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나누어 드리는겁니다. 그러면 저와 같은 실패는 없잖아요. 골고루 먹어야 건강한데 짠순이라서 안그러고 살았죠. 모유는 아이에게 영향을 줘요. 골고루 드시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요. 그래야 하고픈 일을 하고 살지요. 일관성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느님이 모든일에 관심을 가지라고 하셔서요. 이사람 챙기면 저사람이 걸리고 저사람 챙기면 이사람이 걸리면 둘다 챙기려니까 자꾸 바껴서 죄송하네요.작성자stone작성시간11.03.30
어젯밤.. 세수를 하는데 남편이 다급히 불러서 거품기가 가시지도 않은채, 왜 하고 보니... 침대에 누웠더니 등이 축축해서 보니 시트가 젖어있더래요. 냄새를 맡아보니 오줌 냄새가 난다며.. 생각해 보니 오후에 슈퍼 갔다 돌아와서 화장실을 가려고 방문을 여니 채트니가 침대에 떡하니 누워 졸고 있었어요.. 범인은 채트니라 단정짓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시트 이불빨래에 아침부터 바빴네요~ -_-;; 트라우마님 고양이는 잘 있나요~??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시간11.03.30
내일 또 2박 3일간 무산담으로 캠핑갑니다ㅋㅋㅋ 당분간 이런 날씨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몇년전 거기 갔을땐 1월이어서 너무 추워서 스노클링도 못하고 왔거든요. 이번엔 스노클링도 하고 바위산 꼭대기도 올라가 시원한 곳에서 (산 아래와 기온차가 7-8도 정도 더 서늘함 )캠핑하고 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고 올려고 합니다. 다음주 주말 금욜에 1박으로 지난주 다녀온 선녀와 나뭇군 탕이 숨겨져 있는 와디로 또 캠핑갈 예정이에요. 같이 가고 싶은 분 연락주세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3.30
아침 오마니아줌마가 오늘 애들 학교보내지말자고 문자가 왔드라구요...밖에 상황이 안좋고, 사람도 죽었다고.. 그런데 딸램이 학교를 가고싶다해서..바깥분한테 픽업을 맡겼더니..드디어...소하르라운드어밧을 막고 있던 벽돌, 휀스.천막들을....특공대가 싹~ 쓸어버렸다는 군요...10년 묵은 체증이 싹~ 가시는듯...하지만..오늘 포트라운드어밧은 막았다고 하네요....그래도 전...이제 가슴이 트이는 것 같아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3.29
오늘 새벽에 도착하자 마자, 샤워하고 아침밥 먹고, - 상공회의소에서 원산지 증명 Switch하고 (미리 On-Line 신청을 해 놓은 것을 실수해서 거기서 다시 하고) - 해상 운송사가서 서류 전달하고 (Company Stamp 안갖고 와서 집에 갔다 오고), - Choueifat - 은행 - Emirates Mall에서 장보고, - 그 중간에 두 집에 한국 물자 Delivery Service 좀 하고.... 지금은 잠이 와서 헤롱 헤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