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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93


    *<비평>

    비평을 하려면 먼저 작품을 읽어야한다. 옳은 비평을 하려면 문학전반에 대한 식견을 갖춰 문학흐름에 따른 관조를 터야한다. 그렇기에 비평은 난처한 작업이며 곤란한 감별이다. 따라서 비평은 부담스런 채점이고 아무나 하는 수행이 아니다. 정신이 바로 설 때 견해가 고루 트여 공정한 시비를 가린다. 작가의 고뇌를 더듬고 작품의 결을 훑어야 먹을 갈아 품평을 달기가 멋쩍지 않다. 요즘은 비평이 곧 심사이기도하다. 고무줄 자를 즐겨 쓰던 문명이 어디였다고 들은 적은 없지만 그 우화가 있다면 그 문명은 짐작한 그대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1
  • 코로나가 창궐 한다
    예방책은 단식 하는것
    나도 코레나 걸려다
    이틀 정도 단식 하니 완치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21
  • 🌿

    죽음을 앞 둔 사람이
    제일 후회하는 것은

    '삶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별의 순례자이며
    단 한번 즐거운 놀이를 위해
    이곳에 왔다.

    - 서동식의 '나를 위한 하루 선물' 中 -



    호모사피엔스를 대체할 미래인류
    호모루덴스를 생각하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20 '🌿죽음을 앞 둔 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92


    *<인문학의 몸부림을 지켜보며>

    벌써 십여 년 전후의 일이다. 작가 OOO의 민주화운동세력에 대한 소신 있는 문제제기. 국회의원 허화평의 좌파(?)에 대한 이유 있는 그럴듯한 이의제기. 그 본질을 나는 대체로 이해할 수 있다. 그 한편 음울하게 위치하며 울렁이는 모자이크와 일군의 프리즘을. 이들의 불만에는 약간의 자기신념과 불순성도 있지만 민주화운동과 좌파에 대한 각성을 요구하는 날카로운 훈시(?)가 있음을 좌시해선 안 된다. 그것을 거부할 때, 고려하지 않고 결연하게 대치할 때 서로에게 다가설 필연적 후과를 제고하라는 뉘앙스였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9
  • 🌿

    <단상短想>

    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 것이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것도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 그림/르네 마그리트, 사람의 아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9 '🌿&lt;단상短想'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91


    *<산문에서 리듬이란>

    하나의 문장에도 리듬이 있다. 갖가지가 있겠다. 그(어떤) 문장을 이루는 체언과 용언에 담기는데 서술하며 끝맺을 때도 쓰인다. 아무래도 리듬이란 반복의 가락이다. 애초에 거기로부터 출발했다. 일정한 단조로움에서 특정한 다채로움을 안고서. 그리하여 산문의 리듬은 이어지는 문장의 전개와 확장을 통해 의도적이거나 공연히 구사된다. 이쯤이면 규칙과 변칙, 정형과 부정형이 되어 나타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9
  • 어느분께서?
    아!
    서흥남님.
    48,56%
    윤 나그네
    그러라고 뽑아준게 아닌가?
    뭐? 가 문제
    적응하고 삽시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7.18
  • 🌿

    용서는 단지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를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 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베풂이자 사랑이다.

    - 불교설법 중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8 '🌿용서는 단지자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90


    *<작품 감상>

    작품 감상! 그것은 불현듯 정신을 일깨우기도 하고, 종종 숨통을 가쁘게 비틀기도 하며, 평온한 숙면을 미리 허락하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8
  • 해킹 피해
    원도우 시절에 해킹의 피해가
    이제는 우리나라기 통신강국이라
    집집마다 컴퓨터가 그것도 모자라 휴대폰도 컴푸터 역활을 한다 아직 컴푸터 보다 못하지만
    내 피해 나열 하면 

    휴대폰에 저장된 노래 약 300곡 정도 사라졌다
    노트북은 망친것이 3개나 된다

    그냥 남의 컴퓨터 몰래 보는거ㅏㅅㅇ;ㅣ 아닌
    컴퓨터 못 쓰게 파괴한다

    방지책==/
    공용 와이파이 사용을 안한다
    공용 아이피 사용 한 순간 휴대폰 컴퓨터 멍가진다 사용시 휴대폰과 컴퓨터 인터넷 주소 비번을 걸어둔다 이것의 절차 요령은 다음에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17
  • 🌍

    전쟁은
    직접 전투를 하지 않아도
    전쟁 승리로 얻게 될 이익에
    도취한 자들이 벌이는
    미치광이 짓이다.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행동은
    동물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런 극한과 동물적 상황으로
    내몰아가는 전쟁 자체가 야만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이루려고하는 한
    야만에서 벗어나지 못한 존재다.

    인간은 과연 진화했는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7 '🌍전쟁은직접 전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89


    *<독자와 소통하려면>

    작가들의 힘겨운 노작들과 대면할 때 독자들은 작가들이 뻗치는 방향타를 먼저 주시해야 한다. 작가들이 나서서 독자들의 기대와 호응을 채워주어야 하지만- 그 내용과 외연이 어떤 분장으로 다가와도- 시대와의 약속을 저버린 무수한 신호등처럼 제멋대로 점멸하거든 그때부터 독자들에 대한 기만과 모독이라고 불러도 좋다. 좌우로 맥 풀려 놀다....... 그러다 끝내 작동불능으로 가는 방향타엔 뿌연 먼지더께만 수북하리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7

  • [나의 문학이론] 88


    *<작품 안의 유전자>

    사유의 수고로움이 잉태한 창작이란 것. 작품다운 작품에는 무릇 예사롭지 않은 유전자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작품 전반을 통해 주류로 일관되게 흐르면서, 문학 예술적 예지와 사회적 묵상을 요구하는 절박한 중심어로 파고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5
  • 🌍

    1991년 사라진 '경찰국'이 31년 만에 행정안전부 산하에서 부활합니다.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제도개선 최종안을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직 명칭은 '경찰국'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경찰국은 3개 과(인사과·총괄과·자치지원과)에 15명 정도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눈치만 보며 꼬리치는 애완🐕은
    결코 범을 잡는 사냥🐕가 될 수 없다.


    정치,사법 권력의 힘은 꼬리친다고
    결코 얻을 수 없다. 현실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5 '🌍1991년 사라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초복이 다가온다 멍멍이들은 잘 숨어라
    아무나 보고 꼬리 흔들리지 말라
    짖지도 말라
    그냥 조용히 숨어라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15

  • [나의 문학이론] 87


    *<작가라는 사람, 작품이라는 인생>

    경우야 어쨌든 한번 태어난 작가의 작품은 터널 속에 주저앉기도 하지만 지혜롭게 견인되기도 한다. 채 나오지 못할 심각한 유산이 아닐 바에야, 이따금 예기치 않은 발견자(독자)들에 의해서 그런다. 또는 작가자신의 필사적인 헤집기를 통해 걸어 나오기도 한다. 사회와 똑같고 인생과 딱 맞다. 사생아든, 유복자든, 그리고 부모(스승)가 있거나 없거나에 관계없이. 고아원으로 가거나 입양의 길로 나서거나.......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4

  • 사랑慈愛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관용,포용,동화,자기낮춤이 선행된다.


    김수환 추기경 말씀,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이 걸렸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4 '☘사랑慈愛머리와 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람이 자연사, 사고사든 죽었으면 저 세상으로 가야한다.
    왜냐? 저 세상에 안가고 원과 한이 있다하여, 이 세상에 남아있게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소멸하기 때문이다.
    첨에는 죽었을때 모습으로 있지만 200년정도 지나면 흔히 말하는 구형, 구체, 동그란 모양의 오브로 변하고
    끝으론 사라지게 된다.
    왜, 사라지나? 죽게 되면 그 순간 그 영혼, 귀신은 시간이 정지된다.
    시간이 멈춰버린 존재, 시간이 흐르는 이승~
    사람만한 지우개를 200년간 슥슥 문지른다고 보면 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7.14

  • [나의 문학이론] 86


    *<독자들의 책무>

    혼과 체험에 의한 글이란 것. 결국 출산으로서의 작품이 세상에 던져져 울음을 터트렸다면, 올곧은 성장의 회초리는 이제 독자들의 몫이 아닐까. 그렇다면 독자들도 사랑과 교훈의 물을 뿌려줄 자질이 있어야한다. 그런 상태의 넉넉한 토양은 양질의 생산성을 줄기차게 보장하고야만다. 이후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3
  • 우연히 22층 빌딩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게되었는데, 사장이나 회장이나 중역들이 사는 세상은
    우리같은 일반서만들과는 참 다르다는 걸 느꼇음~
    점심과 저녁을 전용 VIP룸에서 쉐프들이 손수해주는 요리를 와인과 먹음서
    세상얘기를 하는디~~~~ 같은 지구인데 살고 있는 층(레이어)가 다른듯!!!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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