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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장미의 마지막 모습이 제 머리 속에서 정지화면처럼 사라지질 않네요. 제 새끼 마지막 모습이랑 겹쳐지면서 자꾸만.. 자꾸만 떠오릅니다. 정말.. 다시는 울 장미처럼 슬프게 세상 떠나는 울 새끼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정말.. 넘넘 억울하네요...ㅠㅠ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15
  • 비.와.요..울 쿠키 생각나고 우울해지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3.15
  • 또 오랜만이네요 ㅠㅠ
    요즘 병원일도 바쁘고 ..몸도 별로 좋지 않아서 ㅠㅠ
    너무 힘들어여 !!!!!!!!!!!!
    찌롱이 사진도 빨리 올려야되는데 ㅠ.ㅠ 깨비맘님 어서어서 병원으로 오쎄혀 ~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3.12
  • 어젠 관음이 마지막 수술했어요. 일주일 경과를 지켜봐야 마지막이 될지 또 한번 수술을 해야될지 알수있게되죠.,
    저는 또 일주일동안 관음이곁에서 행복한 고통을 같이 해야됩니다..
    관음이녀석.. 이제 좀 컷다고 고통이 뭔줄 아는지 마취깨고나니 계속 끙끙 거리더라구요.. 마음이 너무 아팟지만
    저랑 관음이 씩씩하게 잘 버티고있습니다^^ 얼른 다 낫고 접종다 하면 관음이데리고 데이트하러 갈껍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쁜거있죠!?ㅋ 얼른 날씨가 풀렸으면합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3.11
  • 오늘 출근했더니, 오늘 야근해야 된다네요. 장미를 보러 못가게 됐어요. 장미를 토욜이나 되어야 보겠네요... 장미가 왜 제가 안 오나 기다릴까요? 하기야, 장미는 저보다는 병원선생님을 훨씬 더 좋아하긴 하지만... 전에 마마님 생각이 나는군요.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입원해 있을때 매일매일 면회오는 저를 보면 삐져서 쳐다도 안 보고, 담당 선생님만 좋다고 꼬리 흔들던 마마님... 제가 병원에 데려다 놨다고 생각해서 저한테 완전 삐져가지고 면회가면 10분 이상 째려보고 가까이도 안 왔다가 마지못해 제 앞으로 집중치료기 안에서 다가오던 기억~ 장미가 저 안왔다고 삐지지 말고 잘 지내고 있길 바래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11
  • 어제 비록 눈가 펑펑왔지만요..ㅎㅎ;;날씨는 점점 따뜻해질테고 ~ 저희토리가 너무 심심해한답니다..ㅠ ㅠ 요즘 잘 못놀아줘서 미안하고..
    그래서말인데요 ㅎ 전 수원살고있는데, 수원역쪽에 곧 애견카페가 생긴다잖아요 ~ 알기론 3월13일인가? 오픈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수원사시거나 시간 있으신 분들^ ^우리 토리의 퍼그친구들을 좀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 ㅎㅎ 시간을 가지고 약속을 정해서 같이 애견카페 가실분 안계시나요?ㅎㅎ 저는 3월 15일~20일쯤 으로 가볼까 생각중인데요 ㅎ 주말 평일 상관없어요 ~우리 토리랑 놀아주세요 ㅠ !! 생각있으신분들 답글을 올려주세요 !!
    작성자 푸파 작성시간 10.03.10
  • 노란달퐁님도 위가안조으시군여..ㅜㅜ저두 지금 일주일째 위경련으로 고생하고있는디..ㅜㅜ 작성자 치치와깐디 작성시간 10.03.09
  • 요즘은 보테카페 둘러보는 시간보다 퍼그보러 오는 시간이 더 많은 듯해요.... 사진보고 있음 푹 빠지네요. 보테는 너무 길어서 맞는 옷 찾기가 좀 힘든데 퍼그는 가슴둘레 사이즈가 잘 안맞을꺼 같아요,,,ㅎㅎ
    비누님 보내주신 겨울이 사진 보테 카페에 공개해도 될까요?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03.09
  • 간만에 남기는 한줄 메모 ㅎㅎ 이번주는 꽃샘추위가 온데여 ! 김사장님 옷 데 벗겨놨는데 ..ㅡ.ㅡ ㅋ 다시입혀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3.08
  • 날씨가 좀 풀려서 애기들하고 봄기운을 물씬 느끼고싶은데.
    이놈의 날씨는 영.. 제마음을 몰라주네요^^ 노랑달퐁이님 이제 괜찮으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3.06
  • ㅋㅋㅋ 울 뽀롱이 주 사 안맞고 목간 잘하고 왔음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3.05
  • 새벽에 갑자기 위경련이 와서 방을 데굴데굴 굴렀네요.. 새벽 4시 가까이 책상 머리에 앉아 있었더니 장이 뭉쳤는지..ㅠㅜ;; 집에 있는 위장약, 소화제 다 주워먹고도 차도가 없어 아침부터 응급실 갔다 왔습니다. 겨우 집에 왔더니 울 지니, 치우지 못한 이부자리 위에서 잔뜩 웅크리고 앉아 제 눈치만 살피네요. 새벽에 좀 심하게 굴렀더니 놀란 듯..ㅜㅡ 이 놈의 신경성 위염.. 에효.. 장미도 못보러 가고..;; 그래도 뭉치맘님이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예요. 뭉치맘님 말씀으로 들으니 장미가 더 작아보여요..ㅠㅜ 항체가 얼른 생겨야 하는데.. 장미 생각하면 맘이 참 무거워요..ㅜㅠ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05
  • 울 뽀롱여사 지금 병원에 목간하러 가셨습니다..제가 출근하면서 데려다 놓고 퇴근할때 찾으러 가는데 오늘은 주사 안맞고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런지 원..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3.05
  • 오랜만이예요 !!!!!!!!!!!!
    요즘 병원일이 너무 바빠서 ㅠㅠ
    그리고 찌롱이 털 싹 밀었어요 ~~ 근데 ...............;;변태같애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3.05
  • 출첵합니다!! 너무오랜만에 왔어요!! 그간 루이가 하늘로 가고 ㅜ_ㅜ 켄짱님 아가는 잃어버리셔서 찾구 계시궁... 장미란 아가도 아프고 ㅜ_ㅜ 어쿠 지금부터는 좋은일만~ 그리고 아가들도 찾고 아프지도 말기를!!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10.03.04
  • 멍청이가 드디어 제 핸드폰까지 해드시네요 이로써 디카 피엠피에 이어서....이쟈식을 어떻할까요?? 작성자 청이아부지^^;[정수진] 작성시간 10.03.03
  • 장미 동영상 보고 나니 눈물만 나네요..ㅠㅠ 에효.. 저 어린 게 무슨 죄라고.. 정말 비누님 말씀처럼 그 드런 놈의 애견샾 주인들, 천벌 받아야 해요. 어쩜 저렇게 살겠다고 작고 여린 몸으로 버텨주는 아이를 저 모양으로 만들어 놓을 수가 있는지..ㅠㅠ;; 정말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심정이 너무 안타까워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03
  • 수의사 선생님께 연락이왔어요. 장미 뒷다리 마비가 아주 조금 더 심해지고 있고, 여전히 키트 검사해보면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제가 퇴근하자마자 가볼거에요. 오늘은 하루종일 이상하게 불안하더니만... 일이 손에 잘 안 잡히고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네요. 병원다녀온 후 밤에 글 올릴께요. 2008년 이후 다시 이런 싸~한 느낌을 겪다니... 이런 경험은 참으로 적응이 안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02
  • 와우!!!! 메인에 제 사진이 올라왔어용!!!!! 감격ㅠ 왠지 오늘 하루 아니 이번 2010년도에는 좋은 일만 생길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영광을 요즘 바쁜 엄마때문에 삐져있는ㅠ 마이썬~~엉뚱군에게 돌립니다!!!!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방혜민) 작성시간 10.03.02
  • 도라에몽 계속주무시길래 못자게 몇번 건들여줬더니 글쎄..ㅠ.ㅠ 첨으로 으르릉데는거에여....
    이런 배신감에 잠도안오는 밤이네여..
    작성자 깜지(김혜민) 작성시간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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