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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번역(영작)과 불어에 관심이 많아요. 작성자 TW Jeon 작성시간 08.11.02
  • 내일 오전까지 해야하는 일이, 아..이제 오늘이군요, 어쨌든 15만원 짜리 하나 있었는데 시간 좀 있다고 저녁 먹을 때까지 하나도 안 하고 빈둥빈둥하다 보니 새벽 3시에 잠을 자게 되는 군요. ;;; 여러분~ 지금 할 일은 지금 해두세요~ 안 그러면 저처럼 밤에 잠 못 잔답니다~ 어쨌든, I rule the world~ 작성자 TheLastWaltz 작성시간 08.11.02
  •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왜 유독 이날은 특별하게 생각되는걸까요.. 가을의 끝 겨울 시작? 아님 이용의 잊혀진 계절 때문일까요? 작성자 단비 작성시간 08.10.31
  • 요새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비교적 일찍 자는데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31
  • 오늘도 주위에있는 분들에게 축복의 말만하고 상처가 될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게해주소서.~~~~~3242685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31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10.30
  • 안녕하세요!!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루티시아 작성시간 08.10.29
  • 집안에 일이 있어서 해결을 하려고 하루 종일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는데 결국 해결된 것은 하나도 없고 몸만 축 쳐졌네요. 생각해 보면 그렇게 많이 돌아다닌 것도 아닌데 제가 그동안 운동을 게을리 해서 약해졌다는 생각도 듭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28
  • 오늘 아침 초겨울 옷을 입고 출근했습니다. 바람은 쌀쌀했지만 몸이 따뜻해서 흐뭇하더군요^^ 사실 어제는 여름옷을 입어서 추위에 조금 떨었거든요..ㅎㅎ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10.28
  • 쌀쌀해진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수형 작성시간 08.10.28
  • 안녕하세요~ 번역에 관심이 있어서 가입했습니다~ 일본어 번역을 제대로 하고싶네요~^^ 작성자 야옹냥 작성시간 08.10.28
  • 밤을 꼬박 새우고 나서 조금 전까지 푹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푹 쉬고 싶습니다. 그래야 내일부터 다시 정신을 집중해서 일을 하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27
  • 일본에서 오래 살다가와서 번역일을 할라고 하고 있어서 번역사 공부를 하기 위해서 가입 했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작성자 jun2000 작성시간 08.10.27
  • 행복한 주일이 되시기를..날시가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26
  • 전 감기 걸려 고생이랍니다. 늦더위 때문에 계속 반팔 입고 창문 열어놓고 생활했더니 된통 걸렸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JENN 작성시간 08.10.25
  • 지금번역사가 되려고 학원을 알아보고있는데요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세종학원에서 상담하기로 했는데 괜찮은가요?? 부탁드려요.. 작성자 장정민 작성시간 08.10.25
  • 캔디가 생각나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0.24
  • 내일 모임에 참여하려고 했는데 죄송해요! 갑자기 일이 생겼네요. 다음엔 꼭 참여할게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0.24
  • 비록 좀 늦었지만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새 몸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아침에 몸을 일으키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24
  • 촌철살인 논평 당분간 쉽니다. 헛웃음이 나오긴 합니다만, 웃으며 사는 건 나쁘지는 않군요^^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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