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이 추분이네요 낮과 밤의 길이 같다죠. 날씨는 점점 차갑게 느껴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좋은 친구란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를 가끔 생각해보는데 첫째 같이 있는 시간에 대한 의식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같이 있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아닐 것이고벌써 이렇게 됐어? 할 정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른다면 그는 정다운 사이일 것이다.왜냐하면 좋은 친구하고는 시간과 공간 밖에서 살기 때문이다.- 법정의 <무소유> 중에서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22 답글 0 저도 자꾸 감기가 자꾸 약올리네요. ^^*요즈음 비염이 생겼나봐요. 훌쩍 훌쩍 ㅜㅠ;;;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09.21 답글 0 수요일 새벽 3시50분 어제는 늦은 시간까지 미국에서 온 친구와 매장에서 있다가 집에 오니 11시 씻고 잠시 티브이를 틀어 놓고 잠든것 같은데 제 몸은 몇시간 뒤 이렇게 공장에 와서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ㅎㅎ빡빡한 일정들 365일 쉬지도 못하고 돌아가는 생활에서 조금은 지쳐가는데 날씨 탓일까요 쌀쌀해진 날씨 덕분에 정신은 반짝반짝 거리고 있네요 ㅎㅎㅎ오늘도 아침까지 로스팅 끝내고 매장 가서 일하고 오후엔 가맹점 자리 난데가 있어서 암사동 까지 다녀 오면 저녁이 되겠죠그리고 또 부족한 잠을 자고 나면 새벽에 로스팅하러 나올테구 ㅎㅎㅎ이거야 원^^울 횐님들 요즘 감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많은데 다들조심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21 답글 0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기까지 하네요. 회원님들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20 답글 0 반팔을 입어도 아침에는 쌀쌀하게 느껴지네요.추석이 지나면 찬바람이 휭하니 부니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09.20 답글 0 화요일 새벽 4시 오는 길에 유기견들 간식거리를 뼈다귀로 나눠 주고 오니 요녀석들 요란하게 새벽부터 동네 유기견들 죄다 불러 모으는지 무척이나 짖어 되고 있네요 ㅎㅎ벌써 가을 마치 뜨거웠떤 올 여름이 지나가지 않을것 같은 기세였는데 추석이 지나고 나니 영상 17도 로 뚝 떨어 지는걸 보면 인생사 어찌보면 대 자연의 섭리 처럼 인간의 한평생도 마치 이와 같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무련 해 봅니다.제가 언제까지 체력이 뒷받침 될지 모르지만 내 다음으로 커피를 볶는 사람도 커피에 대한 열정보단 커피를 이해하고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 줫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 하루도 남들 보다 일찍 시작해 봅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20 답글 0 긴 연휴를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월욜입니다연휴동안 생활 패턴이 바껴서였는지 오히려 몸은 더 힘이드네요ㅠ완연한 가을 냄새가 느껴지는 아침,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09.19 답글 0 월요일 새벽 2시50분 2시쯤 공장와서 로스팅머신 예열시켜 놓고 새로 입고 예정인 생두를 테스트 하고 잠시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본격적으로 로스팅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추석연휴 다들 잘 쉬셨습니가.전 매일 매장나와서 일하고 그냥 그러네요 송편하나 먹어 보지도 못하고 ㅠㅠ 연휴가 끝나서 아쉬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오히려 기분이 좋습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데 명절때면 늘 우울해 지시는 아버지 모습이 마음에 걸렸거든요아무리 잘해도 늘 부족할수 밖에 없는것이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오늘 하루도 왕의커피는 이 새벽하늘 위로 뿌연 커피향기를 피어 올리겠습니다 다들굿데이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19 답글 0 오늘은 태풍영향으로 비도 많이 온고, 바람도 많이 분다는데 귀경길 운전조심 안전운전으로 귀경하시길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17 답글 0 토요일 새벽 3시 20분 다들 추석 연휴로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시겠죠 아니지 지금은 곤히 주무시고 계실 시간이네요 ^^전 어제는 오후 내내 로스팅머신 몽땅 분해 해서 대 청소좀 했습니다.추석이라고 특별히 갈때도 없고 시장에서 전좀 사다가 먹고 아버지랑 저녁같이 하고 ㅎㅎ 브라질에선 사실 추석이라고 해서 특별한건 없거든요 한국식품점에 송편이 모처럼 나오면 아 오늘이 한국추석이구나 할 만큼 추석에 대한 계념은 없는 편인지라 저에겐 그냥 늘 같은 일상에 반복이였으며 이렇게 오늘 주말 새벽도 로스팅 하기 위해 나왔네요 아 맞다 어제는 울 횐님 한분이 송편이 싸오셨는데 잘 먹었습니다^^* 넘 감사 감사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17 답글 0 회원 여러분 오랜만에 만나는 그리운 친지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하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14 답글 0 수요일 새벽 3시33분 로스팅 할 일도 없으면서 이렇게 새벽같이 나와 있는 내가 이해불가 내요 ㅎㅎ내일부터 추석연휴인데 그거 모르시죠 마치 늘 해야 할 일인데 하지 못할때 공허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국말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지금에 내 마음 표현이 어렵네요 ..암튼 오늘 길에 동네 유기견들에게 평소 보다 좀더 푸짐하게 추석기분 내라고 동그랑땡 을 주니 꼬리를 흔들며 날리도 아니게 잘 먹는 모습을 보고 새벽부터 한번 웃고 공장에 왔씁니다.좀있다가 7시쯤 매장가서 오픈준비 해 놓으면 10시쯤 직원들이 나올테구 참 잼없게 살죠 저두 ㅎㅎ하지만 울 횐님들은 행복한 추석보내시구요 맛난거 드시고 모처럼 스트레스 푸시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14 답글 0 카페도헤이 회원 여러분 많이 많이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09.13 답글 0 추석이 가까워오니 다들 바쁘네요그리운 가족도 만나고, 어르신들한테 인사도 가고다른 한쪽에서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 하는 이들도 있겠죠그래도 명잘은 명절이니 즐거운 한가위 잘 지내십시요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월요일인데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답니다.연휴라서 일단 큰 일은 없는데 그동안 신경쓰지 못한 부분을 신경써야 되서 하나 하나 또 따져봐야 되서 오늘 내일은 좀 바쁘게 움직일것 같네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월요일 아침이지만 다른때완 사뭇 다른 여유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이틀만 출근하면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서일까요 ㅎㅎ어떤이들에건 명절이 일만 죽어라하는 또 어떤이들에겐 금전적인 부담감으로 친척분들 찾아뵙기 괴로운 또는 찾아갈 곳이 없어 외로운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우리 고유의 명절이니만큼 마음만큼은 여유릅게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09.12 답글 0 일요일 새벽 3시 30분 좀더 자고 나와도 되는데 습관이란게 참 ㅎㅎ로스팅 할 것도 없으면서 이렇게 텅빈 사무실에서 홀로 향기 좋은 은은한 코체레를 내려 마시며 일요일 새벽을 열어 봅니다몇칠전까진 사실 제가 좀 많이 아팠습니다.원래 집안이 장이 좋지 않아 스트레스만 쌓이면 장이 꼬이는데 장염이 다시 도져서 몇칠 고생좀 했죠살다 보면 신경쓸 일 왜 없겠습니까.저처럼 무안긍정의 사나이도 하물며 스트레스를 받느데 말입니다 ㅎㅎ제가 재일 싫어 하는 추석이 다가오네요 누군가에겐 즐거운 추석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겐 그렇지 못한 추석이기도 한 이러한 명절들~~ 울 횐님들 마음것 즐거운 한가위 맞이 하시길 얍^^*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11 답글 0 삶을 사는 방식에는 오직 두 가지가 있다.하나는 모든 것을 기적이라고 믿는 것. 다른 하나는 기적은 없다고 믿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09.09 답글 0 금요일 새벽 1시50분 집에서 11시쯤 나와 병원에서 링겔 맞고 이제 공장에 와서 로스팅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두 사람인가 봅니다 기계인줄 알았는데 피로가 누적이 되다 보니 어제는 걸어 다닐 기운조차 없더군요 가끔은 내가 왜 이렇게 살가 그냥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조건들이 다 갖춰져 있는데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러면서도 내 몸 하나 편안하게 살자고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는 수 많은 사람들을 나 몰라라 할 수 없기에 이렇게 아픈 몸을 이끌고 또 새벽에 나와 로스팅을 하고 있네요비가 와서 그런지 한결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이 하루 더 없이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09 답글 0 회원님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십시요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0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81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