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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소나기님네 콩이~ 오늘 퍼그댁님으로 갔어요~ 소나기님도 울고....콩이도 가는동안 차안에서 징징...아마 엄마와 헤어지는걸 아나봅니다..ㅠㅠ... 지금은 완전 적응 상태랍니다~^^....소나기님 맘 푹 놓으시구요...퍼그댁님..아가들을 얼마나 사랑하는데요~보고싶음 언제든 전화주세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10.26
  • 이불깔고 나서 바로 하다랑 수건가지고 놀아줍니다. 관심을 노는 걸로 유인 ㅡㅡ;; 그러니 오줌을 안싸더라구요 ㅎㅎㅎㅎ 아마 안놀아 줘서 그랬나봐요 ㅎㅎㅎㅎ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26
  • 저기욤..짜로가 자꾸 한쪽다리를 들고앉아욤..그래서 여기다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드리고 물어보려구 했는데..사진을 찍을라구 사진기를 들이대면 내려놓고..다시 사진기를 치우면 한쪽다리를 들어욤..이게 대체 무슨행동일까욤? 한쪽궁디..퍼지게 앉아서 손!!!하면 주는것처럼....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26
  • 하다 이불에 오줌 안싼다 했더니.. 이불에 똥사더군요 ㅡㅡ.. 첨에 이불에서 빙글빙글 돌길래 배변판으로 안내했습니다. 그래도 이불에서 쌀려고 방안에 들어올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방문을 닫고 배변판에 쌀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다가 싸고 나서 방문을 열었는데 몇분 잘노나 싶었드만... 이불에 똥을 ㅡㅡ;개쉑이.. ㅡㅡ;;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24
  • 짜로가 좀 이상함다..숨소리가 너무 흠..쎄액~쎄~액..쎅쎅쎅..암튼..숨쉬기가 버거워보여욤,,어떤건지..건조한것때문에 그러는거 같아서 일단 가습기 사갖구 집에 가려구욤..아가들 코가 약해서 원래 그런건가욤..아님 또 병원엘? 아궁..두려워욤..만날 주사맞궁..약먹궁..휴..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23
  • 하다 오늘 또 이불에 오줌을.....벌써 10일이 넘었습니다 ㅠㅠ 보름 다되어가네요. 요즘엔 저게 미쳤나 싶어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22
  • 어찌하여 우리집퍼그들은 얌전해지지않는걸까???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10.22
  • 와우!!! 배경화면에 멋진 아이는 누구에요?>?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7.10.22
  • 이제곧있으면 월급날.. 히히ㅋ 월급받자마자 디카사서 땡글이사진 올리께요 ㅋㅋ 쫌만 기다려주이소예~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22
  • 울 이삐 난이랑 보름만에 상봉~ 드뎌 집에 왔담니다.. 이제 열심히 사진찍어소 올릴께요 작성자 희야 =* 작성시간 07.10.22
  • 우리 쭈글이(병원에서 데려온 아가) 이젠 내가 엄마라고....알아보나봐요~ 나만 보이면 찡얼찡얼...안아달라고 난리입니다..몇년만에 키워보는 퍼그...왜 일케 이쁜지~^^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10.21
  • 카페에 들어오면 넘 우울해집니다 분양글 보믄 속두 상하구 애기들도 안델구 가는판에 다큰 퍼그들 누가 데려갈런지... 예전에는 이런일 별루 없었는데 ...날씨는 추워지는데 추위 마니타는 퍼그들 유기견 없었으면하는 바램이네요 작성자 방울이엄마 작성시간 07.10.21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감기 걸려서 죽겠습니다 ㅠㅠ 울 아가가 감기 옮을까봐 지금 주위에 못오게 해요 ㅠㅠ 내색히 안고 싶어라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0.21
  • 도심은 가을을 느낄새도 없이 겨울로 들어서는 군요. 나이들어 은퇴후에는 공기좋은 시골로 가서 살 계획입니다. 이쁜 강쥐들과 함께. 겨울만 되면 우리 퍼그아가들한테 꼭 찾아오는 단골손님! 그놈의 감기가 있죠. 특히 건조하지 않게 습도 신경 많이 쓰고 우리 퍼그아가들 올 겨울 앓지말고 잘 나기를~~~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7.10.21
  • 오늘 아침에 일나오는데 너무춥네요~ 모두다 감기조심하세요 ㅋ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20
  • 우리춘향이 무릎에서 자고있는데 너무 이뻐서 주체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7.10.19
  • 오늘 하다 옷도 여러벌 구입했답니다. 하다 치수가..XL... 놀랬어요 ㅠㅍㅠ 라지정도인줄 알았는데 살이..ㅜㅜ 치마도 사구 후드티도 사구~^^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 하다가 암컷이라는걸 느낄수 있을꺼예요 ㅋㅋㅋ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9
  • 드뎌~ 오늘 저녁 난이와 상봉해요~ 이번주 솔찍히 매일은 못가고 이틀에 한번꼴로 난이보러 갔드래죠.. 드뎌 낼은 주말이닌깐 난이랑 눈물의 상봉~^^ 난이 보러 가요 작성자 희야 =* 작성시간 07.10.19
  • 아웅..요즘 짜로 제대로 말문트였어염.."오오우오우~오오오~~~"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네욤..암튼 입을 함껏모으고 "오오오~~~오우오오~~~" 이렇게막해욤 귀여워서 정말 미치겠어욤..그래서 막 뽀뽀해달라구 안아올리면 온사지를 다뒤틀면서 내려놓으라고 난리..ㅋㅋㅋ 개니도 뽀뽀를 싫어하는데 짜로까지그러면 안되는데..ㅡ,.ㅡ;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9
  • 집근처에 애견샵이 없어 택시타구 하다 목욕시키러 갔습니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택시기사분이 밖으로 외치는말 "개털 너무 빠져요!! 너무빠진다고!!".... 왠지 미안하면서도 기분이 좀 그러네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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