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책 나갔다가 저희 집 퍼그랑 남의 집 말티즈랑 쌈이 붙엇거든여.. 쌈까진 아니고 서로 막 짖는거.. 근데 제가 그 말티즈 주인한테 정중하게 사과했는데 그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저희 집 퍼그한테.."등치만 컸지 싸움은 허탕이지 허탕??!".....헐.. 제가 왜 사과를 했는지 후회되더라구요....ㅎㅎㅎ 같이 짖었는데 말이죠.... 아그리고 '허탕'이 아니고 '허당'아닌가여. 집에와서 생각해보니....ㅋㅋㅋ 참 왜저럴까 싶었던 그분..ㅎㅎ작성자풋콩(홍지윤)작성시간10.06.18
아쉬운 1패 담 경기를 위하여 화이링 !!!!!!!!!!!!!!! 21 22서울 올라 가려고 하는데 회원님들 .......맛있는 떡볶이 집있음 추천 부탁합니다 소문 말구 ! 직접드신것중에용 꼭~~부탁합니다 정말 소중합니다 이유는 담에 !!!!작성자백돌이 박명훈작성시간10.06.17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갈수있는지 정말 어이없어 기가막혔습니다..세상에 목격한 아줌머니 말씀은 물려서 의자위에서 떨어지고 순한우리 꿍이 물려도 비명한마디 지르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했답니다,,,저보다 그아주머니가 더 열받아하더라구요,,참 고마웠습니다,,다행히 3바늘이지만,,만약 약한 얼굴을 공격했으면 어~휴 생각하면 아찔해요,,지금은 언제그랬냐 싶게 전처럼 명랑하게 지내지만 꿍이도 저도 많이 놀랬어요,,꿍이 기억속에 한자리 하지싶은데,,아픈기억들은 다 잊으라고 말해주었네여~~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에서 서로 에티켓은 지켰으면 하는 아쉼이 있네여,,,작성자자자우마(노경희)작성시간1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