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가 올것 같아 후다닥 산에 다녀와서 커피 한잔~~~~휴일 잘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9 답글 2 스콧트 맥켄지(Scott McKenzie)의 샌프란시스코-머리에 꽃을 꽂으세요.(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를 들으며 인사 드립니다.경쾌한 템포의 음악을 들으면 하룻길이 즐겁게 열리는 것 같습니다.휴일의 계획이 좋은 일정으로 마무리지는 시간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9 답글 2 퇴직하고 5개월까지는 날짜와 요일 감각이 둔해졌었지요.매일이 휴일이니 그럴 수 밖에요. 그러나 요즈음은 현직 때와 같아졌습니다.하는 일이 없는 무료함보다는 그 날의 일정이 있어 작은 일이라도 이룹니다.멈추었던 물레방아가 돌듯이 지켜 온 건강 그리고 원활히 돌아가는 일상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8 답글 1 벌써 주말이 되어 갑니다. 한 주간을 잘 지내왔는 지 되뇌어 봅니다.비춰 보고 깨우쳤으니 다음을 향해 욕심내지 않고 잘 가면 되겠지요.겸손한 자세로 지인들께 힘과 용기를 주는 칭찬도 하면서 가야지요.어울렁 더울렁 참됨과 함께 간다면 환하게 밝아지겠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7 답글 2 좋은아침 입니다~~오늘도 만나는 인연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7 답글 2 방정환 선생님께서 1923년 개벽 1월호에 게재하신 <어린이 예찬>입니다.'어린이가 잠을 잔다. 내 무릎 앞에 편안히 누워서 낮잠을 달게 자고 있다. 볕 좋은 조용한 오후다.고요하다는 고요한 것을 모두 모아서 그 중 고요한 것만을 골라 가진 것이 어린이의 자는 얼굴이다. 평화라는 평화 중에 그 중 훌륭한 평화만을 골라 가진 것이 어린이의 자는 얼굴이다. 아니 그래도 나는 이 고요한 자는 얼굴을 잘 말하지 못 하였다. 이 세상의 고요하다는 고요한 것은 모두 이 얼굴에서 우러나는 것 같고,이 세상의 평화라는 평화는 모두 이 얼굴에서 우러나는 듯 싶게 어린이의 잠자는 얼굴은 고요하고 평화롭다.'참~~고운 글이죠?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6 답글 3 하루하루가 바쁘게 돌아갑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6 답글 2 맘 맞는 벗 과 공연연습 하고이제야 ~집 ~~~낼 공연준비물 챙기고 일찍 쉬여야겠습니다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5 답글 4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은 풍기초등학교에 갑니다.전임 현임 교장선생님이 동문이어서 그랬고 악보 복사도 합니다.복도와 운동장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무척 정겹습니다.40여년의 습관에서 오는 동경인가 봅니다. 튼튼하고 착하고 슬기롭게 자라 이 나라의 동량이 될 것을 바라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5 답글 2 어미가 친정에 가는 바람에 손주들이 우리집에서 자게 되었습니다.온 집안이 꽉 찬 느낌이었고 북석거리니 사람 사는 집 같았습니다.지금도 곤히 잠든 이마 위에 뽀뽀를 해 주고 싶지만 깰 것 같아서 보고만 왔지요.'손주 바보'라고 해도 어쩔 수가 없는 가 봅니다. 아내가 '짝사랑 그만 하라.'고 농을 걸어 와도 좋은 걸 어찌 합니까? 조손간의 사랑인데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4 답글 3 마약 같은 소리 ~~~~~~~~예전엔 책도 매일 읽고 했는데 소리시작 하고 책 은 근처에도 이래서는 안될것 같아 ~~소리나 요가 하듯이 정해놓고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자신을 뒤돌아 보며~~~~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4 답글 4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깊어가는 밤입니다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 웃는 화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4 답글 2 하얀 목련이 큰 꽃잎을 열고 벚꽃이 환하게 주위를 밝히며 진달래와 개나리가 봄을 절정으로 치닫게 합니다.봄 햇살이 따스함으로 그들을 맞듯이 우리 님들도 맘 따뜻한 한 주 맞으셔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3 답글 2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입니다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3 답글 2 새벽 6시에 서울 가락시장에 모여 예천 부모님 산소 다녀오는 길에 용문 참한우 집 들려 맛난 한우 먹고벗꽃구경 과 함께 쑥 도 약간 뜯고 일년에 두번 가는 예천 즐거운 가족여행이였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2 답글 3 오전 10시에 제천 청풍호반에 있는 비봉산 모노레일을 타러 갑니다.세 집 부부가 소풍 가는 기분으로 김밥, 과일, 음료수 넣고 룰루랄라 갈 겁니다.풍초 선생님께서 마련해 주신 6장의 승차권에 감사하며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2 답글 3 밤이 깊어갑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 웃는 휴일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2 답글 1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11 답글 2 갖가지 조명 아래 펼쳐진 영주 서천 벚꽃 뚝방길 아래서 펼쳐진 'OB,s Busking Party'의 음율이 지금도 가슴 속에 남아 있습니다.부천, 창원, 대구, 영주에서 오신 기타리스트와 싱어들의 앙상블이 그러합니다.약간은 쌀쌀한 봄밤이었지만 연주되는 음악이 있어 훈훈하고 정겨웠습니다.전국을 돌며 갖는 그들의 음악회가 뭇음악 애호가들께 사랑 받는 시간들이었지요.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붙들어 그들의 가슴에 내린 선율로 그렇게 우리의 봄밤은 안락의 세계로 깊어 갔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11 답글 2 날씨가 좋아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멋진추억 담아보시고 고운새벽 여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4.11 답글 3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76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