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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물살의 흐름이 멈춘 고요한 저수지에
    퐁, 돌을 던지면
    놀란 듯 퍼지는 파문처럼
    잔잔한 누군가의 마음에, 일상에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그에게는 커다란 상처가 됩니다.
    아픈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감동의 파문을 만들어보세요

    글이 좋아서 남겨 보네요.. 오늘 하루 시작하기전 상대방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세요~!! ^^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05
  • 오늘도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당~!! 모든 님들에게 행운을~~ ^^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04
  • 류블루메님~~잘 지내시죵??
    제가..컴터 켜놓고, 선반이랑, DIY가구 조립하느라..채팅 신청하신걸..넘 늦게 봤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04
  • 작년 이맘때 무릎연골 다쳐서 그 이후로 운동을 못하고 지내다보니 살이 장난아니게 붙어서 오늘은 큰맘먹고 가서 운동하고 왔어요. 예전에 들던 바벨무게가 상체운동시엔 15Kg 하체운동시엔 30kg짜리를 들고 한시간 내내 들었다 놨다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는 운동인데 오늘은 예전 무게의 반 정도만 들고 했는데도 온몸의 살들이 바들바들 떠네요.. 구령을 하라고 하는데 구령은 안나오고 아~악, 으~윽 소리만 한시간동안 지르다 나왔네요..... 내일 일어나면 며칠간 어기적 거리며 걸어다닐거 같아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03
  •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서 정신이 몽롱하네요. 오자마자 주말이라 아무 일도 못하고 멍하니 집에서 뒹굴고 있어요.
    빨리 시차적응 마치고, 월요일부터는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해야 겠어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02
  • 여러분들~까꿍~^^*
    오랜만에 들려요~~~~
    즐거운휴일되셔용~~~~^^*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7.02
  • 어젠..이케아에서 산 책장 2개 조립하공, 오늘은 오전에 널브러져있다...음악동호회모임 다녀왔어요^^*
    기대안하고 갔었는데..콘서트장에 온것처럼...사운드 멋지고, 오렌지님 노래 넘 잘 부르시고요...전..돼지 멱 한번 따주공..ㅋ
    사막비행님.초이님. 노마드님.오렌지님..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콘서트하셔도 되시겠는데요~~콘서트 하시는 날 또 불러주세요..김밥 스폰서 합니당...ㅋ
    트라우마님..김밥이랑, 치킨 넘 맛있었구요..ㅋ..거기 있던 치킨은..다 내 뱃속에..ㅋ..넘 맛나요...치킨집하심..단골 될거예요^^* 쥴리아 낭만고양이 넘 좋았어요..짝궁님..비처럼 음악처럼도 넘 멋졌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02
  • 두바이 오자마자 신랑 출장갔습니당ㅡㅜ 오늘이 4일 째.. 드뎌 2시간 후면 도착~~~~ 흑 넘 심심했어요ㅠ.ㅠ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7.01
  • 아들 한국가고 남푠 밖에 이집에 혼자. 아! 지금 너무 심심하다. 남들 다 가족이랑 오붓하게 있을 시간에 흑.. 어디 심심한사람 없어요?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맛있는것 있습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01
  • 아... 아이고 허리, 다리, 발뒤꿈치야.... ㅠ.ㅠ 서서 죙일 음식 만들었더니 지금 환송해줄 손님오시기 직전인데 배터리 방전될려고 합니다. 발꿈치가 뚫어질거처럼 아프네요... 낼 김밥도 싸야하는데 ... 어흐흑...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30
  • 저 내일 한국갑니다ㅋㅋ...신나라~ 1년 반만에 나가는거라 너무좋아요...ㅋㅋ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6.30
  • 금요일(휴일)에 두바이로 나갈 예정
    쇼핑(휴가 준비)도 하고 콧바람도 쏘이고.. 오렵니다.. ㅋㅋ
    덥디 더운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6.29
  • 한국에 잠시 나왔는데 장마비로 하늘이 구멍 난 것 같네요 ...
    두바이의 여름도 무지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테헤란과 두바이사이 작성시간 11.06.29
  • 지난주엔 겨울옷 다시 꺼내게 만들더니 월욜 화욜 완전 찜통처럼 푹푹 삶아대다가 밤이 되니 폭풍우에 천둥 번개까지 난리법석이네요 ...내일 날씨는 과연 어떨런지...... 여긴 정말 옷장정리를 할래야 할수가 없어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6.29
  • 오늘은..드래곤 마트 찍고, 이케아 갔었는데..이케아 계산대 앞에서 파는 4디람짜리 핫도그와 콜라 셋트..넘 맛있더라구요.
    ㅎㅎ 글구..판다?수퍼에서 파는 무말랭이랑, 깻잎장아찌도 맛나공^^
    드래곤에서 이케아 가는길에...미르디프?시티센터가 눈에 들어와서리..다이소도 갈겸..거기두 함 들려주구요~~
    어디 나가기만 하면, 맴맴이 하는데..오늘은 3일만에 맴맴이 안하고...집에 잘 찾아왔어용..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29
  • 한국은 태풍 메아리가 지나갔지만.. 여전히 장마가 계속 되는 날씨네요.. 두바이 가기전에 비내리는건 실컷 보고 가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듯~~ 홧팅!!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28
  • 내일 두바이 학교에서 보내 준 시험지로 국내 학교에서 애들 시험을 봅니다. 큰애는 수학이랑 영어, 작은애는 영어만 본다는데... 이거 못 보면 학교 못 가는 건가요? 이거 완전히 산넘어 산입니다요. 참, 학교는 그나마 자리가 다른 데보다 있다는 Raffles(W)에요.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6.27
  • 두바이 원전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입니다. 시내와 많이 떨어져서 근무해야하는건 문제가 없을것 같지만 특별히 조심해야할것들이 있을런지요?^^ 작성자 사람사랑 작성시간 11.06.27
  • 오늘 마지막 시험을 끝으로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 합니다. 8월 초 휴가 가기 전까지 여기서 애들과 뒹굴어야 하는데 뭘 해야할지 ... 작은 애들 같은 경우는 써머캠프 보내면 되지만 다 큰애들을 꼬맹이들 잔뜩 가는 써머캠프에 보낼수도 없고... 여기는 단점이 청소년 아이들이 할 만한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게 단점이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7
  • 나이스로 골프 풀세트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나이스 쪽에 전화해 봤더니 종종 골프백을 보내긴 하는데..세관에 걸리는 건 복불복이라고.....
    혹시 세관에 걸리게 되면 물건을 압수당하게 되는 건가요? (건전지 압수 당했다고 하신 분이 있길래..) 아님...세금만 내면 되는 것인지....압수 당하면 그야말로 낭패잖아요. ㅜㅜ
    두바이에서 살아간 지 일 년이 다 되어가건만..왜 저는 이짝 물건에 계속 적응을 못하고 있는지....여기서 파는 골프캐디백과 채 들이 전혀 맘에 들지 않아서, 자꾸 한국 사이트만 들락거리고 있네요. 들여오는 게 더 큰 문제긴 하지만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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