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쟈 아쿠아리움과 옆에 함께 있는 배박물관다녀왔습니다~ 첨엔 동물원을 가려고 했으나...구글맵에서 알려준 곳(쿠웨이트병원 근처)에서 동물원을 발견하지 못해 그냥 아쿠아리움쪽으로 향했어요~(동물원찾다가 배고파서 차안에서 도시락 다 까먹고 ㅋㅋ) 생각보다 깨끗하고 입장료도 저렴하면서 알차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저희 5인가족권으로 아쿠아리움 50디람, 배박물관 20디람 이렇게 70디람으로 나들이 잘 하고 왔네요~ 주변의 바닷가와 오고 가는 길에 코니쉬해변이 참 이뻤습니다~ (샤쟈게시판참고~) 샤쟈는 그다지 멀지 않아 조만간 한번 더 동물원이랑 과학관등등을 보러 다녀올 생각이구요^^ 좋은정보주신 그린스님께 감사~~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0.11.17
음하하하~~~~!!!! 드뎌 제 아이디 앞에 3자가 붙었습니다. 어제까지도 2자였는데 지금 보니 3자가 떠~~~~억 붙어있네요. 무진 기쁘고 있습니다...룰루랄라~~~!!! 좋은 일로 하루를 시작했으니 오늘 하루 좋은 일만 가득하겠군요. 회원님들도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17
아, 오늘 하루 넘넘 심심했어요. 왜 이렇게 심심했나 생각해보니 점심마다 밥 먹으러 오던 남편이 안와서인가 봐요. 맨날 밥 삼시세끼하게 만든다고 내심 귀찮아했는데 말이죠,ㅋㅋㅋ 울 아들내미도 넘넘 심심해해서 공부도 시키고 놀기도 했는데 그래도 하루가 넘~~~ 기네요. 넘 심심해서 남편 보고 저녁이라도 사달라고 했어요. 이제 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늦게 퇴근하는 남편 땜에 기껏 밥이나 먹고 바로 들어오겠지만 이렇게라도 콧바람을 쐬야 오늘 하루가 넘 무료하지않을 것 같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1.15
밥 먹을때 마다 나를 괴롭게 만드는 우리집 사내녀석들.. 밥은 죽어라 안 먹는데 도대체 왜 발들은 그렇게 꾸준히도 늘어나는 건지.... -_-;;;; 오래오래 신도록 넉넉한 걸로 사는데두 돌아서면 몇달만에 다시 사줘야 한다는.... 뭘 먹고 크는거야.. 도대체.....???????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11.14
가끔 본촌치킨 전화번호 물어보시던 분들이 계시던데 좋은 정보 있어서 알려드려요. 어제 신랑과 양념치킨 시켜먹었는데 100dhs에서 80dhs로 할인행사 중이더라구요. 한마리는 100->80, 반마리 60->50, 스몰은 30->25로 행사중이구요, 한마리 시키니까 일반 교촌치킨박스 두박스 정도니까 꽤 많은 양이 왔어요. 간장치킨[도 있고, 스파이시[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네요.]치킨이 있고, 9,12,15,26조각 이렇게 팔고 있어요. 양념치킨에는 없지만 소이와, 스파이시에는 몇몇의 사이드메뉴들이 들어가있구요..메뉴판 전체를 올려드리고 싶지만, 특정 가게를 홍보하면 안 된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글 올려도 되나 모르겠어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작성자JUHEE작성시간10.11.13
아우.. 일 가기 싫어 죽갔는걸.. 억지로 억지로 마음다짐하고..ㅋㅋ ㅠㅠ 오늘 금요일이라 사람들 엄청 많이 올텐데..흑흑흑..금요일만되면 왜 그리 아픈 분들이 늘어나는지..ㅋ 사고도 많고...>.< 헤헷..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근데 트라우마님 가는 것처럼..캠핑 가시는 분 있으면......ㅋㅋ 저도 좀 껴주시면 안될까요? 아부다비 떠나기 전에 꼭 해보고싶은 것 중 하나가 캠핑인데~~~ 혹시나 하고!!!!!(ㅋ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캠프는 사막에 차 몰고 가서...고기 구워 먹고 모닥불펴놓고 사막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별을 보는 1박 정도의 캠프를 의미합니다^0^;;; )작성자Rachel park작성시간10.11.12
이곳에 와서 감기 제대로 걸렸네요. 아랍사람 다 되가는건지... 이 따뜻한 11월에 감기라니... 암튼 이곳에 와서 첨으로 심하게 감기 걸려봅니다. 밤새 기침소리에 집 식구들 깰까봐 쉴새없이 나오는 기침 참느라고 날밤 새웠네요. 어제 집에 오자마자 쌍화차 마시고 목에 목도리하고 침대에 드러누어 버렸는데... 이상태라면 캠핑가기 어려울거 같은데 같이 갈 팀에게 못갈거 같단 말하기 넘 미안해서 아파도 그냥 쫓아갈려구요. 아픈거 워낙 잘 참는 사람이다...라고 마인드 컨트롤 좀 하고.... ㅋㅋ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11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창문을 열고 차를 달리곤 합니다. 시원한 바람에 너무 행복한 기분이 들어서 세상 모든 게 다 아름답게 보이고, 살아 숨쉬는 것도 감사하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아직 해가 안떴는데 좀 있다 해뜨면 창문 열어두고 아침햇살 쫘~~악쐬고, 신선한 아침공기 배 터지도록 깊~게,10번 들이마실거예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11
일렉트라 & 나지드 교차로에 있는 중국집 Hot Spot, 샤브샤브 처럼 맛있는데요. 날씨도 시원해지고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미얀마 지인을 따라 갔는데 육수 국물도 기본이랑 매운맛을 동시에 담도록 냄비가 되어 있네요. 야채량, 소고기, 만두 등 재미나게 먹었습니다. 카메라를 두고 와서 인증샷이 없네요. 헐~~ 작성자VICTOR_아부다비작성시간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