데오세훈은 이러 이러해서그러니송영길이 한다이렇게 선거에 임하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9 답글 3 sim016882 작성자 별밤96 작성시간 22.05.19 답글 0 정회원으로 등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2.05.19 답글 1 노송은 많이 징게를 받았고 그간에 반성도 많이 했으니 정회원으로 회복시켜주실 것을 간절하게 청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2.05.19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19*<쉽지 않은 명문장의 길> 따갑게 짧고 날카로워 숨 막히며, 번뜩여 놀랄 특정한 구(句)나 절(節)들과 마주칠 때, 독자는 물론 작가 자신마저도 시간 앞에 멈춰서거나 빠져들어 곧장 사로잡히고 만다. 울고 웃으며 전율하고 열광하는 문장, 특히 오랫동안 뇌리와 가슴속에 떠나지 않고 지워지지 않을 명문장으로 일군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다. 거저 이뤄지지만은 않을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19 답글 1 이성은 드러나야 하기에한계가 있기 마련이고무의식은드러나지 않기에무한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96 97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