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 박박 긁던 아들이 엄마는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아무렇지 않냐며 신기해하네요. 자기는 바깥세상이 넘넘 좋다구... 옛생각에 잠시 잠겼답니다. "멋내다 얼어 죽겠다"는 엄마의 말을 뒤로한 채 삼삼오오 짝을지어 노닐던 때가 제게도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정말 우리애들 코에 바람넣으러 조만간 나들이 가야겠어요. 여긴 전북 군산인데..방경 1시간 30분거리정도 좋은 곳 있음 추천 부탁드려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1.07
오늘은 이것저것 한건 만은것 같은데...결과물은 별거 없네요.. 그래도 시간 허비하지 않고 무언가 하고 지냈다는게 더 뿌듯합니다.. 시간만 빨리간다고 할것이 아니라 그시간 낭비하지 않고 알차게 쓰는것도 나중에 보람은 있더라구요...^^ 오늘도 보람된하루 잘보냈으니 내일은 한주를 위한 충전을 해야하는데 될까 모르겠지만 다른분들은 주말 잘 보네시고 한주를 맞이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1.07
제사 지내고 집에 오니 새벽 1시30분.... 아침에 겨우 일어나 남편 출근 시키고... 아이들 뒷치닥거리 하구... 주말이 이렇게 가네요... 날이 많이 풀린 것 같아요... 날이 추워 어깨를 너무 움츠렸더니 어깨가 아프네요... 빨리 봄이 와야 하는데...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7
1분 묵상-철학자의 길; 2012년 1월 7일 토요일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는 ‘철학자의 길’이란 산책로가 있습니다. 이 길을 철학자들이 즐겨 찾기도 했지만 이런 이름이 붙여진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 길을 걷다보면 아무리 철학에 문외한 사람이라도 철학자 못지않은 사색에 잠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걷기의 즐거움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둘레길이니 올레길이니 하는 길이 많이 생겼습니다. 걷기를 통해 자유로운 사색과 추리를 하고 때로는 고민마저 홀가분하게 털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걸으면서 나의 풍요로운 생각들을 얻게 되었다.’ 키르케고르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07
ㅎㅎ 겨우 하루 안들어 왔는데... 꽤 오래 안왔던것 같네요..^^ 아들래미 수술이 잘 끝났고요.... 다행히 하루만에 퇴원해서 집에서 치료 중입니다... (아데노이드 절제술) 이라고..7~10살 전으로 많이들 한다네요... 수술하러 오는 아이들이 많다는걸 요번에야 알았네요.... 오전 8시 수술이라.. 마취깨고 좀 같이 있다가 갈수 있겠구나... 했는데.. 이상하게 늦게 나와서 걱정했는데....결국은 마취에서 깨는 모습을 못보고... 수업을 하러 갔었어요....수업을 마치고 부랴부랴 아들래미한테 달려갔더니... 난리난리.. 그런난리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엄마옆에서 잠시도 떨어지질 안으려 해서... 열심히 보듬어 주고 있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07
10년 전에 바느질을 시작하면서 오프라인으로 거제에서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지금까지 모임을 해요... 이사람들이 아직도 설레고 좋은건 좋아하는게 똑같다는거였어요...여기 카페도 집집마다 가정사 달라도 우리가 좋아하는게 같고 그것만으로도 참 좋죠잉~작성자거제/김혜란작성시간12.01.07
방학만 되면 체험으로 아이들 생각을 넓혀 주기 위해 체험 학습을 가는데요 오늘은 김포공항 롯데몰 다녀 왔어요 ~ 어찌나 크던지 겉할기만 하고 왔습니다 ~~ 무한 도전 사진전 보러 간거라 ㅋ~ 토이월드만 구경 하고 김포 공항 국제선에 가서 햄버거 먹고 공항 전철도 태워주고 왔습니다 ~~ 국내선에 가서 체험할것도 있는데 늦게 도착 하는 바람에 ㅋ~ 가는길에 안양에 들러 제래시장서 파는 떡뽁이도 먹고 ~ 다음엔 제대로 보고 와야 겠어요 ~ 아이스링크장도 있고 서울 사는분들이 급 부러웠네요 ㅋ~저두 수도권이라 언제든 갈수는 있지만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1.06
오늘 제사가 있어 남편 끝나는 데로 시댁에 다녀 와야 해요... 추운 날씨에 어머니 혼자서 음식을 다 하셔서 맘이 편치는 않네요.. 구정 전 까지 제사가 3번 있어 1월달은 제사 음식 먹으면 다 가네요...ㅎㅎ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