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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샤쟈 아쿠아리움과 옆에 함께 있는 배박물관다녀왔습니다~ 첨엔 동물원을 가려고 했으나...구글맵에서 알려준 곳(쿠웨이트병원 근처)에서 동물원을 발견하지 못해 그냥 아쿠아리움쪽으로 향했어요~(동물원찾다가 배고파서 차안에서 도시락 다 까먹고 ㅋㅋ)
    생각보다 깨끗하고 입장료도 저렴하면서 알차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저희 5인가족권으로 아쿠아리움 50디람, 배박물관 20디람 이렇게 70디람으로 나들이 잘 하고 왔네요~
    주변의 바닷가와 오고 가는 길에 코니쉬해변이 참 이뻤습니다~ (샤쟈게시판참고~)
    샤쟈는 그다지 멀지 않아 조만간 한번 더 동물원이랑 과학관등등을 보러 다녀올 생각이구요^^ 좋은정보주신 그린스님께 감사~~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17
  • 음하하하~~~~!!!! 드뎌 제 아이디 앞에 3자가 붙었습니다. 어제까지도 2자였는데 지금 보니 3자가 떠~~~~억 붙어있네요. 무진 기쁘고 있습니다...룰루랄라~~~!!! 좋은 일로 하루를 시작했으니 오늘 하루 좋은 일만 가득하겠군요. 회원님들도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17
  • 에구.. 후자이라에서 모기 모르고 살다가 지금 오만 모기한테 무지무지 뜯기고 있습니다.. 발바닥 간지러요~~~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17
  • 저희 가족은 오늘 아부다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2년동안 아부다비를 가본적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ㅎㅎ 페라리월드도 가보고 입장권이 225디람, 아이 165디람 흠..비싸서 그냥 겉에서만 구경하고 왔습니다 ㅋㅋ 아부다비로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 ㅠㅠ 팔래스호텔이 오늘은 클로즈래요 ㅠㅠ 이런... ㅡㅡ;; 씨티센터 구경만 하고 배가 너무 고파 밥먹고 집에온게 끝 ㅋㅋ 두바이에 흔하디 흔한 서브웨이가 왜 아부다비는 없는걸까요?? 내일은 무얼해야하나 ㅡㅡ;;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17
  • 베스토님이 추천해주심 메르카토몰 근처 주메이라 비치다녀왔어요..메르카토몰도 아담하고 예쁘더군요..근데 비치를 제대로 찾아간건지 어떤건지, 간이식당이나 샤워장은 못봤어요..ㅠㅠ...말씀하신대로 파도가 잔잔해서 너무 좋았어요...뎝서같은 푸른 바닷물 너무 이뻤구요..한 1분 구경하고 더워서 걍 밥먹으로 가버렸네요..ㅋㅋㅋ..ㅡ,.ㅡ..그래도 콧바람쐬서 좋았어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11.17
  • 오늘은 이드데이 온 오만 사람들 소잡고 염소 양 잡아서 잔치를 벌리고 있어요
    최대 명절인것은 확실한것같은데
    오늘 10시에 큰행사가 있나봐요 오만 국왕의 생일이기도하고
    즉위40주년 기념이있는 오만 국경일이랍니다
    작성자 오만 초이스 작성시간 10.11.16
  • 아, 오늘 하루 넘넘 심심했어요. 왜 이렇게 심심했나 생각해보니 점심마다 밥 먹으러 오던 남편이 안와서인가 봐요. 맨날 밥 삼시세끼하게 만든다고 내심 귀찮아했는데 말이죠,ㅋㅋㅋ 울 아들내미도 넘넘 심심해해서 공부도 시키고 놀기도 했는데 그래도 하루가 넘~~~ 기네요. 넘 심심해서 남편 보고 저녁이라도 사달라고 했어요. 이제 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늦게 퇴근하는 남편 땜에 기껏 밥이나 먹고 바로 들어오겠지만 이렇게라도 콧바람을 쐬야 오늘 하루가 넘 무료하지않을 것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1.15
  • 후자이라는 번개에 비랑 우박이 쏟아지고 난리입니다~ 오만 여행계획이 있어서 짐 싸고 갈 준비하고 있는데.. 작은 얼음덩어리가 쏟아지니 황당~~~~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15
  • 아시안 게임이 한창인가봐요. 실시간으로 경기가 넘 보고싶네요. ㅠㅠ 해외에 나와 있으니 이런 것은 정말 안 좋네요..흑흑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1.15
  • 오늘 오후부터 갑짜기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 10.11.14
  • 밥 먹을때 마다 나를 괴롭게 만드는 우리집 사내녀석들.. 밥은 죽어라 안 먹는데 도대체 왜 발들은 그렇게 꾸준히도 늘어나는 건지.... -_-;;;; 오래오래 신도록 넉넉한 걸로 사는데두 돌아서면 몇달만에 다시 사줘야 한다는.... 뭘 먹고 크는거야.. 도대체.....???????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14
  • 가끔 본촌치킨 전화번호 물어보시던 분들이 계시던데 좋은 정보 있어서 알려드려요. 어제 신랑과 양념치킨 시켜먹었는데 100dhs에서 80dhs로 할인행사 중이더라구요. 한마리는 100->80, 반마리 60->50, 스몰은 30->25로 행사중이구요, 한마리 시키니까 일반 교촌치킨박스 두박스 정도니까 꽤 많은 양이 왔어요. 간장치킨[도 있고, 스파이시[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네요.]치킨이 있고, 9,12,15,26조각 이렇게 팔고 있어요. 양념치킨에는 없지만 소이와, 스파이시에는 몇몇의 사이드메뉴들이 들어가있구요..메뉴판 전체를 올려드리고 싶지만, 특정 가게를 홍보하면 안 된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글 올려도 되나 모르겠어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0.11.13
  • 아우.. 일 가기 싫어 죽갔는걸.. 억지로 억지로 마음다짐하고..ㅋㅋ ㅠㅠ 오늘 금요일이라 사람들 엄청 많이 올텐데..흑흑흑..금요일만되면 왜 그리 아픈 분들이 늘어나는지..ㅋ 사고도 많고...>.< 헤헷..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근데 트라우마님 가는 것처럼..캠핑 가시는 분 있으면......ㅋㅋ 저도 좀 껴주시면 안될까요? 아부다비 떠나기 전에 꼭 해보고싶은 것 중 하나가 캠핑인데~~~ 혹시나 하고!!!!!(ㅋ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캠프는 사막에 차 몰고 가서...고기 구워 먹고 모닥불펴놓고 사막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별을 보는 1박 정도의 캠프를 의미합니다^0^;;; ) 작성자 Rachel park 작성시간 10.11.12
  • 낼 캠핑 갈 준비로 아침부터 왔다갔다 ... 집어넣었다 다시 꺼냈다를 반복하고 있네요. 일주일간 갈아입을 옷, 타월, 텐트, 테이블 ,의자, 침낭, DVDplayer 와 볼거리, 들을거리, 먹을거리, 카메라, 충전기, 구급약상자, 공, 스노클링 세트, 삽, 샤워백 , 샤워텐트,... 차 지붕위로 올리고 안에도 가득 채우고... 다 들어갈라나 모르겠습니다.ㅜ.ㅜ 화장실만 빼고 다 들고 가는거 같아요...캠핑에서 돌아오면 침대가 고맙고 화장실 변기가 고맙고, 사소한 모든것들이 또다시 고마워질거 같아요...모든분들 즐거운 이드 휴가 보내시길 바래요 ~~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12
  • 평소, 학교가는 시간이 7시20분인데...오늘 눈뜨니 7시 20분... 애들 지각하겠다공.. 얘들아~ 학교갈 준비해야징...모두들 어이가 없다는 듯.. '오늘 금욜인뎅.'... 휴...다행이당...이젠 날짜가는 줄도 모르공 그러네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11.12
  • 장농면허라 운전연수를 해야하는데 급 추워진 날씨에 계속 미루고 있네요..
    두바이에서 운전하기가 서울보다는 쉽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작성자 jjaru 작성시간 10.11.11
  • 이곳에 와서 감기 제대로 걸렸네요. 아랍사람 다 되가는건지... 이 따뜻한 11월에 감기라니... 암튼 이곳에 와서 첨으로 심하게 감기 걸려봅니다. 밤새 기침소리에 집 식구들 깰까봐 쉴새없이 나오는 기침 참느라고 날밤 새웠네요. 어제 집에 오자마자 쌍화차 마시고 목에 목도리하고 침대에 드러누어 버렸는데... 이상태라면 캠핑가기 어려울거 같은데 같이 갈 팀에게 못갈거 같단 말하기 넘 미안해서 아파도 그냥 쫓아갈려구요. 아픈거 워낙 잘 참는 사람이다...라고 마인드 컨트롤 좀 하고.... 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11
  •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창문을 열고 차를 달리곤 합니다. 시원한 바람에 너무 행복한 기분이 들어서 세상 모든 게 다 아름답게 보이고, 살아 숨쉬는 것도 감사하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아직 해가 안떴는데 좀 있다 해뜨면 창문 열어두고 아침햇살 쫘~~악쐬고, 신선한 아침공기 배 터지도록 깊~게,10번 들이마실거예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11
  • 일렉트라 & 나지드 교차로에 있는 중국집 Hot Spot, 샤브샤브 처럼 맛있는데요.
    날씨도 시원해지고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미얀마 지인을 따라 갔는데 육수 국물도 기본이랑 매운맛을 동시에 담도록 냄비가 되어 있네요.
    야채량, 소고기, 만두 등 재미나게 먹었습니다. 카메라를 두고 와서 인증샷이 없네요. 헐~~
    작성자 VICTOR_아부다비 작성시간 10.11.11
  • 오랜만에 들어오니 정모가 있었다는 소식이 눈에 띄네요. 이번달엔 꼭 가보리라 했는데 ㅠㅠ. 다음을 또 기다려 봐야겠네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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