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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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갈수있는지 정말 어이없어 기가막혔습니다..세상에 목격한 아줌머니 말씀은 물려서 의자위에서 떨어지고 순한우리 꿍이 물려도 비명한마디 지르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했답니다,,,저보다 그아주머니가 더 열받아하더라구요,,참 고마웠습니다,,다행히 3바늘이지만,,만약 약한 얼굴을 공격했으면 어~휴 생각하면 아찔해요,,지금은 언제그랬냐 싶게 전처럼 명랑하게 지내지만 꿍이도 저도 많이 놀랬어요,,꿍이 기억속에 한자리 하지싶은데,,아픈기억들은 다 잊으라고 말해주었네여~~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에서 서로 에티켓은 지켰으면 하는 아쉼이 있네여,,,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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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들어와보지 못하고 지내고잇네요,,몇칠전 꿍이에게 큰일이 있었답니다...중성화수술후 살이 찌는것같아 운동도 할겸 제가 일하는 가게데리고 다녔습니다..입구쪽 의자위에 늘 앉아있지요,,그러던중 지나가던 개가 물론 주인과 함께 갑자기 앉아있던 꿍이 엉덩이를 물어버린겁니다..전 보지못한 상태고 지나가던 아줌마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얼굴은 물리지않아 괜찬은줄 알앗는데,,헉!! 꼬리에서 피가보이는거에요,,살펴보니 등 끝쪽이 할퀴고 꼬리가 찢겨서 아무래도 꼬매야싶지 싶어 병원으로 달려갔죠,,생각처럼 3바늘 꿔맸답니다..정말 화가나는건 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인데,,어쩜 물린거 뻔히 봤을텐데..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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