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타고다니는 자동차와 우리가 먹는 쌀이 협상의제이며 과제다. 미민주당은 쇠고기보다 자동차 쌀이 중요할것이다. 그런데 현재 여당 정부 정권은 무사안일이다. 태평스럽다. 대통령의 경우 미국을 믿으면된다. 아니면 자율규제이다. 업자가 하는 자율규제가 적절할지 판단하지않고 오늘 재협상이 아닌 자율규제를 말했다는점이다. 미국만 믿고 자율규제만이 최우선이라면 협상은 할 필요도 없다. 재협상과 전향적인 규제와 제한만이 대안이 될것이다. 공감대를 이루었던게 국민 80%가 재협상에 대한 요구조건이었는데 오늘 기자회견은 실망감이 많았다. 자율규제이며 미국만 믿으면 된다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모두나서야한다. 여기서 멈춰서는 안된다. 자율규제는 국민중에 말한사람이 없었다. 재협상찬성이 80%다. 국가간합의는 있었지만 국민적 협의와 공개토론이 부족했다는 상황에서 결렬은 있을수가 있다는점이다. 미국산쇠고기가 호주산으로 둔갑되니 미국과 호주의 마찰도 생각해봐야한다. 또 새로운 정권인 탄생 미민주당 오바마 행정부가 들어선다면 자동차와 쌀문제가 나오게될것이다. 공화당은 자유무역협정을 강조한다. 그러나 민주당은 보호무역협정을 이야기할것이다. 오바마후보는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반대하고 있으며 불공정성을 말했다. 그러면서 쌀과 자동차를 제시했다. 새로운 의제가 나온것이다. 우리가 타고다니는 자동차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강만수 이윤호 경제팀은 경질필요성이 있다. 잘한부분이 없고 못한부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러한점에서 경제팀수장의 재신임이 있어야된다는 판단이다. 그렇지않으면 진퇴를 결정 전격 경질해야한다. 각 부처장관 재신임과 경질에 대한 결정이다. 한국은행은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한국방송협회밑 각 방송국 신문사와 공동대응 금융에 대한 민생지원방안도 적극 대처해야된다. 그리고 대규모적인 정규일자리의 창출과 소득보전 공공성이 상승되어야하며 대전에도 신문사 방송국이 있는만큼 미디어일자리는 대폭 늘어나야한다. 지국이 있고 언론기관이 많지만 대전광역시가 의지가 부족하고 또 문화예술의전당에도 일자리는 없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제대로 보면 성찰이 없는 정부다. 강만수경제팀은 전격 경질되어야한다.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는 경제폭등 고환율의 원인제공자다. 지식경제부는 그동안 대처한 부분이 적었고 기획재정부는 고환율에 대한 한국은행과의 갈등으로 극에 치달았다는점이다. 한국은행은 이명박정부 정권을 전혀 믿지를 않는다. 국책은행에 대한 금융민영화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국책은행은 적어도 국유화 국영화 관영성이 있어야한다. 그런데 현정부정권은 금융감독위원회가 있지만 민영화가 오로지 목적이다. 금융민영화로 자꾸 몰아치는것이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한국방송협회 야권전체는 심각성을 깨달아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이렇게 제멋대로 하는지를 모르겠다. 또 국민과 언론 야권은 뒤통수를 맞을것이다. 대운하도 하지않겠다했지만 비밀리에 조직해서 대운하를 추진했고 은평뉴타운도 공약했지만 사기를 쳤다. 지금 은평뉴타운주민들은 힘들게 살아가는중이다. 여당이 혹세무민을 조장한다. 강남도 저소득층은 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다 잘사는줄만 안다. 타워팰리스 반대쪽에 판자촌이 형성되어 집이 다 쓰러져가는중이다. 잘사는사람과 못사는사람의 빈부격차가 8.4배다 여론조사를 해보니 더못살것같다며 날이갈수록 경제환경이 더 추락하지않을까 긴장하는 모습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참여아고라를 만들어서 국민대토론회와 이명박정권 퇴진문제를 논의해야한다. 아직도 생존 민의 민생은 고민해야할 부분이 많다. 그런데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는 국립대학교로서 책임을 저버렸다. 이명박은 잠깐 쉬는게 좋겠다. 또 한나라당 자치단체장 전국의 기관장 역시 지방선거 불출마를 고민해야한다. 이미 민심은 여당에게 떠났다. 여당의원들이 지역구를 가보면 민심은 엉망이고 또 차갑기까지 6.4 재보궐선거에서 민심이반은 급격하게 늘어났고 대통령의 핵심지지층도 과반이 이탈을 했다. 이제 기대도 하지는 않지만 정권 4년 2개월 합치면 5년 2개월인데 차기정부 정권에게 무슨말을 들으려고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아이티밑 초고속인터넷산업 생명공학 첨단지식까지 가는길은 국민의정부가 열었다. 문민정부가 열었던게 전혀 아니다. 언론인출신 김대중 전임 대통령님이 국무회의에서 직접 정보통신과 정보기반산업화정책에 적극성을 보였지만 현재 이명박정권은 10일동안 이지원시스템조차 가동하지를 못했다. 취임초기의 일이다. 청와대에서 만든시스템을 작동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국민을 이끌어나갈수있는지 의심스럽다. 그것도 10일이다. 10일중 이지원시스템을 가동시켜내지 못했다. 참여정부에서 만든 시스템을 못한것이다. 대통령으로서 성찰해야할 부분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시사기획쌈을 봤다. 한국방송의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가 있다는 보도 역시 흘러나왔다. 대운하 쇠고기 교육 각 분야 부분이 오로지 여당중심 이명박정권중심 내각중심으로 이어지는중이며 국민중심이 되는 정책은 민생불균형으로 나타났다. 민생에도 균형이 잡혀야한다. 민생균형이다. 이번 화물연대 파업에서 군수송차량은 대기업만 생각하고 중소기업은 생각조차하지를 않았다. 대기업도 했다면 중소기업도 했어야 옳다. 그러나 하지않았고 중소기업것은 제외시켰다. 촛불집회 계속되어야 한다. 정보산업화세력은 아고라를 구축시켜야된다. 나는 정보지식세대 정보기반산업화세력이다. 국민의정부때 대학생이었기 때문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이명박대통령은 성찰하지 못하는 국가원수다. 반성까지는 갔다. 그러나 살피지를 않았다. 알맹이가 없다는점이다. 방송을 지켜보면서 이대로가면 계속 어려운일이 닥쳐올것이라는 부담감을 지우지 않을수가 없었다. 내년에 선거가 있다. 바로 4월 재보궐선가 있다는점이다. 올해에 있었던일을 1년중간평가로 보게된다면 한나라당은 악재가 될수가 있다. 왜냐하면 국민에 대해 살피지를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6.4 재보궐선거처럼 야당이 압승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여당은 대참패를 했다. 그런데 40%의 지지율은 무리가 있다. 게다가 한나라당은 현재 잘하지를 못하고 있어서 추진동력이 떨어진다. 그것은 촛불민심에 대해 잘 몰랐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국민이 잘살아야지 일부기업만은 좋다고하며 공기업은 선진화로 몰고 게다가 관영화 국유화 국영화는 하지못하겠다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싶다. 이번정권은 모두 알아서하라는말로 끝이다. 챙겨주지를 않는다. 4대부분 포기했다지만 또 언제 무슨사고를 일으켜서 국민들에게 불편한마음을 가지게할지 알수가 없다. 정부는 공기업도 책임져야하며 국민도 적극 챙겨야한다. 공기업의 국유화 관영화 국영화는 아주 중요하다. 폭등을 억제할수가 있기때문이다. 곧이어 나타나는 물류대란 생필품대란은 소득격차는 물론 고통증가에 원인이 되었다. 물류는 우체국이나 항공사가 있지만 한계가 있다. 우체국에도 우편물류팀은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이명박은 대통령이다. 형은 국회부의장까지 했다. 공적존재다. 그러나 반성까지 말로는 했지만 성찰은 하지를 못했고 이번 기자회견을 들은 집권여당 두번했던 통합민주당과 야권의 경우 걱정이다. 살코기까지 수입하고 제한하거나 갈비정도로 했으면 되는 협상인데 월령이 높은 쇠고기까지 자율규제로서 풀어야한다는 사실에 무척 유감이다. 아고라는 계속 형성되어야한다. 공기업은 관영화가 되어야한다. 선진화나 민영화는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다. 말이 선진화지 현재 행정안전부는 1만 386명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있다. 기업만 잘살고 국가기업이나 국민은 무시하는일이 더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전체야권이 말했던 쇠고기재협상이 아니라 국민 언론도 말했던 실제적인 재협상이 아니라 정반대 자율규제이며 공기업도 선진화한다며 민영성에 찬성을 보냈다. 또 미국을 믿으라한다. 그러나 미국의 검역이 안전한가 수의사나 수의과대학 교수에 의견으로는 전혀 안전하다는 판단을 받은적이 없다. 미국산 쇠고기가 호주산으로 둔갑되는 사실은 국가간의 통상마찰까지 불러온다. 협상은 계속되지만 결렬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지금 현정부 정권 아직 정신조차 못차리며 성찰 또한 없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
명바기는국민들을 쥐똥같이 알고...노통은 국민들을 두려워했다.....덜덜 명박아 좀 보고 배워라... 한밤 중에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그 거대한 촛불의 물결을 봤습니다.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수준 높은 시민들을 상대로 정치를 하려면 앞으로 누구라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푸쭌작성시간08.06.19
그러나 받아들이지를 않았다. 자율규제만을 하고 재협상은 없으며 미국을 믿으라며 국가간의 협상 국민의 의견까지 무시해버렸다. 반성도 했다지만 알맹이가 없고 전향적이지를 못해 후퇴했던 기자회견이다. 그런데 40%에다가 정당지지율도 높다니 무슨일인지 그렇지가 않다. 쉽게 올라갈수가 없는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