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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찌롱이 사진 올리고싶은데 ㅠㅠ 핸드폰이 고장나서 올리질 못해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글구 요즘 애기들 심장사상충 걸려서 많이들 오더라구염...
    집에만 있다고 안심하지마시구 꼭 예방해주세염!!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18
  • 아무튼 축구가 졌지만....! 다음 경기 기대해봅니다.. 아파트가 들썩들석.. 엄청 짖더라구요 울 퍼그아가..ㅋㅋ 작성자 풋콩(홍지윤) 작성시간 10.06.18
  • 어제 산책 나갔다가 저희 집 퍼그랑 남의 집 말티즈랑 쌈이 붙엇거든여.. 쌈까진 아니고 서로 막 짖는거.. 근데 제가 그 말티즈 주인한테 정중하게 사과했는데 그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저희 집 퍼그한테.."등치만 컸지 싸움은 허탕이지 허탕??!".....헐.. 제가 왜 사과를 했는지 후회되더라구요....ㅎㅎㅎ 같이 짖었는데 말이죠.... 아그리고 '허탕'이 아니고 '허당'아닌가여. 집에와서 생각해보니....ㅋㅋㅋ 참 왜저럴까 싶었던 그분..ㅎㅎ 작성자 풋콩(홍지윤) 작성시간 10.06.18
  • 아쉬운 1패 담 경기를 위하여 화이링 !!!!!!!!!!!!!!!
    21 22서울 올라 가려고 하는데 회원님들 .......맛있는 떡볶이 집있음 추천 부탁합니다
    소문 말구 ! 직접드신것중에용 꼭~~부탁합니다 정말 소중합니다 이유는 담에 !!!!
    작성자 백돌이 박명훈 작성시간 10.06.17
  • 大~한민국!!! 작성자 밤의대통령 작성시간 10.06.17
  • 비누님 말씀들으니 오늘따라 별들이 유난히 반짝거리는것 같애요..하늘이랑 가까운 이나라는 별들이 쏟아질것 같이 밤하늘이 참 아름답지요..저 별들이 다 우리 애기들이나???ㅋㅋㅋ 한국축구 이기라고 저 대신에 응원 부탁드려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17
  • 오늘 날씨 엄청 좋은거 같아요~날씨만큼 우리축구도 기분좋게 이겼으면 좋겠네요
    2002년도 였나요 우리 4강진출했을때 우리달봉이하고 같이 가서 응원하고 왔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어제밤에도 달봉이 보고싶어 울었답니다. 에구TT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17
  • 오호~ 안녕하세요 ~ 오늘은 축구하는날 으흐흐~~ 아파트 단지에서 축구관람한다기에 ㅋ 사장님모시고 같이 가서구경 하려구요 ~
    사장님 물통이랑 제 물이랑 챙겨서 대한민국 ~~ ^^ 다들 응원잘하세요~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6.17
  • 오늘은 날씨가 맑아서 루이 산소도 가고 spca에 가서 자원봉사 신청서 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기분이 한결 가벼운게 루이가 잘 있나봐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16
  • 안녕하세요...^^* 작성자 밤의대통령 작성시간 10.06.15
  •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갈수있는지 정말 어이없어 기가막혔습니다..세상에 목격한 아줌머니 말씀은 물려서 의자위에서 떨어지고 순한우리 꿍이 물려도 비명한마디 지르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했답니다,,,저보다 그아주머니가 더 열받아하더라구요,,참 고마웠습니다,,다행히 3바늘이지만,,만약 약한 얼굴을 공격했으면 어~휴 생각하면 아찔해요,,지금은 언제그랬냐 싶게 전처럼 명랑하게 지내지만 꿍이도 저도 많이 놀랬어요,,꿍이 기억속에 한자리 하지싶은데,,아픈기억들은 다 잊으라고 말해주었네여~~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에서 서로 에티켓은 지켰으면 하는 아쉼이 있네여,,,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6.15
  • 요즘 자주들어와보지 못하고 지내고잇네요,,몇칠전 꿍이에게 큰일이 있었답니다...중성화수술후 살이 찌는것같아 운동도 할겸 제가 일하는 가게데리고 다녔습니다..입구쪽 의자위에 늘 앉아있지요,,그러던중 지나가던 개가 물론 주인과 함께 갑자기 앉아있던 꿍이 엉덩이를 물어버린겁니다..전 보지못한 상태고 지나가던 아줌마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얼굴은 물리지않아 괜찬은줄 알앗는데,,헉!! 꼬리에서 피가보이는거에요,,살펴보니 등 끝쪽이 할퀴고 꼬리가 찢겨서 아무래도 꼬매야싶지 싶어 병원으로 달려갔죠,,생각처럼 3바늘 꿔맸답니다..정말 화가나는건 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인데,,어쩜 물린거 뻔히 봤을텐데..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6.15
  • 그런데요.제가 퍼그하우스에몇년째 살고있지만 이상한게있어요. 울 통순여사는 왜일케작은걸까요? 정말 얼굴도 애기 주먹만하구여 몸두 3키로밖에는안되요... 그냥 울 통순여사 이쁘다고 자랑하고있습니다.ㅎㅎㅎ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10.06.15
  • 大~한민국!!! 작성자 밤의대통령 작성시간 10.06.14
  •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했어요... 전 지금 퍼그보호소 글에 꽃순이 임보엄마구요..
    꽃순이가 좋은 가족을 만나서 가더라도 지속적으로 카페활동 하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ㅎㅎ
    작성자 달이별이 작성시간 10.06.14
  • 안녕하세요^^넘 올만에 들어 왔네여..여긴 이제 굉장히 추워졌어요ㅠ.ㅠ 비가 이주일 넘게 계속오고ㅜ.ㅜ한국은 많이 더워졌다고 하더군요..까페식구들과 아가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14
  • 비오면 잠을 못자는 봉봉이,,,,ㅠㅠ 작성자 봉어멈(최옥선) 작성시간 10.06.14
  • 저 오늘 왜이렇게 한가하죠 .ㅡ.ㅡ 카페만 벌써 몇번째 왔다갔다 ㅋㅋ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6.14
  • 어제 애련원에 다녀왔어요 퍼그아이는 산위쪽에있어 가보지는못했지만 돌아오는일요일에 아이들목욕시키기로했거든요,그때보려고요 하지만 입양은 원장님이 안락사당하는 아이들먼저구해야되는거라하셔서 애련원아이는 언제고 나이들어 죽을때까지 잘먹고 있으니 시간날때마다와서 보살펴주라시더군요 그래서 그쪽아이는포기하고 안나타면좋은일이지만 기다려보다 유기되 안락사위기의 아이로 보려구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14
  • 너무 오랜만에 들렀네요...회원님들 걱정해주신 덕에 일순이도 예전처럼 건강해졌구여..나이가 있는지라 항시 지켜보고 있답니다...달봉이도 에반스신드롬...잘 버텨주고 있구여....순돌이랑 웅이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축구도 이기고 즐거운 주말들 보내셔욤.....^^ 작성자 일순사랑 작성시간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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