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곳에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어색한것이... 그러하네요. 무슨 행사는 맨날 계속되고.... 그간 무엇을 입고 다녔는지 옷도 없고 ㅋㅋㅋ 할수 없이 백화점가서 정장류사고..(옷값이 너무 비싸서 허~~걱). 이너웨어격인 블라우스는 도저히....주말에 열심히 봉틀이돌려서 블라우스 2장 만들었어요.그간 만들어 입다가 옷을 살려고 하니 정말로 거품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달은 옷구입비가 월급보다 많아서... ㅠㅠ .아침저녁 많이 쌀쌀해졌네요.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10.11
지난주 토요일 봉틀이 들고 봉사활동 가는날이라...집에서 그동안 너무 모셔만 둔 봉틀이 먼지도 털고 기름도 먹이려고...북집을 여는데...도대체 손잡이같은게 안보여서..헤매다가 한참만에 열었을 정도로 봉틀이에 손도 안대고 살다가 그래도 봉사활동 하면서...밟으니..잘 밟아지더라구요 ㅎㅎ 그날 파이핑 박았는데...지퍼노루발이 아닌 지그재그 노루발로도..한쪽옆에 꽉 붙여서 잘 박아서 쌤한테 칭찬도 받았는데 ㅋㅋ 그날이후론...갑자기 마음이 슬슬 동하네요 ㅋㅋ어렵고 복잡한건 하기싫고(점점 단순해 져서)가을겨울에 입을 울딸 레깅스라도 만들어야겠어요 ㅋㅋ출근전까지 재단이라도 해놔야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1
하루하루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나름 꼼꼼히 한다고 하는데도 실무하면 아직 진땀이 쭈르륵나네요^^ 선생님의 자리는 이래서 힘든가 봅니다^^ 수강생이 뭘 물어보면 자신있게 대답할 날이 곧 오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11
어제 울 막둥이가 침대에서 "아빠 나 봐봐" 하면서 점프 자랑 하다 밑으로 떨어 졌네요... 그래서 오른팔을 접질러서 밤새 아파다고 잠을 설쳤네요... 아빠가 침이랑 타이핑이랑 응급처치를 해서 그나마 새벽엔 푹 잤네요... 아들을 키우니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 만땅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11
딸내미가 시험 보는 데 제가 보는 것처럼 긴장됩니다~~ 딸내미 공부하는 스타일이 맘에 안 들어요ㅠㅠ 벼락치기 NO! 미래의 자기 모습을 그리며 욕심을 부려 봤으면 좋겠는데....ㅠㅠ 우리가 학생일 때 어른들이 우릴 보고 이런 생각을 했겠죠? 그땐 몰랐죠ㅠㅠ 우리첫째딸 오늘은 힘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어제는 영~~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11
요즘은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실천도 잘 안되고 또 한번 꽂이면 하루가 모자를 정도로 올인을 하네요....그러다 지치면 또 한동안 안하고...이런 날들이 반복이 되어 마음만 있고 행동으로 잘 따라주질 않고 있어요...바느질 하기 참 좋은 계절을 그냥 낭비하는 기분이 들어서 좀 슬픔니다 ~~~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0.10
오늘 실무 다녀왔어요...매번 수강생분들과 같이 식사를 했었는데..오늘은 샘과 단둘이 데이트했어요...ㅋㅋㅋ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마음에 다 담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샘 늘 항상 고맙습니다...ㅎㅎㅎ 저녁식사 맛나게들 하셨나요..오늘도 행복한 소잉이었습니다...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0
홍은 예술 창작 센터 다녀 왔습니다 항상 센터 수업가도 30분 전에 도착해야 맘이 놓이는데 20분전 도착해서 불안 하더라구요 ㅋㅋ 김은아샘 만나서 같이 택시 타고 갔답니다 센터와 또다른 ^^♥ 틀에만 박힌 시야가 넓어지는거 같았어요 오늘 새로운 경험 저축 하고 왔습니다 ^^♥ 쉽게 알려줘서 잘 배웠다는 수강생분 말에 힘이 불끈 나네용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