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유부인 ...물론 반 나절 뿐이지만..ㅎㅎ 15일간의 웨이팅 리스트에서 드디어 막내 학교에서 연락이 왔네요...테스트 보고 오늘 부터 학교에 보내고 혼자 집으로 돌아 오는 발걸음............... 가볍지 만은 않네요..고 어린것을 ...작성자제니 나이트작성시간10.09.21
앙..따분하고 심심하네요. 남편이 점심 먹으러 오면 귀찮기는 한데 ㅋㅋ 그래도 애데리러 가기 전까지 시간이 이래 저래 가는데, 요즘 아부다비 매일 간다고 점심때 안오니까 할 일이 없어서 너무 무료하네요. 어제도 하염없이 몰을 거닐다가 왔는데, 오늘은 뭘 할까...고민중이예요. 다들 뭐하면서 지내세요?작성자Brianmom작성시간10.09.21
추석 연휴에 많은 분들이 해외로 가시는 것 같네요, 제일 안좋은 티켓 구해서 광쩌우 공항에서 무려 8시간 가까이 대기 중입니다. Transit하는 절차도 안 좋고... Priority Pass 카드로 라운지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지금 놀고 있어요. 아직도 4시간이나 남았네요. 헉헉~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0
오늘 아들내미 한글학교 보내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어제 오후부터 뒷목이 당기기 시작하더니 오늘 아침까지 내내 아파서 결국은 학교를 못보냈습니다. 울 학교엄마 얘기론 1학년엔 주로 여자애들이 많았다고 하던데 잘들 다녀오셨는지요? 가서 애 학교 들여놓고 엄마들과 차라도 한잔할 생각에 혼자 설레였는데 이런 일이.....남편은 오늘도 일하고 다행히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외식하고 왔어요. 남편이 사준 약 먹고 외식하고나니 거의 나았네요^^ 낼은 또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니 몸, 정신 건강 무장하고 준비해야겠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18
다음주가 추석이라 아침 일찍부터 시댁.친정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용돈도 보내드리고 했어요.. 전 항상 명절만 되면 얼마를 드려야 할까 고민하거든요ㅋㅋ 조금만 드리면 안될까 하고 마음속으로는 외침니당.. 부모님께서 항상 울 곁에 계시는것도 아닌데 잘 해야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공주맘작성시간10.09.18
저 내일 아침에 비자런 하러 오만다녀옵니다~ 8월 24일에 들어왔으니 그 전에 다녀와야 되는데 애들 학교다니고 해서 내일 일찍 출발해서 오만 국경만 들렀다가 다시 오려구요~ 괜히 소풍가는 느낌도 들고 ㅎㅎ 삼각김밥 싸가려구 약고추장 만들고 있어요~ 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9.18
드디어 궁금해 하던 간장게장.... 오늘 아침에 한마리 꺼내 밥이랑 먹었습니다. 옆에서 씨리얼 먹으려던 아들이 씨리얼 볼을 치우더니 같이 먹겠다고 덤벼서, 이거 한마리만 엄마가 먼저 먹어보고 탈 나지않으면 나중에 주겠다고 얼러놨네요. ㅎㅎㅎ 암케가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별로 먹을건 없네요. 맛은... 오호호^^ 성공입니다. 오만과 편견님 ~ 감사 슈크란!! 용기백배 충전되서 이참에 막걸리도 시도해봐야겠어요. 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