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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한국에서도 안 하던 신년맞이 해돋이를 이곳에서 하고 왔네요. 후자이라 코파칸?이란 곳에서요. 새벽 한시에 출발해서 길을 조금 헤매이다 5시쯤 도착해서 캠프파이어 좀하고 여러가지 먹을것(구운 떡, 군고구마, 컵라면에 어묵)을 배불리먹고 7시가 넘어서야 떠오르는 해를 맞이 했어요. 차분히 새해 계획하고 돌아왔답니다.
    모처럼 밤을 꼬박 새웠더니 몸이 완전 녹초가 되어버렸네요. 하루종일 누워 있어도 잠도 안오고 몸만 힘드네요. 이젠 정말 늙었나봅니다. 하루밤 새고 이렇게 망가지니...
    회원 여러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대박 나시길 기원 합니다.
    Happy New Year!!!!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1.01
  • 어제 아주 특이한 신년맞이 파티를 하고 왔습니다. 돌아오니 새벽 4시... 기운 딸려서 이젠 그런거도 못하겠네요.ㅋㅋㅋ 머리를 특이하게 꾸미고 오라해서 같이간 가족 집에 있는 빨간색 헤어스프레이를 뿌렸더니 검은색머리에 빨강색이 묻혀서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다른거 하얀색을 뿌렸더니.... 어후... 거울보자마자 저 비명이 자동으로 나오더라구요. 전설의고향의 구미호와 똑같은거에요.ㅋㅋㅋ 암튼 그렇게하고 프랑스사람들만 잔뜩 모인곳에서 밤새도록 있다가 왔습니다. 밤새 마시고 먹고 춤추고... 춤은 정말 젬병이라 안추고 그냥 서있으니까 어떤 아저씨가 억지로 잡아 끄는 바람에 완전 엉덩이 뒤로 쭉 빼낸채로 엉거주춤 개폼으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01
  •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카폐를 통해서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구요,힘들고 지친분들이 한줄의 글을 읽고 웃을수 있고
    힘을 얻을수 있는 곳 되길 바래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고 화목한 한 해 되세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1.01.01
  •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버즈칼리파 불꽃놀이로 시작했습니당^^..새해에는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1.01.01
  • 새해 ! . 건강 과 행운 이 , 언제나 ~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행복 하세요 . 작성자 gksqkek 작성시간 11.01.01
  • 회원님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2010년의 마지막 해가 지는 모습을 보러 Jebel Hafeet에 다녀왔어요.
    예상치 못한 일이 있어서 시간이 늦어져서 지는 해는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봤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야경을 보고 돌아왔어요.
    곧 카페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01
  •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두포유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마지막 날에는 가족들 모여 카운트다운 하고 손뼉도 치며 새해 소망도 얘기했었는데 올해는 아이들과 오붓하게 맞이했습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새해 인사 하고 자겠다고 계속 통화를 시도했는데 연결이 안되어서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두포유 회원님들이 계셔서 허전함이 덜 했어요. 남편도 같은 마음일거예요. 감사합니다. ^^
    서울은 엄청 추워요. 두바이의 선선한 날씨가 그립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올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저도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01.01
  • 이제 겨우 익숙하지도 낯설지도 않은 어정쩡한 아부다비 생활이 한해 지나가네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내년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올 한 해는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갔어요.. 그 전 몇해 동안 놀라고 힘든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올 한 해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조용한 일상처럼 행복한 게 없다는 걸 그냥 한 해 마무리하면서 떠올려 봅니다. 제니 나이트님 말씀처럼 2011년은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회원님들 계셔서 아부다비 생활이 더 풍족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12.31
  • 아랫글들 읽으니 슬프네요...2010년 빨리 가길 원했어요..금전적으로 손해를 많이 입은 한해였거든요..생각해보니 또 좋은 일로 두바이도 왔네요..골프도 시작하고..살도 빼..아니 지금 다시쪘네요 ㅠㅠ 한국 갔다 와서 엄마가 싸준 총각 김치 넘 맛있어 5끼를 먹었더니 어쩜 금세 4키로나 쪘는지..이놈의 살..제 맘과 같이 왔다 갔다 하네요.. 2011년은 열심히 살렵니다.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12.31
  • 다사다난했던 2010년도 이제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은 올 한해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좋은 일이었던 나쁜 일이었던 ... 2011년은 좀 더 좋은 소식들로 까페글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해주신 다른 운영진님들과 까페 주인장이신 두바이 파파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운영진들 못지 않게 까페 활동 활발히 해주신 완소회원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2011년 신묘년은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구, UAE 땅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한국분들 돈 대박 버시길 ^^ 해피 뉴이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31
  • 가족들 증명사진을 e-mail로 JPG File로 받았는데, 이걸 사진으로 뽑을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제일 만만한 곳이 Emirates Mall인데, 혹시 그 안에 있을까요?
    아시는 분,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29
  • 낼 두바이가요. 남푠회사 망년회하러요..ㅎㅎ..사실 두바이보단..아부다비 팰리스호텔 보석추리를 보고 싶었었는뎅...벌써 철거가 됐을라나...그래두 두바이 간다니 신나네요~ 야^__________^호~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2.29
  • 예정대로라면 오늘 이삿짐(컨테이너에 있던)이 이사갈집으로 와서 정신없이 정리해야 할텐데....이삿짐업체의 착오로 오늘 더블부킹이 되어(하루 한껀밖에 못하나봐요 ㅎㅎ) 먼저 부킹한집해야한다나? 저희는 그래서 연휴끝나고 1월3일에 하기로 했네요~제가 몸살기운이 있어 며칠 골골하고 있는데 이사했으면 뻗었겠죠?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구요^^ 그래두 오늘 이사갈집 열쇠받고 나머지것들 (가구,전자제품)차례로 배달오면 정리하는걸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또 한해를 시작해야될것 같네요~
    그래도 아이들 방학중에 이사를 마무리할수 있어 다행임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저물어가는 2010년도 뜻깊게 잘 마무리하시길바래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2.29
  • 2010 망년회를 저희 집에서 로컬학생들과 같이 했습니다. 얘네들이 직접 만든 잡채, 떡볶기, 호떡, 베이비 슈크림 케익, 쇠고기 버섯 전골 , 김치 볶음밥... 이렇게 만들어 먹고 놀다가 좀전에 보냈네요. 손에 물안묻히고 자란 애들이 저희집에서 설겆이 까지 다 하고 갔습니다 ㅋㅋㅋ 얼심달님이 만들어 주신 지난번 그 김치... 얘네들이 맛 보더니 이 김치 그분한테 만들어 팔게 해달라고 하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2.29
  • 아부다비 다녀왔어요. 그랜드 모스크 갔다가 팰리스호텔, 마리나몰 돌고 야스 아일랜드의 페라리월드까지(입장은 안했어요).....넘 좋더라구요. 그랜드 모스크, 팰리스호텔, 마리나몰은 올 봄에 여행 와서 가본 곳인데 또 가도 역시 좋았어요. 울 엄마가 그랜드 모스크와 팰리스호텔을 넘넘 좋아하셔서리 하룻밤 안 묵고 그냥 온 게 죄송할 정도였네요. 울 아들내미는 역시나 페라리월드(입장 안해서 별로 볼 것도 없었는데)가 젤 좋았다하구요. 마리나 몰 구찌매장은 왜 그런지 사람들이 싹쓸이 하는 분위기라서 의아해서 들어가봤는데 붙어있는 가격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사람차별하는건지 아님 정말 암일도 없는데 사람들이 그케 사는건지???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2.29
  • 가정용 사무용 가구 처분합니다. 벼룩시장에 올려 놨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쓸만한 물건 많이 있습니다. ^^ 작성자 brethert 작성시간 10.12.28
  • 한국에는 눈이 많이 왔네요... 점심시간 이후 다 녹았지만~~~ 그래도 눈 오는 날은 왠지 아이처럼 맘이 들뜨고 밖에 막 돌아 다니고 싶어지네요 개띠도 아닌데 ㅋㅋㅋ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0.12.28
  • 두바이 요즘 경기가 좋은가여 매우 궁금합니다 ㅎㅎ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10.12.28
  • 어제 인터넷으로 The National 신문 구독 신청하고, 오늘 아침에 300Dhs내고 쿠폰북 공짜로 받았습니다. (알아서 잘 찾아 오더군요.)
    내일부터 신문도 넣어 준다는데, 여기에 사는 사람으로서, 현지 사정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쿠폰북은 Vol 1과 2로 해서 무려 2권이네요. 빵빵합니다.
    The Entainer Family인데....안에 보니 등록하는 Card가 있어서 Internet으로 들어가서 Activation 등록 절차를 마쳤습니다.
    (이걸 해야 사용할 수 있나요?)
    내가 다 쓸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필요한 회원분들께 막 나눠 주려고 했는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2.27
  • 두바이의 크리스마스는 어땠나요?
    저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이제 딱 2주남은 한국생활에 아쉬움을 느끼면서 준비하고 있어요.
    남은 시간들이 너무 짧기만 하네요ㅠ
    작성자 sweety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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