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답게 조금 분주하게 보내고 있네요...욕실에 고장난 환풍기 교체하고 주방수압낮던거랑 온수가 안나오는거 손보고 토욜날 배송된다던 택배가 이제야 오네요...다 각기 다른시간에 방문하겠다고 하더니 세가지 모두 비슷한 시간대에 다 와서 한꺼번에 해결봤네요...주말동안 아이들 어질러 둔거 치우고 청소하고 나니 오전다갔네요..차한잔 마시고 처리해야할 일들때문에 외출해야해요...월요일은 이렇게 바쁘게 지내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3.19
지난 토요일 울가게가 정식으로 고사를 지내고 오픈을 한다고...반짇고리 모임에서 모처럼 저녁시간에 약속을 잡아서 만났습니다...장윤영쌤을 비롯, 홍옥순언니,김은미 회장,김옥연,정연순, 안영실, 애들땜에 저녁은 엄두를 못내는 박미연씨까지 모두 와줘서 너무 즐거웠구요...가벼운 술한잔까지 ㅎㅎ 아마도 술은 우리모임 역사상 제일 많이 먹은듯 ㅋㅋ 다들 어쩜 그리 술을 못하는지 ㅋㅋ 술약한 제가 비교적 쎈 축에 들더라니까요 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9
오늘은 날씨가 스산하네요... 이천 친정집에 갔다왔어요. 아빠가 나이가 드셔서 손자들 보고싶다고 자주 오라시네요. 항상 바쁘게 사시고 주위에 아는분들도 많아서 바쁜줄로만 생각했는데 마음한 구석에는 항상 외로우신가봐요.. 오빠들도 바쁘다는 핑계로 얼굴보기 힘들어서.많이 서운해하시는모습보고 마음이 짠하네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열심히 아이들 데리고 가야겠어요. 효도는 정말 살아생전에 손자 손녀들 이쁘게 잘 자라주는것 만으로도 효인것 같아요..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2.03.18
주말만 되면 날씨가 왜이럴까요?? 눈 아님 비 아님 바람.. 날씨님이 심술이 나셨나봐요^^ 어젠 반짇고리 모임에 오랫만에 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맛난저녁 먹고 왔어요ㅎ 모임날마다 사정이생겨 참석못해서 넘 죄송했는데.. 어젠 한없이 수다떨다 왔답니다ㅋ 강릉엔 낼까지 눈이 온다해서 걱정이네요.. 밤새 그쳤음 좋겠어요.. 울강아지들 학교갈때 미끄럽지않게^^ 한주가 또 시작되요~~ 모두 즐겁게 보내자구용~~~**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18
어제 몇년만에 외국에 사는 오빠랑 새언니가 잠시 귀국해서 저녁 먹었네요 요즘 몸 상태도 영 아니고 정신도 가출을 해 버렸는지 ㅠㅠ 어제 급하게 부자재 필요해서 본사 가서 받아 왔는데 집에 오니 그레이딩자가 없네요 ㅠㅠ 어디간거야 어디 갔어 ~~~ 집에 오는 길 어디에 떨어 트렸나 봐도 안 보이네요 수업 다녀와서는 푹 쉬어야 겠어요 요즘 전 충전이 절실 하네요 ㅠㅠ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18
1분 묵상-속도 조절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바쁘다고 해서 줄달음치는 마음은 사랑과 연민, 부드러운 애정과 같은 상태를 경험할 수 없다.’ 명상운동가 에크낫 이스워런의 말입니다. 바쁘게 사는 우리는 삶의 속도를 늦추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승용차만 타다가 버스를 타게 되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면 바람이 전해주는 감촉을 느끼고 경치도 감상합니다. 그러다가 걸으면 사람들 사는 맛까지 느끼게 됩니다.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봅시다. ‘천천히 삶을 즐겨라. 너무 빨리 달리면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왜 가는지 역시 놓치게 된다.’ 에디 켄터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