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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밤에 잠자는 시간을 놓치면 홀딱 밤을 새는 스타일이라 ㅠ.ㅠ 어제 밤 12시경에 누워서 새벽 4시까지 침대 네모퉁이를 돌고 돌고 ... 배는 점점 더 고파오고 ... 그시간에 먹으면 안되기에 뱃속에서 요동치는 소리가 들려도 꾹 참고 버티다 버티다 엘피스님이 빌려주신 1Q84를 꺼내 들었지요. (저 아직도 1권을 다 못읽고 있어요 ㅋㅋㅋ) 지난번 읽다가 만 그 부분부터 기억을 더듬으며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어후~ 3페이지도 다 못읽고 잠들어버렸어요 ㅋㅋㅋ 진작에 꺼내들을걸 ㅋㅋㅋ 전 왜케 소설책을 못읽을까요? 픽션은 몰입하기가 넘 어려워요 ㅜ.ㅜ 실화나 역사, 그밖의 수필문이나 논문은 후닥닥 읽어내려가는데 말이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06
  • 날씨가 꾸물꾸물, 바람두 불구요...그래서 인지 더 기분이 쳐지네요..소하른 한주가 시작되는 토욜인데..오늘도 애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어요ㅜ.ㅠ...아직 소하르라운드아밧은 시위대들이 점령하고 있어서리..애들 통학도 문제고,,어젠 잠깐 맥도날드 갔다가 서비스로드에서 구경꾼땜에 20분정도? 꼼짝달짝을 못했었구요..헨펀도 몇시간이나 불통되구...우유사러 수퍼에 갔는데 오전 11시가 되기전에 문을 닫아버리공...이렇게 일주일이 흐르니.. 정말 짜증이 밀려옵니다.......에효~ 낼은 학교에 보내야되나..말아야되나.;.ㅡㅡ;;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5
  • 생각보다 두바이 춥네여ㅠㅠ 원래 추위를 잘 타는 성격이라 밤에 추워서 겨우 잤네여ㅋㅋ 건강 조심하세여^^ 작성자 빨간사과 작성시간 11.03.05
  • 어제 아침엔 날씨가 넘 좋아서 기분이 날아갈 듯 했었는데 오늘 아침은 모래바람으로 찌뿌둥하네요. 오늘 아들내미 학교서 인터내셔널데이가 있는 날이라 한복 곱게 다려놓고 입고 가려고 했는데 날씨 보니 별로 나가고 싶지가 않아요. 다행히 울 안방서 학교 운동장이 보이니 봐서 날씨도 좀 좋아지고 사람들도 많이 모이면 나갈까 생각 중이예요. 지난 목욜부터 아파서 며칠을 고생한 울 아들을 간호하느라 힘들었는데 오늘은 좀 즐거운 외출을 할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3.05
  • 새볔에 범고래 (killer whale) 가 나오는 꿈을 꿨어요.. 무지 큰거.. 길몽아니면 아들 태몽이라는데...ㅋㅋ 태몽은 일 없구..^^;;; 게다가 또 아들이라는데 완전 됐습니다. 꿈에서 범고래를 본건 첨이에요. 꿈은 흑백이라구 그러는데 제꿈은 항상 총천연색 칼라거든요..? 하얗고 까만 알록달록 고래가 넘 예뻤어요.. 좋은일좀 빵빵 터졌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05
  • 오늘 마리나몰에 갔다가 눈이 간만에 휘둥그레졌습니다. 아무래도 원전파병 특전사들로 보이던데, 여태 여기 살면서 이렇게 멋있는 한국남자들을 본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 본 한국남자들은 정말 ... 아랍여자들이 보면 홀딱 반해버릴것 같은 멋있는 한국분들이었지요. ㅋㅋㅋ 건물안에서 썬글라스까정 껴주시고 ... 근육질 몸매들 자랑이라듯 하듯 옷들이 다 쫘~악 ㅎㅎㅎ 사실 일반 보통사람들이 입는 옷과 별반 차이는 없어 보이는데 그들이 입으니 달라보이데요. 와~ 저렇게 멋있으니 로컬여자들이 한국남자에 안빠지고 배기나 싶더라구요. ㅋㅋㅋ이리로 온 특전사들은 외모로 뽑혔나봐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3.05
  • 두바이에 가게되면 한10년이상 살것 같은데 영주권이나 시민권은 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 작성자 실실실 작성시간 11.03.04
  • 오늘 저녁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갑니다.
    원래는 4월초에 다시 올려고 했는데, 애들 학교 준비때문에 3월 하순경에 들어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왔다 갔다.....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3.04
  • 엘피스님 쪽지 확인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4
  •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이거 모래가 섞여서 부는 바람인가요?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03
  • 오만 소하르시위때문에 삼일동안 갇혀있었는데..정상출근하네요?
    어제 사피루갔다오구 구시장에두 갔었어요
    루루만큼은 못해두 웬만한것 다있든데요...
    두부콩두 있어서 사왔어요 두부도 만들고 청국장도뛰워봐야 되겠어요..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1.03.03
  • 남푠이 지인으로부터 오만을 밤에 오는것이 위험하다 하여 못오고 있었는데..방금전, 하타보더를 통과했다 하는군요...하타보더를 막았다는 것은 루머인가봐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3
  • 제 노트북이 문제인건지, 인터넷이 문제인건지 모르겠지만, 다음 카페에만 들어오면 화면이 그대로 멈춰서 '응답없음'이 됩니다. 다행히 오늘은 단번에 바로 화면 이동해서 카페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새로운 소식도, 새로운 회원님들도 많이 보이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03
  • 저녁에 병원에서 1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10살 큰애가 성인들과 필드하키를 하는데 어른이 휘두른 하키스틱에 눈가를 맞아서 병원서 꿰매고 왔어요.. ㅠㅠ 몇년전엔 작은애가 집에서 키우던 개한테 얼굴을 물려서 흉터가 크게 남았고, 작년엔 신랑 다리 부러져, 큰애 앞니 두개 부러져.. 어후... 우리집 남자들 땜에 제가 정말 속이 상합니다.. 병원서 겁많고 엄살많은 큰애는 발발 떨면서 우는데, 신랑은 핸펀으로 상처 클로즈업 해서 사진 찍으면서 하키스틱에 맞아서 생긴 상처는 쿨~ 한거라면서 큰애랑 하이파이브 하고 있습니다... ㅠㅠ 흐으....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03
  • 오만소식- 지금은 하타보더까지 막아놨다 하네요...사이드로드는 통행료를 받구요...덕분에...울가족은 이산가족이 되었네요...ㅠ.ㅠ..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3
  • 아부다비 온 지 이제 2주째가 되어갑니다.. 여기는 칼리파 시티 어디가 즈음. 차 없이 어디 움직이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운전을 할 줄 아는것도 아니니 그냥 집에서 묵언수행 중입니다. 버퍼링도 잘 안되는 kbs 동영상을 라디오처럼 들으며..^^;;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3.02
  • 한 한달 20일정도 한국에 갔다가 오니 집이 완전 쓰레기 엉망입니다. ㅜㅜ 아침에 밥먹고 내방청소시작~~~~ 반가운 두포유 들릅니다. 지난번 트라우마님 감사하고요. 로즈맘님 감사해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3.01
  • 오늘은 딸램이랑 동네 산책하며, 알페어수퍼마켓을 갔다가... 오픈한걸 보고, 동네사람들에게 소문을 내주었지요...ㅋㅋ....세제랑...샴푸랑..우유랑,,,,사니...세상을 다얻은듯한 행복이 드네요^^* 밤새 아라빅으로 문자메세지가 와서 궁금했었는데...오만사람들이 UAE차량을 부쉈다는 문자였다고 하드라구요....아직 포트쪽은 분위기가 안좋구요...얼른 사태가 진정되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3.01
  • 소하른 루루하이퍼마켓이 불타고 있네요ㅜ.ㅠ...프랑스인들은 떠나고 있고요..원래.. 프로젝트가 끝나서 프랑스로 귀국하려고 했지만.. 더 앞당겨서 떠나는 것 같구요... 루루가 불타고 있으니 생필품은 어디서 사나..에효~...방금전 대사관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하타보드와 브레이미보드는 폐쇄가 안되었으며...외출을 자제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는데...더..불안하네요....ㅜ.ㅜ...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2.28
  • 아... 참... 하는 거 없이 시간 하나 끝내주게 지나갑니다. 내일이면 벌써 3월이군요. 어젠 최고온도 35도 찍던데... 슬슬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다니는 시기가 오고있나봐요. 어제는 찬물도 미직지근하게 나오던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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