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의 여름나기 피서, 해수욕장 - 여름철 당간부, 신흥부유층 몰리는 함남 마전해수욕장/ 남한 피서지의 '왕짜증' 바가지요금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5.07.25조회수5,027 목록 댓글 13여름철 간부·부유층 몰리는 함남 마전해수욕장
입력 2013-08-01 11:19 | 데일리NK
여름철을 맞아 동해안의 함경남도 마전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북한 조선중앙TV가 31일 전했다.
탈북자들에 따르면 마전해수욕장은 장사로 많은 돈을 번 신흥부유층과 고위 간부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비키니 수영복과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여성들도 손쉽게 볼 수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http://www.dailynk.com/korean/m/read_photo.php?cataId=nk03100&num=100733
데일리NK 라고 하면....주로 탈북자들이 기자로 있는
대북관련 보도 전문 찌라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찌라시가 위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를 했군요.
마전해수욕장은 장사로 많은 돈을 번 신흥부유층과 고위 간부들이 주로 찾는 곳
비키니 수영복과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여성들도 손쉽게 볼 수 있다
그러니까....마전 해수욕장에 피서가는 북한사람들은
주로 당간부나 부유층들이라는 말인 것 같은데....
저 위 사진을 보니.....해수욕을 하는 주민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아
북한이란 나라는 아마도 당간부들과 부유층들이 엄청나게 많은
"도깨비" 같은 나라인 것 같습니다.
아니....언제는 북한은 주민들이 굶어죽는
"가난뱅이" 나라라고 하더니만....
도대체 언제부터 북한엔 돈많은 부유층들과 당간부들이
그렇게 많아져 버린 것인지?
암튼, 그래서.....구글링으로 간단히 사진 몇장을
더 찾아보았습니다.
7. February 2015 | Pyongyang Travel |
https://www.nord-korea-reisen.de/en/eindruecke-aus-nordkorea/hamhung-%EB%
A7%88%EC%A0%84%ED%95%B4%EC%88%98%EC%9A%95%EC%9E%A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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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마전유원지 개건공사 완료..운영 시작
2015년 07월 22일 (수) 18:32:30 조정훈 기자 whoony@tongilnews.com
북한 함경남도 함흥에 위치한 마전해수욕장이 마전유원지로 개건공사가 완료돼 운영을 시작했다고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마전유원지에 정각, 2백석, 5백석 규모의 야외청량음료.야외공연무대와 야외식사실, 탈의장, 휴양각 등이 들어섰으며, 1천m의 도로공사가 완료됐다.
또한, 마전유원지 개장이후 7,8월 해양체육월간모임이 진행됐으며, "경치좋은 바닷가에 펼쳐진 해수욕장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과 학생청소년들의 기쁨과 낭만의 웃음소리가 한껏 넘쳐나고 있다"고 신문이 전했다.
마전유원지는 마전해수욕장과 마전호텔 등이 있는 곳으로, 여름철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3만5천명의 피서객이 몰려들고 함흥-마전간 임시 여객열차가 운행될 정도로 인기있는 피서지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평양시에서도 해수욕을 하러 오며, 특히 함흥시민들은 한해에 3번 이상 이곳을 찾는 것을 하나의 상활로 여기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지난 2013년 5월 찾은 자리에서 "올해 가을부터 (개건사업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어 다음해 여름철까지 마무리함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새로 꾸려진 세계적 수준의 해수욕장에서 마음껏 해수욕을 하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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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마전해수욕장, 인파로 북적
2014년 08월 12일 (화)
▲ 북한에서 '명승'으로 소문난 함경남도 마전해수욕장에 전역의 근로자와 청소년들이 찾아와 해수욕을 즐긴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전했다. 사진은 인파로 북적이는 마전해수욕장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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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北도 물놀이장·해수욕장 북적>
2013/08/07 10:11
北 마전해수욕장, 피서객들로 북적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31일 여름철을 맞아 동해안의 함경남도 마전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도했다. 2013.7.31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일건 기자 = 최근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북한의 물놀이장과 해수욕장에도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은 7일 "삼복철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평양) 능라물놀이장은 각계층 근로자와 청소년학생들로 매일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김경남 능라물놀이장 직장장은 이 물놀이장은 6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한다며 매일 3천∼4천 명, 최고 5천 명까지 찾아온다고 밝혔다.
리광호 능라유원지관리소 기사장은 "여기 능라물놀이장은 정말 터져나갈 지경"이라며 "질서를 세우느라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바삐 뛰어다닌다"고 말했다.
조선중앙TV도 최근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을 찾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을 연일 내보내고 있다.
중앙TV는 4일 "동해 갈마반도에 꾸려진 명사십리해수욕장으로 요즘 많은 근로자가 찾아와 휴식의 한때를 보낸다"고 전했으며 지난달 31일에는 주경화 마전유원지관리소 지배인을 인용해 함흥시 주민들이 마전해수욕장에 많이 온다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해수욕장 관리소에서 피서객에게 튜브와 물안경을 대여해주고 피서객들이 백사장에서 모래 배구를 즐기는 영상을 내보냈다.
만경대 물놀이장에서 피서 즐기는 북한 주민들
(서울=연합뉴스) 평양 만경대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인공파도를 타며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11.8.28 <<북한부기사참조>>
중앙TV는 또 지난 1일 평양 창광원의 실내 수영장에도 매일 1천여 명의 주민들이 찾아온다며 학생은 물론이고 노인들까지 이곳 수영장을 찾는다고 전했다.
북한은 "삼 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서는 누구나 수영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1971년부터 7∼8월을 '해양체육월간'으로 정해 수영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서철이 되면 수영장과 해수욕장에는 학교나 직장에서 수영 교습을 위해 단체로 온 주민들까지 몰려 더욱 북적인다.
지난 5일 해양체육월간을 맞아 내각과 중앙기관 공무원들의 수영경기가 창광원 수영장에서 개막했으며 이번 달 20일부터 28일까지 평양에서 청년동맹이 조직하는 학생 수영경기가 열린다.
한 탈북자는 "바다가 지역 사람들은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여름철 주말이면 도시락을 싸서 바닷가 해변에 찾아 수영을 즐긴다"며 "바다에 가기 어려운 평양사람들은 물놀이장을 찾아 더위를 피한다"고 전했다.
한편 북한은 김정은 체제 들어 물놀이 시설을 새로 만들거나 확장하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달 2일 "당의 사랑 속에 마전해수욕장과 송도원해수욕장을 비롯한 해수욕장과 수영장, 물놀이장들이 나라의 곳곳에 꾸려져 있다"라며 "지금 평양에는 세계적 수준의 문수물놀이장이 훌륭히 건설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8/07/0511000000AKR201308070583000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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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해수욕장
http://www.dailynk.com/file/200608/DNKF000273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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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기자가 찍은 북한의 파노라믹 사진 (19)
by 사막의향기 2012-12-24 3:39 am
함흥, 마전 해수욕장에서 놀고 있는 주민들.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4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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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plans to build vacation beach resort
North Korean Ri Un Ha, 20, plays badminton at Majon Beach near Hamhung, North Korea on Saturday, Aug. 11, 2012. (AP / David Guttenfeld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plans to transform a port city into a vacation beach resort. (KCNA via KNS)
http://www.ctvnews.ca/world/north-korea-plans-to-build-vacation-beach-resort-1.13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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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launches surfing tours
Intrepid surfers can now book a tour to North Korea's east coast, which one surfing site describes as a 'paradise' for the sport
North Korea is trying to develop tourism along its east coast and some foreign tour companies said they were keen to take surfers in Photo: Rex Features
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asia/northkorea/11027728/North-Korea-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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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8, 2014
1983 View of Songdowon Hotel from Songdowon Beach
(아마 1983년 사진인듯)
http://www.retrodprk.com/2014/02/1983-view-of-songdowon-hotel-fro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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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Korea a tale of two cities: party town and struggle street
AP OCTOBER 08, 2012 12:00AM
Two people dance at Majon beach near Hamhung, North Korea. Picture: AP/David Guttenfelder
http://www.dailytelegraph.com.au/news/world/n-korea-a-tale-of-two-cities-party-town-
and-struggle-street/story-fnddckzi-12264902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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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주민, 여름철 피서 어떻게 보내나?
워싱턴-정영 jungy@rfa.org
2013-08-28
함경남도 원산시 송도원해수욕장이 피서인파로 붐비고 있다.
최민석: 그렇지요, 그런데 북한주민들도 피서를 떠납니까,
정영: 북한주민들에게 피서라는 단어는 좀 생소한데요, 피서라는 것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으로 옮겨간다는 소린데, 주민들에게 여름 휴가라는 것은 있는데, 멀리 여행을 갈 수 없고, 대부분 강을 낀 곳에 사는 사람들은 강에 나가 목욕을 하고, 바다를 낀 곳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에 나가 해수욕을 하고 뭐 이런 정도입니다. 그래서 북한 중앙텔레비전에서 보도되는 바닷가 해수욕장에 나온 사람들의 수와 한국이나 미국의 바닷가에서 피서를 즐기는 인파와는 대비가 안 되는 거죠.
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media_in_out/nkmediaanalysis-082820131109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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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람들의 여름나기 - 북한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를 살펴보자!
통일 미래 길잡이/북한 전망대 2015/07/15 09:00
<룡수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http://blog.unikorea.go.kr/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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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들 물놀이 풍경
2005년 여름 신의주 압록강 변에서 물놀이
http://earthly.tistory.com/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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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성들의 사진 포즈, 뭔가 특이한데?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⑪] 해칠보에서 함흥으로
13.12.25 21:02l최종 업데이트 13.12.25 21:02l신은미(eunmishin)
▲ 북한 주민들과 함께 천막 그늘 아래서(모자를 쓴 사람이 나).
"어디서들 오셨어요?"
"청진에서 단체로 왔습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선생님은 어디서 오셨나요?"
"미국에서 왔어요."
미국에도 순댓집이 있다는 말에 함경도 북한동포들이 감동을 한다. 우리 민족음식 '순대'라는 말 한마디가 서로의 마음을 순식간에 연결할 줄이야! 한 사람이 상기된 목소리로 제안한다.
"야, 우리 모두 나가서 허리 잡고 순대처럼 길게 늘어져서 춤 한 번 추자꾸나!"
가무를 좋아하는 북한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꼭 스피커를 갖고 다니며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판을 벌인다. 어디 그뿐이랴. 장구, 아코디언, 기타도 빠지지 않는 필수 악기다. 한층 더 신명을 돋운다. 그들이 틀어놓은 음악과 춤이 이념을 내포한 혁명예술일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다. 이들은 그저 평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리듬에 흥겨워한다. 북한사람들은 호전적이고 경직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나도 그들의 허리를 부여잡고 함께 섞여 '순대춤'을 춘다. 감동을 몸에 담아 덩실덩실 춤을 춘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마음을 한데 묶는 이 춤이야말로 내겐 '통일의 춤'이다. 환희 속에 차오르는 감격의 눈물이 마음을 타고 흐른다.
▲ 해칠보 해변에서 북한동포들과 함께 춤을...
▲ 해칠보 해변의 북한동포들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 북한주민들, 이렇게 논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3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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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완공 1년 늦은 '마전유원지' 사진 공개
2015년 07월 24일 (금) 18:04:35
▲ 마전유원지 단층 숙박시설
▲ 마전유원지 야외식당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35
암튼, 수구꼴통들이나 매스컴에 등장하는 탈북자들의 말에 의하면
북한엔 신흥부유층들과 당간부들이....엄청나게 많은가 봅니다.
ㅉㅉ
(뱀발) 자본주의 사회인 남한의 피서지 풍경
위 북한의 피서지 모습에서 제일 궁금한 것은
각종 편의시설 이용료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군요.
물론, 북한은 사회주의 국가이니 숙박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 요금이
비쌀 턱이 없겠지만 말입니다.
숙박비 평소 3배..피서지의 '왕짜증' 바가지요금 여전
연합뉴스 | 입력2015.08.05. 06:32 | 수정2015.08.05. 08:22
하루주차비 4만원에 평상 개당 5만원
단속인력 부족, 처벌규정 없어…시설 무료개방하는 지자체도
(전국종합=연합뉴스) 무더위를 식히려 피서지에 갔다가 없던 자릿세를 내고
평소보다 몇 배나 비싸게 주차료, 숙박비, 용품 대여료까지 뒤집어쓰는 형태가
올해에도 반복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와 일부 상인 및 주민들이 계도에 나서도 바가지요금을 뒤집어쓰는 것은 다반사다.
'피서 1번지'로 명성이 높은 부산의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은
여름만 되면 '바가지 주차비·숙박비' 논란이 재연되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다.
송정해수욕장 주변 공영주차장의 하루 주차료는 2만원에서 많게는 4만원에 달한다.
평소에는 무료지만 피서객이 몰리는 7월부터 두 달은 민간업자가 임대받아 유료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해운대해수욕장의 한 사설주차장은 30분당 3천원의 주차료를 받는다. 인근 공영주차장이 30분당 900원인 것에 비하면 3배 이상 비싸다.
이들 주차장은 회전율을 높이려고 1일 주차요금을 게시하지도 않은 채 턱없이 비싸게 받고 있다. 하지만 사설주차장의 요금은 '자율'이라서 지자체는 법적 제재 대신 요금인하를 계도할 수밖에 없다.
해운대해수욕장 주변의 숙박비는 비수기 때보다 2∼3배나 높은 15만∼25만원에 달한다.
제주도 해수욕장이나 유원지에서는 음식값이 많게는 1만원, 피서용품 대여료는 2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제주도 지역의 비치파라솔 대여 가격은 A해수욕장이 5천원인데 다른 곳은 3만원이다.
닭백숙은 해수욕장에 따라 3만∼4만5천원으로 천차만별이다.
제주도내 한 음식점 주인은 "해수욕장 위치, 특성, 면적에 따라 계절 음식점을 운영하는 탓에 같은 음식이라도 가격이 다를 수밖에 없다"며 먹기 싫으면 말라는 투의 답변을 내놓았다.
경남 남해군의 일부 팬션은 평소 15만∼30만원인 요금을 성수기에는 2만∼5만원 더 받고, 산청군의 지리산 계곡의 한 식당은 음식을 주문하지 않은 피서객에게 개당 5만원을 받고 평상을 빌려주고 있다.
충남 태안의 해수욕장을 다녀온 피서객은 4일 "캠핑장 화장실과 수도 등의 시설이 작년보다 더 형편없었는데 요금은 지난해보다 더 내야 했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글을 태안군청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처럼 '바가지 상혼'이 해마다 반복되자 지자체와 피서지 주민과 상인이 바가지요금 근절에 나서기도 하지만 별 효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일선 자치단체들은 '피서지 물가합동점검반'을 꾸려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소비자단체협의회 등과 물가안정 캠페인, 요금 감시, 자정운동을 펼친다.
제주지역 한 해수욕장의 마을회·부녀회·청년회는 표준 음식가격과 피서도구 대여료를 표시하고, 경북 포항의 영일해수욕장 숙박업주들도 자체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을 결의하고 표준요금표를 비치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단속인력이 부족하고 바가지요금이 광범위하게 만연해 철저한 단속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지자체 담당공무원 수가 많지 않아 피서지 전수조사는 엄두도 못내 표본을 선정해 지도단속할 뿐이다.
또 팬션과 음식점 요금이 자율제이고 바가지요금 신고를 받아도 법적 처벌근거가 부족해 형식적인 계도에 그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자체는 바가지요금을 단속할 권한이 없고 정가 미표시 물품은 가격을 올려도 제지할 방법이 없다"며 "가격 담합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전남 여수시 만성리해수욕장 주민들은 파라솔, 구명조끼, 탈의실, 옷·귀중품 보관소, 주차장, 야영장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배려해 피서객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50805063208129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후푸 작성시간 15.07.25 위 두번째 사진....수영복 입은 북한 아줌마들의 때깔이 눈부셔라ㅇㅖ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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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세요 작성시간 15.07.25 저도 90년대 초반 피현 소년단 야영소(평안북도 피현군)갔다 온적있습니다.
당시 저는 인민학교 4학년이였는데 우리반 통째로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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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팔팔삼 작성시간 15.07.26 저는 고향이 함북길주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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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bsns 작성시간 15.07.26 팔팔삼님 그리고 행복하세요님
반갑습니다
저는 길주에서 멀지 않은 단천에서 왔습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이렇게라도 인사을 주고 받게 되여 기쁘네요
두분의 글들도 가끔 읽어 보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팔팔삼 작성시간 15.07.26 저도기쁨니다. 정말반갑습니다. 단천 잘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