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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만소하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시위대가 소하르라운드어바웃을 점령했다고하나 점령한것이 아니고 텐트쳐놓고 저녁마다 대화하는 장소로 이용되고있고
    돈을 갈취한다던가,위협을 한다거나 하는 행위는 없습니다,
    온갓 루머들이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오만 두바이 가는길은 경찰들이 검문이 심할뿐이지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
    특히 오늘은 오만 고위각료가 소하르라운드어바웃에서 대화를하기위해 저녁에 온다고합니다
    오만 시위첫날부터 지금까지 시위현장 주변이나 국경 하루도 빠짐없이 가보지만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오만에 오실계획있으시면 걱정말고 오세요
    작성자 오만 초이스 작성시간 11.03.13
  • 오늘아침 신랑이 두바이로 출국했네요. 한달 안보다보니 반갑기만했는데,이제 가면 석달 뒤에나.. 사실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저녁에 갑자기 ,불현듯 보고싶더라구요? 딸애도 그렇다하구요.그냥 확~따라가고픈.. 시부모님 칠순잔치만 아니면 당장이라도 가는데..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13
  • 일본이라는 나라완 역사적 악연으로, 전엔 지진이 났었어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일본사람을 오랜기간을 사귀진 않았지만, 아는사람이 지진과 해일이 나서 어려움에 처해 있다니 걱정이 되어.. 멜을 보내니..답장이 없네요..ㅜ.ㅜ...별일이..없겠죠?...남푠없이 아들램과 지진의 공포와 두려움에 떨었을 그녀를 생각하니..맘이 안좋네요...더이상 여진이 발생하지 않길..그녀가 무사하길 바랍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12
  • 낚시 타령을 몇주전부터 아들이 해대서 얼마전 낚시대 장만해서 오늘 아침 일찍 야스 아일랜드 바닷가로 다녀왔습니다. 낚시대라곤 처음 만저본 울 짝꿍... 낚시대 릴에 줄 안풀리게 감는거도 몰라서 낚시대만 붙잡고 혼자 생쇼(넘 왕자병으로 자란 몸이시라 뭐 다룰줄 아는게 없음)... 옆에서 보다보다 지친 저와 울아들... 그냥 지난번 오만에서 배운 손 줄낚시로 그래도 5마리 넙적한 걸로 잡아왔어요. ^^ 5마리 잡는 댓가로 철제로 된 피크닉 의자가 바닷물로 풍덩시키고 왔구요. 바닷 바람이 어찌나 센지 의자가 날라갈 정도였어요. 강풍을 세시간 가량 맞고 오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들과 짝꿍은 코 골고 잡니다. 지금...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12
  • 덤벙대는 성격이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북적 북적 사람 사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저도 슬쩍 끼어서 한동네 사람이 되고 싶군요 ^^
    작성자 pacifictrail 작성시간 11.03.12
  • 아, 맞다! 또 저에요~^^;; 아부다비 어디쯤에 소주 한 병에 13디람 한다는 글을 읽었는데, 어디쯤인지 혹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련지요~~~?? 그리고 아직 한국 슈퍼마켓 다녀오질 못했네요. 길치라 교통 표지판을 봐도 거기가 거기인듯..ㅎㅎ 집 주인이 영국인이라 나중에 한국음식을 접대하고픈데 말이죠... (한국 방문 한 적이 없으신) 메뉴는 뭐가 좋을까요? 역시 불고기와 부침개, 잡채 정도가 무난할까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11
  • 오만으로 비자런 다녀왔습니다. (메지야드 보더) 회원님들이나 구글에 올려진 글을 읽으면 그저 쉬워보였던 일이 왜 이렇게 버거웠던지..^^;; 초행길이라 조금 헤맸네요.. 바깥양반이 승질을 내서 저도 승질 났습니다..허험. 피곤하고 길었던 하루, 차가운 스텔라를 마시며 다스리고 있는중입니다요~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11
  • 3월 10일 이튼학원 생일이라 특별 할인을 한다고 합니다. 25% . 혹시 관심있으신분 문의하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3.10
  • 또 한번의 4개월이 지나갑니다..하하하... 집에 댕겨오겠습니다.^^ 다들 점점 따땃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고들 계십쇼..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3.10
  • 친구와 네이트온으로 채팅을 하는데, 이따 퇴근길에 떡볶이를 사먹을 거라고 하더군요..-0- 저는 떡볶이가 너무 좋아요. 어찌나 친구가 부럽던지.. 근데 여기 오고나서 뒤돌아서면 배고프고, 입이 막 심심해요. 좀전에 naan 브래드에 야채 왕창 넣고, 참치 넣어서 샌드위치 비스무리한걸 만들어먹었네요.. 아침먹고 나서 2시간만에..ㅋㅋ 지금은 이따 저녁에는 뭘 먹을지 생각중입니다. ^ ^;;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09
  • 좀 안정이 되길 바래보네요. 무스캇 여행 예정인데 (3월말),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호텔은 이미 예약했구요, 뱅기타고 갈 예정인데 발권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시어머니 모시고 갈 예정인데. 조금더 기다려 봐야 할까봐요. 오만 계시는분 종종 업뎃 부탁드려요.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1.03.09
  • 오늘 생전 첨으로 부부가 함께 종합검진 받으러왔어요. 어제부터 내리 굶은 신랑은 초죽음상태이고, 저는 좀 낫네요. 오전검사 마치고 남편기다리며, 검진실 휴게실에서 한가하게 글올리고있슴당. 제발 정상판정나서 근심걱정없이 해외생활 시작할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08
  • 두바이 엔터테이너 쿠폰북을 살까 하는데 내용을 볼수 없게 포장해서 팔쟎아요, 어떤 식당을 쓸수 있나요? 호텔식당은 대충 아부다비와 비슷하다고 들었어요, 저희 부부 가끔 주말을 두바이서 보내는데 음식비가 많많지 않아서요...JBR에 있는 식당, 예를들면 Butcher shop, Paul 같은곳도 쿠폰이 있나요? 또 맛있는 타이 또는 말레이/싱가포르 등등 아시안 식당등도 있음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fragola 작성시간 11.03.08
  • 혹 두바이로가게되면 아이들을 그곳에서 대학까지 마쳐야할것 같은데 혹 그곳 대학 교육이나 진로에 대한 정보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실실실 작성시간 11.03.07
  • 트라우마님, 제가 좀전에 구글에서 브레이미 보더는 GCC국가 국민만 허용된다는데 (2011년 2월 9일 누군가 포스팅한 글을 읽고) 사실인가요? 메지야드 보더로 가야하는지.. 갑자기 헷갈리네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07
  • 작년 여름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어제 테니스 모임에 나가서 몇시간 휘두르고 왔더니, 허리가 뻑쩍찌끈하게 욱신욱신하네요.
    정말 나이 먹어 가는 것 같습니다.
    에고~ 허리야.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07
  • 롯데월드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9시반 개장때 들어가서 밤 10시까지 아주 본전 뽑고왔어요. 애들있는집은 다 이런가요? 울딸은 테마온천같은곳도 개장때 들어가면 폐장때 나와야 잘 놀았다 생각합니다. ㅠㅠ ..뜻받아주려니 정말 힘들어서~~ 원래 애들이랑 가면 다 그래요~~라고 누가 위로 좀 해주세요 ~~ ㅠㅠ꺼이꺼이~~~늙은 몸이 회복이 안되네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3.07
  • 오늘 한남동가서 냉면을 먹고 왔어요-동아냉면 아시나요? 너무 매워서 육수를 연거푸 들이 붓다가도 먹다보니 이런 냉면 두바이에 가면 못 먹겠지 생각하니 눈물 찔끔했습니다ㅎ
    혹시 두바이에도 냉면을 파는 데가 있을까하고 궁금해졌어요ㅎㅎ 모두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헤이마켓 작성시간 11.03.06
  •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나요? 저는 금요일에는 마리나몰을 다녀왔는데, 바닷물 색깔이 어찌나 예쁘던지 풍덩 빠져들고 싶더군요.. 점심시간이고, 금요일이다 보니 닫혀진 상점이 많았는데, 몇몇 한국분으로 보이는 여성분들을 봤어요.. 혹시 여기 회원분들 중의 몇분이실까요? ^^;; 어제는 하루종일 흐리고, 먼지바람 때문에 뿌애서 모스크 가려던 계획을 접고 집에서 영화만 줄창 봤네요. 삼겹살 생각이 났다던.. 다음 주 금요일에는 비자때문에 오만에 가려고 하는데 회원분님들 글 읽어보면 무슨 시위라 상황이 안좋다고 하던데, 괜찮을까요?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06
  • 두바이에 온지도 한달 가량 좀 지났다. 아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 얘기 들은 것 보다는 약간 차이... 처음 와서는 주변국 출장 다니느라.. 오신 손님들 영접하랴 바빴는 데 지금은 좀 나아진 것 같다. 혼자 있으니 좀 ...??? 다음 주엔 오만 출장 예정. 작성자 분당큰형님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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