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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나 해서, 미칠 것 같잖아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5.26
  • 언니.... 그동안 좋았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5.23
  • 당신의 그 기억은 정확합니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5.05
  • 이 여자가 살면 자긴 영웅이 되는 거고, 만약 죽으면 난 자기 몰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4.28
  • 아버님은 쓰러지시고.. 와이프는 유방암에.. 자식놈은 갑자기..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3.02
  • 태양이 지면... 널 만나러 갈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13
  • 혹시, 너무 늦은 거나 너무 이른 게 아닌가 마음이 불안해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13
  • 열 명의 죄인을 놓친다 하더라도 죄 없는 한 사람을 벌하지 말지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2.09
  • 정확하게 이름을 밝힐 수 있는 여자, 장우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1.30
  • 엄마, 죄송해요. 근데 어쩔 수 없어요. 얘 하루라도 안보면 나 미쳐버릴 것 같애! 그래서 그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11.30
  • 시뇨리나, 게벌 덴뽀? 레에 몰또 벨라... 논 바다 비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8.09
  • 처음처럼 다시 사랑을 하고 싶어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7.20
  • 하느님, 바쁘세요? 돌봐주세요, 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7.17
  • 당신 입술이 예상외로 부드러웠거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4.28
  • 저기. 고마워.
    처음이었어. 그래서 더 많이 당황스럽고 서툴렀던 거 같아.
    정말 고마워. 이 말만은 꼭 해주고 싶었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4.17
  • 사랑해, 은수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4.10
  • 보는 눈이 없으시네요. 저 아가씬 귀여운 스타일이 아니라 섹시한 타입이거든요.
    분위기 맞게 다시 고르세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4.09
  • 손톱 끝까지 다.., 아저씨로 사무친 거 같아..... 잊어먹어지지가 않아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8.04.08
  • 쓸쓸하구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7.11.30
  • 이루지 못한 소망의 아픔이 깊겠습니까? 잃어버린 소망의 슬픔이 더하겠습니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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