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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50년이면 석유가 고갈된다는데... 만들 수 없을까요? 사막지대는 석유성분도 많을텐데...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1
  • 흙은 아프리카에서 퍼오면 되지요. 아니면 산을 깍던가... 안된다 하지 마시고 하느님은 어떻게 하실까하면서 한번 생각해 주세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1
  • 영양(체력)의 한계를 뛰어넘었을때 부족한 영양을 머리에서 빼가면 정신이 돌 수가 있어요.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실업자 좀 더 씁시다.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1
  • 낼이면 우리딸 봄방학입니다.. 장장 9일을 무얼하며 보내야할지가 막막합니다... 한국같았으면 이것 저것 바쁘게 지나갔을텐데 여기선 아직 아는 사람도 그래서 만날사람도 갈때도 할일도 별로 없네요... 여름방학쯤에는 지금보단 나아져있겠죠??? 한국가신다는분들도 많고 이제 다가올 얘기만 듣던 여름의 더위와 기~인 아이의 방학이 벌써부터 두바이 새내기의 맘을 무겁게 하는군요..ㅋㅋ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3.31
  • 사막을 옥토화 시킬 수 있다면 땅이 휠씬 넓어질텐데요... 모래를 걷어내고 흙을 덮고 나무를 심고 빗물받이 댐을 만들면 안될까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0
  • 아무리 놀려서 전 계속 드릴겁니다. 저와같은 실패를 하지말고, 슬퍼하지 않도록...커밍아웃은 안나갈건데... 전 친숙한 사람만 만나요. 너무 이뻐서 ㅎㅎ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0
  • 제 경험을 나누어 드리는겁니다. 그러면 저와 같은 실패는 없잖아요. 골고루 먹어야 건강한데 짠순이라서 안그러고 살았죠. 모유는 아이에게 영향을 줘요. 골고루 드시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요. 그래야 하고픈 일을 하고 살지요. 일관성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느님이 모든일에 관심을 가지라고 하셔서요. 이사람 챙기면 저사람이 걸리고 저사람 챙기면 이사람이 걸리면 둘다 챙기려니까 자꾸 바껴서 죄송하네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0
  • 어젯밤.. 세수를 하는데 남편이 다급히 불러서 거품기가 가시지도 않은채, 왜 하고 보니... 침대에 누웠더니 등이 축축해서 보니 시트가 젖어있더래요. 냄새를 맡아보니 오줌 냄새가 난다며.. 생각해 보니 오후에 슈퍼 갔다 돌아와서 화장실을 가려고 방문을 여니 채트니가 침대에 떡하니 누워 졸고 있었어요.. 범인은 채트니라 단정짓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시트 이불빨래에 아침부터 바빴네요~ -_-;; 트라우마님 고양이는 잘 있나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30
  • 내일 또 2박 3일간 무산담으로 캠핑갑니다ㅋㅋㅋ 당분간 이런 날씨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몇년전 거기 갔을땐 1월이어서 너무 추워서 스노클링도 못하고 왔거든요. 이번엔 스노클링도 하고 바위산 꼭대기도 올라가 시원한 곳에서 (산 아래와 기온차가 7-8도 정도 더 서늘함 )캠핑하고 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고 올려고 합니다. 다음주 주말 금욜에 1박으로 지난주 다녀온 선녀와 나뭇군 탕이 숨겨져 있는 와디로 또 캠핑갈 예정이에요. 같이 가고 싶은 분 연락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30
  • 우리 딸 민선인 모유가 안나와서 영양부족으로 감기가 끊이질 않았다.

    의사는 가습기를 꼭 틀어주라고 했는데...

    그때는 돈이 없어서 가습기를 살 수가 없었다.

    모유대신 분유로 바꿨는데...

    글씨 분유를 토할때까지 먹더니 감기가 뚝...

    그때이후로 19살때까기 발이 삐여서 정형외과를 간 이후로는 병원을 안간다.

    그래서 생각컨대 모름지기 골고루 먹어야하는거 같다.

    다섯가지 식품군으로 골고루 드셔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30
  • 한달전쯤 날라온 아파트 계약서가 있는데 연장 할건지..이사갈건지..하라고...그래서 이사갈꺼다 레터를 보냈더니..글쎄 3달전에 레터를 안보냈다고, 3개월치를 더 내라네요...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고...ㅜ.ㅜ...1년전 계약서 어딨는지 모르겠고요...저흰 이사가기 한달전에 레터보내면 되겠거니 하고 있었는뎅...흐흑~~~얼렁 이사가고 싶은데..ㅜ.ㅜ...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30
  • 일요일 미사때 형제님이 너두 인제 남편감을 만나야지 하시는거예요. 제가 친정부모님 생활비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해요. 했더니 하늘에서나 구하라네요. 친정부모님은 부모아닌가요? 형편이 넉넉하면 괜찮지만 어려우면 당연히 도와야죠.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29
  • 두바이 안살아서 정보를 못드리고 구하기만 하는데 ..... 그럼 등업 안되는거여요 ~흑 아휴.... 작성자 실크로드 작성시간 11.03.29
  • 5월말에 두바이 한달 여행갑니다^^ 정보좀주세요~ 작성자 팅커벨 작성시간 11.03.29
  • 아침 오마니아줌마가 오늘 애들 학교보내지말자고 문자가 왔드라구요...밖에 상황이 안좋고, 사람도 죽었다고..
    그런데 딸램이 학교를 가고싶다해서..바깥분한테 픽업을 맡겼더니..드디어...소하르라운드어밧을 막고 있던 벽돌, 휀스.천막들을....특공대가 싹~ 쓸어버렸다는 군요...10년 묵은 체증이 싹~ 가시는듯...하지만..오늘 포트라운드어밧은 막았다고 하네요....그래도 전...이제 가슴이 트이는 것 같아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29
  • 엄마들은 아이한테 건강노하우를 안가르쳐줘요. 제엄마도 어릴때 늘상 안먹는다구 때리는 흉내만 생각나요. 왜 먹어야는지... 어떤음식이 어디에 좋은지.. 운동의 좋은점 등등... 건강상식이 부족하니까 첫아이가 태어나서 많이 아팠네요. 엄마들의 건강교육은 중요해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29
  • 오늘 새벽에 도착하자 마자, 샤워하고 아침밥 먹고,
    - 상공회의소에서 원산지 증명 Switch하고 (미리 On-Line 신청을 해 놓은 것을 실수해서 거기서 다시 하고)
    - 해상 운송사가서 서류 전달하고 (Company Stamp 안갖고 와서 집에 갔다 오고),
    - Choueifat
    - 은행
    - Emirates Mall에서 장보고,
    - 그 중간에 두 집에 한국 물자 Delivery Service 좀 하고....
    지금은 잠이 와서 헤롱 헤롱 합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훨씬 시원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29
  • 다들 대학등록금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아이가 태어나서 대학들어 갈때까지 19년동안 15만원씩만 모으면 등록금에 책값까지 나오는데...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29
  • 제가 영어공부하면서 제일 따라잡기 어려웠던것이 영어단어입니다. 단시간에 안되더군요. 우리 아이들 영어단어 밀리지 않게 잘 시켜면 좋겠어요. 작성자 stone 작성시간 11.03.29
  • 두바이 가져가려고 이불을 몇보따리 사놓고나니, 이제야,아~~내가 정말 가는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층침대도 사려는데, 울 신랑이 자꾸 두바이와서 사랍니다. ....남자가 뭘 알겠어? 하다가도 정말 그래야하나? 고민하고있어요. 원목화이트이층침대,가구공장에서 60만원에 주겠다는데,고민됩니다.예쁜데...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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