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전 첫 홈스쿨 하고 같이 점심먹고 수다 좀떨다보니 일욜역시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걸요~
    날씨가 너무 좋은데 저만빼고 저희식구들은 여행가셧는데 씁쓸하네요...
    계속 약속이 잡혀서 어딜같이 여행을 못가게되었네요~~
    날씨만큼 오늘도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5
  • 주말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
    요즘에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라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저도 요즘은 밖이 더 좋네요~^^
    남은 오후 시간도 편안히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5
  • 오늘 동네 체육대회 있었네요. 해마다 티셔츠 얻어 입는 재미가 솔솔해요. 그래서 해마다 남편과 커플티가 한셑씩 생겨요.교회가랴 운동장 가랴 엄청 바빴네요.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09.25
  •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전 어제 제주도에서 돌아와 넘 피곤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가족 모두다 여행에 지쳐서 ㅎㅎ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으려나 싶어 아주 빡세게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더니 힘드네요^^ 여행온 많은 사람들에 치여 더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절경들을 보고 나면 환희와 함성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ㅋㅋ 다시 한번 느꼇네요.. 제주도의 아름다움이 대단하다는걸요.. 날씨가 넘 좋은 주말이예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25
  • 어제는 정기모임에 갔다왔어요.. 집에서 가까웠던 오산물향기수목원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왔습니다.. 잘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따라 다니느라 힘들었나 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구.. 정말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ㅋ... 신랑이 없는 휴일은 정말 좋아요..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25
  • 어제 모임은 잘 끝내셨나봐요..정말 가고 싶었으나 집에서 걷어야할 식구들이 아프니 움직일수가 없었네요..
    정말 아쉬웠어요..어제저녁엔 아빠랑 딸이랑 사소한걸로 틀어져서 집안 분위기가 영~ 아니였어서요..그래서 신랑데리고 자전거타고 공원부터해서 좀 멀리까지 바람쐬고 왔어요...좀 무리했던지 집에 오니 너무 피곤하더라구요...사춘기딸에 오춘기에 접어든 신랑에 아주 죽겠어요~~ 한번씩 저러면 제가 팍삭 늙어요 늙어~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5
  • 모처럼 휴일에 집에 있습니다.
    사는게 뭔지...일주일내내 일에 치여산듯 합니다.
    오늘은 김치를 담글까 해요. 이제 예쁜 계절이 오는중입니다.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1.09.25
  • 날씨가 아주 화창해요^^ 즐거운 휴일 되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5
  • 옷만들기 1단계,2단계 드디어 사진 올렸어요..근디 왜 이리 힘든거야....가면 갈수록 컴맹이 되어가는 이 기분 ㅠ.ㅠ
    일이 자꾸 생겨 수업에도 차질이 생기고 정말 끝까지 가는게 험난한 여정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해야겠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1.09.24
  • 멀지 않은 곳에 그리 공기도 좋고, 입장료도 착한 곳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잘 다녀 오긴 했는데, 손톱이 찢어지면서 일부만 살에 붙어 떼어 버릴 수도 없는 난감한 일이 발생하여.
    네일샵에 가서 붙이고 왔는데... 헐--- 가격이 사악합니다.ㅋㅋ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24
  • 애들은 기침이 심해서 병원, 저두 일주일째 기침을 했더니 갈비뼈가 너무 아파서 병원가서 사진 찍어보고, 신랑은 팔꿈치가 아파서 침 맞고..... 온 식구가 아파서 병원 다녀왔네요.. 그래도 병원 다녀오면서 간긴히 바람을 쑀더니 나름 기분전환이 되네요
    ㅎㅎㅎ 모두들 일찍 잠이 들기에 부엌 대충 치워놓고 세바퀴 켜놓고 저는 룰루랄라.. 식탁위가 점점 복잡해져서 벽에 선반을 하나 달아볼까하고 좀 알아보려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세요??
    전 내일 면에서 주최하는 경로잔치에 남편따라 봉사하러 가야해요. 일할 생각에 걱정은 되지만 날씨가 워낙 좋은 요즘이니
    그걸루 위안삼고 열심히 봉사하고 올께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9.24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9.24
  • 저녁을 하려는데 신랑이 나가자고해서 콜하고 나갔어요. 애들 넷 친정엄마 , 저 , 신랑 7명이 대부도까지 가서 저녁 먹고 왔어요. 오늘은 계속 시원하고 좋은 공기만 맡아서인지 피곤하지도 않네요 . 이 기운갖고 낼부터 또 달리렵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24
  • 낭구랑 애들만 친정 보내고 전 낼 수업이 있어서 본사 교육 참석 했습니다 ~
    지선샘이 우울해 할까봐 영화 보자구 해서
    최종 병기 활 봤습니다 ~~
    전 피 무서워 해용 ㅋ 아들 코피만 봐도 소름끼치는데 티비에 나오는 가짜 피도 무서워 합니다 ㅋㅋ~
    영화 보는 내내 소름 끼쳐서 부르르 떨면서 봤슴다 ㅋㅋ~
    영화 보면서 재미 있기도 하고 억울 하기도 하고 영화속 주인공이 되서 푹 빠져 봤네용 ㅋ~
    낼 수강생들에게 영화 애기도 해줘야 하는데 임부들이라 ㅋ 살짝 걱정이 ㅋ~
    지선샘 박해일 멋있다고 하는데 전 반대로 나쁜 남자가 멋지네용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4
  • 지금에서야 살아났습니다...어제 행사 무사히 잘 마치고 뒤풀이 하러 갔다가 저녁만 먹고
    집에 오려다 붙잡혀서 술 한두잔 받아먹다가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여성클럽회원이
    차 태워줄때 집으로 왔어야 하는데 하필 그 근처에서 친구가 술마시고 있다고 연락이 와서ㅠㅠ
    친구랑 마시러 갔다가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전혀 안나길래...그 친구한테 계속 연락을
    취했는데..전화를 안받더라구요ㅠㅠ 오후늦게 통화되었는데...제가 그 친구폰을 물에 빠뜨려서
    수리센터에 맡겼는데 수리비가 20만원이나 들어서 차라리 새로 바꾸겠답니다...수리비라도
    주겠다는데..자꾸 사양을 하니.. 어제 제가 대형사고를 쳤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4
  • 오늘 모임 정말 즐거웠어요...처음이라 어색할줄만 알았는데...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첫모임을 재밌게 마쳤네요..
    날씨도 좋고 유쾌하신 소잉분들과의 만남 정말 행복했답니다..준비하신 선생님들 수고 정말 많으셨구요..
    다음모임에서 만나요..오늘은 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24
  • 오늘 정기모임 즐거우셨나요?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4
  • 샘들 무사히 들어가셨지요. 오늘 못보던 여러샘들 모습뵈니 반가웠어요 자주 만날수는 없지만 어색하지않게 다정한
    말한마디 건네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모임 자주 참석해서 더 친해지면 좋겠어요^^ 모임덕분에 멋진 수목원하나 알게되어 더 좋으네요 오늘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4
  • ~~날씨도 맑고 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 주는 날~~
    수원정기모임 먼길 마다 않고 찾아 주신 모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마니 참석해 주시고 아이들까지 대동하셔셔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늘 함께하고 싶습니다"
    다음달 강릉에서 또 뵙겠습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24
  • 어제 동생둘이 집에와서 최근에 만든 치마를 가져갔네용...집에서 입을라고 만들었더니 입어보지두 않은걸..ㅠ 새로 만들어야겠어용.....어널은 짝궁과 함께 도가니 영화보러가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