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또 한주가 다 갔네요...시간 정말 빠르지 않나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그렇게 몇번하면 일주일 가버리네요...허무합니다..이젠 나이 먹는게 두려워 지네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6
  • 로칼이 해준 웃긴 이야기 ... 어느 산부인과 신생아실에 같은날 독일아기, 유태인아기,에미라티아기,인도네시아아기가 태어나 서로 뒤죽박죽이 되어 누가 누군지 알수 없게 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놀란 간호사가 의사에게 알렸는데 의사왈 " 그거 알아내는 방법 넘 쉬어 . 걱정마!" 의사가 느긋이 신생아실로 들어가 ' 하이 히틀러!" 하고 외치자, 자동으로 독일아기는 경례를 하고 , 유태인 아기는 무서워서 울면서 똥을 싸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우리의 에미라티 아기는 뭘했을까요? 에미라티아기는 고개를 돌리며 인도네시아 아기에게 똥을 가르키며 " clean the shit !" 이라고 했답니다.ㅋㅋ 너무 졸려서 잠깨려고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6
  • 어젠 여름이였다. 오늘은 가을날씨네요. 춥고 으스스합니다. 여기도 비 살짝쿵 왔어요. 이번주 부터 영어학원엘 가봤어요.
    바로 얼음되던데요. 두렵더라구요. 참 영어라는게 사람 벙어리 만들더라구요. 오늘은 두번째날 몇마디 하고 왔습니다.
    오 신이시여(무신론자임) 좀 도와주소서. 대책이 안서네요. 머리가 하얗게 되네요. 이 공포를 떨쳐버리자고요...제 발.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5.06
  • 어린이 날인데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들과 화상으로만 통화했네요.
    아이들과 함께 해 주지 못해서 못내 아쉽습니다...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0.05.06
  • 어린이날 기념으로 가족끼리 게임했어요. 전엔 매주 수요일 Family Fun Night 이라 정해놓고 애들이랑 일주일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성심성의껏(?) 놀아줬는데, 오늘은 바빠서, 내일은 청소해야 해서, 또 모레는 피곤해서... 이러다보니깐 부도수표 여러장 날렸슴다.. 내시간은 꼭 내서 쓰면서 얘들과 함께하는 한두시간, 이렇게 구두쇠처럼 쓰는 엄마.. 진짜 나쁜엄마입니다.. ㅠㅠ 얘들한테 다시 일주일 한번씩 꼭 놀아주겠다고 했는데.. 약속 지켜야 하는데... 얘들 어릴때 전 참 친절한 엄마였는데, 왜 이렇게 뻑뻑해 졌는지.. 일주일에 한번 놀아주는거 이렇게 힘(?)이 들고, 각오(?)까지 해야하나...? 어린이날 기념 반성...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5.06
  •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06
  • 두바이에서 오는 비는 뭔가 아쉬워요...좀 시원하게 오면 좋겠구만..아참..시원하게 오면 여기 배수시설이 않좋아서 물 넘치고 난리긴 하죠...어쨓든 이렇게 라도 오니 기분은 좋네요..5월에 비가 와서 이상하긴 하지만...^.^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5
  • 제법 굵은 빗방울들이 떨어집니다. 밖에서 좋다고 소리소리 지르고... ㅎㅎㅎ 덩달아 기분이 업되는건 뭘까요?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5
  • 아.. 이 카페도 무슬림 나라답게 무척 폐쇄적이군요.. 무슨 정보를 읽을 수가 없으니.. 그냥 회원분들 윈한 공간인가봐요? 글은 못적어도 읽을수있도록 하는것이 좋지않나요?
    아니면 비밀 카페인가요? 저도 한국사람인데 이럴때 보면 정말 후진국 사람들 같아요 자기카페 일부사람들만 공유하고자 하는거.. 무지 실망이군요. 그래도 몇가지 정보는 얻었군요 그것도 한줄 메모장으로.. 갈게요.. 와도 읽을것도 없고,..아니 읽을수가 없으니 오나마나이군요..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10.05.05
  • 다음주 두바이 가는데 덥잖아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요? ^^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10.05.05
  • 두바이에 첫 취미 음악 모임이 5월 중 이륙 한답니다.. 정회원 게시판에 관련 공지 보시고..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5.05
  •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05
  • 모처럼 오랜만에 된장찌게를 끓였습니다.... 워~~~매 냄새야......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5
  • 바쁜일 지나고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 서울은 오늘낮에 갑자기 여름이되었네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5.04
  • 오늘도 바람이 겁나게 불고있네요.. 앞을 못보겠네요...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5.04
  • 내일은 어린이날,, 아빠없이 덩그러니 두 애들 데리고 있으려니 이 동네엔 왜 그리 주말마다 애들과 놀아주는 아빠들이 많은지..그런 모습보면 가슴이 허~하고 주말까지 애들과 시달리는 내 자신을 보면 또 우울하고..어린이날 역시 그러겠지만, 아~~ 아빠없이 혼자 아이들과 보내시는 맘님들!!홧팅입니다.^^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5.04
  • 다음주 두바이로 여행을 갑니다. 무슬림 나라에 가서 돈을 쓰고 쉽지는 않은데, 친구 집에 그곳에 있다보니 겸사겸사 가게 되었습니다. 몇가지 궁금한것이 있는데 알수 있을까요? 식품을 파는 수퍼마켓은 많이 있나요? 과일이랑 식품(데워서 먹을수 있는것)파나요? 작성자 리나 작성시간 10.05.03
  • 베스트 회원이라네염...저 사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페활동 합니다...큰 상받은 느낌이예염..ㅋㅋㅋ ^.^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3
  • 귀신 나올것 처럼 바람이 창가를 스치며 불어대는 날입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3
  • 며칠 후면 어린이날인데 뭘 해줄까 고민하는 중...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