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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고교 평교사 3명 중 2명이 여성인데, 교장은 남성이 78%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1153700530 고교 평교사 3명 중 2명이 여성인데…교장은 남성이 78%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다수가 여성이지만, 관리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 비중은 크게 낮아지는 교육계의 '유리천장...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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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혼술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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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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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노기름광 예스쵹쵹광 쬰쬰한 피부 만들고 싶다면! 믹순 "히알레배 버블세럼"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 러 분 … 수부지에게 쬰쬰광 만들어 주는 세럼 찾아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려구여.. 리뷰어 피부타입 및 성격 ✔️ ✔️수부지.. 세수하면 얼굴 땡긴다 땡겨 ✔️근데 오후에는 기름좔좔 기름광 쩔어 ✔️잘못 바르면 쉽게 뭐 나는 예민 예민 피부 ✔️세럼 바르기 귀차나요 이런 제가..! 버블타입으로 챱챱 5초면 발리는데 쵹쵹 쫜쫜한 피부 만들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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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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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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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달콤 상큼 젤리로 브이라인 관리하기>_< :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러분.. 달콤 상큼 맛있는 젤리가 붓기를 빼준다면 믿으시겠어여..? 이왕 붓기 빼는 거 맛있는 젤리 먹으면서 관리하면 넘 좋자나요.. 제가 한 번 먹어보았는데요.. 저는 일단.. ✔️아침마다 팅팅 부음 ✔️피부과 시술 자주 함 제가 턱뼈가 좀 작은 편이라 조금만 부어도 이중턱이 되거든요 붓기때문에 호박차도 즐겨 먹는데 젤리로 붓기관리 하니까 달콤상큼하니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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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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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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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플라리아 노글루 속눈썹 너무 이뿌다ㅠ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테무 알리 속눈썹만 쓰다가 드디어 써본 플라리아 속눈썹…💛 ✔️ 톡 갖다대면 톡 붙어야됨(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 예뻐야됨..(낙타,느끼 속눈썹 시러요) ✔️ 바람 불어도 안떨어져야함..(겨울..) ⭐️말티데이 : 데일리로 부담 없는 자연스러운 눈매 ⭐️말티찰랑 : 조금 더 또렷하고 포인트 되는 눈매 원하시는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돼요! 쌩눈.. 그럼 플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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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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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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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FINV 핀브 크리스탈 매트 쿠션 리뷰(존예 존예 쿠션 찾는사람 여기로)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hoxy… 💙 지성이신가요? 특히나 수부지? 💙 밖에서 수정화장 하시나요? 💙 쿠션 유목민인가요? 💙 커버력 혹은 지속력에 민감하신가요? 이중 한가지라도 Yes💙 라면 잘 오셨습니다… 💙핀브 크리스탈 매트 쿠션💙 이쯤에서 체크✔️✔️ 췍췍 리뷰어의 특징 ✔️엄청난 수부지 (수분부족지성) & 여드름성 자국 피부 ✔️예쁜 쿠션 찾아요.. 가끔 쿠션은 마음에 드는데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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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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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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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메디테라피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퍼스트 세럼 수부지가 바르고 수분광 찾은 후기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메디테라피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퍼스트 세럼 !! 수부지 피부로 겨울만 되면 고생고생 고생을 했는데ㅜ^ㅜ 메디테라피 히알루론산 제품이라면 저의 거칠거칠하다 까칠까칠한 ~♥ 피부를 구제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 체험단 신청을 해 보았는데요... 됐습니다... 왔습니다.... 메디테라피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퍼스트 세럼 !! 써볼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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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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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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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엘롯기삼한 다같이 포시 진출하면 어떻게 되나요?
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 암표상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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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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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학사경고장 받았던 우주소녀 수빈 어록 모음
출처: 여성시대 윈둥 오늘 마감시간 5분전에 과제 제출했어요ㅋㅋㅋ ㄴ 너무빨리낸거아니야? 너가 일등으로 제출했겠다 과제 잔뜩 밀렸는데 언제부터 할까요? ㄴ 어쩌피 지금부터 시작해도 일찍못끝내 끝나는 시간은 똑같아 그니까 최대한 늦게 시작해 ㅎㅎ 쉬다가ㅎ 언니 공부하다가 지칠 땐 어떻게 해요? ㄴ학사경고장이 집으로 날라오는 상상을해 같이 학교다녔던 엑시 후기 학사에 이어 석사마친 수빈 최근 근황 6년동안 가방뜨는즁 htt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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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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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6 <완결>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지수씨 우리.. 이혼 합시다" "안돼요" "해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싫어요 이혼은 절대 안돼요" "동백씨 혼자 힘들어지는거 나 못 봐" "지수씨" "지수씨" "세번째 소원입니다" 소원 얘기에 무너지는 지수 "제 소원이니까 꼭 들어 주셔야 합니다" "아니요 그딴 소원은 못 들어줘요" "마지막까지 소원을 날 위해 쓰겠다구요?" "아닙니다 이건 절 위한 소원입니다" "아니요 이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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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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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5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지수야 다시 시작하자" "지수야 나 파혼했다" "여기 사람들 많으니까 어디 조용한데 가서.." '형수님' "전화해 기다리고 있을게" "지수씨 우리 뒷풀이 갈건데 같이 가실꺼죠" "저 죄송한데 오늘 다른 일정이 있어서.. 뒷풀이는 다음에" "아저씨 만나고 나 처음으로 멋있다는 생각했다" "그랬냐 이야 고맙다 니 입에서 칭찬을 다 듣는구나 내가" "오늘 분위기 좋아 잘될거야 누나가 꼭 OK 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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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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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4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저기요" "이 자리 제 자리거든요?" "자리가 정해져 있나요? 그냥 오는 순서대로 앉는거 아닌가?" "1학년이죠?" "네" "그래서 잘 모르시나본데 이 책상 제 책상이에요" "이름도 써져있구요" "학과도 써져 있고 학번도 써져 있잖아요" "지금 쓰셨잖아요" "1학년이라 정말 잘 모르나보네" "앞으로 이 책상 쓰고 싶으면" "여기 법학과 과 사무실로 와서" "여기 이 사람한테 허락 맡고 써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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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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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3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지수씨" "네" "저는.. 안되겠습니까?" "저도 좋은 감정 생겼습니다 지수씨한테" "동백씨.. 그러니까 제가 얘기한 좋은 감정은요" "좋은 친구나 뭐 호감 같은 거였는데.." "저 물 한잔만 마시고 올게요" "맨발로 그냥 막 나와버렸네" "옥수수차 끓여 놨네요 민지씨가 고소하고 맛있다" "제가 한 말 때문에 많이 불편하십니까" "아니요 불편하지 않아요" "구동백씨 좋은 사람인거 아니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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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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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2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지금 오니?" "안녕하세요" "뭐?" "미안해 언니" "어떻게 그런 얘기를 로비 같은데서..!" "뭐 해달래 조건이 뭐래" "그런 얘기는 안했어" "구동백씨는 이 쇼 얼마 받고 하는거에요?" "예?" "설마 그냥 이 쇼를 하는거에요? 나도 받을 것 좀 받고 싶어서 그래요" "원하시는 조건 있으면 말씀하세요" "시원시원하게 나오시네" "제 조건은요 일단 제 꿈이 배우거든요?" "저 배우 계약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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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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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1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우리 누나가 아저씨 좋아하게 만들어 준다고 했지' '두고봐 내가 이 결혼 진짜로 만들테니까' "진짜?" "무슨 소리 못 들었어?" "소리? 무슨 소리" "지수야 타" "어떻게 강모씨가 왔어요?" "연경이랑 통화했는데 너 데리러 간다길래 내가 대신 왔어" "너랑 싸우고 헤어져서 마음이 좀 안 좋았어" "생각해보니까 내가 좀 과했던거 같아" "구동백씨 기분 안 상했나 모르겠네 니가 내 대신 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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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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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10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제가 지수 애인 입니다" "아 아하 그러셨군요 제가 그런줄도 모르고" "정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김강모 입니다" "아 예예" "저기 김선배님 아니 저 김강모씨" "아휴 뭐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커피 좀 드십시요" "아 이러니까 제가 꼭 주인 같네요 주인도 아닌데" "갑자기 찾아와서 놀라셨나보네요 자주 마주쳤었는데.." "그때마다 구동백씨를 속이는게 사실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아 예 그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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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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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9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지수랑 같이 야근하는 동백 "다했다" "수고하셨습니다" "몇번이요?" "음 2번 불고기" "2번 당첨"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까주시는 삼각김밥을 다 먹어보네요" "영광이죠?" "네 가문의 영광입니다" "참 매너 없다" "예?" "아휴.." "아 죄송합니다" "지수씨 뭐 드시겠습니까" "3번이요" "3번 당첨" "아이고" "김이 찢어졌네 제가 이렇습니다" "붙여 먹으면 되죠 뭐" 서로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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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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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8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너 이게 지금 무슨 짓이야" "그게 제가 한대 때렸습니다" "네?" "이 녀석이 박경애씨랑 제가 키스한 것 때문에 계속 짜증나게 굴길래 제가 한 대 쳤더니 이러네요" "그치 상철아" "그거 아무일도 아니야 누나 결혼 한거 보면 모르겠어?" "결혼?" "상철아 우리 나가자 응? 나가서 얘기하자" "놔" "상철아 제발" "상철아 이제 그만하고 동백씨한테 사과드려" "사과?" "얼른" "사과는 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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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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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7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는 동백 "저 시내에 좀 나갔다올게요" "그러세요" "왜 그래요? 뭐 안 좋은 일.." "그런거 없습니다 다녀오세요 그럼' "스파에서 구동백씨랑 뭐 안 좋은 일 있었어요?" "그런거 없었는데 왜?" "아니 구동백씨 기분이 별로 안 좋아보여서" "우리가 그 사람 기분까지 신경써야돼?" "그래서 사진만 찍으면 된다는 거였구나 그래서 연기 안해도 된다는 거였고" "그걸 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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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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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6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구동백씨랑 의논할게 있어요'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고 혼자만 와주세요' "지수씨" "한지수씨" "지수씨!" "며칠 새 사람 얼굴이 쏙 빠졌네" "뭘 좀 먹고 마신건가" "하.. 칠칠 맞긴" "지수씨 괜찮으세요?" "커튼 쳐 버려요" "햇살이 참 좋은데요 아깝지 않습니까?" "제발요" "앉아요 할 말 있어서 부른거니까" "길을 잃었어요 이 결혼을 그만 두는게 맞는지 하는게 맞는지 이젠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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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달글 그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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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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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 [그저 바라보다가] 톱스타 한지수와 평범한 우체국 직원 구동백의 착한 러브 스토리 5
출처 : 여성시대 성의없이만든닉넴 "그 은단 아버님 상에도 놨던거 같은데" "아 예 아버지가 은단을 참 좋아하셨어요 요즘 사람들은 잘 안먹는데 저는 아버지 생각에 자꾸 먹게 되네요" "아버님 많이 좋아하셨나봐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랑 시간을 많이 보내긴 했죠 사실 저희 아버지 집배원 일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마 저도 자연스럽게 우체국 시험을 보게 된 거 같아요" "민지씨랑 참 좋아보여요" "그래요? 저 녀석 어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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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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