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칼이 해준 웃긴 이야기 ... 어느 산부인과 신생아실에 같은날 독일아기, 유태인아기,에미라티아기,인도네시아아기가 태어나 서로 뒤죽박죽이 되어 누가 누군지 알수 없게 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놀란 간호사가 의사에게 알렸는데 의사왈 " 그거 알아내는 방법 넘 쉬어 . 걱정마!" 의사가 느긋이 신생아실로 들어가 ' 하이 히틀러!" 하고 외치자, 자동으로 독일아기는 경례를 하고 , 유태인 아기는 무서워서 울면서 똥을 싸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우리의 에미라티 아기는 뭘했을까요? 에미라티아기는 고개를 돌리며 인도네시아 아기에게 똥을 가르키며 " clean the shit !" 이라고 했답니다.ㅋㅋ 너무 졸려서 잠깨려고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06
어젠 여름이였다. 오늘은 가을날씨네요. 춥고 으스스합니다. 여기도 비 살짝쿵 왔어요. 이번주 부터 영어학원엘 가봤어요. 바로 얼음되던데요. 두렵더라구요. 참 영어라는게 사람 벙어리 만들더라구요. 오늘은 두번째날 몇마디 하고 왔습니다. 오 신이시여(무신론자임) 좀 도와주소서. 대책이 안서네요. 머리가 하얗게 되네요. 이 공포를 떨쳐버리자고요...제 발.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5.06
어린이날 기념으로 가족끼리 게임했어요. 전엔 매주 수요일 Family Fun Night 이라 정해놓고 애들이랑 일주일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성심성의껏(?) 놀아줬는데, 오늘은 바빠서, 내일은 청소해야 해서, 또 모레는 피곤해서... 이러다보니깐 부도수표 여러장 날렸슴다.. 내시간은 꼭 내서 쓰면서 얘들과 함께하는 한두시간, 이렇게 구두쇠처럼 쓰는 엄마.. 진짜 나쁜엄마입니다.. ㅠㅠ 얘들한테 다시 일주일 한번씩 꼭 놀아주겠다고 했는데.. 약속 지켜야 하는데... 얘들 어릴때 전 참 친절한 엄마였는데, 왜 이렇게 뻑뻑해 졌는지.. 일주일에 한번 놀아주는거 이렇게 힘(?)이 들고, 각오(?)까지 해야하나...? 어린이날 기념 반성... ㅠㅠ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5.06
아.. 이 카페도 무슬림 나라답게 무척 폐쇄적이군요.. 무슨 정보를 읽을 수가 없으니.. 그냥 회원분들 윈한 공간인가봐요? 글은 못적어도 읽을수있도록 하는것이 좋지않나요? 아니면 비밀 카페인가요? 저도 한국사람인데 이럴때 보면 정말 후진국 사람들 같아요 자기카페 일부사람들만 공유하고자 하는거.. 무지 실망이군요. 그래도 몇가지 정보는 얻었군요 그것도 한줄 메모장으로.. 갈게요.. 와도 읽을것도 없고,..아니 읽을수가 없으니 오나마나이군요.. 작성자리나작성시간10.05.05
내일은 어린이날,, 아빠없이 덩그러니 두 애들 데리고 있으려니 이 동네엔 왜 그리 주말마다 애들과 놀아주는 아빠들이 많은지..그런 모습보면 가슴이 허~하고 주말까지 애들과 시달리는 내 자신을 보면 또 우울하고..어린이날 역시 그러겠지만, 아~~ 아빠없이 혼자 아이들과 보내시는 맘님들!!홧팅입니다.^^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5.04
다음주 두바이로 여행을 갑니다. 무슬림 나라에 가서 돈을 쓰고 쉽지는 않은데, 친구 집에 그곳에 있다보니 겸사겸사 가게 되었습니다. 몇가지 궁금한것이 있는데 알수 있을까요? 식품을 파는 수퍼마켓은 많이 있나요? 과일이랑 식품(데워서 먹을수 있는것)파나요?작성자리나작성시간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