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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가 어느덧 끝나네요^^ 딸아이 감기로 삼일동안 집집집.
    마니좋아져서 낼어린이집에. 보낼수있을것. 같아요...
    감기에 쉬는게 좋다는 의사말을 따라죠. ~~~감기조심하세요
    아~~저스마트폰으로 잠자리에 누워 쓰고있어요 ㅎㅎㅎ
    신랑눈치안보고. 늦은시간에 인터넷하니까.넘좋은것있죠
    징말 좋은세상이예요. 아직손에 익지않아 힘들지마 열심히
    배워 남들만큼은. 해야죠. 넘재미있네요 언제 잘즐모르겠어요 ㅋㄷㅋㄷ^^5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0.04
  • 바쁜 연휴 엿네요~~~토요일 아들 학부모 공개 수업잇어서 보고~부부동반 모임이 잇어 만리포로 고고~
    갈땐 왜이리 먼곳으로잡앗나 햇는데~막상 가보니 바다가 눈앞에~~맘이 시원해지더라구요~
    신랑이랑 오붓하게 백사장도 거닐고 저녁에 숯불에 고기구워 쏘주 한잔~캬 ㅋㅋ
    엄마들끼리 얘기좀 하다 아이들 재우고 일어나야지 한다는게 아이들이랑 꿈나라 ^^;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먹고 게잡는다고 다들 나가 잡고 다시 놔주고~
    시댁으로 가서 저녁해먹고~조카가온다해서 또 숯불에 고기꾸워 소주한잔(살찌는 소리가~)ㅋㅋ;
    아침에 밥해서 먹고 오전에 신랑 시댁일좀하고 점심챙겨드리고와서 저녁 먹고 치우니 이시간이네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10.03
  • 친정에서 몸조리하면서 아가랑 하루종일 씨름하느라 간만에 들왔네요~
    초보엄마라 부족하고 모르는게 넘 많네요~
    오늘은 잠시 외출도 하고 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수유하느라 밤잠을 넘 설쳤더니ㅜㅜ
    모든 엄마들의 고충이겠죠??
    아가가 넘넘 이쁘네요~~아픈것도 잠시 잊어버리네요ㅎㅎ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0.03
  • 아침 출근하기전 안과에 들렸죠^^;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진료는 받을수 있으려나?? 그냥 출근해야겠다 하고 있는데
    다들 우루루 나가는거 있죠ㅎ 벌써 진료를 받은 분들이 3분에 2정도.. 온 식구가 눈병에 걸려 오기도 하고..
    전 끝내 눈을 쨌어요ㅠ.ㅠ 마취주사놔요 하더니 눈을 찢어서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도 생각보다 참을만 해서 다행이였네요.. 주사 맞고 처방 받고 출근을 했다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3
  • 오늘 딸아이를 영화를 보고 왔어여...극장에 처음가는 딸이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완전 신나게 보고 왔네요..ㅋㅋ
    울지도 않고 잘 보고 왔어요..신랑과 저는 꾸벅꾸벅 졸았다는..ㅋㅋㅋ
    날씨가 따뜻하더니 저녁되니까 쌀쌀해지네요...맛난 저녁식사 하세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3
  • 휴일이라그런지 카페도 조용하고 주위도 다들 넘조용한거같아요~^^잠시 밖에 나왔는데 햇살이 넘 따뜻하네요~ 오히려 집안이 더춥게느껴질정도로~ 친구들과 이렇게산책하는것도 오랫만이네요 저희소잉분들도 잠시 주위산책해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3
  • 언제그랬냐는듯이 짜증은 온데간데 없구.짝궁이랑 홈플다녀왔어요..이것저것 장도보고...저녁엔 삼겹살 파뤼하려고용...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3
  • 오늘 신랑이랑 오붓하게 둘이 데이트했어요 어제 신랑이 애들 네명 다 델고 여주 도자기축제 다녀왔거든요. 전 수업가고요. 아이들 모두 즐거웠다고 하고 엄마도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죠. 그래서 오늘은 신랑과 단둘이서만 오전에 나가서 쇼핑도 하고 점십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왔네요. 연휴 마지막날을 즐겁게 보내서 참 좋아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3
  • 날씨가 좋은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울아들은 친구와 놀러 나가고 전 어린이집에서 부탁한 아이들 보조가방 만드느라
    봉틀이를 돌리고 있네요... 25개를 만들어 주기로 했기에 지금 부터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아이들이 받고 기뻐 해야 할텐데...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3
  • 오징어축제 마지막날인줄도 몰랐어요~~~뭐시기가 그리 바쁜지용~~~마지막 연휴 즐기고계신 소잉가족님들... 운전조심하시고....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3
  • 일요 수업 끝나기 무섭게 낭구가 데리려 와서 시댁으로 시댁서 오이도로 회 먹으로 갔다
    다시 시댁에서 군포로 ~
    어제는 좀 피곤 한 하루였네용 ~
    군포에 외할머니도 계셔서 오랜만에 애들은 신이 나서 놀고 있네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3
  • 소잉까페 여러분 모두 즐거운 휴식시간 보내시겠군요~~
    저는 오후에 아이들 데리고 극장에 가려고 합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도가니'랑 '마당을 나온 암탉' 두편 보려고 하는데 계획대로 될런지....^^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3
  • 오늘이 황금같은 3일연휴의 마지막 날이라...어제...신랑한테 미리 다짐을 받아두었지요
    양양에선 송이축제하고..주문진에서는 오징어축제를 ...다 오늘까지 하거든요 ㅋㅋ
    아마 이 두곳을 다녀오려면...울신랑...오늘은 잠을 줄여야 할듯 싶네요...아침에 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뭉친근육 풀어주느라...평소 다른날보다 더 정성들여..밟아줬습니다 ㅋㅋ
    (평소엔...그냥...대강...밟아주고..잠들면..바로 나오는데...그래도 한 20분이상은 밟아준것
    같은데... 오늘은 아주 구석구석 밟아주고..손으로 주물러주기까지 해서 40분 안마해줬더니
    깊은 잠을 자고 있네요 ㅎㅎ)내가 운전을 못하니 내수족이 고생을 사서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3
  • 시댁에 와서 아침 먹고 어머님이랑 담소를 나누는 사이 신랑은 또 쿨 자버리네여~~~-.-'
    모처럼 얻은 월욜 빨간날인데 이러고 있슴돠~
    여기 올꺼면 어디 놀러 가고 싶냔 소리나 하질 말던지 -.-+ 신경질나 죽겠어요....ㅜ.ㅜ
    잔뜩 기대했다가 개털됐어요...쩝....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03
  • 처음으로출첵합니당ㅎㅎ좋은밤되세용ㅋㅋ 작성자 장정희(부산) 작성시간 11.10.02
  • 출석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10.02
  • 피곤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도 먹고 즐겁게 대화도 하고 좋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2
  • 오늘 완전...피곤이에요..ㅋㅋ 바우덕이 행사 다녀왔는데..차가 밀려서 두시간이나 걸려서 갔는데..
    볼것도 작년보다 없고...쫌 그랬어요..ㅋㅋㅋㅋ 시아버지차는 견인되어가고..ㅋㅋㅋㅋ
    놀이기구 두개타고 줄타기좀 보다가 바로 집으로 고고싱..ㅋㅋㅋ
    시아버지가 맛난 막창사주셔서 맛나게 먹고 들어왔습니다..ㅋㅋㅋ행사라 견인비가 안나왔거든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2
  • 갑자기 집안이지저분해보여 정리하다보니 이것저것 꾸미고싶은게 많아지네여 패브릭으로 가을분위기좀 내봐야겠어요 작성자 구미/문현정 작성시간 11.10.02
  • 출석 ㅎ 넘오랜만이네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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