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답글 3 처음으로 한줄 메모장 써보네요 ㅎ 오늘 야근 마지막날 근무하고 왔네요 ㅎ 자야하는데 룬희가 반겨줘서 안자고 같이 놀고있네요 ㅎㅎ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룬희오빠 작성시간 09.07.01 답글 0 비와요~ㅠㅠ몇일동안 산책을못가서..웅이는잠만자네요~먹고자고자고....여기는경남창원^^ 작성자 대빵구슬이 작성시간 09.07.01 답글 0 울 지니, 어제 드디어 실밥제거하고 왔습니다. 이제 정말 제 딸로서 온전히 제 책임이 된 거죠..^^; 우리는 정말 인연인 거 같아요. (우리 사이엔 숨은 사연이 있답니다~^*^) 부디 건강하고, 씩씩하고(말괄량이라도 좋다~!!ㅋㅋ), 지금처럼만 언니를 만만(?!..ㅎㅎ)하게 보면서 행복하게 살아주었으면..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습니다~*^^* (지니를 데려다 주신 비누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꾸벅!)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28 답글 3 콩쥐가 많이 좋아졌어요... 노는건 더더 활발해졌구요... 서서히 묽은변에서 딱딱한 변을 보기 시작했어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이만하길 얼마나 다행인줄 모릅니다. 정말 더 신경써서 최선을 다해 키울께요... ^^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6.27 답글 1 7월 3일 mbc스페셜에서 '노견만세'가 한다고 합니다. 노견과 함께 살아가는 분들과 그 노견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꼭 봐야 겠어요. 좀 많이 울고, 좀 많이 슬프겠지만..ㅠㅜ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27 답글 0 울 퍼그님들 피부병땜시 고생하고있어요... 부쩍부쩍~~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6.24 답글 3 오늘 제가 밥주고 있는 길냥이 TNR했답니다..근데 중성화했다는걸 표시하기 위해 한쪽 귀를 1센티정도 자르더라구요..그걸보니 맘이 착잡하더군요..하지만 어쩔수 없는거겠죠???낼 데릴러 갑니다..아이 상처가 잘 아물면 좋겠어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6.24 답글 1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콩쥐가 땅을 파듯이 이불을 마구 긁어요.. 왜 이런걸까요? 그냥 놔두면 5분이고 10분이고 계속하네요.. 이불 다 떨어지겠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저런행동 하는거 아닌가요? 얼핏 들은것도 같고...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6.22 답글 6 울 지니랑 병원에 다녀왔어요. 근데 어찌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지.. 정신이 홀라당~ㅋ..ㅠ 의사샘이 부르면 못들은 척 하고, 진료대에만 올려 놓으면 몽키마냥 제 몸으로 타고 올라오는데.. 소독도, 주사도 간신히 마쳤네요..ㅠ 이 눔, 담주에 실밥 뽑는데 어케 할 지.. 벌써부터 걱정되요~ㅡㅜ;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21 답글 1 앉아!!! 이것만 잘하는 멍청이랍니다 ㅋㅋ 작성자 청이아부지^^; 작성시간 09.06.21 답글 2 요즘 엎드렷! 가르치는데 잘 안되네여~ㅋㅋㅋ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09.06.16 답글 5 정말 퍼그하우스 여러분들은 대단하십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퍼그들을 위해서 저도 돕겠읍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6.16 답글 0 지니가 지금 중성화 수술 중입니다. 오전에 비누님께서 집까지 오셔서 함께 병원으로~ 집에 와서 기다리는 마음이 콩닥~콩닥.. 울 지니, 워낙 씩씩해서 잘 견디고 있을 거라고 믿지만.. 그래도 어린 게 큰 수술을 한다 생각하니 괜시리 눈물이 핑 도네요..ㅜㅡ;;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13 답글 3 한동안 잠잠하더니 울 뽀롱여사 다시 긁기 시작하네요..아토펙스 박스로 사다 쟁여놓고 맬맬 먹여야 할런지 원..울 까페 아가들 여름에 병나지 않고 무사히 잘 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6.13 답글 2 창원)웅이~~~~~~~~비와서 보슬보슬 비와서 산책오늘못가서 문앞만쳐다보고있다는.. 작성자 대빵구슬이 작성시간 09.06.09 답글 0 비오는 오늘도 행복하세요~~우리의 퍼그들도 항상 건강하렴~ 작성자 JAYLOVE 작성시간 09.06.09 답글 1 보리가 토욜날 임보 갔네여 장군이언니 너무 인상도 좋으시고 맘이 푹 놓이네여 장군이도 너무 이쁘고여 보리가 없으니까 집이 진짜 텅텅 빈거 같네여 저도 모르게 아침에 일어나서 보리부터 불렀네여 .. ㅜ,ㅜ 장군언니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6.08 답글 3 잠이안온다..웅이는 콜고면서 자는데..아~~~~~~~~~~~몽룡해~~ 작성자 대빵구슬이 작성시간 09.06.08 답글 0 저 지금 잔디데리고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왔습니다. 팀장님이 출장가신틈을 타 잽싸게 예약하고 여길 온게지요. ㅋㅋ. 서울대병원 오늘 사람 증말 많아요. 마마님 떠나시고 넉달만에 오는건데 마마님 생각이 정말 많이 나네요. 어흑~ 가혹한 마마님...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6.05 답글 3 요즘 베베랑 아름이 훈련시키는 재미가 쏠쏠~ㅋㅋㅋ 앉아, 기다려, 먹어, 손, 반대쪽 손까지~ㅋㅋㅋ 다음엔 뭘 가르치지?ㅋㅋㅋ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09.06.04 답글 3 이전페이지 86 87 88 89 현재페이지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