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동안 감기를 지독하게 앓고 오늘은 좀 견딜만해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 저녁에는 호수를 돌며 땀을내니 몸이 좀 가뿐해 졌네요.... 목이 부어 침 삼키기가 힘들다 했더니 정성스레 맛있는 녹두죽으로 감동을 주고, 목소리가 너무 않좋다고 걱정하며 약 챙겨주고, 아침 저녁으로 상태가 어떤가 걱정하며 전화해 주는, 주변에 이런 이웃이 있어 아파서 누워 있는 동안에도 마음이 따듯했습니다. 사랑하는 주변 이웃들 정말 감사해요......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9.18
드뎌!!! 인터넷도 연결 되고 모든게 끝났습니다.8월13일에 이란에서 두바이로 나와 한 달 하고 2일 됐네요. 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게 셋팅 되는데 걸리는 시간.... 일의 속도가 더딘 두바이 치곤 빨리 해결 됐다는 나름의 위로? 로 즐겁게 살려구요.또 첫 정모 이후 꼭 1년만에 모임에도 어색함 없이 반갑게 맞아주는 회원님들.. 너무 해피 했습니다. 다들 자기 소개도 잘하고(학교때는 발표 잘 했는데 아줌마가 되고 나서는 쓸데 없는 떨림에...)두바이 미녀는 다 모인듯..아! 혹 이란에 여행 가실분,궁금증 있음 쪽지 날려주심 정성껏 답변 드립니다.작성자보조개작성시간11.09.15
^^ 처음 정모갔다 왔다고,, 이쁜 얼굴들이 자주 보이네요^^ 재형재경맘이랑,, 에이마트 다녀왔어요(준혁맘과 시하맘이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은근 많이 헤맸답니다. 이넘의 길치,,ㅠㅠ어쩔까나..)예전에는,, 고개 숙이고 다녔는데,, 인사하는 재미가 너무 좋네요,, 생각해 보니. 다른 테이블에 계신 님들은 얼굴을 아직 잘 모르겠네요.. 혹시 저 얼굴 아시면,, 인사해주세요,,^^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1.09.15
정모할때마다 가심이 무너집니다 ~~~ 가심이~~ 가심이~~~ 보리언니가 어제 카톡으로 골프타워에서 정모있다며 ㅋㅋ 올수있라면 오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보리언니덕분에 진짜 뱅기예약해서 가고싶었습니다. 전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감기인줄 무시했다가 최근에 폐렴으로 완전 고생하다 이제 사람다워졌습니다 ㅋㅋㅋㅋ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계시죠?? 한국은 대정전사태로 여기저기 불나가고 난리도 아니예요 ㅋㅋㅋ 정모 사지~~~인 너무 잘 보고갑니다~~ 늘 보고싶은 언니들 너무나 그립습니다용 보리언니야~~~~~~~~~~~ 잘 사나?? ㅋㅋㅋㅋ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1.09.15
어제 낯가리는 울 아가땜에 좀 힘들었지만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음식들 모두 모두 맛있었고요, 하지만 울 아가 원숭이처럼 매달려 있는 바람에 충분히 맛을 음미하지도 못 하고.. 결국 집에 왔다가 바로 코스타 가서 샌드위치를 또 먹었답니다ㅠ.ㅠ 덕분에 선주언니와 귀여운 아드님을 마주쳤네요^^ 항상 파티를 어레인지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스윗소로우 언니, 장소를 제공해 주신 스타언니 마리아언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간간히 저와 하원이를 챙겨 주신 언니님들 감사드려요. 다시 한 번 두포유 언니들의 따뜻함을 느끼고 왔답니다ㅠ.ㅠㅋㅅㅋㅅ~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9.15
한 일도 없었는데 어제는 정신이 없었네요. ^^ 정말 파티룸 이름에 걸맞는 파티파티~ 였던 것 같아요. 스윗소로우 언니랑 좋은 장소 제공해주신 스타님 마리아님 저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예쁜 라벨지로 이름도 확실히 알고, 지역별, 아이 나이대별 로도 잘 정리해 주셔서 더 기억이 잘 될 듯 하네요. ^^ ㅎㅎ 즐거웠습니다.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1.09.15
저두 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서 많은 분들과 이야기 못한게 못내 아쉽지만 그래두 마음만은 든든했어요. 아이 핑계로 음식 못해간 것이 죄송스러울 정도로 맛있는 음식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저두 그렇게 한 상 차려진 것 보니 왠지 울컥 하더라구요... 글구 아기 엄마들 고생하고 있는데 서로 도우며 우리 잘 살아보아용ㅋㅋ 여튼 많은 언니 동생분들 두바이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주최해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참 스타님 좋은 장소 제공해주셔서 우리 아가들 수영 완전 잼나게 했어요~~~ 작성자석이맘작성시간11.09.15
어제 모임 즐거웠습니다..역시 두바이포유 대단하더군요...너무 많은 분들이 계셔서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분위기는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더욱 많은분들과 대화하고 싶었는데 살짝 아쉬웠네요...소심한 제가...후훗..암튼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욱 많이 대화 나누길 바랄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작성자이선주작성시간11.09.15
집에서 남은 맛탕을 애들 먹였더니 감자로 만든 거냐고....나름 나의 얼렁뚱당 맛탕이 아닌 네이버 레서피로 만든 건데, 사진하고 다르기는 하더라고요. 남은 음식 가지고 학교 가서 카페테리아에 펼쳐 놓았더니 다른 한국인 엄마들이 거기는 장금이 모임이냐고 하더라구요. 정말 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은인과 미인들이 가득한 모임에 다녀 와서 정말 기뻤고 역시나 썰렁한 저는 다른 분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에 많은 힘을 얻고 왔습니다~ 두포유 포레버!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9.15
첫 정모는 오붓한 분위기가 좋았구요 (저처럼 느리고 말 수 없는 사람에겐 적응코스로 딱~) 오늘은 그 때 살짝 익힌얼굴들을 뵙고 인사를 나누니 맘도 더 편해지고 새로운 분들 뵈니 또 신선하고 정말 업된 반나절이었습니다. 많은 분과 이야길 못나눠 좀 아쉬웠지만 ..(아시죠? 아들래미..) 다음 소모임때는 더 점쟎아지겠길 기대해봅니다. 적쟎이 피해?를 입은 아기님들께 다시 한 번 미안~~~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9.15
다들 넘넘 반가웠고 흥분되는 모임이었습니다. 원년멤버는 언제 봐도 푸근하고 좋고 또 새로운 분들 설레며 만나는 재미가 쏠쏠했던 만남이었어요. 찢어지긴 싫지만 몸집이 넘 커지다보니 눈물을 머금고 다욧트를 해야만 했네요. 초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들(아빠는 죄송^^;), 조 아래 소모임방 중 "레이디스룸"에 가입 안하신 분들은 가입하고 들어가시면 게시판 하나 만들어놨습니다, 거기서 인사하고 소식 서로 나눠요~ 피에스,제게 일대일 대화 방금 요청하신 분, 팝업이 차단돼서 승락 못했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팝업차단해제하는 게 어디 숨었는지 꼭꼭 숨어서 안보여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9.15
역시나... 글들을 읽어보니..정모는 성공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마치신것 같네요.. 저도 가고 싶었지만... 아직 운전도 미숙... 완전초보 수준이라서.. 길도 전혀 모르고 선뜻 나서질 못했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연습해서 담에는 꼭 참석 하고 싶어지네요... 정말,,, 택시라도 타고 갈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당.... ㅠㅠ 잉~~~작성자pputy작성시간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