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없지않나 일자리가 있어야 돈도 벌고 사회진출력에 힘을 받는다. 또 새로운 인재도 창출할수있다. 하지만 이명박정부 미디어일자리는 생각조차 하지를 않는다. 내가 일해봤던 생각은 스태프처우개선과 각 돈에 대한 지급 제대로 개선해야한다는점이다. 적으면 적을수록 고통은 심하고 몸도 많이 다치며 일을한다. 또 건강이 되는데 질병도 철저하게 고쳐야한다. 각 해당분야와 부분이 있을것이다. 적극 챙겨서 구체적으로 추진동력확보와 돌파력을 가져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복지 상해 건강까지 보험의 필요성은 제기된다. 저축이나 소득까지 문제는 돈과 경제의 균형이다. 무조건 기업만 살려서는 국민이 살수가 없다. 또 상업적 판단으로 나라가 돌아가지도 않는다. 대책 대안으로 전체적 판단이 있어야한다는점이다. 공익적 판단과 공공적 판단도 필요하다. 와이티엔이 그렇게되는데 와이티엔 일자리도 만들지 못하고있다. 탄압을 아주 심하게 받기때문이다. 미디어는 현재 열악하다. 언론통폐합전의 상황은 미디어일자리가 꽤나 괜찮았다. 그리고 언론통폐합후 언론인해직과 대량해고사태로 소용돌이에 휘몰아치고있었으니 언론은 통폐합전으로 돌아가야된다. 미디어도 돈 벌어야한다. 하지만 일자리가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아이엠에프의 그늘은 아직도 많다. 그늘을 피해서 좋은것으로 가야하지만 아이엠에프의 재앙을 맞아봤던 사람들은 경제에 조심스럽다. 그런데 아이엠에프를 잊었는지 현재는 아주 무사태평이다. 이명박정부의 전정부 문민정권이 만든것 아닌가 그책임을 국민의정부 참여정부가 뒤집어썼다. 개선을 하고 체질도 개혁해봤지만 추진동력이 적게확보되었다. 강만수도 책임이 있다. 아이엠에프때 재경부 차관이었는데 그때 경제에 대한 대책 대안 못살렸다는점이다. 현재 기획재정부장관 되었지만 지금도 경제 못살리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대규모적인 일자리돕기와 창출이 필요하고 개별적인 일자리돕기도 있어야된다. 여성에게도 공정성이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서 돈많이 벌게해줘야한다. 남성보다 여성도 사회적으로 시달리는중이다. 또 850만의 비정규직시대를 만들어놓고서는 아직도 경제부터 일자리부터라며 말하고있다. 한나라당 신한국당때 김영삼정부 문민정권때 일자리 얼마나 만들었는지 걱정이다. 현재도 이명박정부 실용이라며 일자리는 만들지 못하고 있어서 국민들 불신이 아주 크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한화야구경기에 박성효가 시장으로서 왔다. 격려하겠다며 왔지만 롯데편이 많아서 한화가 졌다. 롯데 한화에게 무려 3연승했다. 3연승 롯데 승리의 롯데였다! 삼성도 한화에게 2연승했다. 야구도 전투라는점이다. 승전투수와 패전투수로 나누어진다. 승전팀은 롯데 삼성 패전팀은 한화였다. 독수리는 토끼와 사자에게 잡아먹혔다. 토끼를 상징하는 롯데 사자를 상징하는 삼성으로 한화는 독수리라며 몇번 배트를 쳤지만 환호는 없었다. 그리고 적었다. 오히려 롯데와 삼성이 한화대전야구장을 집어삼켰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말했고 참정권 박탈로 부시장으로 임명해줬던 노인시장을 공격했다. 폄훼까지 들었다. 피해주지않고 잘해줬더니 오히려 박성효가 염시장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다. 박성효는 피해의식이 많다. 먼저 자기가했던말에 대해 제대로 깨끗하게 결정하지못했다. 줏대가 없다는점이다. 중년층이 노년층에게 피해의식이 많은것 같다. 중년층도 언젠가는 노년층이 된다. 노년층되어서 당신도 늙었으니까 필요없다며 팽개치면 어떻게될것인가 자라나는 사람들 걱정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염홍철시장은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또 사생활도 철저하다. 결혼 초혼했다. 이혼했거나 재혼했던 경력 전혀없다. 또 박성효에게 피해를 줬던것도 없다. 오히려 부시장발탁과 임명으로 승진기회를 제공까지 하지만 그는 배반하고 한나라당에 들어가서 환갑이 넘었으니 필요없다며 참정권까지 박탈 폄훼했다. 다음에 재선하지않고 자숙했으면 좋겠다. 피해를 주지않은 2선시장이었다. 경제는 충분하게 살릴수가 있었다. 경제기관에서 근무한것도 엄청났는데 박성효는 아니었다. 금융이나 민생도 파탄지경 박성효 아무런 말이 없다. 시장은 공무원이지만 시민에 대한 책임자다. 책임자가 줏대없이 시장후보일때 환갑넘었다며 필요없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치마폭에 빠져서 당선된것밖에 안된다. 염시장은 대전시민을 믿었다. 그래도 여자치마폭에 빠져서 이러한후보에게 투표하지는 않겠지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그런말을 했고 치마폭에빠져있는 그모습이 좋아보이지도 않는데 당선된것이다. 정말 절망적이었다. 어른이 어르신을 폄훼했다. 중년층 어른이다. 아이들이 보고배울까봐 무섭다. 어른이 어르신께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은것을 보면 버스에서도 볼수있다. 버스에서도 노인어르신폄훼하기 바쁘다. 그러면 조상에게 제사나 차례는 무엇하러 하나? 정신나간사람들이 박성효를 지지했다는 생각에 아주 걱정이 된다. 치마폭에 빠져서 당선된 시장을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시민단체는 무책임하다. 시장에 대한 이러한말 한마디가 대전광역시 전체에 영향을 미쳐가고있다는점 전혀 모르고 있다. 환갑이 넘은분은 노인어르신이다. 중년층은 어른이다. 어른이 어르신께 환갑이 넘었으니 필요없다며 말할 권리있나 하지않아야했고 해서도 안될말이다. 부사동네거리에도 어르신은 많았을것이다. 어른들이 어르신만 보면 귀찮아한다. 어르신이 동네북인가 노인어르신도 정상적인분 아주많다. 나 서울에서 좋은분 만난적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말한다는뜻이다. 중년층은 노인어르신폄훼만 한다. 귀찮아서인가 정동영 전임장관님도 어르신이라며 호칭을 달리했지만 박성효는 하지않았다. 비교가 된다. 염홍철이라는 시장도 공경해야하는 어르신이다. 연령도 60이 넘었고 1944년생이다. 1944년생 고령시장은 이렇게 수모를 당한다. 환갑이 넘은게 죄인가 잘못없다. 또 중년층도 노인이 된다. 그때가서 너도 환갑넘었으니 필요없어라며 말하면 어떻게 말할것인가 말은 잘해야한다. 오래 기억되고 또 그사람의 인격까지 관련되어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박성효는 노인어르신폄훼시장이나 대전시민전체에게 사과를 제대로 한적이 없다. 입밖에도 내지않아야할 상황이지만 말 함부로 했다. 그것도 중년층이 중년시장이 고령 2선시장에게 필요없으니 나가달라며 폄훼했다는점이다.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사람 필요없다며 자신이 말했지만 그당시 대전시민에게 제대로 사과하거나 말한적이 없다. 대전시장후보로서 환갑이 넘지않건 넘지않았건 참정권을 박탈할 권리 박성효에게는 없다. 중년시장이 고령시장에게 노년시장에게 함부로 말했다는점이다. 환갑이 넘었어도 할수있다는점이다. 선택과 참여는 어르신에게도 중요하다. 환갑이 넘었는데 필요없다니 그것은 박성효가 모자르다는것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국민과의 대화 이명박 국민설득하지못하면 촛불은 다시 켜질수가 있다. 내용이 없거나 또는 자신의 정책만 옳다며 말할경우 등까지 완전하게 돌릴것이다. 지지율 20%다. 취임초기 현재 9월달 레임덕 지지율이다. 레임덕 대통령 이명박 되었다. 대전광역시장 박성효 레임덕시장이다. 임기가 내년이면 끝인데 엉뚱한 소리만 한다. 그의 업적은 몇개안된다. 부정적이미지로는 노인어르신시장폄훼 거짓헌혈 자기사람심기논란 취임첫날 거짓말 개인택시업체이사장에게 부친이 시장후보일때 아들을 지지 경찰서까지 갔던점 대전시 노인병원 공사건설비리까지 총체적으로 엉망이 되었다. 주민소환대상자로서도 몇번 나온적 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당시 신경민 특파원이 현재 뉴스데스크 앵커맨이 되었지만 특파원일때 민주당이 다수당 되었다는점 알려주었다. 무소속까지 합쳐서 상원 하원 양원 다수당이다. 그런데 미공화당은 아직도 착각에 빠져있다. 오바마 바이든에게 아주 유리한 결과가 되고있는데 공화당 다른소리만 하고있어서 아주 걱정이다. 매케인이나 페일린이나 공화당 내부에 적이 많다는점 모르고있다. 자칫 잘못하면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지사가 민주당편 들지도 모른다. 민주당 정책을 일정부분 지지하고 있다는점이다. 공화당 소속이지만 거리를 두면서 민주당정책 지지했던적 있다. 예전에 나왔는데 매케인이나 페일린 전혀 모르고있다! 공화당 대선참패 민주당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페일린 미국 공화당 부통령후보는 경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지 않다. 또 대통령을 하고싶다는 매케인은 자신의 효과없이 페일린에게만 의존한다. 민주당이 이제 미국공화당 8년임기 끝장내야된다. 경제는 오바마 바이든이 책임있게 챙겨서 승리해야된다는점이다. 존 매케인은 경제보다 오로지 국방 국가안보 페일린은 부통령되기위한 전략에만 관심이 있지 미합중국 전체국민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것인지에 대한 고민 아직까지는 없다. 오바마후보와 바이든후보가 격차를 큰폭으로 늘려야한다. 경제민생금융비롯해서 총체적으로 미공화당정권이 아닌 미민주당정권이 들어서야한다. 미중간선거 민주당이 다수당 되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추가경정예산안에 민생분야 공교육분야 국가안보 국방분야 경제분야 금융분야까지 추가로 예산안에 편성 집중적으로 대안을 제시해야한다. 그래서 국민에게 보상해야된다. 설득 가능해야한다는점이다. 야권전체가 모두 총력전을 펼쳐야하며 10.29 재보선도 적극 대비해서 이겨야 야권이 나중에 여권이 될수있다는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전국의 10.29 해당 유권자들은 어느정당을 선택해서 투표할것인지 결정해야한다. 한쪽으로 한나라당만 뽑을 가능성은 아주 낮다. 지지율 30%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마라 어차피 민주당이나 야권경우 전부합치면 엄청난 지지율 된다. 민주당이 한나라당 앞지를수 있다는점이다. 6.4재보선때 참패해서 지지율 추이가 달라졌던적이 많았다. 그런데 30%라며 쾌재를 부르다니 민주당이 창조한국당과 친하다는점 잘 알아야한다. 또 야권전체가 여당에 대해서 철저하게 지켜보면서 대치하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
출석 사람이 태어나서 이름 수시로 바꾸며 별명까지 가진다는것은 아주 짜증스러우며 불쾌할 정도의 수치심이 된다. 이름도 바뀌며 별명까지 무엇이 그렇게 좋을까 이름 잘 간직해야한다. 또 이름으로 이름에 대해 놀려서는 절대 안될것이다. 아! 참 이상하다는점이다. 정신건강이 국민들까지 좋지않게되는중에 있다. 언제한번 방송에 나와서 중년아내가 말한적이 있다. 남편이 네모공주라고 놀린다며 화면에 나왔는데 아주 걱정이다. 남편이 아내 놀리려고 결혼한것으로 판단된다. 날이 갈수록 태산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