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말을하지않았다. 적당하게 해명만을 한것으로 끝이났다. 성희롱대통령 성희롱총리를 맞이해야하는 국민들은 씁쓸하다. 그러니 총리설은 없어져야한다. 국무총리는 도덕성을 요구하고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님이나 한명숙 국무총리님의 경우 제대로 잘했다. 그러나 이번 한승수총리는 통미봉남이라 말하며 농담하고 이번후임총리에 대해 국민들은 기대로 하지를 않는다. 이미 6.4 재보궐선거에서 전국대참패로 나타났기때문이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이명박정권 성토해야하며 심대평대표에게도 항의해야한다. 성희롱에 대한 성찰과 자성을 갖는 시간이 되어야한다. 또 총리라는 직책은 누구보다 타당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심대평총리설은 있을수도 없다. 4.25선거에서 이겼다지만 국회의원으로서 대전발전과 경제회복에 노력하지를 않았다. 또 작년 12월의 경우 중앙일간지 여기자가 성희롱을 당했고 음식가게 여종업원까지 당해서 신문에 구설수로 올라왔었다. 성희롱대통령에 성희롱총리 이것은 말도안된다. 대통령은 마사지걸을 말한적이 있고 총리는 안아줄거야라며 여성을 희롱했다. 여기자는 아가씨가 되었다. 게다가 중앙신문지의 기자였다. 성희롱대통령에 성희롱국무총리 성희롱공화국으로 만들일이 있나 자유선진당은 단호하게 심대평총리설은 있을수 없다며 논평해야한다. 성희롱구설수에 오른게 작년 12월이었다. 다른정당도 공격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민생회복 민의존중 생존보장이 되지않는 정부 정권은 퇴진을 말해야하는것이 타당하다. 기존의세력 새로운세력이 아고라로서 있는것이니만큼 사이트카와 인터넷비서관까지 청와대에 정책으로 추진되지못하도록 막아야한다. 이것은 미디어통제다. 이상돈교수는 이런말을 했다. 보수는 패배하고 있다며 인식을 분명하게 했다. 우익진영이 할수있는것은 대연합이다. 그러나 좌우합작의 대연합도 안되는 상황에서 우익진영이 일부말하는 대연합이 가능할까 이회창총재는 답을 주었다. 아니라는것이다. 무조건 우익대연합으로 국민과 맞서는것이 옳은것인가 전혀 그렇지가 않다며 쐐기를 박았다. 심대평총리설은 있을수도 없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에 대해 가결될수있도록 적극 집중을 해야하며 야권전체는 총동원으로 최시중에 대한 책임을 말해야한다. 그는 대통령을 항상 따라다니는중이다.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무위원이 아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장이다. 방송통신위원장이 군탈영을 했는데다가 또 땅에 대한 논란까지 있었고 대통령최측근이라는 사람이라는것도 공정성과 중립의 영역 공공의 영역에 정반대되는 인물이기때문이다. 자기말했다. 귀신이 곡할노릇이라며 귀신이 곡을 할지 안할지는 최시중 탄핵에 달려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문화방송 피디수첩도 봤다. 프레스 프렌들리는 이제없다. 당한 방송국이 너무나 많았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언론과 공동으로 이명박정부를 견제 감시해야한다. 대응의 필요성이다. 탄압만이 존재하고 희망이 없다면 무슨근거로 언론은 방송을 해야하는지 이동관 대변인도 원흉이다. 입사동기는 동기이지만 공적보도내용을 삭제해달라며 요청하는것은 있을수가 없다. 이대변인 역시 사퇴해야한다. 취임초기부터 이렇게했다면 프레스프렌들리라는말도 할 필요가 없었다. 탄압,통제,검열,장악,회유,협박까지 언론이 당하는중이다. 또 낙하산인사가 아닌 수평적인사 균형적 인사가 임명되어야한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원흉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어제 한국방송 단박인터뷰와 시사투나잇을 봤다. 충격적이었다. 교육은 미쳐가며 학부모중 여자는 비난한다. 이게 우리나라교육의 현재실정이니 어떻게 하겠느냐며 분노한다. 또다른하나 노태우정부가 정유사 민영화를 했다는점도 알게되었다. 그러니 공교육도 중요하며 물류,정유 역시 국유화시켜야한다. 즉 국유물류기관이나 기업이 존재해야하며 정유사 역시 국유정유기관 기업 또는 국영정유사가 있어야 국민도 살게아닌가? 그이야기를 화물연대 리더가 이야기를 했다. 우리나라는 모든게 현정권안에서는 민영화고 밖에서는 자기들 챙기기만 바쁘다. 이명박정부 정권이 너무 민영화 또는 영리 아니면 비즈니스 마케팅에 집중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민의존중 민생회복 생존보장이 될때까지 최대한 투쟁해야한다. 물론 국민들도 힘들어한다. 그러나 그책임은 누구에게있는가 바로 이명박정부 정권이다. 또 여당과 내각에게 있다. 권력투쟁과 당파싸움 이제는 국민들이 싫어하는일만 계속 하는것에 유감을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불균형민생정책은 사람을 더 비참하게 한다. 누구는 잘되고 누구는 못되고 양극화도 양극화지만 다극화다. 다극화사회가 되어가는것이다. 집중적으로 챙겨야한다. 화물연대는 물론 각 민생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적으로 국외적으로 힘들어하는 우리교민과 우리나라국민들 우리가 자발적으로 지켜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명박진영은 지금 안심하는중이다. 그러나 대규모적인 아고라는 직접 간접 중간적 실제적 자발적 조직적 참여에 의해서 전개될것이다. 구석구석 쇄신 개혁 혁신에 들어가야한다. 우리의 목적은 민생회복 생존보장 민의존중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한다. 현재 이정부 정권은 문제를 집중적으로 일으키는중이다. 어제 시사기획쌈을 봤다. 독일국민들이 즉 주민들이 이명박을 비웃는다. 실패했던 도나우운하를 베껴서 그대로 한국에 대운하로 만든다며 무척이나 한심하게 생각한다. 독일주민에게도 비웃음을 당하는 대통령이 과연 국가원수인가! 안타까운일이다. 독일주정부도 민의를 생각하지않고 추진하다가 실패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