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이 살려면 동맹보다 동족을 택해야 한다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북한은 러시아을 남한은 미국을 동족보다 동맹을 우선시 한 신라는 어째나 우리 남한에도 동족보다 이민족인 일본을 우선시 하는 집단이 있지요 일명 친일파 그종자들이 만던 단체가 뉴라이트 박근혜 이명박 같은 종자들이 뉴라이트 회원 그런데 박근혜 왜 사면 해 주냐 이명박 왜 형 집행정지 하냐 하긴 한국내에도 저들 두둔 하는것들은 거의 친일파무리 이지 선량한 국민들이여 친일파의 농간에 현혹 되지 마세요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8.18
문학의 본류에서 이탈한 것, 그 외 주변부와 부수적인 것, 이런 부류가 득세하던 시기가 있었고 있어왔다. 그러나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도도한 문학사를 굽어보자면 그 행태는 순간이었고 설 자리조차 없었으며 그 자취조차 찾을 수 없겠으니....... 아아, 어쩌려고 이 어리석음을 깨치지 못하는가.
대한민국 건국 1919년 3월11일 만세운동이 실패하자 국내외 각종 독립 단체가 중국 상하이 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을 설립 대한민국 건립은 1919년으로 봐야 한다 우리의나러 생긴 배경 에도 대한민국은 3,1일절 만세운동을 이어받은 생략 48년에 제헌국회에서 위와 같이 먕시 이것이 박정희 정권에 빼고요 최근에 다시 이 문장이 삽입 이문장을 인용 안하거나 빼면 일제의 식민지 국가 이다 즉 조선의 독립군들 김구 선생 등 전부 부정 하는 친일파 즉 반민족 사람이 된다 1919년 대한민국 건국
윤석열 택한 세뇌충들은 잘 봐라 친일파 왜구들 선택 하니 어떠나 이명박 선택 전국토 엉망으로 만들고 박근혜 선택하니 위안부 졸속 협의 하고 윤석열 선택하니 일제 식민지 찬양하고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8.16
글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 읽어 내리질 못한다. 읽어도 읽은 것으로 되지 못하여 자칫 큰 사고를 치거나 오판을 불러올 사람들이다. 우리는 글 짓는 지도자들을 다행인지 불행인지 몇 밖에 갖지를 못했다. 누구누구를 꼽을 텐가. 그 선택의 기준과 식견이라는 것도 엄정해야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